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포토뉴스] 의왕시 퇴직자 공로패 수여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가 6월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퇴직자 및 공로연수자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영수 부시장 등 간부공무원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수여식, 고별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정년퇴직 9명(김관균, 김정희, 박영선, 정화중, 김은자, 박영이, 조미옥, 유승철, 이상적), 명예퇴직 2명(육종배, 홍문기), 공로연수 3명(정준모, 지삼철, 박경선) 등 14명이 정든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동료 직원과 따스한 석별의 정을 나눴다. 김영수 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직자로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열심히 복무한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의왕시 든든한 후원자로서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애정을 보내 달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의왕시 2023년 상반기 퇴직자 및 공로연수자 공로패 수여 의왕시 2023년 상반기 퇴직자 및 공로연수자 공로패 수여.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023년 상반기 퇴직자 및 공로연수자 공로패 수여 의왕시 2023년 상반기 퇴직자 및 공로연수자 공로패 수여.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023년 상반기 퇴직자 및 공로연수자 공로패 수여 의왕시 2023년 상반기 퇴직자 및 공로연수자 공로패 수여. 사진제공=의왕시

[포토뉴스] 의왕시 백운호수 생태탐방로 개방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는 학의동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훼손지 복구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던 백운호수 생태탐방로(산책로) 단절구간 연결공사가 마무리돼 6월30일 산책로 전 구간을 시민에게 개방했다. 공식 개통식은 오는 20일 ‘의일로2 도로확장’ 착공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생태탐방로 연결로는 길이 500m, 폭 3m로 설계됐으며 단절된 구간이 연결돼 전체 탐방로 길이는 기존 2400m에서 500m 늘어난 2900m로 연장됐다. 백운호수공원 조성은 2022년 11월29일 착공해 내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음악분수, 대규모 잔디광장, 야생화단지, 전망대, 무민파크 등 조성이 예정돼 있어 백운호수가 향후 수도권을 대표하는 명품호수공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kkjoo0912@ekn.kr의왕시 백운호수공원 생태탐방로 의왕시 백운호수공원 생태탐방로.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백운호수공원 생태탐방로 의왕시 백운호수공원 생태탐방로.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백운호수공원 생태탐방로 의왕시 백운호수공원 생태탐방로.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백운호수공원 생태탐방로 의왕시 백운호수공원 생태탐방로. 사진제공=의왕시

파주시 법원읍 애니멀호더 반려견들 긴급구조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는 법원읍 애룡저수지 부근에서 피부병이 발생한 반려견 50여 마리를 기르는 애니멀호더를 확인하고 카라-유엄빠-korean k9 rescue 등 동물보호단체 협조 아래 20여 마리를 우선 구조하는 등 향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해당 장소는 80대 노모와 60대 견주가 반려견과 함께 거주하던 곳으로 노모와 반려견이 열악한 환경에 노출돼 있다고 판단해 긴급 솔루션 회의를 통해 우선 대상자를 긴급 분리 및 입원 조치를 완료했다. 6월15일 1차 소독-방역 실시 이후 6월30일 2차 실내 소독-방역과 함께 주변 풀 제거,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끝마쳤다. 또한 현 거주지에 남은 견주와 반려견이 좀 더 낫은 환경으로 거주지 이전이 필요하다 판단해 설득을 시도했으나 완강히 거부해 대상자 동의를 얻으려고 상담을 지속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80대 노모는 긴급 분리 및 입원 조치한 뒤 해당 기관에서 적절한 치료와 돌봄을 받으며 현재 안정을 되찾고 있으며 향후 건강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80대 노모(수급자) 돌봄 및 보호에 만전을 기하면서 현장에 남아있는 반려견을 견주가 홀로 키우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해 견주 및 동물보호단체와 협의해 방문치료 또는 격리치료를 지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파주시 법원읍 애니멀호더 주택 현장소독-도배작업 파주시 법원읍 애니멀호더 주택 현장소독-도배작업. 사진제공=파주시

심재국 평창군수,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다짐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지난 30일 동참했다. 지난 2월 27일 한화진 환경부장관이 시작한‘일회용품 제로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자는 캠페인이다. 이재호 인천연수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심재국 평창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최승준 정선군수와 김창규 제천시장을 지목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법령에 따른 1회용품 사용규제 점검과 더불어 주민 실천 홍보 운동에 더욱 노력을 기울여 우리 모두의 실천으로만 가능한 평창군 1회용품 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평창군은 지난해 12월부터 매월 원주지방환경청과 1회용품 사용규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6월 2일부터는‘환경의날’을 맞아 봉평장을 시작으로 각 읍·면의 장날을 활용해 장터 입구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특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6월 21일 미탄장까지 순회 홍보를 마쳤다. 장날을 활용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 캠페인을 추후 유동 인구가 증가하는 휴가철, 명절 연휴에도 확산 시행하여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심재국 군수,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재호 인천연수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홍천 대표 음식 개발 평가회, 찰옥수수 주재료인 옥수수달빵·옥수수 인절미 선보여

강원 홍천군은 대표음식 개발 교육 평가회를 30일 오후 4시 개최하고 홍천 대표 특산물인 ‘찰옥수수’를 주재료로 한 ‘옥수수 달빵’, ‘옥수수인절미’ 등을 시식·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또 한국생활개선홍천군연합회원들도 참석해 지난 4월 말 산나물축제 때 선보였던 ‘홍천명이핫도그’에 이어 ‘홍천찰옥수수핫도그’도 함께 선보였다. 이날 신영재 홍천군수, 김완수 경제진흥국장, 장영주 홍천문화재단 상임이사, 박영식 홍천문화재단 축제운영부장, 이승우 코베카홀딩스 회장, 김준봉 싱싱베이커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평가회는 앞선 5월 31일부터 6월 28일까지 5주간 떡 가공·창업에 관심 있는 홍천군민 2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대표 음식 개발 교육의 마무리다. 이번 교육을 통해 홍천 대표 특산물인 찰옥수수를 가루, 알알이 등 여러 형태로 활용해 홍천만의 찰옥수수떡 레시피를 개발했으며 떡·빵 가공 실습을 통해 다양한 전문능력을 함양했다. 문명선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음식 개발에 힘써서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홍천 식문화·관광산업 발전을 이끄는 데 힘쓰겠다"며 "단순히 개발에만 그치지 않고 다방면으로 보급·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홍천군_대표음식_개발_교육_평가회_002 신영재 홍천군수가 30일 열린 찰옥수수로 주재료로 한 옥수수달빵과 옥수수인절미를 시식하고 있다.

홍천군,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

강원 홍천군은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당초 지난 60일까지로 예정됐던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12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임대료 감면은 코로나19로 인한 농업인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적기 영농을 돕기 위해 지난 2020년 4월 시작했다. 홍천군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총 3만5304건 9970농가가 임대료 절감 혜택을 받았다.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모든 농업인들이 감면을 받을 수 있으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보유한 80종 1131대의 모든 농업기계가 해당된다. 문명선 홍천군농업기술센터장은 "전국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농촌 현장에서 수요가 많은 농업기계 확충과 임대농기계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며 또한 농작업 안전사고에도 주력해 농업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 하겠다" 고 말했다.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농업기계 임대 홍천군은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올해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

강원도 5월 누적 방문객, 지난해 대비 5% ↑

강원도 5월 방문객은 1249만명이다. 강원도관광재단 빅데이터 기반 강원관광 동향 분석에 따르면 전월 대비 12% 증가된 수치로 1∼5월 동안 누적 방문객은 지난해 대비 5%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다. 전년 대비 외국인 방문객 증가율은 273%로 지소적인 증가세를 보인다. 국가별로 대만(2285%), 말레이시아(735%), 영국(601%), 홍콩(453%) 순으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시군별 방문객 데이터를 살펴보면 정선군이 10.31%로 가정 높았다. 그 뒤로 삼척시(6.31%), 동해시(3.45%), 평창군(2.29%)순으로 나타났다. 전월대비 17개 시군이 증가했으며 인제군(32.43%), 정선군(25.32%), 평창군(23.70%), 영월군(20.39%)순으로 나타났다. KT통신 데이터 및 BC카드 소비 데이터에 기반한 주요 관광지별 분석에 따르면 축제 개최지의 방문객이 급증했다. 반려견 테마파크인 춘천 ‘강아지숲’은 전년 대비 약 222% 증가했다. 5월 개최한 반려동물 축제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방문객 연령대는 20~30대 젊은층이 많았다. 방문객들은 강촌유원지 및 신북읍 막국수 거리 일대에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관광지 및 식당을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13년 하천 생태공원으로 개장한 삼척 ‘장미공원’은 전년 대비 약 87% 증가했다. 4년 만에 개최한 장미축제가 방문객 유입의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관광 소비액 또한 전년 대비 80% 증가율을 보였으며 이는 축제기간 푸드트럭의 음식 소비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야간시간대 소비(오후 6~9시, 53%)가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5월 도 관광 소비 규모는 전월 대비 325억 원 증가(증19.9%)를 기록했고 특히 전 연령대에서 관광 소비가 증가했다. 원문규 관광마케팅실장은 "지난 겨울부터 속속 재개되고 있는 지역축제가 관광객에게 볼거리 제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이어지고 있다" 며 "하반기에도 관광객 증가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아지숲(2023 춘천 반려동물 페스티벌) 반려견 테마파크 춘천 강아지숲‘ 2023 춘천 반려동물 페스티벌’ 4.-3.(사진) 삼척장미공원(2023 삼척 장미축제) (1) 삼척 ‘장미공원’ 전년 대비 87% 증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홍천군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벤치마킹

홍천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등 60여 명이 30일 홍천군을 방문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이번 방문으로 홍천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현황, 추진과정, 계절근로자 도입의 특징 등을 벤치마킹 했다. 홍천군은 지난 해 545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한 명의 이탈자 없이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마졌다. 올해는 필리핀 3개 지자체와 결혼이민자 가족 초정 등 927명의 계절근로자를 받아들였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벤치마킹이 제주특별자치도의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계절근로자관련_제주특별자치도의회_방문_001 (1)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등 관계자들이 30일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홍천군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 방제…58ha 완료

북부지방산림청은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참나무시들음병 58ha 방제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 참나무로 들어가 병을 옮겨 발생한다. 감염된 참나무는 줄기의 수분 통로가 막히며 잎이 시들고 빨갛게 말라 한여름에도 단풍이 든 것처럼 보이며 피해가 심할 경우 고사하기도 한다. 방제를 위해 4월 말까지 고사목 제거나 매개충 우화 최성기 이전인 6월까지 피해목에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해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을 포획하는 친환경 방제 방법이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관할 구역 내 참나무시들음병은 2015년 542ha를 정점으로 지소적으로 감소 추세였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피해가 발행함에 따라 관리 가능한 수준 유지를 위해 지난해보다 28% 확대해 올해 방제를 완료했다.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참나무시들음병은 치유력이 있어 매개충 개체수를 줄이기만 해도 피해목이 다시 건전목이 될 수 있다. 참나무시들음병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산림경관을 보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며 적극적인 방제 의지를 밝혔다.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북부지방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 끈끈이롤트랩 점검 북부지방산림청은 관할 구역 내 참나무시들음병 방제로 친환경방제 방법으로 피해목에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하고 점검하고 있다.

[민선8기 1주년]이재준 수원시장 "시민의 꿈 실현되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30일 "시민의 꿈이 실현되고, 서로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념식에서 "민선 8기 수원은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라는 비전 아래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을 정책 철학·방향으로 설정했다"며 "아이와 청소년, 청년과 중년, 어르신 장애인 등 모든 시민의 꿈이 실현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난 1년의 성과로는 에스디바이오센서 등 3개 첨단기업과 투자협약 체결, 1000억 원 규모로 운용될 ‘수원새빛기업펀드’, 통합돌봄 서비스 ‘수원새빛돌봄’, 혁신민원실로 주목받는 ‘새빛민원실’, 수원시민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출시 등을 소개했다. 또 수원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재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과밀억제권역 규제 재조정 △경기국제공항 건설 △특례시 재정과 권한 확보를 제시했다. 이 시장은 특히 "경기국제공항 건설은 수원의 미래를 획기적으로 바꿀 꿈이자 희망"이라며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 검토용역이 조기에 착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화성시와 화성시민에게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시민 소통·합의 기구인 ‘경기국제공항 공론화위원회’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 앞서 이 시장은 이날 오전 효원고 사거리에서 수원남부경찰서모범운전자회와 함께하는 교통안전봉사로 취임 1주년을 시작하며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념식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은 시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었다. 전통문화예술 레이블 ‘청류’의 퓨전 국악공연으로 시작해 이 시장의 기념사, 민선 8기 자랑스러운 수원시민상민선 8기 자랑스러운 수원 시민상 시상, 시민과의 대화, 경기소년소녀합창단·경기대응원단의 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기념식은 이 시장과 시민 800여 명이 ‘아름다운 세상’을 합창하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01002731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취임 1주년 기념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clip20230701002832 이재준 시장이 30일 오전 교통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수원시 clip20230701002941 이재준 시장이 시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부르고 있다.사진제공=수원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