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공식팬카페를 통해 내년 진행되는 앙코르 콘서트 개최 소감을 전했다.임영웅 공식 SNS |
임영웅은 7일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에 글을 올려 앙코르 콘서트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여러분들을 콘서트에서 만나 뵐 생각에 설레며 준비하던 게 진짜 진짜 어제 같은데 벌써 서울 콘서트 6회를 끝내고 대구에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네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보낸 시그널이 좀 약했는지, 다들 예상치 못하신 것 같은데요~드디어 제가 주제 파악을 살짝 해보았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무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여러분들과 신나게 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축구하는 거 아니구요 제 본업이요 ㅋ)"라고 앙코를 콘서트 소식을 재차 알렸다.
|
임영웅은 "여러분~ 행복하시죠? 저도 너무 행복합니다! 지금 당장 남은 콘서트만 해도 아직 설레는데ㅎㅎ 여러분과 함께라면 정말 우주까지도 갈 것 같아요. 늘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우리 영웅시대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팬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또한 팬들을 초대해 가을 운동회를 해보고 싶다며 "여러분들이 워낙 크시니 수용할 수 있는 일반인 축구장이 없더라구요… 얼마나 오실지 예상도 안 되고 해서 큰 축구장 빌려주실 분 급구합니다! ㅋㅋ (그래도 언제 갑자기 시그널 보낼지 모름)"라고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임영웅은 "여러분! 날이 점점 추워집니다! 일교차가 심하니 꼭 겉옷 잘 챙겨 다니세요.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운동 꼭 하시구요~! 나건내챙은 계속하셔야 합니다! 아시겠죠? 기적 그 자체 영웅시대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건행"이라고 마지막까지 팬들의 건강을 챙기는 세심한 매력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지난 10월 27~29일, 11월 3~5일 총 6회 동안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6일간 약 8만 4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성황리에 서울 공연을 마친 임영웅은 대구, 부산, 대전, 광주 등을 순회하며 전국 투어를 진행한다.
한편, 임영웅은 서울 공연의 마지막 날인 지난 5일 앙코르 콘서트 계획을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임영웅의 앙코르 콘서트는 2024년 5월 25일~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美 전투기 격추에도 “협상 영향 없다”…트럼프, 발전소 타격 강행할까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321.PRU20260321175501009_T1.jpg)

![[주간 신차] 베일 벗은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볼보 EX90 韓 출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89e2c663a33d47fe809b4e13796181f8_T1.jpg)
![[에너지 지정학] “저유가 시대는 끝”…전쟁 끝나면 에너지 안보 청구서 날아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t.v1.20260402.f59ca83da23943e5a463094cd69f9001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040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