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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주제 파악 완료! "늘 기적을 만들어 주는 영웅시대" 앙콘 소감

가수 임영웅이 2023 전국 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 성료 소감과 함께 내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앙코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임영웅은 7일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에 글을 올려 앙코르 콘서트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여러분들을 콘서트에서 만나 뵐 생각에 설레며 준비하던 게 진짜 진짜 어제 같은데 벌써 서울 콘서트 6회를 끝내고 대구에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네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보낸 시그널이 좀 약했는지, 다들 예상치 못하신 것 같은데요~드디어 제가 주제 파악을 살짝 해보았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무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여러분들과 신나게 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축구하는 거 아니구요 제 본업이요 ㅋ)"라고 앙코를 콘서트 소식을 재차 알렸다. 또한 "저도 상암 공개 영상을 여러분들과 보려고 안 보고 있었는데, 너무나 벅찬 감동으로 눈물이 날 지경이었어요. 제가 처음 등장할 때보다 더 큰 괴성(?)으로 환호해 주시는 모습에 정말 벅차고, 행복해서 미친 듯 소리 지르고 싶었으나 바로 나가서 노래해야 하니 참았습니다"라고 팬들로 인해 벅찬 감동을 느꼈음을 고백했다.임영웅은 "여러분~ 행복하시죠? 저도 너무 행복합니다! 지금 당장 남은 콘서트만 해도 아직 설레는데ㅎㅎ 여러분과 함께라면 정말 우주까지도 갈 것 같아요. 늘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우리 영웅시대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팬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또한 팬들을 초대해 가을 운동회를 해보고 싶다며 "여러분들이 워낙 크시니 수용할 수 있는 일반인 축구장이 없더라구요… 얼마나 오실지 예상도 안 되고 해서 큰 축구장 빌려주실 분 급구합니다! ㅋㅋ (그래도 언제 갑자기 시그널 보낼지 모름)"라고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임영웅은 "여러분! 날이 점점 추워집니다! 일교차가 심하니 꼭 겉옷 잘 챙겨 다니세요.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운동 꼭 하시구요~! 나건내챙은 계속하셔야 합니다! 아시겠죠? 기적 그 자체 영웅시대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건행"이라고 마지막까지 팬들의 건강을 챙기는 세심한 매력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지난 10월 27~29일, 11월 3~5일 총 6회 동안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6일간 약 8만 4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성황리에 서울 공연을 마친 임영웅은 대구, 부산, 대전, 광주 등을 순회하며 전국 투어를 진행한다. 한편, 임영웅은 서울 공연의 마지막 날인 지난 5일 앙코르 콘서트 계획을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임영웅의 앙코르 콘서트는 2024년 5월 25일~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지예 기자 kojy@ekn.kr가수 임영웅이 공식팬카페를 통해 내년 진행되는 앙코르 콘서트 개최 소감을 전했다.임영웅 공식 SNS

황주호 한수원 사장 "수력발전, 기술 국산화·산업 동반성장"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수력발전 기술 국산화 등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한수원은 6일과 7일 이틀간 더케이(The-K)호텔 서울에서 ‘2023 대한민국 수력 산업·학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수력발전 기술의 국산화 추진을 기념하고, 수력 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황주호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대한전기학회, 두산에너빌리티 등 산학연 관계자 약 20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중소기업 동반성장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수력양수발전연구회 학술대회’, ‘수력발전 기술공청회’ 등 산학연이 함께하는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최근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수요 증가로, 수력 및 양수 발전이 각광 받고 있다. 이에 한수원은 올해 1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화천수력 3호기 현대화 사업을 계기로 그동안 해외기술에 의존했던 수력발전 기술의 국산화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10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2036년까지 양수, BESS(Bettery Energy Storage System: 화학적 배터리를 이용한 에너지 저장시스템) 등 26GW의 에너지저장장치가 추가 건설될 계획으로, 그 규모가 45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도 현재 1,392GW인 수력 설비가 2035년 2,054GW까지 증대될 전망이다. 한수원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수력발전 주기기 및 보조기기 등 기자재 국산화를 추진하고, 건설·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력 산업 플랫폼을 구축해 국내외 시장에서 수력발전 산업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황주호 사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수력 산업의 전문가들과 기업들이 수력발전 기술 및 산업 동향을 공유함으로써 수력 기술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수력 기술 국산화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한수원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jjs@ekn.kr황주호 한수원 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민간발전업계 "올겨울 안정적 전력·열 공급 총력"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민간 발전업계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 등으로 에너지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올겨울 차질 없는 에너지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강경성 2차관 주재로 주요 민간 발전 및 열병합 에너지 사업자들이 참석하는 소통간담회를 열어 전력 분야 현안과 관련한 업계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SK E&S 추형욱 사장과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전혁 에너지부문장, 강릉에코파워 장용창 사장, 고성그린파워 김우용 사장, GS E&R 김석환 사장, 한화에너지 김영욱 부사장 등 6개 민간 발전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강 차관은 이 자리에서 발전업계에 겨울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당부했다. 이에 민간 발전사 관계자들은 올겨울 차질 없는 연료 수급과 설비 관리로 국민 생활과 기업의 생산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주요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사들은 최근 중동 사태 등에도 불구하고 발전용 LNG 도입에는 문제가 없다며 올겨울 필요한 물량도 차질 없이 도입해 전력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민간 발전사들은 지난해 국내 석탄 발전량의 16.5%, LNG 발전량의 67.4%를 담당하는 등 국가 전체의 전력 수급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민간 발전사들은 이날 첨단산업 투자 확대 등 전력 수급 여건의 변화에 따라 앞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민간 발전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이에 민간 발전업계는 정부와 미래 기술 발전과 수급 여건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기로 했다. 강 차관은 "민간 발전업계가 전기와 열 등 민생에 필요한 에너지 공급에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올겨울도 철저한 대비로 공급에 지장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면서 "우리 전력 산업이 글로벌 에너지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jjs@ekn.krclip20231107134153 LNG발전소 전경.

티웨이항공, 신입사원 공개 채용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티웨이항공은 오는 17일까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2024 신입사원과 경력사원 공개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우선 일반직 공통으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내년 8월 졸업 예정자를 포함한 학사학위 소지자로, 기준 점수 이상의 어학성적을 보유하고 해외여행의 결격사유가 없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입 일반직은 입사 후 일정 기간 국내공항지점에서 근무를 마친 뒤 각 부서로 배치될 예정이다. 정비 부문에서도 정비사(신입인턴)와 정비자재 분야 신입 채용을 실시한다. 정비사 신입인턴의 경우 인턴사원으로 1년 근무한 뒤 심사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분야별 자격 요건과 수행 직무 등 세부 사항은 티웨이항공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IT 부문의 경력사원 모집도 실시한다. 경력사원 모집 분야는 △웹 개발자 △앱 개발자 △시스템 엔지니어 △IT 행정지원 등이다. 부문별 관련 경력, 자격증 소지자는 채용 시 우대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17일 오후 2시까지며, 전형 단계별 결과 발표는 채용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 전형을 시작으로 1차, 2차 면접과 신체검사를 거쳐 선발된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중 입사 예정이다. 자세한 직무별 모집 요강, 응시 자격, 근무지 및 전형 일정은 채용 사이트의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과 함께 자신만의 역량을 펼쳐나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ji01@ekn.krPhoto_1 (26) 티웨이항공 2024 신입·경력사원 모집 요강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2차전지 ETF 가이드북’ 발간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차전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를 위한 ‘2차전지 ETF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2차전지 ETF 가이드북’은 2차전지 원리와 핵심 소재 등 산업 기초부터 공급망 재편 등 최근 이슈까지 2차전지 투자자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로 구성된 안내서다. 가이드북은 TIGER ETF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2차전지에 대한 높은 관심에 따라 투자자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정보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그동안 2차전지 산업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더라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이번 가이드북에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차전지 ETF’ 시리즈도 만나볼 수 있다. 2018년 9월 국내 최초로 2차전지 ETF를 선보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차전지 ETF 라인업을 확대하며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 국내 최대 2차전지 ETF인 ‘TIGER 2차전지테마 ETF’ 외에도 ‘TIGER KRX2차전지K-뉴딜 ETF’, ’TIGER 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ETF’, ‘TIGER 2차전지소재Fn ETF’ 등 총 4종의 TIGER 2차전지 ETF 시리즈 중 나에게 맞는 ETF를 분석 및 투자할 수 있도록 각 상품에 대한 세부 정보를 담았다. TIGER 2차전지 ETF 시리즈는 개인 투자자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고 있다. 6일 기준 2차전지 ETF 개인 순매수 현황을 보면 국내 상장된 전체 2차전지 ETF 개인 순매수 규모 중 TIGER 2차전지 ETF 4종이 총 60%를 차지한다. 특히 지난 7월 신규 상장한 ‘TIGER 2차전지소재Fn ETF’는 출시 이후 3개월만에 개인들이 약 6700억원을 순매수하며 올해 국내 상장 전체 ETF 중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다. 국내 최대 2차전지 ETF인 ‘TIGER 2차전지테마 ETF(1조3,563억원)’을 포함, 6일 종가 기준 TIGER 2차전지 ETF 4종의 총 AUM은 2조5237억원에 달한다. 김남기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대표는 "전기차 침투율이 아직 한자릿수에 불과한 미국 시장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의 높은 성장성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가이드북을 통해 투자자들이 2차전지 산업을 이해하고 투자 성향에 따라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차전지 ETF 가이드북_사진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성남시, 모란장 주차장 추가 조성 ‘첫삽’

경기 성남시가 7일 모란민속5일장 지평식 주차장 조성을 위해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실시 설계 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주차장 조성은 주민 불편 사항인 모란민속5일장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상권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 되는 사업으로 시는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통해 모란시장 인근 완충녹지(최소폭 10m 제외)를 일부 해제 후, 잔여지 3038㎡를 활용해 올 연말까지 주차공간 100면을 지평식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시는 당초 주차 전용 건축물을 건립해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했으나 약 226억원의 과다한 사업비에 공사 기간 또한 최소 3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자 신상진 시장은 주차장 조성 사업비를 줄이면서 공기 단축 방안을 지시했다. 이에 시는 사업비를 줄이면서 공기 단축은 물론 사업 기간 내 임시시장 마련 등의 추가 비용이 들지 않고 주차전용건축물 건립에 비해 신속하게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는 지평식 주차장 조성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예산은 효율적 운영을 통해 8억원이 투입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그동안 성남시의 대표시장인 모란민속5일장에 전용 주차장이 없어 전국에서 모란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했었다"면서 "이번 주차장 조성이 완료되면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 확보는 물론, 전국 최대 규모의 민속5일장 명성에 걸맞게 방문객들 또한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장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107084927 사진제공=성남시

‘운수 오진 날’ 유연석, 연쇄살인마 변신!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

배우 유연석이 ‘연쇄살인마’로 섬뜩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오는 24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연출 필감성, 극본 김민성·송한나,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더그레이트쇼·스튜디오N, 제공 티빙)이 7일 ‘금혁수’ 역을 맡은 유연석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운수 오진 날’은 평범한 택시기사 오택(이성민 분)이 고액을 제시하는 묵포행 손님(유연석 분)을 태우고 가다 그가 연쇄 살인마임을 깨닫게 되면서 공포의 주행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다. 더는 멈출 수 없는 이들의 목숨을 건 동행이 극강의 스릴과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혁의 택시를 멈춰 세운 금혁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푹 눌러쓴 모자 아래로 숨겨둔 서늘한 미소가 섬뜩함을 자아낸다. 이어 칠흑 같은 어둠 속 붉게 빛나는 택시의 비상 방범등, 그리고 분노와 광기가 어린 금혁수의 눈빛은 긴장감을 더한다. 유연석은 살인을 덮기 위해 밀항을 결심한 연쇄살인마 ‘금혁수’로 변신, 새로운 얼굴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그는 "최근 의학드라마나 멜로드라마를 통해서 선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보여드렸는데, 그동안 보여드리지 않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열망이 있었다"라며 "대본과 웹툰을 접하면서 ‘금혁수’라는 캐릭터를 연기하게 된다면 이전에 저에게 발견하지 못했던 모습을 분명히 찾아낼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금혁수는 광기로 점철된 온전한 악인 그 자체로, 예측할 수 없는 말과 행동으로 소름을 유발하는 인물이다. 유연석은 캐릭터 구축을 위해 실제 사이코패스 범죄자들의 인터뷰를 많이 찾아봤다고 밝히며 "사이코패스 범죄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눈을 선명하게 뜨고 이야기하는 점이었다. 웹툰에서의 금혁수와도 닮은 점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연기할 때 천진한 눈빛 속에서 서늘한 모습들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설명하며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은 오는 24일 파트1인 1~6회가 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유연석_운수 오진 날 배우 유연석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에서 연쇄살인마로 변신한다.티빙

BTS 정국, ‘세븐’으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 플래티넘 인증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솔로곡 ‘세븐’(Seven)으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 플래티넘 인증에 이름을 올렸다. 7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세븐’은 미국에서 100만 유닛 이상 판매돼 RIAA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RIAA는 디지털 판매량, 디지털 다운로드, 오디오 및 비디오 스트리밍 등으로 유닛을 집계해 인증을 수여한다. 50만 유닛 이상은 골드, 100만 유닛 이상은 플래티넘, 200만 유닛 이상은 멀티 플래티넘, 1000만 유닛 이상은 다이아몬드로 구분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정국은 찰리 푸스와 협업한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로 RIAA 골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정국이 솔로곡 ‘세븐’으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빅히트뮤직

대학 연계 축제 ‘2023 끌어안암 아트 페스티벌’・‘Place shu Festival’, 5700여명 관객 열광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안암동만의 고유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진행된 지역·대학 연계 축제 '끌어안암 아트 페스티벌'과 'Place shu Festival'이 5,700여 명 관객이 열광한 가운데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번 '끌어안암 아트 페스티벌'과 'Place shu Festival'은 지난 10월 28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고려대학교가 위치한 안암역 인근 참살이길 일대(안암동 5가)에서 진행됐다.두 행사는 ‘안암에서 만나'라는 공통된 주제로 콜라보했으며,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두 개의 야외 스테이지에서는 쉼 없이 공연이 이루어져 참살이길을 축제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스테이지 A에서는 고려대 ELTG, 국민대 아우성, 한예종 HARTS, 동덕여대 최대웅TRIO, 서경대 YEONA, 연세대 BACKGROUND 등 6팀의 대학밴드와 연예인 '한요한' '쿤디판다' '유토' '라드뮤지엄'의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스테이지 B에서는 송라이터 워크숍 참여자인 김진아, 김연욱, 엄기혁, 김가영, 홍세은과 한성대 흑인음악동아리 TRIAX, 서경대 댄스 동아리 SDR이 관객들에게 음악과 퍼포먼스로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15팀의 예술전공 학생들과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아트페어'에서는 이화여대 310호, 성신여대 유승주, 홍익대 최유진, 한예종 피터하우스, 오울, 형상, 윤예나, 이유닝닝, POZI, 아나쇼, 김태이, 보현작가, 진진, 비우연, OHMAKSARI-BAE가 참여했다. 'Place shu Market'에서는 삐삐네 상점, 춘삼이네 뜨개공방, 프리크 아틀리에, 본히트, 프로프, 새연타로, 유니타로, 사심정원, 디저트 멜다, OROMU, 오공서울, 댄싱체리, 몽글마켓, 벨앤브로스, 데이지핑크, 소품파는 냥이, 모토 동산, 모모데코, FRUITFOX, 테르메르, 에어픽코리아, 윤상점, 처비페이스, GLIMENT, ORDISTUDIO, 덩크네 바치케, 쮸닷쿠키, 데이지가든, 우드리공방, 판토 악세사리 등 30팀의 브랜드가 참여자들에게 쾌적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참여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이와 함께 고려대학교,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주최하고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 추진단과 ㈜슈필렌이 주관하는 '끌어안암 아트 페스티벌'과, 슈필렌 그룹이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의 후원을 받은 'Place shu Festival'은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다양한 공연 및 콘텐츠로 문화와 예술의 불을 밝혀 성북구 관내 7개 대학을 중심으로 대학생과 로컬크리에이터 청년, 지역 예술가 등 청년들이 주도하는 안암동만의 문화를 위한 첫 스텝을 밟았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참살이길에 방문하여 안암에서 움트는 젊은 문화를 독려하고, "앞으로 성북구 안암동은 많은 젊은이들이 찾는 놀이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격려하였다.한편, '끌어안암'은 18년도부터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 추진단이 추진해 온 축제로, 내년에도 안암동 지역민뿐만 아니라, 성북구민 모두가 뜨겁게 기대하는 축제로 준비될 예정이다.

코스닥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코스닥 지수가 급락하면서 프로그램 매도 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일 오전 11시48분 코스닥150선물이 6.46% 급락하고 코스닥150지수가 각각 3.08% 하락해 5분간 모든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전날 코스닥 시장에 지난 2020년 6월에 이어 3년5개월 만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데 이어 올해만 벌써 두 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됐다.코스닥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전일 대비 6% 이상 하락하고 코스닥150지수가 3% 이상 하락한 후 1분간 하락세가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giryeong@ekn.kr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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