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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교육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 3.0) 사업’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주)국민대기술지주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 3.0) 사업’ 기술거점형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 Beyond Research Innovation & Development for Good Enterprises) 사업은 대학·지자체·기업 간 협력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연구성과를 발굴하고 시작품(프로토타입) 검증 등 상용화 개발 지원을 통해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고자 2015년에 도입된 사업으로, 올해부터 시작하는 BRIDGE 3.0 사업은 기술거점형과 지역거점형 2개 유형으로 구분된다. 기술거점형에 선정된 국민대는 올해부터 2026년 2월까지 총 3년 동안 매년 7억원 내외의 재정 지원을 받아 국가전략 기술 등 중대형 기술이전 활성화를 통해 대학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대는 국민대기술지주를 중심으로 이진구 기술경영본부장을 사업책임자(CBO)로 임명해 ‘창업주도 기술사업화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표 대학이 된다’는 비전을 설정하고, △미래유망 분야 발굴·육성 △수요중심 산학협력 체계 확립 △내외부 협력 네트워킹 강화 △산학협력 인프라 고도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오하령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LINC3.0사업단장)은 "이번 BRIDGE 3.0 사업을 통해 우리 대학의 축적된 연구 및 산학협력 역량을 살려 국가전략 기술, 지역특화산업 견인 등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 강화하고 대학 연구성과 활용을 촉진해 기술사업화 선순환체계 및 자립화 기반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국민대 전경

천신일 회장, 고려대에 ‘천원의 아침밥 후원금 5천만 원 및 도서 1만 권’ 기부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천신일 우리옛돌박물관 회장(정외 61)이 후배들을 위해 KUPC 천원의 아침밥 기금 5천만 원 및 도서 「거인의 어깨 위에서」 1만 권을 쾌척했다.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6월 29일 오후 3시 30분 고려대 본관에서 ‘천신일 회장 KUPC 천원의 아침밥 기부식 및 도서 기증식’을 가졌다. 기부식에서 천신일 회장은 "고대생 누구나 천 원으로 아침식사를 한다고 들었다. 한창 나이인 후배들이 아침에 달걀 한 알씩이라도 더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후원을 결심했다."라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오랜 기간 동안 고귀한 모교사랑을 실천해 주신 천신일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보내 주신 KUPC 후원금과 도서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든든한 아침식사는 물론 마음의 양식까지 채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고려대는 2015년부터 매월 1만 원 이상 소액 기부하는 KUPC 캠페인(KU PRIDE CLUB)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인 기부금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 후원 및 생활비 장학금, 교환학생 장학금으로 사용되고 있다.[사진]1 ▲ 천신일 우리옛돌박물관 회장(왼쪽)과 김동원 고려대 총장이 행사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려대)

항공기 조종사 꿈꾸는 수험생, 대학 적어 고민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면서 관광, 호텔, 항공편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항공사는 늘어날 항공편 운항에 대비해 항공기 도입과 기존 항공종사자 근무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 한 입시 전문가는 "항공사가 정상적으로 운영되면서 최근 항공기 조종사 채용도 활성화되고 있다. 항공기 조종사를 꿈꾸는 수험생은 항공사 취업을 고려해 항공운항학과, 항공조종학과, 항공학과 등 항공관련학과를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항공관련학과는 다양하지만 비행기 조종사 면장을 취득가능 대학은 적다. 면장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하는 조종사 양성 교육기관으로 선정돼야 가능한 만큼 항공조종사를 꿈꾸는 수험생은 진학할 대학이 적어 고민이다. 항공과, 항공학과와 같은 조종사 양성을 위한 학과는 코로나 전부터 1~2등급대 성적이 요구된 만큼, 코로나19 여파로 최근 2~3년간 등급컷, 경쟁률이 하락했지만 올해부터는 기존의 등급대가 필요로 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상황에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이하 한국항공)은 항공기 조종사를 희망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내신,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적성면담, 인적성전형 및 면접위주 전형으로 2024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한다.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는 국내 직업전문학교 중 국토교통부 인가 조종사 양성 교육기관으로 자가용 조종사, 사업용 조종사 면장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만큼 조종사 면허, 자격증명 시험에서 실기시험을 면제받고 있다. 학교 입학 관계자는 "한국항공의 항공조종 전공은 3년제 과정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메이저 항공사 출신의 교수진이 직접 이론교육과 비행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1년 빠르게 졸업하지만 교육부장관명의 4년제 학사학위 취득과 자가용, 사업용 조종사 면장취득과 계기비행 증명, 다발한정 증명, EPTA 4급 이상 등 조종사 스펙을 갖추게 된다"고 전했다.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는 항공특성화 교육기관이며 2024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기간 전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고3, 재수생, 반수생, 검정고시 합격생, 항공학과를 희망하던 재학생도 성적 부담 없이 지원 중이다.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항전

한국IT전문학교 인공지능학과 2024학년도 신입생 선발, 프로젝트 기반 학습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최근 인공지능은 차세대배터리, 자율주행차와 같은 새로운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미래산업을 탄탄하게 뒷받침하는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 입시 전문가는 "기업들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인공지능, 로봇, IT 등 핵심연구 분야 발굴과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창의성을 갖춘 인재 양성에 주목하고 있다. 수험생들이 인공지능과, 로봇과, 전기공학과 등에 지원하는 이유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 한국IT전문학교 인공지능학과는 현재 고3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인공지능과 학생들은 AI 프로젝트 기반을 학습하고 창의적인 전문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며 "학기 중 팀을 이뤄 주도적으로 프로젝트 작품을 개발하는 프로젝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인공지능산업에 진출하기 위해 취업에 대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학과에서는 학생들이 임베디드 인공지능 키트, 인공지능 드론 키트 등 개발에 필요한 장비들을 1인당 1대씩 사용할 수 있게 보유하고 있다. 또한, 컴퓨터공학, 정보보안 등 충분한 경험과 개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수시모집 전 수능과 내신성적 등을 반영하지 않고 인·적성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한국IT전문학교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 티웨이항공 취업연계 A330기종교육 2기  7월 면접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 지정전문교육기관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이하 인하항공)가 지난 29일 티웨이항공 취업 연계 A330 기종 교육 2기생 모집을 위한 서류접수를 마감했다고 30일 밝혔다. 티웨이항공 취업 연계 A330기종 교육 2기 최종 합격자는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오는 7월 5일 인하항공 기종교육원 1차 면접, 7월 6일 티웨이항공사 정비팀과 인사팀 2차 면접을 인하항공 기종교육원에서 진행한 후 확정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사 취업연계 A330 기종교육은 티웨이항공사에서 기종교육생 선발 면접에 직접 참여하는 항공사 맞춤형 교육인력 양성과정으로 지난해 진행됐던 1기 수료생의 경우 19명 중 17명이 항공사에 취업했다. A330기종교육은 이론교육은 대형항공사 전문 훈련 교관출신으로 구성된 교수진이 인하항공 기종교육원에서 진행하며, 정비훈련시뮬레이션교육(MTD)과 항공기현장실무교육(Field Trip)은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사 정비고와 Ramp(계류장)에서 아시아나항공사 현직 전문교관에 의해 훈련을 받게 된다. A330기종 정비를 위한 이론과 실무를 모두 마치게 되면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티웨이항공사에서 2개월간 현장직무교육(OJT)을 통해 항공기 정비작업에 필요한 전수교육을 진행해 A330 Type Rating을 취득하게 되고, 티웨이항공사로 취업이 연계돼 A330기종교육기간과 티웨이항공 OJT 교육기간 만큼 인턴기간을 인정받는 과정이다. 인하항공 기종교육은 기종교육 전 현직 항공정비사를 대상으로 유료로 진행되는 ATO인가 과정인 항공기전기전자 고장탐구과정을 별도 추가 비용 없이 받을 수 있는 특전으로 주목되고 있다. 인하항공은 현재 항공정비사 면허과정과 항공 부사관 학위과정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내신과 수능 성적에 관계없이 면접으로 선발하고 있다. A320F, A330기종교육과 학위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88 ▲ 티웨이항공취업연계 330기종교육 1기 수료식 (사진=인하항공 기종교육원)

영양군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 개최

영양군의회는 지난 29일 특별위원회실에서 공무 국외출장 적정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사위원회에서는 출장의 필요성, 방문국과 방문 기관의 타당성, 출장 경비의 적정성 등 국외 출장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엄격히 심사했다. 군의원 7명과 의회 사무과 직원 6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되는 이번 공무국외출장단은 7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출장단은 훗카이도 유바리시를 방문해 자치단체 파산 이후 극복과정과 함께 관계 인구 창출 사업의 성공사례와 카시호로정의 고향납세 제도를 연구·분석하여 영양군 실정에 맞는 방안을 발굴하고, 주민자치 활성화의 선진 사례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사업 성공사례의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자치·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에 모두 함께 머리를 맞댄다. 김석현 의장은 "지방소멸의 문제점은 비단 우리 군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고민하고 있는 사항이므로, 이번 공무국외 출장을 통해 유효적절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국외 선진 사례와 정책을 연구·분석해 영양군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영양=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영양군의회 공무국외심사위원회 영양군의회는 공무국외심사위원회를 열고 있다.(제공-영양군의회)

영양군, 양수발전소 유치신청서 제출

영양군은 30일 오도창 영양군수, 김석현 영양군의회 의장, 양봉철 양수발전소 영양군 유치를 위한 범군민 유치추진위원회(이하 범군민 유치위) 상임의장 등 20여 명이 함께 한국수력원자력(주)(이하 한수원(주), 경북 경주시) 본사를 방문해 양수발전소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24일, 영양군을 방문한 한수원(주) 관계자로부터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예비후보지로 영양이 선정됐다는 설명을 듣고 약 70여일간 양수발전소 유치활동의 대장정에 대한 군민들의 염원을 담아 금일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다. 특히 양수발전소 건설대상 후보지인 영양군 일월면 용화1리 오기현 이장이 동행함으로써, 주민수용성 확보에도 청신호를 보이고 있어 무엇보다 한수원(주)에서도 반기는 분위기였다. 영양군은 지난 4월부터 민관협업체계를 구축해 ‘영양 양수발전소 유치추진단’ 구성과 함께 ‘범군민 유치위원회’와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나섰으며, 다양한 유치활동을 통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우선 군민 모두가 함께 한 결의대회를 비롯해 범군민 서명운동, 양수발전소 유치기원 전군민 챌린지 실시, 배지 착용 등 관에서 주도하지 않고 민간 자율 주도방식으로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활동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번 유치신청서 제출을 앞두고 지난 23일, 양수발전소 유치에 반대입장을 견지해 왔었던 ‘양수발전소 반대추진위(이하 반대위)’에서 극적인 타협으로 반대 현수막 철거를 결정·실시함으로써 9월에 있을 우선협상 대상지 선정 확정발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도창 군수는 "먼저, 지난 70여 일간 양수발전소 유치에 열정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리며, 날마다 유치활동에 전념을 다하고 있는 범군민 유치위원회와 한마음으로 힘을 실어주신 영양군의회 의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무엇보다 사업 예상후보지인 용화1리 주민들의 통큰 결단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양수발전소 영양군 유치에 어떠한 수고도 감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양군의 양수발전소 유치활동은 유치신청서 제출을 시작으로 7월부터는 더욱 새롭고 강화된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영양=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영양군, 양수발전소 유치신청서 제출 영양군이 한수원(주)을 방문해 양수발전소 유치신청서를 제출 했다.(제공-영양군)

신효광 도의원,‘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수상

경상북도의회 신효광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청송, 국민의힘)이 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전국지역신문협회 주관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의정대상은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주민들의 복리증진에 크게 공헌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신효광 의원은 청송군의회 부의장 역임에 이어 제11대·12대 경상북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돼 농수산위원회 위원 및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전국지역신문협회는 신 의원이 그동안 민원해결사 역할을 자처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수렴한 건의사항을 집행부로 하여금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게 하는 등 주민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친 것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 의원은 23년간의 공직생활을 통해 농정 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갖춘 전문가로, 작년 12월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CPTPP 가입이 우리나라 농수산업 전반을 붕괴시키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가입에 따른 철저한 준비와 지원대책 마련이 필요함을 강조한 바 있으며 집행부를 상대로 한 도정질문에서는 농작물재해보험료 국·도비 지원확대, 보장범위 확대를 촉구하는 등 농가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발굴에 힘써왔다. 또한 ‘경상북도 농촌진흥사업 지원 조례안’, ‘경상북도 농어촌지역개발사업 추진 및 지원 조례안’, ‘경상북도 내수면어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상북도 농어업인 전기재해 예방 및 피해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농어업인 권익 향상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신효광 의원은 "이렇게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지역 주민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격려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이런 뜻 깊은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농어업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주민밀착형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송=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신효광 도의원,‘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수상 신효광 도의원이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을 수상 했다.(제공-신효광 의원실) 신효광 도의원,‘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수상 신효광 도의원,‘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수상(제공-신효광 도의원실)

경상북도개발공사-(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상북도 양성평등 문화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경상북도 양성평등 문화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성리더를 확대하겠다고 28일 밝혔다. 공사는 최근 30대 이하 젊은 세대의 직원과 여성비율이 증가됨에 따라 결혼, 출산, 육아가 집중되는 여직원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고자 지원정책에 나서게 됐다. 이번 협약서에는 △경상북도 양성평등을 위한 교육 및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경상북도 여성 리더 발굴 및 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경상북도 발전을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캠페인 등 행사 참여 및 협조 등이 있다. 공사는 그 간 해오던 직장교육에서 나아가 여성리더 육성과 인재풀 확대를 위해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협력해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일회성이 아닌 장기 프로그램으로 정교화 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법 기준이나 비용, 장소 문제로 직장어린이집이 없어 애를 먹고 있는 인근 기관의 근로자를 위해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공동 직장어린이집 운영의 필요성에 크게 공감하며 직장 보육 사각지대 해소에도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재혁 사장은 "여성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며 "여성이 행복한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상북도개발공사-(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상북도 양성평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경상북도 양성평등 문화조성’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제공-경상북도개발공사)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 업무 협악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경상북도 양성평등 문화조성’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제공-경상북도개발공사)

안동시의회 권기익 의장,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 수상

안동시의회 권기익 의장이 30일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관하는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전국지역신문협회는 매년 의정·행정·교육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권 의장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지방자치와 지역 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방의회 5선 시의원을 지내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소통과 화합의 정치를 실천하는 등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크게 기여를 한 점을 공적으로 인정받았다. 권기익 의장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겠다"라며, "시민들의 작은 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동시의회 권기익 의장,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 안동시의회 권기익 의장이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 을 수상 했다.(제공-안동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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