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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맘,

유아용품·유아복 전문 브랜드 ‘유비맘’이 2023 겨울 튤립퐁퐁·테디시리즈 유아복 프리오더를 자사몰에서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아복 자사몰을 오픈하여 자사몰에서 진행되는 첫 프리오더 행사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누빔 소재의 튤립퐁퐁은 입었을 때 앙증한 핏이 연출되어 귀엽고, 세트로 입어도 예쁘지만 단품으로 입어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튤립퐁퐁은 누빔보넷, 자켓, 바지, 조끼, 멜빵수트 등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다. 폭닥한 기모가 들어가 따뜻하고 루즈핏으로 힙한 느낌을 주는 테디시리즈는 그린, 레드, 베이지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겨울 느낌이 물씬 나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함께 입기 위해 주문이 급증하고 있다. 테디시리즈는 맨투맨, 바지, 바디수트 스타일로 구성돼 있다. 무엇보다 유비맘의 유아복이 매시즌 폭발적인 관심을 받는 것은 남아·여아 상관없이 입힐 수 있는 감성적인 디자인과 모든 아이들이 편하게 입고 활동하며 피부가 예민한 아이도 입을 수 있도록 소재에 많은 신경을 썼기 때문에로 보인다. 유비맘 관계자는 "프리오더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특가와 함께 1벌만 사도 무료배송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서둘러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유비맘 프리오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비맘 유아복 공식 SNS(@ubmom_closet)와 유아복 자사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프리오더메인 프리오더메인(제공-유비맘)

벤츠 ‘서울 광장숲’ 조성 위해 서울시에 소나무 7그루 기증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 광장숲’ 조성을 위해 서울특별시에 소나무 7그루를 기증하고, 서울특별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소나무숲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소나무 기증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지난해 서울시와 체결한 ‘그린플러스(GREEN+) 도시 숲 프로젝트’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펼쳐졌따. 새롭게 조성되는 서울 광장숲을 통해 시민들은 생활밀착형 녹색공간에서 아름다운 경관과 편안한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수종인 소나무를 서울의 대표적인 시민 광장에 기증함으로써 도심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 소나무는 변치 않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약속을 상징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변하지 않는 자세로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yes@ekn.kr10일 서울특별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소나무숲 준공식에 10일 서울특별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소나무숲 준공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남시, 중원구 ‘나들이 어린이놀이터’ 공공형 놀이터로 ‘새단장’

경기 성남시는 10일 경기도, 의정부시, 넥슨재단, 굿네이버스와 함께 오래되고 낡은 어린이놀이터를 공공형 어린이 놀이터로 리모델링하는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중원구 성남동에 위치한 ‘나들이 어린이놀이터’가 내년 6월 도전과 탐험 정신을 담은 ‘단풍잎 놀이터’로 재탄생하게 된다. 이날 경기도청에서 열린 ‘어린이 건강권 향상을 위한 공공형 놀이터 조성’ 체결식에서 △넥슨재단은 사업비 약 10억원 후원 △ 굿네이버스는 설계·시공 등 총괄 관리 △경기도는 사업홍보와 행정지원 △성남시와 의정부시는 대상지 제공 및 조성 후 시설 운영 및 사후관리에 각각 합의했다. 나들이 어린이놀이터가 새 단장 대상으로 선정된 데에는 2008년 조성 이후 시설 노후화로 잦은 고장이 발생한 점과 주변에 주택이 밀집되어 있고 인근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들 수요가 높은 것이 고려됐다. 공공형 어린이놀이터 리모델링 사업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놀이터를 실제 이용하는 지역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시설과 디자인에 대한 어린이 의견을 반영해 건립될 예정이다. 원도심 내 부족한 어린이놀이터 시설 확충 및 재정비 사업은 신상진 성남시장의 공약사업 중 하나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신개념 놀이 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이 올부터 본격 추진되고 있다. 이번 공공형 놀이터 리모델링 민·관 업무협약을 통해 성남시는 예산 절감 효과와 공약사업 실천에 속도를 더하게 될 전망이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110081418 나들이 어린이 놀이터 모습 사진제공=성남시

한국타이어, 독거 어르신 대상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달부터 약 한 달에 걸쳐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독거 어르신들의 겨울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본격적인 겨울철 추위가 오기 전 한파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독거 어르신들의 겨울철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한국타이어 본사와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를 포함한 전국 17개 지자체 200여 가정에 온수 매트, 이불 등 난방용품을 전달했다. yes@ekn.kr지난 3일 한국타이어 임직원들이 경기도 성남시 한솔종합사회복 지난 3일 한국타이어 임직원들이 경기도 성남시 한솔종합사회복지관에 난방용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K그룹, 1000억원대 기업가치 ‘임팩트 유니콘’ 2개 키웠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SK그룹은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인공지능(AI) 분야 소셜벤처 테스트웍스를 임팩트 유니콘으로 선정해 사업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SK그룹은 이와 함께 임팩트 유니콘 최고경영자(CEO)들과 지원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SK는 지난 2020년부터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을 지속가능 기업으로 키우는 ‘임팩트 유니콘’ 프로그램을 통해 테스트웍스까지 모두 8개사를 선정해 육성하고 있다. 이날 임팩트 유니콘 CEO 간담회에는 조경목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과 알리콘(분산 오피스 및 커리어 네트워크), 두브레인(발달장애 아동 치료) 대표 등이 참석했다. SK그룹은 알리콘에 글로벌 진출 지원금으로 8000만원을 전달했다. 임팩트 유니콘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 중 빠른 성장을 통해 경제적가치와 사회적가치 창출 총량을 혁신적으로 키울 수 있는 기업을 뜻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롤모델이 되는 스타 SE(Social Enterprise: 사회적기업·소셜벤처)가 나와야 우수한 인재들이 몰리고 필요한 정책들이 입안되는 SE생태계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강조해왔다. 이에 따라 SK는 임팩트 유니콘을 선정해 △사업지원금 지급 △SK 관계사와 사업협력 △투자 유치 △멘토링 및 홍보 등 지원 육성책을 펴왔다. 조경목 SV위원장은 이날 지원금 전달식 및 간담회에서 "지난 3년간 임팩트 유니콘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들이 지속가능하다는 것이 증명됐다"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기업들의 성장을 꾸준히 돕겠다"고 말했다. 실제 SK그룹이 지난 2020년부터 선정·육성해온 임팩트 유니콘 7개사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차별화된 기술력 및 경쟁력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크레파스솔루션(신용 취약계층 금융서비스), 인투코어테크놀로지(친환경 에너지 전환 및 생산), 넷스파(해양 폐기물 수거 및 재활용 소재 생산) 등 7개사는 지난 3년간 기업가치가 평균 2.6배 이상 증가했다. 이 같은 성장을 토대로 SK가 출자한 펀드를 포함한 다양한 투자 기관으로부터 총 66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두브레인과 인투코어테크놀로지는 올해 기업가치 1000억원을 돌파하면서 각각 210억원, 125억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다. 또 이들 기업은 SK관계사와의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성장 기회를 얻고 있다. 크레파스 솔루션은 SK텔레콤 등과 대안신용평가 사업 협력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고, 넷스파는 SK에코플랜트와 베트남 폐어망 재활용 사업을 공동 추진 중이다. SK그룹 관계자는 "SK그룹은 임팩트 유니콘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적 소셜벤처들의 성장을 돕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es@ekn.kr9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임팩트 유니콘’ 사업 9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임팩트 유니콘’ 사업지원금 전달식에서 조경목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오른쪽부터), 이상범 알리콘 이사, 윤석원 테스트웍스 대표, 김광조 SV추진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르노코리아 부산공장, 2025년부터 순수 전기차 생산·수출한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는 글로벌 전기차 기업 폴스타(Polestar)와 2025년 하반기부터 부산공장에서 차량을 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는 북미 및 국내 시장에서 판매될 폴스타 4 차량이 만들어진다. 르노코리아는 내수와 수출 판매를 위한 하이엔드 중형 및 준대형 세그먼트 전기차 생산 준비를 작년부터 집중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연간 최대 30만대 생산 능력을 보유한 부산공장은 지난 2년간 국내 완성차 초기품질 분야를 선도하며 최고 품질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사장은 "폴스타 4는 부산 공장에서 생산되는 첫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출범과 미래 비전을 상징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며 "우리의 든든한 주주인 르노그룹과 지리그룹의 지원 아래 르노코리아는 가까운 미래에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토마스 잉엔라트 폴스타 최고경영자(CEO)는 "폴스타는 품질과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는 르노코리아, 지리그룹과 차량 생산 거점을 다각화하는 단계를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yes@ekn.kr르노코리아 부산공장 전경 르노코리아 부산공장 전경

삼성전자, 스웨덴 스마트시티에 ‘넷 제로 홈’ 솔루션 공급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삼성전자는 스웨덴 스톡홀름 인근에 건설되는 ‘브로비홀름 스마트시티’에 ‘넷 제로 홈’(Net Zero Home)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브로비홀름 스마트시티는 현지 부동산 개발사 ‘S 프로퍼티 그룹’(S Property Group)이 스톡홀름 통근권에 2000세대 규모의 새로운 스마트시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삼성전자는 △독일 태양광 기술·저장·충전 기업 ‘SMA 솔라 테크놀로지’ △스위스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ABB’와 협력해 넷 제로 홈을 구축한다. 스마트시티는 SMA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고,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을 사용해 생산된 전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삼성전자는 냉장고·오븐·식기세척기·세탁기·건조기 등 다양한 스마트 가전을 공급하고, ABB는 블라인드와 스위치 등을 설치한다. 집 안의 사용 전력과 가전 및 스마트홈 기기들은 삼성전자 통합 연결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통해 제어된다. 스마트싱스 에너지를 활용하면 에너지 생산 및 사용량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절약모드’를 사용하면 앱에 연결된 가전제품들이 알아서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삼성전자와 파트너사들은 실제 분양에 앞서 소비자들이 넷 제로 홈을 실제 체험해볼 수 있도록 모델하우스를 9일(현지시간) 개관했다. 이 스마트시티는 오는 2025년 약 500세대 규모로 입주를 시작해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박찬우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삼성 가전 최초로 스웨덴에서 미래 주거 형태인 ‘넷 제로 홈’ 비즈니스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싱스를 기반으로 사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제품을 관리하고 에너지 절감까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삼성전자 직원이 스마트싱스를 활용해 '브로비홀름 스마트시티' 삼성전자 직원이 스마트싱스를 활용해 ‘브로비홀름 스마트시티’에 구축된 ‘넷 제로 홈’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소방의 날’ 맞아 사랑의 붕어빵 판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티웨이항공은 ‘제61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사랑의 붕어빵 판매 봉사 활동을 지난 7일부터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티웨이항공 ‘쉼봉사’ 동호회 소속 임직원들이 직접 팥 붕어빵과 크림치즈 붕어빵을 만들어 판매한 사내 행사다. 김포공항에 위치한 티웨이항공 항공훈련센터에서 펼쳐졌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얻은 판매수익금을 소방 유가족 단체인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소방의 날을 기념해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봉사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공통의 목표로, 소방청과 함께하는 안전 교류와 복지 증진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yes@ekn.kr9일 티웨이항공의 ‘쉼봉사’ 동호회 소속 임직원들이 소방의 9일 티웨이항공의 ‘쉼봉사’ 동호회 소속 임직원들이 소방의 날 기념 봉사 활동으로 붕어빵을 굽고 있다.

후지필름, 카메라·렌즈 캐시백 ‘윈터 페스타’ 프로모션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는 내년 1월9일까지 인기 미러리스 카메라와 렌즈 구매 시 최대 100만원을 캐시백 해주는 ‘윈터 페스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품목은 고성능 미러리스 카메라 바디부터 키트, 렌즈, 액세서리 등 총 26종이다. 공식 판매처에서 프로모션 제품을 구매한 후 내년 1월16일까지 정품 등록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임훈 후지필름 코리아 사장은 "다가오는 연말은 크리스마스, 새해맞이 등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보내는 소중한 시간과 장소를 기록하기에 좋은 시즌"이라며 "이번 캐시백 프로모션을 통해 고화질과 휴대성을 겸비한 미러리스 카메라와 렌즈를 장만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후지필름 코리아 ‘윈터 페스타’ 포스터. 후지필름 코리아 ‘윈터 페스타’ 포스터.

불스원 ‘그라스 디퓨저 윈터에디션’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불스원은 방향제 브랜드 그라스에서 차량용 디퓨저 ‘윈터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불스원의 전문 조향사가 엄선한 프랑스산 에센셜 오일을 함유하고 있다. ‘스윗티’와 ‘플라워가든’ 두 가지 향이 준비됐다. 불스원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겨울의 계절감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윈터 에디션을 출시했다"며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할 뿐만 아니라, 따뜻한 향취를 더한 그라스 디퓨저 윈터에디션으로 연말 연시 주변에 포근한 향기를 선물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yes@ekn.kr[사진자료] 불스원, 그라스 디퓨저 윈터에디션 연출컷 (1) 불스원 그라스 디퓨저 윈터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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