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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도시공사 사장에 홍영 전 캠코 본부장

강원 춘천시는 춘천도시공사 사장에 홍영 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국유재산본부장을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홍 사장 내정자는 2013년 8월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입사해 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지역본부장을 거쳐 조세정리부 부장 및 성과관리실장, 본부장(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춘천시는 국가 공기업 임원으로서 공기업의 역할 및 가치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으며 특히 국유재산을 총괄해 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점을 감안해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설명했다. 춘천시는 홍 내정자에 대한 결격사유 검증 및 공직자윤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7월 중 정식 임명 예정이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홍영 홍영 춘천도시공사 사장 내정자

청송군,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사업장 ‘지도점검’ 실시

청송군은 1회용품 사용제한 대상 확대 및 업종별 준수사항 강화 등 변경된 제도가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사업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자체점검반을 편성하여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사업장인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목욕장업, 체육시설, 도소매업 등을 대상으로 매달 점검을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음식점,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 컵, 접시, 수저, 비닐식탁보 등의 사용여부 △목욕장업의 1회용 면도기, 칫솔, 삼푸, 린스 등의 무상제공 여부 △체육시설의 1회용 응원용품 무상제공 여부 △도·소매업의 1회용 봉투, 쇼핑백 무상제공 여부 등이다. 또한 2022년 11월 24일 부터 매장 내 1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및 젓는 막대 사용금지, 1회용 봉투 및 쇼핑백 무상제공금지 등이 확대 추가 되었다. 추가 항목에 관하여 1년 간의 계도기간을 갖고 있으며, 계도기간 이후 위반 시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들께서 다회용 컵, 장바구니 등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해주셨으면 좋겠다. 특히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사업장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송=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청송군청사 전경 청송군청사 전경(제공-청송군)

육동한 춘천시장, 자매도시 고흥 방문…"교류 협력 확대"

육동한 춘천시장은 자매도시 전라남도 고흥군을 찾아 협력을 다짐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26일과 27일 이틀간 상호교류 협력대표단은 자매도시 전라남도 고흥군을 찾아 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 및 지역 공동 발전을 모색했다. 또 지난 2월 체결한 협약을 기초로 해 상호 교류 분야 확대를 추진했다. 특히 상호 교류 협력대표단 27일 한국 최초 우주기지인 나로우주센터를 견학했다. 첨단지식산업도시를 표방하는 시의 새로운 비전을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더불어 춘천의 고흥류씨 부학공파 종중과 고흥류씨 고흥종친회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200만 원씩 교차 기부를 하며 자매도시 간 교류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춘천-=에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육동한 시장, 고흥 찾아 협력 다짐 (4) 육동한 춘천시장은 26일과 27일 자매도시 전라남도 고흥군을 찾아 우애를 다졌다. 육동한 시장, 고흥 찾아 협력 다짐 (2) 육동한 춘천시장은 27일 자매도시 전라남도 고흥을 방문해 우주기지 나로우주센터 견학 및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상호 교차 기부했다.

경북교육청, ‘2023년도 여름철 사립학교 교육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북교육청은 9일부터 28일까지 ‘2023년도 여름철 사립학교 교육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학교 자체에서 실시하던 기존의 점검과는 달리 최근 체육관·강당 학생 안전사고 발생의 우려를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청과 외부 전문가가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해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지속적인 진동이 발생하는 체육관·강당 내부의 마감재 탈락 사고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이 외에도 시설물 정기 안전점검 시행 여부와 건물의 침하, 기울기, 균열 및 화재와 밀접한 전기와 소방 분야까지 다방면으로 점검을 실시해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학생·교직원이 보다 안전하게 체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정기적인 점검을 통한 안전사고 우려 해소 및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교육청 구미 혜당학교 시설 안전점검 경북교육청이 구미 혜당학교 시설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제공-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 길라잡이’ 제작배포

경북교육청은 교육공무직 인사, 복무, 임금 등의 노무관리 지침서인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 길라잡이’를 제작·배포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노무관리 길라잡이는 일선 학교와 기관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직종과 근무 형태의 교육공무직원 업무 처리에 있어 법규, 행정해석 등의 차이로 발생되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이번 길라잡이에는 노무관리 처리 기준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문의가 많았던 사례 212개를 채용 및 전보, 휴게시간, 휴일, 연차 유급휴가, 병가, 모성보호 등 13개 분야로 세분화해 일선 학교의 업무처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길라잡이를 도내 학교 및 기관에 전자책 형식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향후 책자로도 배포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공무직원 관련 업무는 적용되는 법 기준이 다양하고 직종별로 기준이 상이해 업무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길라잡이가 교육 현장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수준 높은 경북교육 서비스 제공에 일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길라잡이 책자 표지 길라잡이 책자 표지(제공-경북교육청)

경복대-남양주시 대학로문화거리 조성 ‘맞손’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복대학교는 22일 남양주캠퍼스 우당관 국제회의실에서 남양주시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진접읍주민자치회-진접역상인회와 진접역(경복대학교역) 역세권을 살리기 위한 대학로문화거리 조성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복대 전지용 총장, 이동수 산학협력단장, 황인영 혁신사업단장, 윤경배 진접오남복지센터장, 김기철 진접주민자치회장, 김선자 진접역상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산학협력단과 혁신지원사업단 주관으로 4개 기관 단체가 공동으로 지하철 4호선 종점역인 진접역(경복대학교역)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시공간에 대한 환경, 문화, 편의성 증진, 상권 활성화 방안 등 종합적 비전을 구현하고자 대학과 주민, 행정기관, 상인회 등이 마음을 합친 결과다. 협약 내용은 △남양주시 진접행정복지센터는 도시기반과 환경, 편의시설, 문화예술 증진 방안의 종합적 분석과 행정, 재정지원 등 체계적 사업계획 수립 중추적 역할을 △진접읍주민자치회는 민의기구로서 지역자원 효율적 연계를 통해 사업 성과를 높이도록 행정기관과 주민, 대학의 유기적 사업추진 관리가 잘 이뤄지도록 역할을 △진접상인회는 사업 실천적 현상이 이뤄지는 공간 당사자로서 역할을 △경복대는 지역 상권과 지역 산업형 미래인재 양성을 강화하고 사업 성공을 위한 제반 교육적 정책기능을 지원한다. 경복대는 작년 11월15일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학교를 방문했을 때 대학로문화거리 조성을 통한 지역상생 방안을 제안했다. 이를 위해 김기철 진접주민자치회장과 윤경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수개월간 지역주민 민의를 결집하고 6월10일 진접읍민 전체가 참여하는 주민총회를 통해 지역민 숙원사업 6가지를 투표에 붙여 ‘대학로문화거리조성사업’을 1순위로 결정했다. 이어 6월15일 진접역 주변 상인이 ‘진접역상인회’를 결성해 이후 대학과 행정기관, 시민단체와 주민이 합심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향후 각 주체별 기능에 따라 유기적인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대학로문화거리조성추진위원회’(가칭)를 진접주민자치회에 구성하고 추진 방향과 일정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협력방안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전지용 경복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시대 심각성에 비춰 지역과 대학의 상생 중요성이 점점 증대되고 있다"며 "지역자원 잠재성 발굴에 대학이 참여하고 지역은 대학을 적극 지원해 글로컬 시대 미래를 선점하는 공동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윤경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는 인사말에서 "남양주에도 대학로가 생기게 되어 기대된다"며 "민-관이 합심해 가꿔나가는데 최대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7월 중 진접주민자치회에 ‘대학로문화거리조성추진위원회’가 구성되면 새로이 추진위원장을 선출해 구체적 진행에 첫 발을 내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선자 진접역상인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진접역 주변에 새로운 도시문화가 조성될 것을 기대하며 모든 상인의 기대감과 참여도를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경복대학교 22일 남양주 대학로문화거리 조성 업무협약 체결 경복대학교 22일 남양주 대학로문화거리 조성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경복대

체납 전기요금 받으러 갔다 ‘깜짝’…출생신고 안 된 12살 아이 발견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10년 넘게 아들 출생 신고를 하지 않은 부모가 경찰에 입건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지난 27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복지법상 아동유기방임 혐의로 50대 남성 A씨와 40대 여성 B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실혼 관계인 A씨와 B씨는 2011년에 태어난 아들 C(12)군 출생 신고를 하지 않고 방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경제적 어려움과 가정사 등 이유로 출생 신고를 하지 않았다. C군은 필수 예방접종과 의무 교육 등을 받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C군 존재는 지난해 11월 전기료 체납 가정을 확인하러 현장을 방문한 행정복지센터 직원에 의해 드러났다. 해당 직원은 C군이 서류상 기록되지 않은 점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측은 "수사를 거쳐 올해 2월 A씨 부부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며 "신체적·정서적 학대 정황은 드러나지 않아 별도 분리 조치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hg3to8@ekn.krchild-1051288_1280 곰 인형을 거꾸로 든 아이 사진.(기사내용과 무관)

경기도. 탄소중립-녹색경제 기반 구축에 1333억 투입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가 탄소중립과 녹색경제 기반 구축에 팔을 걷어붙였다. 경기도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올해 1333억원 예산을 들여 △건강한 숲 조성 △산림 순환경영 강화 △목재 이용 활성화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 등을 추진해 탄소중립과 함께 지속가능한 녹색경제 모델을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기준 경기도 산림면적은 51만1116ha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한다. 도는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711ha 조림과 7611ha의 숲 가꾸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산림자원을 활용하는 동시에 탄소 흡수를 촉진해 지역 탄소배출을 감소시키고 생태계를 보호-회복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 산림 순환경영을 위해 임도 156.5km를 정비하는 등 산림자원 효율적인 관리와 이용을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도는 목재 펠릿 보일러 보급과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목재건축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다. 자문단은 목재 이용에 관한 전문가 자문을 제공해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목재 이용을 촉진한다. 경기도에는 현재 수목원,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등 221개 산림휴양시설이 조성돼 있으며 도민에게 다양한 산림 체험과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는 수목원, 휴양림, 치유의숲 등 산림휴양시설 35개 보완사업과 375km 등산로 정비 사업을 통해 도민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풍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발표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산림 공익기능 평가액은 약 259조원으로 국민 1인당 연간 499만원의 산림 공익기능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산림이 우리 사회와 경제에 막대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 민순기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경기도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녹색경제 모델 구축을 위해 산림사업에 적극 투자하고 지역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발전시킬 것"이라며 "이를 통해 도민에게 더 나은 삶의 환경을 제공하고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모두 충족하는 경기도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경기도청 북부청사

부남호 횡단 ‘태안 기업도시 연결도로’ 준공··· ‘50분에서 3분대로 단축’

충남 태안 기업도시와 서산 바이오·웰빙·연구특구를 잇는 ‘태안 기업도시 연결도로 개설 공사’가 준공됐다. 이번 부남호 횡단 도로 완공으로 50분 걸리던 이동시간을 3분으로 단축, 기업도시와 바이오·웰빙·연구특구 간 연계성을 높이며 충남 서부권 발전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8일 도 건설본부에 따르면, 이번 도로는 태안읍 송암리부터 서산시 부석면 갈마리까지 610m를 연결하는 4차로로, 2020년 2월부터 366억 4600만 원을 투입했다. 특히 운행 거리도 26㎞에서 800m로 줄어 양 지역 간 이동 편의성과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기업도시는 현대도시개발이 태안군 남면 천수만 B 지구 일원 1546만㎡에 1조 2201억 원을 투입해 조성 추진 중이다. 주요 시설은 골프장, 콘도 등 복합 휴양시설, 테마파크, 주거 용지, 상업·업무시설, 첨단복합단지, 무인 조종 교육·연구단지, 국제비즈니스단지 등이다. 바이오·웰빙·연구특구는 서산시가 부석면 천수만 B지구 일원 625만㎡의 부지에 귀농·귀촌타운 등 교육 연구시설, 관광·의료·체육·노인복지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준공사진 2 부남호 횡단도로 전경

충남도가 5년 만에 귀어 전국 1위를 탈환했다. 특히 시군 단위 귀어인 수에서도 태안과 보령이 전국 1·3위를 차지하며, ‘귀어 메카’ 충남의 입지를 다졌다. 도가 해양수산부·통계청이 최근 공동 발표한 ‘2022년 귀어 귀촌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귀어가구는 총 324가구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017년(328가구) 이후 5년 만이다. 다음으로는 전남 297가구, 전북 107가구, 경남 84가구, 인천 45가구, 경북 34가구 등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국 귀어가구는 951가구로, 2021년 1135가구에 비해 184가구 줄었다. 지난해 도내 귀어인 수는 370명으로, 전국 1023명의 36.2%를 차지하며 역시 1위를 기록했다. 도내 귀어인 연령대별 인원은 △30대 이하 27명(7.3%) △40대 66명(17.9%) △50대 120명(32.4%) △60대 130명(35.1%) △70대 이상 27명(7.3%) 등으로 집계됐다. 시군별 귀어인 수는 태안이 195명으로 전국 1위, 보령이 68명으로 전국 3위에 올랐다. 전국 2위는 전남 신안군 80명, 4위는 전남 여수시 62명, 5위는 전북 부안군 55명 등 순이다. 이처럼 도내 귀어가 전국 1위에 다시 오를 수 있었던 데에는 귀어의 걸림돌이었던 어촌계 진입장벽 완화와 귀어 귀촌 지원센터를 통해 예비 귀어 귀촌인 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점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 함께 어민수당 지원, 귀어귀촌박람회를 통한 귀어 방문객 상담, 귀어학교 운영, 귀어귀촌 창업자금 융자 지원 및 어촌 특화 우수사례 발굴 등도 귀어 전국 1위를 뒷받침했다. 도는 앞으로 △어촌계 진입장벽 완화 국가 사업화 △귀어인 마을 집단 정착지 조성(20개동) △귀어학교 운영(75명) △어촌체험 휴양마을 운영(14개소) △권역 단위 거점 개발(8개소) △청년 어촌 정착 지원(26명) 등 특색 있는 귀어귀촌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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