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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귀뚜라미범양냉방 대표가 ‘제49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16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귀뚜라미에 따르면 60년 역사의 냉동공조 선도 기업 귀뚜라미범양냉방은 에어컨, 냉동기, 공조기, 냉각탑, 송풍기 등 산업 현장에 필수적인 냉동공조 설비 국산화와 품질 향상에 매진하며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창업 초기부터 미국, 일본의 세계적인 공조 기업과 기술제휴를 통해 선진기술을 도입한 뒤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효율·고성능·고품질 제품을 생산 중이다.
송풍기 분야 국제표준(AMCA Seal) 인증 국내 최초 획득을 비롯해 주요 제품의 국내·외 인증과 규격(KARSE인증, CTI인증, KS규격, AS마크, EM마크, ISO9001, ISO14001, ISO45001, 고효율기자재 인증 등)을 획득하며 탁월한 품질경쟁력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귀뚜라미범양냉방은 ‘신품질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원가 절감, 인적자원 효율화, R&D투자, 설비 투자 등 품질혁신 활동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국제공인시험기관 KOLAS 인증에 준하는 고정밀 성능실험실과 세계 최대 규모 종합능력 3500CRT(냉각톤)급 냉각탑 실험실도 구축했다. 이처럼 세계 수준의 품질경쟁력 확보와 유지를 위해 연구개발 및 설비투자에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귀뚜라미범양냉방은 지난 2017년 국가품질혁신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2018년에는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11회 이상 선정 기업만이 들어갈 수 있는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기도 했다.
귀뚜라미범양냉방은 귀뚜라미그룹에 편입된 2006년 이후 매년 실적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냉동공조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클린룸에 사용되는 외조기, 산업용 냉각탑 등 설비 공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신공법을 개발해 맞춤형 냉동공조 설비 시공을 확대하고 있다.
귀뚜라미그룹 관계자는 "귀뚜라미범양냉방은 과감한 선진기술 도입과 끊임없는 연구개발 노력으로 반세기 전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국내 냉동공조 분야가 오늘날 세계적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갖추는 데 일조해왔다"라며 "앞으로도 귀뚜라미범양냉방은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 귀뚜라미그룹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품질혁신과 신기술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냉난방공조 산업 발전의 선봉장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품질경쟁력우수기업은 품질혁신과 고객만족, 경영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선정해 산업계 전반의 지속적인 품질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13개 항목 품질경쟁력 평가시스템(QCAS)을 거친 뒤, 산·학·연 품질경영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현지심사 결과 총점 800점(대기업·공공기관 850점) 이상 받은 기업을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한다.
youn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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