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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기자 기사모음
▲욼산에 위치한 SK가스 액화석유가스(LPG) 저장탱크. 사진=SK가스
SK가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439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적자 전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3130억원으로 23%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310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정승현 기자 jrn72bene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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