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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의왕초평 아파트 긴급 안전점검…왜?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은 최근 관내에 LH 철근 누락 아파트가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24일 의왕초평 A3블록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날 김성제 시장은 오수호 한국토지주택공사 의왕과천사업 본부장의 현장 브리핑을 듣고 함께 현장을 둘러보면서 보강공사 추진계획 등을 세밀하게 살피고 관련 대책을 촉구했다. 또한 입주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점검 결과 및 진행상황을 상세히 안내하고 곧 입주를 앞둔 만큼 조속히 보강공사에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오수호 LH 본부장은 이에 대해 금주 중 주민설명회를 열고 보강설계부터 보강공사 검증까지 최대한 안전조치를 이행해 입주민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고, 보상을 원하는 입주민에게 본사와 상의해 계약해제를 허용하는 등 입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kkjoo0912@ekn.kr김성제 의왕시장 24일 의왕초평 A3블록 아파트 긴급 안전점검 김성제 의왕시장 24일 의왕초평 A3블록 아파트 긴급 안전점검. 사진제공=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 24일 의왕초평 A3블록 아파트 긴급 안전점검 김성제 의왕시장 24일 의왕초평 A3블록 아파트 긴급 안전점검. 사진제공=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 24일 의왕초평 A3블록 아파트 긴급 안전점검 김성제 의왕시장 24일 의왕초평 A3블록 아파트 긴급 안전점검. 사진제공=의왕시

심영곤 강원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수석부회장 선출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심영곤 강원특별자치도의회운영위원장이 제10대 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 25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호 제2차 정기회가 지난 24일 대전광역시에서 열려 이같이 결정됐다.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 17개 광역의회의 운영위원장들이 모여 1991년에 출범했다. 각 시도의회에서 제출된 안건과 공통 이해사안에 대해 협의를 통해 중앙정부 등에 건의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전국적 협의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심영곤 위원장은 삼척 출신으로 제9대 강원도의회의원으로 오색삭도설치특별위원회위원장 등 다양한 의전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2022년 지방선거를 통해 제11대 도의회에 재 입성해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에 선출돼 도의회를 이끌고 있다. 심영곤 운영위원장은 "이번에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의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앞으로 중앙정부의 지방정부에 대한 과도한 개입의 완화와 단체장에 편중돼있는 지방자치의 권한 조정에 방점을 두고 지방분권 강화를 통해 지방자치가 한 단계 성숙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 하겠다"고 선임 소감을 밝혔다. ess003@ekn.kr제10대 후반기 제2차 정기회 (5) 심영곤(강원도의원, 삼척) 강원특별자치도의회운연위원장이 25일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사진=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평창군-GBST, 대화면 도시재생사업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하 GBST)과 24일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의 선정과 선정 이후 성공적인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교육, 연구, 산업 등 상호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평창군은 이밖에도 지난 9월 (사)한국푸드테크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연구개발과 유통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하는 등 2023년 국토부 도시재생 사업 공모 선정 및 실행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도시재생사업은 11월 국토부 발표평가와 특위 심의 이후 12월에 선정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도시재생이 물리적 환경만을 개선하는 사업 및 정책이 아니라, 지역의 문화를 향유하고 주민의 건강한 생활과 보편적인 복지 등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한다"며 "평창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기관과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평창군청 평창군청 전경

횡성군, 동계 청소년 올림픽 성공 기윈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은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25일 웰리힐리 리조트 캠핑장 인근 야산에서 ‘청소년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명기 군수, 이승훈 웰리힐리리조트 본부장, 조규영 강원 2024 조직위 기획총무부장을 비롯한 횡성군 체육회와 둔내면 각급 기관단체장 및 둔내면 지역 중·고교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자작나무 500그루를 심었다. 이번 행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이 추구하는 대회 탄소 중립 실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탄소흡수원인 나무를 심는 것과 동시에 대회의 주인공인 청소년의 참여를 통해 성장과 미래를 응원하고, 청소년·가족·주민 다 함께 어우러지는 공존과 화합의 장을 만드는 취지로 계획했다. 김명기 군수는 "횡성군은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조직위 및 강원특별자치도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이어 나가고, 적극적인 홍보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성공기원 청소년과 함께 나무심기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을 80여일 앞두고 횡성군은 25일 웰리힐리 리조트 캠핑장 인근 야산에서 ‘청소년과 함께하는 나무심기’를 했다 .[사진=횡성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4학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 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공립(일반) 30개 과목 222명 모집에 1835명이 지원해 평균 8.27 :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경쟁률은 지난해 227명 모집에 2163명이 지원해 9.53 : 1의 경쟁률을 보였던 것에 비해 다소 낮아진 편이다. 사립학교는 10개 법인 31명 모집에 지원자는 677명으로 △공·사립 동시 지원 618명 △사립 단독 지원 59명이다. 사립 제1차 시험 합격자 결정은 공·사립 동시 지원자의 공립 불합격자와 사립 단독 지원자를 대상으로 합격자를 선발해 사립학교 법인에 통보한다. 2024학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중등교사 임용 △제1차 시험은 11월 25일 △제2차 시험은 2024년 1월 17일, 1월 23일~24일 총 3일에 걸쳐 치러진다. 최종 합격자는 2024년 2월 8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누리집-행·재정정보-인사·시험정보-임용시험을 통해 발표한다. ess003@ekn.kr중등교사 임용시험_1 2024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접수 현황표[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공]

김진태 도지사. 이영 중기부 장관 면담…글로벌 혁신특구 유치 의사 강력히 밝혀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5일 글로벌 혁신 특구 지정과 중기부에서 추진하는 2024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유치를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25일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수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먼저 이영 장관에게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규제 자유 특구의 우수 특구 선정과 기간 연장과 관련해 중기부의 관심과 지원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어 글로벌 혁신특구에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정돼야 하는 당위성을 피력하며 도의 유치의사를 강력하게 전달했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기존 규제 자유 특구를 고도화·확대 개편한 것이다. 미래 첨단기술의 혁신과 신제품 개발, 해외 진출을 위한 복합적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신기술을 활용한 모든 실증이 가능한 전면적인 네거티브 규제가 적용된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그간 운영해 온 디지털헬스케어 및 정밀의료산업 규제 자유 특구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기반 ‘글로벌 혁신 특구’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9월 중기부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김 지사는 "국정과제인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국가로 도약을 위해서는 보건의료 데이터 산업은 필수적인 요건"이라며 "우리 도에서는 이미 데이터, 바이오·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이 집중 육성 중이다. 그래서 강원특별자치도가 가장 잘하고 잘할 수 있는 분야이다"고 강조했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규제 자유특구 내 기업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글로벌 혁신 특구를 추진하게 됐다"며 추진배경을 설명하고 "도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정밀의료 산업을 열심히 육성 중이라는 것과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는 점을 잘 알고 있는 만큼 꼼꼼히 챙겨보겠다"고 답했다. 또 김 지사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대표축제인 2024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 속초시를 선정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도에서도 적극적인 유치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전달했다. 김진태 지사는 이날 중기부 장관과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혁신 특구는 핵심 기술 개발은 물론이고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그간 운영해 온 디지털 헬스케어, 정밀의료 규제 자유 특구의 축적된 역량과 우수한 성과를 ‘글로벌 혁신 특구’로 고도화해 도내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수출 시장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11월 중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올해 말 결과를 발표하고, 2024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는 11월 현장실사 및 선정위원회를 거쳐 연말 발표할 계획이다. ess003@ekn.kr중소벤처기업부장관 면담(김진태도지사-여의도) 김진태 도지사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과 2024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유치 건의문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강원자치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면담(김진태도지사-여의도) (2) 김진태 도지사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강원자치도]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소금산출렁다리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조남현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난 24일 간현관광지일대에서 안전산행 캠페인을 했다. 이번 안전산행 캠페인은 시설관리공단 임직원과 원주소금산산악구조대가 함께 한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이날 조 이사장은 참여자들과 함께 간현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산행 안전수칙 리플릿과 핫팩,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제공했다. 또 응급상황을 대비해 공단 보건관리자와 원주소금산산악구조대원들은 시민 참여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조남현 이사장은 올바른 산행 안전수칙으로 가을철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간현관광지를 방문해주시는 이용객분들이 안전산행 캠페인을 통해 산악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ss003@ekn.kr안전산행 캠페인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과 원주소금산산악구조대가 함께 소금산 간현관광지일대에서 지난 24일 ‘민·관 합동 안전 산행 캠페인’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박에스더 기자] KakaoTalk_20231025_213631083_08 조남현 이사장이 24일 간현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에게 안전산행 리플릿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KakaoTalk_20231025_213631083_11 24일 간현관광지 일대에서 ‘민관합동 안전산행 팸페인’과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사진=박에스더 기자]

[포토뉴스] 시흥시 진흙 속 건강보물 ‘연근’ 수확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진분홍 코스모스가 하늘거리는 가을, 시흥시 하상동 한 농가에서 농민들이 재배에 성공한 연근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최근에는 시흥 연꽃테마파크에서 연근 캐기 체험행사가 열려 시민과 방문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시흥시는 지역 특산물로 생산되는 ‘연’의 땅 속 줄기인 연근 재배 육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이끌고 농촌 진흥을 촉진하고 있다. 특히 시흥산 연근은 맛이 부드럽고 질감이 좋고 품질이 우수하다는 정평이 높다.kkjoo0912@ekn.krk-시흥시 연꽃연근 수확 k-시흥시 연꽃연근 수확. 사진제공=시흥시 k-시흥시 연꽃연근 수확 k-시흥시 연꽃연근 수확. 사진제공=시흥시 k-시흥시 연꽃연근 수확 k-시흥시 연꽃연근 수확. 사진제공=시흥시 k-시흥시 연꽃연근 수확 k-시흥시 연꽃연근 수확. 사진제공=시흥시 k-시흥시 연꽃연근 수확 k-시흥시 연꽃연근 수확. 사진제공=시흥시 k-시흥시 연꽃연근 수확 k-시흥시 연꽃연근 수확. 사진제공=시흥시

경과원, 한경협과 함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맞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한국경제인협회 중소기업협력센터는 25일 오후 4시 FKI타워에서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성천 경과원 원장, 임문영 상임이사와 한경협 중기센터 김창범 이사장, 박철한 소장, 서언동 경영자문단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경협 경영자문단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1 비즈니스 멘토링, 청년 구직자에게 직무교육 및 취업기회 제공, 그리고 ‘경기도 기업애로 원스톱 종합지원센터’ 상담 등의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경협 경영자문단은 삼성, 현대차, SK, LG 등 대기업에서 CEO와 임원으로 활약했던 전문가 약 240여명으로 구성돼 있어 도내 중소기업 성장과 애로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다양한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가 풍부한 대기업 출신 전문가와 도내 중소기업이 연결돼 성장의 기회가 창출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5214315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모습 사진제공=경과원

박승원 광명시장-LH 사장 서울방면 교통대책 마련 ‘공감’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은 24일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을 만나 광명시흥신도시 서울방면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촉구 등 신도시 관련 현안에 대한 광명시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했다. 이날 박승원 시장은 19일 LH가 ‘광명시흥신도시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제시한 지구계획(안)이 단순 주택공급 위주의 신도시 계획에 그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그동안 광명시에서 끊임없이 요구해온 △서울방면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충분한 자족-공공시설용지 확보 요청에 대해서도 거듭 요청했다. 특히 광명시는 "서울방면 광역교통대책 없이 광명시 전체 인구 중 50% 이상에 해당되는 16만명을 수용하는 신도시가 조성된다면 주민은 평생 교통지옥에서 고통 받을 위기"라며 "LH도 사태 심각성을 인지하고 서울방면 개선대책을 적극 발굴해 반드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포함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에 대해 이한준 사장은 "신도시 사업에 있어 교통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서울방면 개선대책 필요성에 깊이 공감한다"며 "광명시와 LH가 공조해 전문가가 참여하는 자문단을 구성하고 서울방면 대안노선을 발굴하는데 힘을 합치자"고 제안했다 또한 광명시는 신도시 입주민의 생활 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행정 서비스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공원 등 충분한 공공시설 용지를 재차 요청했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는 그동안 주택 위주 개발로 인해 도시 자족률이 56.3%에 불과한데, 이는 수도권 도시 중 최하위 수준"이라며 "용적률 상향 조정, 복합용지 추가 확보 등 자족용지 확대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며 광명 100년 미래를 위한 LH의 책임감 있는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LH는 그간 총괄계획가(MP) 회의 위주로 지구계획을 수립함에 따라 광명시와 협의가 부족했다는 점을 인정하며, 앞으로 광명시와 지속 협의를 통해 충분한 자족용지와 공공시설용지가 확보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LH는 이달 내 지구계획(안)을 마무리해 11월 국토부로 승인 신청을 제출할 계획임을 밝혔다.kkjoo0912@ekn.kr광명시장-LH 사장 24일 광명시흥신도시 서울방면 교통대책 논의 박승원 광명시장(왼쪽 네번째)-이한준 LH 사장(왼쪽 다섯번째) 24일 광명시흥신도시 서울방면 교통대책 논의. 사진제공=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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