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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륜이엔에스, 도봉산 가스안전 캠페인·환경정화활동 동시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대륜이엔에스(대표이사 전동수)는 22일 도봉산 등산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 및 가스안전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도봉산 주변 버려진 쓰레기 수거활동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가스안전문화 조기정착을 위한 가스안전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대륜이엔에스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맑고 깨끗한 환경을 지키고 안전한 가스사용요령 홍보를 통해 친환경 안전제일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전동수 대표이사는 "지역주민들에게 안전한 가스사용요령 전달과 깨끗하고 쾌적한 주변 환경조성에 기여한 뜻 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환경정화활동 및 가스안전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youns@ekn.kr사진 대륜이엔에스 임직원들이 지난 22일 도봉산 등산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 및 가스안전 거리캠페인을 펼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국민지갑’에 국립수목원 예약서비스 출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KB국민은행은 행정안전부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활용해 KB스타뱅킹 내 국민지갑에서 SRT승차권과 국립수목원, 휴양림을 한번에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서비스 출시로 고객은 국민지갑에서 ▲SRT 열차 통합 조회 및 예약 ▲국립수목원(광릉·세종·백두대간) 입장·교육 예약 ▲국립자연휴양림 45개의 숙박 예약이 가능해졌다.국민지갑 이용 고객은 그동안 각각의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가능했던 공공서비스를 국민지갑에서 한번에 신청·이용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을 방문하고 싶은 고객은 국민지갑에서 국립수목원을 예약하고, 빠른 길 조회 서비스로 경로 검색 및 이용 열차 예매까지 함께 진행할 수 있다.특히 이번 SRT 열차 통합 조회 및 예약 서비스 출시로 고객은 국민지갑에서 KTX와 SRT 예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KB국민은행은 조만간 ‘KTX-SRT 복합 운행구간’ 원스톱 기차예매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날짜와 인원만 선택해 국립수목원을 예약할 수 있고, 국립자연휴양림에 기존에 등록한 자동차 및 반려동물 정보가 자동으로 반영되는 등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하는 공공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휴처를 연결해 국민지갑을 고객 중심 생활밀착형 콘텐츠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국민지갑이 실물 지갑을 대체하는‘나만의 디지털 지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고나라, "이젠 웹에서 검색 후 결제까지 원스톱"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앞으로 중고나라 웹사이트에서 중고 상품을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중고나라는 웹에서 다양한 상품을 중고 거래할 수 있도록 결제 기능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에는 네이버 카페와 2019년 출시한 모바일 앱(APP)에서만 결제가 가능했다. 이용자들은 중고나라 카페와 앱에 등록된 상품 모두 웹에서 검색하고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바로 거래할 수 있다. 그동안 중고나라 웹은 카페나 앱 상품을 볼 수 있는 C2C(Consumer-to-consumer) 커머스 포털로 역할을 해왔다. 이번 개편을 통해 검색으로 유입되는 이용자가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사용자 흐름을 설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웹 결제 기능은 지난달 30일 출시 후 3주간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쳤다. 해당 운영 기간 동안 웹 거래 수요를 발견해 정식 서비스로 선보이게 됐다. 전체 결제액 중 웹 결제 비율만 약 10%로, 주간 기준 하루 평균 웹 신규 가입자 수도 결제 기능 출시 전보다 15배 가량 증가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중고나라는 결제 기능 외 중고거래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이용자들 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등 추가 기능을 구상할 예정이다. 김영민 중고나라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웹에서 검색 후 결제까지 이어지는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어 앱을 다운로드하지 않고도 빠르게 거래하고자 하는 유저들에 편리함을 가져다 줄 것으로 전망한다"며 "앞으로 웹의 특성을 살려 새로운 기능을 빠르게 실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inahohc@ekn.kr중고나라 사진=중고나라

기업은행, ‘i-ONE 자산관리’ 전면 개편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IBK기업은행은 마이데이터 기반의 개인 자산관리 서비스인 ‘i-ONE 자산관리’를 전면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i-ONE 자산관리’는 금융정보의 수집, 조회를 넘어 관리, 비교, 추천까지 제공하는 종합금융관리 플랫폼으로 고도화됐다.‘자산관리’ 서비스는 자산 및 지출 현황을 한눈에 보여주고 자산 유형별 맞춤 금융거래를 제공하는 등 사용자의 활용성이 크게 향상됐다. ‘카드관리’ 서비스는 고객의 소비패턴을 분석해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를 추천하고 전 금융권의 카드를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또한, ‘보험관리’와 ‘금융캘린더’ 서비스를 신설해 보유하고 있는 보험, 보장 현황과 예?적금 만기, 정기지출, 공모주, 부동산 청약 등의 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기업은행 관계자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 후 쌓아온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 맞춤 자산관리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고객이 자주 방문하고 오래 머무를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귀뚜라미범양냉방, 국가품질경영대회 16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 냉동공조 계열사인 귀뚜라미범양냉방(대표 이영수)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4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16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귀뚜라미에 따르면 60년 역사의 냉동공조 선도 기업 귀뚜라미범양냉방은 에어컨, 냉동기, 공조기, 냉각탑, 송풍기 등 산업 현장에 필수적인 냉동공조 설비 국산화와 품질 향상에 매진하며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창업 초기부터 미국, 일본의 세계적인 공조 기업과 기술제휴를 통해 선진기술을 도입한 뒤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효율·고성능·고품질 제품을 생산 중이다. 송풍기 분야 국제표준(AMCA Seal) 인증 국내 최초 획득을 비롯해 주요 제품의 국내·외 인증과 규격(KARSE인증, CTI인증, KS규격, AS마크, EM마크, ISO9001, ISO14001, ISO45001, 고효율기자재 인증 등)을 획득하며 탁월한 품질경쟁력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귀뚜라미범양냉방은 ‘신품질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원가 절감, 인적자원 효율화, R&D투자, 설비 투자 등 품질혁신 활동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국제공인시험기관 KOLAS 인증에 준하는 고정밀 성능실험실과 세계 최대 규모 종합능력 3500CRT(냉각톤)급 냉각탑 실험실도 구축했다. 이처럼 세계 수준의 품질경쟁력 확보와 유지를 위해 연구개발 및 설비투자에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귀뚜라미범양냉방은 지난 2017년 국가품질혁신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2018년에는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11회 이상 선정 기업만이 들어갈 수 있는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기도 했다. 귀뚜라미범양냉방은 귀뚜라미그룹에 편입된 2006년 이후 매년 실적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냉동공조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클린룸에 사용되는 외조기, 산업용 냉각탑 등 설비 공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신공법을 개발해 맞춤형 냉동공조 설비 시공을 확대하고 있다. 귀뚜라미그룹 관계자는 "귀뚜라미범양냉방은 과감한 선진기술 도입과 끊임없는 연구개발 노력으로 반세기 전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국내 냉동공조 분야가 오늘날 세계적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갖추는 데 일조해왔다"라며 "앞으로도 귀뚜라미범양냉방은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 귀뚜라미그룹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품질혁신과 신기술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냉난방공조 산업 발전의 선봉장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품질경쟁력우수기업은 품질혁신과 고객만족, 경영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선정해 산업계 전반의 지속적인 품질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13개 항목 품질경쟁력 평가시스템(QCAS)을 거친 뒤, 산·학·연 품질경영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현지심사 결과 총점 800점(대기업·공공기관 850점) 이상 받은 기업을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한다.youns@ekn.kr111 이영수 귀뚜라미범양냉방 대표가 ‘제49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16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창언 보험개발원장, ‘수산물 소비 장려 챌린지’ 동참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허창언 보험개발원장이 23일 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산물 소비 장려 챌린지’에 동참했다.‘수산물 소비 장려 챌린지’는 해양오염에 대한 우려 등으로 인해 위축된 우리 수산물의 소비 촉진과 어촌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관계인사들과 해양수산부의 공동제안으로 시작됐다. 보험개발원 또한 힘을 보태고자 동참했다.허창언 원장은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의 추천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다음 참여자로 김성한 DGB생명보험 대표이사를 추천했다.허창언 원장은 "이번 챌린지가 안전한 우리 수산물 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보험개발원도 이번 챌린지에 적극 동참해 어촌 경제가 활성화 될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23일 허창언 보험개발원장이 수산물 소비 장려 챌린지에 동참했다.

양주시,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홍보 캠페인 실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대한민국, 안전하자 캠페인’ 일환으로 22일 양주역 일원에서 ‘양주시와 함께하는 안전 한바퀴’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박성남 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양주시 안전건설과, 양주소방서, 양주도시공사, 양주시의용소방대,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캠페인에서 참여자는 ‘동절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하자’를 주제로 △겨울철 한파-대설 등 자연재난 대비 행동요령 △소화전-심폐소생술-소화기 사용법 안내 △우리동네 위험요소 찾는 (안전)하자 △생활 주변 안전취약요인 안전신문고 신고법 등 내용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시민에게 나눠줬다. 심재영 안전건설과장은 "추운 날씨인데도 기꺼이 안전 캠페인에 함께해준 유관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에게 깊이 감사하다"며 "양주시도 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꾸준히 펼쳐 시민이 안전하게 겨울철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22일 ‘양주시와 함께하는 안전 한바퀴’ 캠페인 전개 양주시 22일 ‘양주시와 함께하는 안전 한바퀴’ 캠페인 전개. 사진제공=양주시

한국투자증권, 신임 대표에 김성환 부사장 내정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한국투자증권이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을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지난 2019년 정일문 대표 취임 이후 약 5년 만에 수장을 바꾼다.한국투자증권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성환 부사장을 새 대표로 내정했다. 인사는 내년 3월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그동안 회사를 이끌던 정 대표는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1969년생인 김 내정자는 당곡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부동산금융학 박사를 수료했다. LG투자증권을 거쳐 2004년 한국투자증권에 합류, 프로젝트금융(PF)·채권운용·기업금융(IB)·경영기획·리테일 등을 두루 총괄하며 금융투자업 전 부문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는다.김 내정자는 지난 2018년에도 정 대표와 함께 차기 수장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는 점에서 대표 취임은 시간문제였다는 평가가 많다. 한편 한국금융지주의 다른 계열사인 한국투자저축은행도 이사회를 열고 전찬우 리테일사업본부장(전무)을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전 내정자는 1970년생으로 2001년 한국투자저축은행에 입사한 뒤 저축은행 영업과 상품, 기획 전반의 경력을 쌓았다. 현재 업계의 주요 수익원이 된 스탁론, 팜스론 등의 사업을 직접 개발하는 등 저축은행 비즈니스의 본질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한국투자금융그룹 관계자는 "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직면하고 있는 업계 상황 속에서 장기적 흐름과 방향성 주목한 인사"라며 "이번 변화를 통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khc@ekn.kr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

금호타이어-머스크, 물류 공급망 솔루션 공급 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금호타이어가 덴마크 글로벌 해운사 ‘머스크’와 물류 공급망 솔루션 분야에서 협력키로 합의하고 지난 14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머스크의 해상 운송 서비스 고객사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머스크가 제공하는 글로벌 통합 물류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금호타이어는 5년간 머스크의 4자물류 솔루션과 3년간 국내 복합 운송 서비스를 이용하여 자사 물류 공급망을 관리하게 된다. 머스크는 2024년부터 연간 4만 컨테이너 이상의 금호타이어 화물을 관리하게 될 전망이다, 금호타이어는 물류 프로세스에 대한 가시성과 통제력을 갖추게 됨으로써 실시간 화물 추적 및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국내 복합 운송 서비스를 통해 물류 프로세스가 간소화돼 운송시간 단축 및 물류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임완주 금호타이어 경영기획본부 전무는 "금호타이어는 물류 파트너로서 머스크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지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토루 니시야마 머스크 동북아시아 대표이사는 "본 협약을 통한 양사 간 파트너십의 확대는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부응하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물류 솔루션을 제공함에 있어 금호타이어로부터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 머스크는 공급망 관리 부문에서 지속적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새로운 표준을 설정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확장을 통해 머스크는 고객의 물류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창출하고 경로 최적화 및 글로벌 공급망 병목 문제 감소를 통해 효과적인 엔드 투 엔드 재고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등 상당한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ji01@ekn.kr금호타이어 (사진 왼쪽부터) 금호타이어 이동열 수출물류팀장, 정원배 SCM1담당 상무, 유방석 SCM2담당 상무, 임완주 경영기획본부 전무, 한국머스크 김현옥 부사장, 김진혁 영업팀장, 김중권 영업팀 과장, 김병현 영업팀 과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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