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에어부산, 부산-마카오 노선 재운항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에어부산은 코로나19로 운항이 중단됐던 부산-마카오 노선의 운항을 다음달 25일부터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부산-마카오 노선을 약 3년 4개월 만에 재운항, 매주 화·금·일 주 3회 운항한다. 운항 스케줄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22시5분에 출발해 마카오국제공항에 다음날 오전 00시40분에 도착, 귀국 항공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전 1시50분에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오전 6시2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비행시간은 약 3시간 35분이 소요된다. 항공기는 A320(180석) 기종이 투입될 예정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올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손님들이 야경과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와 즐길 거리가 있는 마카오 여행을 에어부산과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3) 에어부산 부산-마카오 노선 운항 스케줄 에어부산의 부산-마카오 노선은 매주 화·금·일 주 3회 운항된다.

삼성전자,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2·버즈2 프로 포켓몬 케이스 패키지’를 오는 27일부터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지난해 5월 ‘갤럭시 버즈2 포켓몬 몬스터볼 케이스 패키지’를 한정판으로 출시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갤럭시 버즈2·버즈2 프로 포켓몬 케이스 패키지’는 각각 해당 제품과 함께 포켓몬스터 캐릭터 중 ‘메타몽’, ‘잠만보’, ‘푸린’을 모티브로 제작된 버즈 케이스와 스티커로 구성됐다.삼성전자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준비한 패키지는 ‘포켓몬스터’를 기반으로 한층 더 특별하고 매력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며 "갤럭시 사용자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콜라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gore@ekn.kr‘갤럭시 버즈2·버즈2 프로 포켓몬 케이스 패키지’의 포켓몬 버즈 케이스 3종.

기아, 스타벅스 손잡고 ‘EV9 굿즈’ 선보인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기아는 스타벅스와 손잡고 ‘EV9’ 굿즈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굿즈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여정을 위한 제품’(Green Journey Item)으로 제작됐다. 보스턴백, 파우치, 리유저블 컵, 컵 슬리브, EV9 모형 빨대 등 총 5가지로 구성됐다. 기아와 스타벅스는 보스턴백과 파우치에 재활용 플라스틱 섬유(rPET) 원단을 사용하고 컵 슬리브에 실제 EV9의 내장재인 비건 가죽과 동일한 자재로 제작하는 등 친환경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디자인적으로는 EV9의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을 디자인 포인트로 형상화했다. EV9과 스타벅스의 로고를 활용해 양사의 아이덴티티를 세련되게 반영했다. 특히 아이보리 실버, 아이스버그 그린, 오션블루 등 EV9의 외장 컬러를 적용했을 뿐만 아니라 스타벅스의 그린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두 브랜드 간의 콜라보를 디자인에도 녹여냈다. 이와 더불어 보스턴백의 경우 EV9의 스위블 시트에서 영감을 받아 내부를 2~6분할 수납이 가능한 칸막이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이번 브랜드 콜라보 굿즈는 EV9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증정 중이다. ‘기아 EV 성수 언플러그드 그라운드’를 비롯해 기아 인스타그램 등에서 콜라보 굿즈를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아 관계자는 "스타벅스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소재와 디자인, 실용성 등에서 양사가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이번 브랜드 콜라보 굿즈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일상 속 더 많은 순간에 기아와 EV9이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기아가 스타벅스와 손잡고 선보인 'EV9 굿즈' 이미지. 기아가 스타벅스와 손잡고 선보인 ‘EV9 굿즈’ 이미지. 기아가 스타벅스와 손잡고 선보인 'EV9 굿즈' 이미지. 기아가 스타벅스와 손잡고 선보인 ‘EV9 굿즈’ 이미지.

현대차·기아 ‘커넥티드 카 서비스’ 글로벌 가입자 1000만명 돌파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기아의 전세계 ‘커넥티드 카 서비스’ 가입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 26일 현대차·기아에 따르면 커넥티드 카 서비스는 자동차의 소프트웨어에 무선 네트워크를 결합함으로써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스마트폰을 활용해 고객이 차량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기존 실시간 길안내, 음성인식, 차량 원격 제어 같은 기본적인 서비스를 넘어 최근에는 차량 원격 진단 및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차량 내 간편결제, 비디오·오디오 스트리밍 등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현대차·기아는 현재 현대차 블루링크(Bluelink), 기아 커넥트(Kia Connect),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GCS)를 운영하고 있다. 도로에서 운행되는 커넥티드 서비스 가입 차량이 늘어날수록 이들이 생성하는 교통 신호, 차량의 센서 정보와 운행 정보 등 각종 데이터의 양은 크게 늘어난다. 이러한 양질의 빅데이터 확보는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 적용을 더욱 용이하게 해주는 동시에 신속한 데이터 분석과 처리를 통해 유의미한 정보 제공을 가능하게 해 준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이를 기반으로 지금보다 더 똑똑하고 혁신적인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카 셰어링 및 카 헤일링 등 기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도 고객 관점에서 한층 고도화될 수 있다. 커넥티드 카 서비스 가입 차량의 증대는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 요인인 셈이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2003년 국내 최초로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선보인 이래 글로벌 시장으로도 폭넓게 확대하고 있다. 해외시장 가운데에는 2011년 6월 미국에서 처음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후 중국, 유럽, 인도에 이어 가장 최근에는 싱가포르까지 서비스 국가를 지속 확대했다. 현재 총 50여개 국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차·기아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 글로벌 가입자 수는 2018년 5월 100만명을 첫 달성했다. 이어 2021년 8월 500만명, 2022년 10월 800만명, 이달 1000만명을 돌파했다. 현대차·기아는 지금 추세대로라면 2026년 중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가입자 수가 2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권해영 현대차·기아 인포테인먼트개발센터장(상무)은 "모든 이동 여정을 물 흐르듯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데이터를 서로 결합하고 가공해 고객을 만족시키는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며 "고객의 카 라이프를 위한 보다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생태계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사진 2)커넥티드 카 서비스가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커넥티드 카 서비스가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이미지. 현대차기아 커넥티드 카 서비스 이용객은 이달 기준 1000만명을 돌파했다.

KT엠모바일, 5G 중간요금제 3종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KT엠모바일이 5G(5세대 이동통신) 고객들의 요금제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5G 중간요금제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출시하는 5G 중간 요금제는 △5G 모두다 맘껏 50GB+(3만7900원) △5G 모두다 맘껏 70GB+(3만9100원) △5G 모두다 맘껏 90GB+(4만0,300원)으로 음성, 문자가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하며, 기본 데이터 소진 후에도 1Mbps의 속도로 초과 과금 걱정 없이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하다. 전승배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5G 요금제를 선호하는 알뜰폰 가입자 증가 추세에 맞춰 5G 요금 구간을 세분화하기 위해 요금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5G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ojin@ekn.krㅁ KT엠모바일이 5G(5세대 이동통신) 고객들의 요금제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5G 중간요금제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니코리아, ZV 카메라와 함께하는 ‘ZENZ 4기’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소니코리아는 ZV 브이로그 카메라와 함께 나의 일상과 나의 개성을 콘텐츠로 제작할 100인의 ZV 앰배서더 ‘ZENZ 4기’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해 4회차를 맞이한 이번 ZENZ 4기는 최근 출시한 ‘ZV-1M2’와 ‘ZV-1F’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은 8월5일부터 9주 동안 ZV 라인 카메라를 활용해 사진 및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인스타그램을 통한 소통 및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ZENZ 4기에게는 활동 기간 동안 카메라 및 촬영 액세서리가 무상으로 대여된다. 앰배서더들은 ZV-1F 및 ZV-1M2를 통해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 제작을 진행하며 크리에이터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게 된다. yes@ekn.kr[사진자료] 소니 ZENZ 4기 모집 소니코리아가 ZV 브이로그 카메라와 함께 나의 일상과 나의 개성을 콘텐츠로 제작할 100인의 ZV 앰배서더 ‘ZENZ 4기’를 모집한다.

김준 SK이노 부회장 "그린 포트폴리오 확대로 2062년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과 SK이노베이션 계열 주요 경영진이 글로벌 인재들과 만나 ‘카본 투 그린(Carbon to Green)’ 전략 성과를 공유하고, 그린 포트폴리오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김 부회장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 글로벌 포럼’ 인사말에서 "카본 투 그린 전략의 실행을 통해 2021년 스토리데이에서 밝힌 2025년 그린(Green) 자산 비중 70%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것"이라며 "무탄소ㆍ저탄소 에너지, 자원순환 등 그린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2062년까지 올타임 넷제로(All Time Net Zero)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SK이노베이션이 보유한 그린 자산은 2020년 33%에서 2023년 현재 61%까지 확대됐다. 당초 목표를 1년 앞당긴 2024년에 그린 자산 비중을 70%로 확대하겠다는 것이다.이어 포럼 참석자들은 SK이노베이션 카본 투 그린 전략의 중심인 △청정 에너지(수소, 암모니아 등) △자원순환 △그린 전환 (SAF, 열관리 등) △이차전지 △그린 소재 △지오테크 넷제로 등 6개 주제로 진행되는 토론 세션에 참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특히 자원순환 세션 참석자들은 SK지오센트릭이 전세계 최초로 계획 중인 플라스틱 재활용 종합 단지 ‘울산 ARC(Advanced Recycle Cluster)’에 큰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기업들의 자원 순환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플라스틱 재활용 제품 적용 확대를 위한 밸류체인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청정 에너지 및 그린 전환 세션에서는 뉴 그린 앵커링을 중심으로 암모니아, 폐기물 자원화, 소형모듈원자로(SMR), 탄소포집 및 저장(CCS) 등 최신 기술동향을 공유했다. 이어 25일에는 전날 세션별 토론에서 나온 주요 쟁점사안과 새로운 관점 등을 공유하고, 각 세션별 대표자들로 구성된 패널 토의가 이어졌다.김 부회장은 "앞으로 SK이노베이션은 ‘그린 에너지 & 소재 기업으로 성장해, 그린을 중심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원동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며 "지난 60년간 카본 중심의 에너지를 제공해 온 저력을 바탕으로 미래 에너지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글로벌 포럼은 SK이노베이션이 글로벌 인재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최신 기술과 시장동향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24~25일 이틀간 열린 이번 포럼에는 미래 에너지 관련 학계, 산업계의 글로벌 인재 80여명과 SK이노베이션 계열 주요 경영진 30여명이 참석했다.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San Jose)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 글로벌 포럼’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시승기]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렉서스가 일본 장인정신을 뜻하는 ‘모노즈쿠리’를 담아 전동화 모델 두 가지를 출시했다. 최초의 순수 전기차 ‘RZ450e(이하 RZ)’와 하이브리드 모델 ‘뉴 제너레이션 RX(이하 RX)’다. 렉서스는 전기차 시장에 뒤늦게 뛰어든 후발주자에 속한다. 그만큼 기본기를 탄탄히 갖추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며 상품성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22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스피디움과 인근 공도에서 미디어 시승회를 진행했다. 먼저 RZ를 만났다. 묵직하지만 날렵한 느낌을 지닌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RZ는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렉서스 ‘스핀들 보디’를 기반으로 공기역학적인 실루엣을 완성했다. 전면부는 세단에 가깝게 느껴질 정도로 슬림하지만 측면부는 SUV 특유의 두께감을 지녔다. 라디에이터 그릴의 양 측면이 검정색으로 이뤄졌는데, 기존 렉서스의 상징인 ‘스핀들 그릴’보다 스포티한 느낌이 강해졌다. 제원상 크기는 전장 4805mm, 전폭 1895mm, 전고 1635mm, 휠베이스 2850mm다. 볼보 XC60(전장 4710mm, 전폭 1900mm, 전고 1645mm, 휠베이스 2865mm) 보다 더 길고 좀 더 낮다. 71.4kWh 배터리가 탑재됐고 1회 최대 주행거리는 354km다.실내 1·2열은 모두 넉넉한 거주 공간을 지녔다. 특히 렉서스는 이번 RZ모델에 ‘타즈나’ 콘셉트를 구성했는데, 이는 고삐를 쥐고 말을 타는 것과 같은 느낌을 뜻한다. 운전자와 차량이 교감을 하며 원하는 만큼 원하는 대로 주행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이 차원에서 RZ는 명확한 헤드업 디스플레이, 그립력 높은 스티어링 휠, 널찍한 헤드룸·레그룸을 제공했다. 특히 RZ 주행에는 구불구불한 산길 와인딩 코스가 있었는데, 불필요한 핸들 롤링 없이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매끈하게 구간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 게다가 이 과정에서 전기차 특유의 회생제동으로 인한 멀미나 급제동으로 인한 울렁거림이 느껴지지 않아 놀랐다. 이 부분에 대해 카사이 요이치로 렉서스 RZ 부수석 엔지니어는 "회생제동의 이질감을 줄이기 위해 굉장한 노력을 기울였다"며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차 특유의 회생제동, 브레이크 제어 기술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차량은 높은 수준에서 균형을 잡았다"고 했다. 축적된 노하우를 담아 장고 끝에 전기차를 만들어낸 모습에서 일본의 장인정신을 읽을 수 있었다.다음으로는 터보 엔진 하이브리드 모델 RX 500h를 탔다. 5세대 RX는 하이브리드 모델 RX 350h,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450h+와 함께 총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됐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RZ와 비슷하지만 전면 그릴 부분에 차이가 있다. RZ는 양 측면을 검정색으로 마감했지만 RZ의 스핀들 바디는 그라데이션에 의해 윗부분으로부터 서서히 메쉬그릴이 나타나는 디자인이다. 제원상 크기는 전장 4890mm, 전폭 1920mm, 전고 1695mm 휠베이스 2850mm다. 실내 거주 공간의 크기는 RZ와 비슷했지만 중앙 에어컨이 디스플레이 아래에 위치해 있는 등 구성의 차이가 있다.RX 주행에선 조향력이 인상 깊었다. RX는 △다이렉트4(DIRECT 4) 사륜구동 시스템과 약 76kW의 고출력 모터가 탑재된 이액슬(e-Axle)이 후륜에 적용됐고 △다이내믹 리어 스티어링 (DRS)을 탑재됐다. 이 덕분에 급격한 커브와 오르막내리막 코스에서도 주행 안정력이 우수했다. RZ의 가격은 △RZ 450e 수프림 8480만원 △RZ 450e 럭셔리 9250만원이다. 신형 RX의 가격은 △RX 350h Luxury 9740만원 △RX 450h+ 1억850만원 △RX 500h F SPORT Performance 1억1560만원이다.kji01@ekn.kr렉서스 RX500h와 RZ가 나란히 서 있다.렉서스 RZ가 숲 속에 서 있다.렉서스 RZ가 정차해 있다.렉서스 RX500h 모델이 인제스피디움 서킷에 서 있다.렉서스 RX500h의 실내 모습.

에미레이트 항공 ‘스포츠 스폰서십’ 새 광고 캠페인 론칭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미레이트 항공은 스포츠 스폰서십 포트폴리오를 강조한 새로운 캠페인 영상을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달 초 FA컵 결승전에서 공개된 이번 캠페인 영상은 약 60초 길이로 제작됐다. 영상에는 에미레이트 항공이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아스널 선수들과 랭카셔 크리켓 클럽 소속 선수들이 깜짝 등장한다. 내레이션은 잉글랜드 출신 배우 제이슨 플레밍이 맡았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1987년 두바이에서 개최된 제1회 파워보트 레이스를 기점으로 스포츠 분야에 대한 후원에 관심을 가지고 스포츠 스폰서십에 대한 기반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현재 축구, 골프, 테니스, 럭비, 크리켓, 경마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130개 이상의 팀을 후원하며 스포츠 스폰서십 포트폴리오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yes@ekn.kr에미레이트 항공이 ‘스포츠 스폰서십’ 강조하며 이달 초 선보 에미레이트 항공이 ‘스포츠 스폰서십’ 강조하며 이달 초 선보인 새로운 캠페인 영상.

에어프랑스, 스카이트랙스 ‘서유럽 최고 항공사’ 3년 연속 1위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어프랑스는 스카이트랙스가 주관하는 ‘2023 세계항공대상’에서 ‘서유럽 최고 항공사’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부문 3년 연속 1위다. 이어 ‘세계 최고 항공사’ 부문에서는 지난해 대비 한 단계 상승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항공대상은 스카이트랙스가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전 세계 항공사를 대상으로 기내식, 기내 엔터테인먼트, 좌석 안락도, 직원 서비스, 가격 만족도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안 리가이 에어프랑스 최고경영자(CEO)는 "올해도 여러 부문에서 수상한 가운데 특히 ‘라 프리미에르’ 서비스가 세계 최고임을 인정받아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번 쾌거는 프렌치 라이프스타일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사명감의 결과로 우리의 여정에 함께 하며 투표해 주신 모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yes@ekn.kr에어프랑스 직원들이 스카이트랙스 선정 ‘서유럽 최고 항공사 에어프랑스 직원들이 스카이트랙스 선정 ‘서유럽 최고 항공사’ 3년 연속 1위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