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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뱅·음중, 비켜!"…네이버, 소통형 음악 방송 ‘엔팝’ 만든다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네이버가 국내 최초로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음악 방송 프로그램 ‘엔팝(NPOP)’을 다음달 2일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엔팝은 네이버의 플랫폼 경쟁력과 영상콘텐츠 제작사 ‘플레이리스트’의 차별화된 콘텐츠 연출력으로 만들어진 음악 방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퍼포먼스 중심의 ‘STAGE N(스테이지엔)’과 △소통형 리얼리티 콘텐츠인 ‘STAY N(스테이엔)’으로 구성된다. 아티스트는 스테이지엔에서 컴백 스페셜, 라이브 퍼포먼스 등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스테이엔에서는 팬들과 함께 다양한 미션을 진행하고 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도 있다. 엔팝은 매주 네이버 앱ㆍPC, 나우(NOW)에서 시청할 수 있다. 마지막 주를 제외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사전 녹화한 주문형비디오(VOD) 콘텐츠가 아티스트별로 약 25분씩 방영된다. 마지막 주 월요일 오후 8시에는 아티스트 12팀이 참여하는 생방송이 90분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의 현장감을 더하고 팬과 아티스트가 보다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에서 스테이지엔 무대를 현장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4주차 생방송에서는 ‘이달의 엔팝’ 차트 순위도 발표된다. 주간 집계를 기반으로 하는 기존 음악 프로그램과 달리, NPOP은 월 단위로 차트를 집계해 ‘이달의 엔팝 아티스트’를 뽑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1위 아티스트는 △음원 점수와 앨범 판매량이 반영된 ‘음악 지수’ △사전 투표 및 생방송 투표 △조회수, 검색량 등을 기반으로 한 ‘네이버 지수’ 등을 종합하여 선정된다. 나아가 네이버는 이용자가 니즈에 맞게 엔팝을 즐길 수 있도록, 자체 영상 기술력을 기반으로 ‘멀티 라이브’ 기능을 적용했다. 멀티 라이브는 한 프로그램 내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되는 방송들을 동시에 송출함으로써, 이용자가 원하는 방송을 선택해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마지막 주 엔팝 생방송에서는 스테이지엔과 스테이엔이 멀티 라이브로 동시 생중계되어, 팬들은 화면을 실시간으로 전환하며 퍼포먼스 무대나 대기실 비하인드 중 원하는 코너를 골라볼 수 있다. 엔팝은 다채로운 볼거리를 기반으로 네이버의 동영상 생태계를 한층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팝에서 공개되는 아티스트의 퍼포먼스 무대, 리얼리티, 비하인드 영상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들은 숏폼 형식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NPOP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아티스트와 이용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는 차별화된 음악 방송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론칭 이후에도 이용자들의 반응을 꾸준히 수렴해 플레이리스트와 다양한 NPOP 콘텐츠를 기획ㆍ제작하며, 네이버에서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태원 플레이리스트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케이팝의 위상에 발맞춰, 케이팝을 사랑하는 팬들과의 소통으로 완성되는 쇼를 론칭하게 되었다"며 "음악과 소통 키워드 아래 아티스트와 팬이 더 가까이 연결되도록, 네이버의 기술력과 플레이리스트의 차별화된 쇼 연출력을 결합해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네이버는 엔팝을 오는 9월 6일 정규 편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달 한달 간은 엔팝 프리뷰를 방영한다. 첫 번째 아티스트는 뉴진스(NewJeans)로, 엔팝 프리뷰에서 뉴진스의 신곡 퍼포먼스 무대와 예능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hsjung@ekn.kr[참고사진] NPOP_로고포스터 엔팝 포스터.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LIG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복구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LIG에 따르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LIG를 비롯해 LIG넥스원, LIG정밀기술, LIG시스템, 이노와이어리스, 휴세코, 서빅, 화인, 큐셀네트웍스, 소프트원 등 10개 계열사가 함께 모금했다. LIG의 성금은 수재민 주거시설 마련과 피해 건물 복구,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용준 ㈜LIG 대표이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보신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하루 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LG화학,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LG화학이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노력을 담은 17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탄소 공급망 생태계 구축 노력을 적극 공개한 것이 특징이다. 협력회사가 원료를 채취하는 과정부터 이를 활용한 제품이 생산되고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 전 과정에서 탄소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담았다. LG화학은 지속가능한 탈탄소 공급망 실현을 위해 지난해 762개의 협력회사가 실시한 ESG 평가를 기반으로 현장 개선과제를 도출했다. 이 중 6개사를 선정해 열교환기 등 설비 교체 및 사업장 환경 개선을 위해 총 17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또 지난해 국내 생산 제품에 대해 원료부터 제조까지 단계별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LCA(환경전과정평가)도 완료했다. 올해는 해외 생산 제품까지 모든 제품에 대한 LCA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외 지속가능 경영 강화를 위해 진행한 △해외 7개 법인 재생에너지 전환 100% 달성 △여성 사외이사 2명(29%) 신규 선임 △전지 소재, 친환경 Sustainability 소재, 혁신 신약 사업 투자 등 각 분야별 주요 성과도 소개했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체적인 공급망 ESG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협력을 통해 고객과 협력사를 잇는 탈탄소 공급망 생태계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LG화학 LG화학 임직원들이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선보이고 있다

에쓰오일, 수해 성금으로 5억원 기부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에쓰오일은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막대한 수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와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5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산사태, 침수 등으로 인해 감당하기 어려운 피해를 당한 수재민들을 위로하고 재난 구호와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도록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안와르 에쓰오일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

KG 모빌리티, 하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KG 모빌리티는 오는 24~28일 전국 43개 서비스센터에서 ‘하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KG 모빌리티는 서비스를 통해 대형 상용차 제외 전 차종을 대상으로 고객 차량의 주요 부품을 점검해준다. 점검 항목은 △에어컨·히터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및 보충 등 각종 오일상태 점검 △부동액 비중 점검 및 보충 △브레이크 액량 및 상태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상태 점검 △워셔액 보충 등이다. KG 모빌리티 관계자는 "지난 14일 여름 장마철 국지성 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를 실시한 데 이어 곧바로 찾아온 여름 휴가 철을 대비해 이번 하계 특별 차량 점검 서비스를 마련하게 됐다"며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고 고장 및 사고 없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20230721_차량점검서비스_1 KG 모빌리티 서비스센터 직원이 고객의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KT 바로유심, CU·이마트24에서 구매 간편하게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KT가 BGF리테일(CU)과 협업을 통해 KT 알뜰폰 공용 유심인 ‘바로유심’의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바로유심’은 KT와 KT알뜰폰 사업자 고객 구분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공용 유심으로 작년 7월 출시 이후 27개 알뜰폰 사업자들이 함께 사용하고 있다. KT는 이번 협업으로 기존 7천여 곳이던 판매처를 2만 4천여 곳으로 대폭 확대했다. 가까운 CU편의점과 이마트24 매장에서 ‘바로유심’을 만나볼 수 있다. ‘바로유심’ 구매 고객은 KT 알뜰폰 사업자의 셀프개통 서비스를 통해 대기없이 즉시 개통이 가능하다. 또 KT 이용 고객도 매장 방문없이 ‘KT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통해 자급제·중고·해외직구폰 등을 쉽게 개통할 수 있다. KT는 ‘바로유심’ 출시를 기념해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로유심’을 이용하여 KT 알뜰폰 회선을 가입한 고객에게는 3대 대형마트(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최대 3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KT는 편의점 유통망을 지속 확대하여 중소 알뜰폰 사업자에 대한 지원과 고객 니즈들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최세준 KT 알뜰폰(MVNO)담당(상무)은 "KT와 KT망 알뜰폰을 사용하는 고객 니즈 및 유심 주문접수/배송, 유심 입점 제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들을 위해 ‘바로유심’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고객 불편 해소를 위해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sojin@ekn.kr[사진1] KT 바로유심 KT 모델이 CU 편의점에서 ‘바로유심’을 소개하는 모습.

LG유플러스, 매장 내 프린팅박스 활용 무너오락실 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LG유플러스는 전국 80여개 매장에서 ‘프린팅박스’ 키오스크를 활용한 증강현실(AR)게임 ‘무너오락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더 많은 고객들이 매장을 찾도록 직영점마다 사진·쇼핑·스마트폰 배움실 등 테마에 맞춰 특화 매장을 운영하는 ‘매장플랫폼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매장을 단순한 판매채널을 넘어 고객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LG유플러스는 매장플랫폼 전략의 일환으로 MZ 고객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전국 80여개 직영점 및 대리점에 무인출력 서비스 ‘프린팅박스’ 키오스크를 보급했다. 프린팅박스 키오스크가 설치된 LG유플러스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일반사진(스마트폰 저장사진, 여권사진 등) 뿐만 아니라 가입 또는 명의변경에 필요한 공공문서도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다. 이달 20일부터 진행된 무너오락실 이벤트는 MZ세대(1980년∼2000년대생)들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메타의 Spark AR 기술로 통신매장에서 AR기술, 디지털, 오프라인 통합 경험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의 시도다. 고객이 매장을 방문하면 스마트폰에 설치된 인스타그램 앱을 통해 추억의 오락실 게임을 AR로 즐길 수 있다. LG유플러스 매장 내 프린팅박스를 비추면 사진을 출력하는 동안 유플러스 캐릭터 무너를 잡은 게임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8월에는 두더지잡기, 인형뽑기 등 레트로 오락을 AR로 제작해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벤트에 참가한 전원에게 프린팅박스 무료 인화권, 추첨을 통해 새로운 갤럭시 단말기, 에어팟맥스, 레트로게임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희진 LG유플러스 Whynot IMC1팀 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새로운 경험이나 가치를 얻고 싶어하는 MZ 고객을 위해 AR 기술을 결합한 O4O(Online for Offline) 고객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 매장에서는 통신 외 새로운 카테고리와의 신선한 만남을 지속 시도하며 디지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혁신적인 마케팅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ojin@ekn.krㅁ LG유플러스 직원이 프린팅 박스 키오스크와 무너오락실 이벤트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삼성전기, FTSE4Good 13년 연속 편입 "ESG 성과 인증"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삼성전기는 글로벌 ESG 평가 지수 중 하나인 ‘FTSE4Good’에 13년 연속 편입했다고 21일 밝혔다. FTSE4Good은 2001년 영국 경제 전문지인 파이낸셜타임즈와 런던 증권거래소가 합작해 만든 ESG 평가 전문 지수다. 전세계 7000여개 기업을 평가한다.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3가지 영역과 300여개의 세부평가 항목을 진단한다. 삼성전기는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 등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FTSE4Good에서 평가한 국내 기업 평균인 2.5점보다 높은 4.0점을 획득했다. 특히 △공급망 관리 △오염 및 자원 △기업지배구조 분야에서 최고 점수인 5점을 받았다. 삼성전기는 협력사 대상으로 제품, 안전환경 등 교육 확대 지원 및 협력사 핵심인력 양성 전문 교육 수립 등 현장 중심 지원 및 중장기적 체질 개선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폐기물 처리 프로세스 개선 등을 통해 재활용률 96% 달성 및 원자재 개발부터 제품 생산 전 과정 평가를 진행하는 제품 환경 책임주의 도입 등을 통해 자원 순환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삼성전기는 친환경, 상생협력, 지배구조 등 기업을 둘러싼 다양한 영역에도 의미있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글로벌 초일류 Tech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es@ekn.kr[참고사진]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

세종텔레콤, 집중호우 피해복구 위한 성금 1억원 지원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세종텔레콤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긴급 지원금은 지난 13일부터 전국적으로 쏟아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 및 전국 각지의 이재민 구호를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텔레콤은 지난 3월 서울대최고경영자과정(AMP)총동창회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 이웃을 위한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 "더 이상 피해가 커지지 않기를 바라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수재민들이 조속히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ojin@ekn.kr[참고 이미지] 세종텔레콤 로고 세종텔레콤 CI.

디스플레이 업계,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디스플레이 업계가 20일 개최된 제3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정부가 발표한 ‘디스플레이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디스플레이 산업은 LCD에서 OLED로 산업 대전환기를 겪으면서 경쟁국 중국에 세계 1위를 자리를 내어준 상황이다. 앞서 정부는 디스플레이를 국가전략기술에 포함하여 국가전략기술 설비투자 세액공제율 상향과, 국가첨단전략산업의 지정으로 특화단지를 통한 인프라 지원, 특성화대학원 설립, 기술개발 등 전방위적인 정부지원을 발표한 바 있다. 이러한 정부지원에 힘입어 이번 충남 천안ㆍ아산 지역이 디스플레이 특화단지로 지정되면서 OLED를 포함해 마이크로 LED, 나노 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중심으로 전ㆍ후방 중소ㆍ중견기업들을 집적하여 경쟁력 있고 튼튼한 디스플레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국가첨단전략산업단지로 지정되면 투자 인허가 패스트트랙 추진, 투자촉진보조금 등 다양한 혜택과 지원책이 마련되어 패널업계의 신규투자를 촉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국내 투자부진으로 정체되었던 소부장 국산화율(65%)의 향상도 기대돼 출확대, 고용증가 등으로 이어지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여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의 재도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gore@ekn.kr3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서 발언하는 한덕수 국무총리 한덕수 국무총리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3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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