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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유치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은 외국인 계절 근로자 교류 국가를 필리핀에 이어 내년에는 라오스까지 확대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업 인력의 고령화 및 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기 농촌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을 단기간 합법적으로 고용하는 제도이다. 15일 평창군에 따르면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516명(결혼이민자 87명, MOU 체결 429명)이 입국했다. 10일 기준 247명이 출국하고 255명이 근무 중이며 14명이 이탈해 지난해 이탈률 4.8%에 비해 2.7%로 줄였다. 또 2024년 수요조사를 지난 3일까지 3주간 실시 한 결과 총 229농가에서 956명으로 조사 돼 올해보다 규모가 크게 늘었다. 평창군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을 위해 고용농가 의료공제비(100%) 및 산재보험료(50%)로 1억2250만원(조비 1699만8000원, 군비 2억4256억원)을 지원했다.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지원 및 통역 그리고 민원해결을 위한 전담 인력을 지원해 운영했다. 이용하 농정과장은 "내년부터는 재외 및 근로자 감배정 기준을 정해 성희롱이나 근로자 폭행 농가는 과감히 제외하고 산재보험 미납부자나 거주 및 숙소 계획과 실거주지가 다른 농가를 비롯해 근로자 설문 조사를 반영해 감배정 대상 농가를 결정할 계획"이라 전했다. 이어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내년에는 지역 농협에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농가와 내·외국인 구직자를 연결해주는 중개·알선 임무를 수행해 농촌에 필요한 영농인력을 공급할 계획"이라 밝혔다. ess003@ekn.kr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_1 평창군에는 올해 역대 최대 외국인계절근로자가 입국했다.

연세대 클래식모델들과 광명 ‘간이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식’ 재능 기부 축하패션쇼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지난 11월 10일 광명시 일직동에서 간이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식을 위해 연세대미래교육원 모델연기과정 클래식모델(김명이, 이정은, 정칠영, 최미옥, 윤소영, 김우철, 조동현, 최승희, 김학진, 한지서)들의 축하 패션쇼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 금철환 경기도 노동국장, 양기대, 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종호 일직동상가번영회 회장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세대미래교육원 모델연기과정 클래식모델들의 모델쇼가 이어졌다. 간이 이동노동자 쉼터는 직업의 특성상 업무 장소가 일정하게 정해져 있지 않고 이동하면서 일하는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학습지도교사, 요양보호사, 보험설계사, 우유(녹즙) 배달원들이 무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 비가 내리고 눈이 올 때 쉴 수 있는 공간을 말하며 24시간 연중무휴 사용이 가능한 곳이다. 연세대미래교육원 모델연기과정은 간이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를 축하하기 위해 이번 패션쇼에 참여했다. 실전경험이 중요한 모델 분야의 특성을 고려해 전문 패션모델 또는 모델테이너를 희망하는 시니어 수강생들에게 각종 오디션, 패션쇼 캐스팅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하고 체계적이며 실용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지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문 패션모델 뿐만 아니라 뷰티모델, 광고모델 등 전문 모델을 시작으로 연기력을 겸비한 만능 모델테이너를 양성하고 있다.연세대 미래교육원 ▲ 간이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식에 박승원 광명시장, 김종호 일직동상가번영회 회장이 연세대미래교육원 모델연기과정 클래식모델들과 함께 촬영했다.(사진=연세대 미래교육원 클래식 모델연기과정) 연세대 미래교육원

국민연금, 양종희 KB금융 회장 선임안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국민연금이 양종희 KB금융지주 사내이사 선임 안건에 찬성표를 던지기로 했다.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는 15일 제 14차 위원회를 열고 오는 17일 열리는 KB금융지주의 임시 주주총회 안건에 관한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 방향을 심의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KB금융지주는 지난 9월 양종희 내정자를 차기 회장 후보로 발탁했다. 국민연금은 KB금융지주의 최대주주로, 8.7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dsk@ekn.kr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내정자. 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폴스타가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쿠페 폴스타 4의 생산 시작과 함께 2023년 말 이전에 중국 내 고객들에게 차량 인도가 시작될 것이라고 15일 발표했다.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시장에서의 폴스타 4 공식 출시는 2024년 상반기 내로 계획하고 있으며, 차량 인도 역시 같은 해 이뤄질 예정이다. 조립라인에서 양산되는 최초의 폴스타 4는 스노우 색상에 퍼포먼스 팩의 시그니처 스웨디시 골드 디테일을 적용했다. 폴스타 4는 지리 홀딩이 운영하는 항저우만 공장에서 생산되는 첫 번째 폴스타 차량으로, 폴스타가 양산한 모델 중 가장 적은 19.4톤에서 21.4톤의 온실가스(CO2e)를 배출한다. 폴스타 4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었던 것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항저우만 공장의 역할이 컸다.해당 공장은 국제 재생 에너지 I-REC 수력 발전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전기와 공장 지붕에 설치된 태양관 패널 전기를 사용하고 있다. 또 생산 공정에서 유해 폐기물 감축 차원에서 수질 오염을 줄이기 위해 화학적 용해 및 반응 처리 과정에서 크롬(Chrome)을 사용하지 않는다. 또 △휘발성 유기 화합물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수성 페인트 사용 △도장 작업장에서 건조 종이 상자를 분류해 페인트 미스트 제거와 분사 과정의 폐수 발생 제로화 및 공조 에너지 소비 60% 감축 △공장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축열식 소각로와 농축 설비 사용 등에 나서고 있다. 토마스 잉엔라트 폴스타 최고경영자(CEO)는 "폴스타의 수많은 동료와 파트너사의 노력으로 폴스타 4의 생산을 시작할 수 있었다. 폴스타 4는 단연 돋보이는 디자인과 성능에 더불어, 여러 면에서 주목할 만한 SUV 쿠페"라며 "특히, 폴스타 4는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후방 카메라로 가상 리어 윈도우를 적용한 최초의 차량이자 폴스타의 고성능 전기차 라인업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또 "폴스타는 주요 주주들과 파트너사의 개발 및 제조 전문성을 활용하는 다각화 전략과 자산 경량화(asset-light) 운영 방식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kji01@ekn.kr폴스타 폴스타의 ‘폴스타4’는 항저우만 공장에 생산된다.

안동시가 2023년 안동형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해 3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시는 지난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인구감소 대응 全분야에 대해 안동형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총 5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출산·육아에 관한 아이디어가 19건으로 가장 많았다. 1차 심사는 정책과 관련된 부서에서 기존 정책과 중복성, 실현가능성 등을 심사했으며, 2차 심사는 관련 정책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이 창의성, 지속가능성 등을 중점으로 종합심사했다. 심사 결과 ‘관내식당 유아의자 지원 및 보유 식당 현황 제공’, ‘관광정보가 인쇄된 포장 테이프 제작’, ‘안동고향사랑 기부자 명예시민증 발급’ 3건이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안동시 관계자는"안동시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입상한 정책은 안동시 인구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참여와 소통으로 정책제안 발굴을 지속 추진해 인구감소 대응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경북교육청은 15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학부모, 초·중·고등학교 교원, 교육 전문직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북 인성교육 성과 보고’와 ‘2024년 경북 인성교육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해 올해 경북교육청에서 추진한 인성교육 성과를 안내하고, ‘2024년 경북 인성교육 시행계획(안)’에 대한 교육수요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최종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4년 인성교육은 ‘미래 사회를 주도할 인성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이라는 비전으로 ‘온(溫-ON) 마음 생애주기별 인성교육’을 실천하고자 한다. ‘온(溫-ON) 마음’은 ‘모든’의 순수한 우리말로 마음을 다해 인성교육을 실천하고, 온(溫)기로 품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으로 마음과 마음이 연결돼(ON) 올바른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자는 뜻이다. ‘생애주기별 인성교육’은 삶의 주인으로서 함께 행복한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해 전 생애에 걸쳐 단계별로 교육하는 맞춤형 경북 인성교육을 의미한다. ‘온(溫-ON) 마음 생애주기별 인성교육’의 실천을 위해 교육과정 기반 생애주기별 인성교육, 인성 친화적 학교 환경조성,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생애주기별 인성교육 등 3개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위해 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급별 덕목 중심 인성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한다. 민주적·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 자치 활동과 학부모 학교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며, 학교·가정·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위해 교원·학부모 인성교육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들이 자기 삶에 당당하고, 타인의 삶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품성을 가진 인재로 자라길 바라며, 인성교육은 가정·학교·사회가 함께 참여해야 하기에 학부모 인성교육 참여 기회를 넓혀달라"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성교육은 우리 사회의 근간을 유지하는데 바탕이 되는 교육이므로 전 생애에 걸쳐 인성교육이 이뤄져야 하며, 학교뿐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 함께 이뤄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설명회를 통해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인성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미래 사회를 주도할 인성 역량을 갖춘 따뜻한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봉화군, 외국인계절근로자 출국...농촌 일손부족 해소 큰 역할

봉화군은 지난 14일 베트남과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53명의 출국을 마지막으로 올해 외국인계절근로 사업을 마무리했다. 올해 봉화군이 유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557명으로 베트남 하남성과 캄보디아와 업무 협약(MOU) 체결을 통해 489명, 결혼이민자 가족초청방식으로 68명의 근로자들이 입국했다. 봉화군은 농협이 외국인을 직접 고용해 단기간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근로자를 배정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처음 도입했으며, 기존 90일 고용만 가능했던 외국인 근로자를 5개월로 연장해 운영하는 등 고용농가 만족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해왔다. 특히 숙련된 외국인 노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들 중 성실하게 근무한 근로자는 재입국추천을 통해 내년에도 봉화군에서 일할 수 있게 된다. 신종길 봉화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현실적으로 외국인 근로자 없이 농사짓기는 매우 어렵다."며 "내년에도 농가의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외국인계절근로자 출국 외국인계절근로자들이 출국 했다.(제공-봉화군)

안동시 ‘2024년도 시정설명회’ 개최

안동시가 내년도 자체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시민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시는 15일 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2024년도 안동시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해 이해와 공감을 얻고 적극적인 의견수렴으로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안동을 열어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방에 중심을 둔 국정 방향에 발맞춰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선결과제로서 소통을 통해 역점사업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혀나가고자 한다. 이날 설명회는 관광문화·경제행정·복지환경·도시건설·보건·농업·평생학습·재정운영에 이르기까지 시정 전 분야 걸쳐 진행된다. 담당업무 국·소장이 직접 나서서 소관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기획예산실장이 안동시 살림살이 규모와 내년도 예산편성 현황에 대해 공유한다. 먼저, 관광문화 분야에서는 관광자원·전통문화·스포츠를 연계한 1천만 관광객 시대 달성을 위한 △사계절축제 △야간관광 콘텐츠 △국립민속박물관 유치 △스카이파크(패러글라이딩·MTB) △걷기 좋은길‘맨발로’ 등의 사업을 소개한다. 경제행정분야에서는 일자리·상권·신성장산업의 활력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첨단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청년 일자리 조성 등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복지환경은 △사회안전망과 보육 인프라 조성 △안기복개천 복원사업 △클린시티 조성 등을 설명하고, 도시건설 분야는 △구 역사부지 활용과 △중앙선 폐선부지 활용계획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수자원을 활용한 물산업 추진방향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보건분야에선 각종 △무료 예방접종 사업과 △치매 통합관리사업이 소개되고, 농업 방면에선 전문화·규모화·첨단화를 위한 △계절근로자 운영 △농기계 임대 배달 사업 △농축산물 헴프산업 클러스터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귀농귀촌 사업이 소개된다. 교육 분야에서는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원 △교육발전특구 지정 도전 등이 집중 부각될 예정이다. 민선 8기 들어 처음으로 시정 전 분야의 역점사업을 시민에게 설명하는 공론화의 장을 통해 시정의 투명성과 신뢰성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방시대를 맞아 인구소멸의 위기를 대도약의 기회로 바꿀 민선 8기 안동시의 비전과 전략에 시민들의 공감과 지지를 당부드린다"라며 "새로운 안동을 염원하는 위대한 시민들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도전과 혁신의 발걸음에 속도를 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권기창 안동시장 설명회에 앞서 인사 권기창 안동시장 설명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안동시) 2024년도 안동시정 설명회 개최 오창원 관광문화국장 오창원 관광문화국장이 2024년도 안동시정 설명을 하고 있다.(제공-안동시)

경상북도개발공사,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건설사업 협력업체 대상 ‘ESG경영’ 교육 실시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지난 14일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건설사업 현장사무실에서 대보건설㈜ 등 공사의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ESG경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ESG경영의 민간확산을 위한 경상북도개발공사의 ‘GBDC ESG경영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ESG 상식’이라는 주제로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ESG 전문 강사를 지원해 △ESG경영 도입의 필요성 △최근 ESG경영 트렌드 △현장에서 추진해야 할 ESG 실천과제 등에 대해서 교육했다.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지난해 1월 ESG경영 선포 이후 ESG 및 사회적가치 분야 선도 공기업으로 자리매김 하며 ‘22년 행안부 장관 표창 2회, 글로벌 스탠다드 경영대상 2개부문 수상, UNGC(UN Global Compact) 가입 및 TCFD 지지 동시선언(도시개발공사 최초) 등 다양한 ESG 관련 우수 실적을 인정받아 금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해 최우수 ‘가’등급을 받은 바 있다. 경상북도개발공사 이재혁 사장은 "아직 일부 대기업을 제외하고 민간 중소기업에서는 ESG경영에 대한 대응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ESG 선도 공기업으로써 경상북도개발공사가 가진 ESG 분야의 역량을 통해 민간 협력업체들의 ESG경영 대응을 지원하고, 지속적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상북도개발공사,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건설사업 협력업체 대 경상북도개발공사는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건설사업 협력업체 대상으로 ‘ESG경영’ 교육을 실시 했다.(제공-경상북도개발공사)

푸드올로지, 서현에 이어 택연, 신봉선, 강남, 김이나 등 라인별 모델 발탁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푸드올로지가 서현과 택연, 신봉선에 이어 이너뷰티 핑크라인에 작사가 김이나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였다. 2021년 푸드올로지 광고 모델로 발탁된 서현은 청순하면서도 건강하고 반듯한 이미지가 푸드올로지가 추구하고 있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삶의 에너지라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부합하다고 판단되어 모델로 선정되었으며, 현재까지 푸드올로지 광고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 중에 있다. 푸드올로지는 옥택연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 넘치는 건강한 이미지와 자사 제품인 맨올로지 컷의 아이덴티티와 부합하다고 판단되어 맨올로지 컷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푸드올로지는 이에 그치지 않고 40대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개그우먼 신봉선과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체지방만 무려 11kg을 감량하여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가 있다. 푸드올로지는 다이어트 중 신봉선이 직접 섭취하였던 제품들을 바탕으로 △신봉서 다이어트 1개월 세트 △신봉선 다이어트 3개월 세트 △신봉선 다이어트 2주 세트 등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반복되는 다이어트 실패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방송인 강남과 함께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강남 자기관리 세트’를 선보였다. 해당 세트는 강남의 현재 상태에 맞춰 직접 설계된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강남이 적절한 운동과 식이조절을 병행하며 순조롭게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푸드올로지의 이너뷰티 라인인 핑크라인의 모델로 선정된 김이나는 평소 깨끗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푸드올로지의 핑크라인 이미지와 부합하다고 판단되어 선정되었다. 푸드올로지의 핑크라인은 △콜라겐올로지 부스터 샷 △히알올로지 △세라올로지로 구성되었으며 콜라겐올로지 부스터 샷은 145년간 콜라겐만을 연구해온 GELITA사의 프리미엄 콜라겐 ‘베리솔(VERISOL)콜라겐’을 초고함량인 5,000mg을 함유하였다. 푸드올로지 관계자는 “다이어트 라인 외에도 고객들이 일상생활에서 푸드올로지 제품들과 함께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들을 개발 중” 이라며 “푸드올로지 제품들과 함께 건강한 연말 준비 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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