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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AI 기술로 지역채널 뉴스 경쟁력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SK브로드밴드(SKB)는 자사 지역채널 뉴스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프로그램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SKB는 SK텔레콤의 AI 기술을 이용해 자사 케이블 지역채널에 방영 중인 ‘이시각 보도국’의 진행자인 심재호 기자를 AI휴먼으로 구현해 방송을 송출할 예정이다. 해당 기술은 광복절을 맞아 SK텔레콤이 독립기념관과 함께 사진 복원 작업을 거쳐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의 얼굴과 목소리를 생생하게 되살려내 큰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SKB는 자사 지역채널에 방영 중인 뉴스 프로그램 내 자료 화면에 이미지 생성형 AI 기술을 연내에 적용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기후위기’와 ‘정책토론’ 이라는 텍스트를 입력하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토론을 펼치고 있는 가상의 인물을 포함한 이미지를 30초 이내로 생성하는 방식이다. 김혁 SKB 케이블방송사업단 담당은 "SK텔레콤 미디어 연구개발(R&D) 조직과 협력을 통해 AI 기술을 뉴스 및 프로그램 제작에 다양하게 적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AI 기술을 추가 고도화해 지역채널 뉴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청자 만족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sojin@ekn.krㅁ AI로 구현된 ‘이시각 보도국’ 프로그램 속 AI심재호 기자의 모습.

기아, 청소년 진로 토크 콘서트 ‘유스버스’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기아는 지난 18일 전국 중·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 대상 진로 토크 콘서트 ‘기아 인스파이어링 클래스 - 유스버스(Youth-Verse)’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진로 토크 콘서트 ‘유스버스’는 기아가 진행하는 청소년 대상 진로 교육 사회공헌활동인 ‘기아 인스파이어링 클래스’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청소년에게 다양한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분야 진로 설정에 동기 부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아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이번 진로 토크 콘서트 참가 신청 모집을 진행했다. 총 100명의 중·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를 선발해 코엑스 ‘스튜디오 159’(서울 삼성동 소재) 행사장으로 초청했다. 행사장 공간 제약으로 선발되지 못한 신청자를 위해 유튜브 채널로도 동시 생중계를 진행했다. 참가의사를 밝힌 모든 신청자 및 일반인에게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시작해 1·2부 강연이 진행됐다. 1부 강연은 한재권 한양대학교 로봇공학과 교수가 맡았다. 한 교수는 ‘로봇과 인간이 함께 살아갈 세상’을 주제로 로봇 기술이 만들어낼 사회 변화와 직업 변화를 소개하고, 다가올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서는 인간과 로봇의 공존 시대 속 진로 설정에 관해 자유롭게 소통했다. 2부는 누리호 발사를 성공으로 이끈 고정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본부장의 강연이 이어졌다. 고 본부장은 ‘끝없는 도전’을 주제로 한국형 발사체의 개발 과정에 겪었던 어려움과 성취감을 진솔하게 들려주었으며,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주역인 청소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기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아는 항공우주, 로봇공학 등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기아의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yes@ekn.kr(사진1) 기아, 청소년 진로 토크 콘서트 '유스버스' 현장사진 18일 펼쳐진 기아의 청소년 진로 토크 콘서트 ‘유스버스’ 현장이미지.

대한송유관공사, 성남시 다문화가정에 추석맞이 선물 키트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대한송유관공사가 추석을 앞두고 상생에 나섰다.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식료품을 담은 선물 키트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지난 18일 이를 성남시 관내저소득 다문화가정 60가구에 전달했다. 대한송유관공사는 지난 2019년부터 전국 12개 거점 지역 소방서와 연계한 소방관련 특화 사회공헌활동도 지속 이행해 오고 있다. 대한송유관공사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 사회와 상생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선물 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활동을 중단했으나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관내 소외계층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성남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에 명절 선물을 지원해준 회사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다문화가정이 소외되지 않고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yes@ekn.kr18일 성남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펼쳐진 선물 키트 전달식 18일 성남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펼쳐진 선물 키트 전달식에서 대한송유관공사 및 센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협력사 납품대금 1조9965억원 조기 지급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납품대금 조기 지급과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통한 상생에 나선다. 협력사 경영 안정과 농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서다. 현대차그룹은 명절을 앞둔 협력사들의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9965억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추석 연휴 시작 전 지급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약 91억원어치를 구매해 그룹사 임직원에게 지급한다.또 우리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임직원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해 국산 농수산물 소비 촉진 및 농어가 소득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차그룹 소속 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현대건설·현대제철·현대오토에버·현대위아·현대트랜시스 등에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납품하는 6000여개 협력사가 대상이다. 1차 협력사들도 추석 연휴 전 2·3차 협력사들에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할 수 있도록 유도해 수혜 대상을 늘리고 납품대금 조기 지급의 효과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매년 설·추석 명절 전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납품대금을 선지급해왔다.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에도 각각 1조8524억원, 2조3766억원의 대금을 조기 집행했다. 현대차그룹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비롯 국산 농산물 및 수산물 소비 증진을 위해 추석 연휴 전 온누리상품권 약 91억원어치를 구매하기로 했다. 지난해 추석에도 74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하는 등 매 명절마다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임직원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추석에도 약 1만4800여개 국산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임직원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한다. 임직원들이 우리 농수산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 국내 농어가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최근 고금리, 고환율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금 수요가 많은 추석 명절을 맞아 협력사들의 납품대금 지급을 앞당기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2021_현대차_기아 본사전경_(5) 현대차그룹 본사 전경.

소니, 시네마 라인업 ‘부라노(BURANO)’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소니는 시네마 카메라 최상위 라인인 ‘시네알타(CineAlta)’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부라노(BURANO)’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BURANO’는 시네마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인 ‘VENICE 2’(베니스 2)의 컬러 사이언스를 지원한다. 8.6K 35mm 풀프레임 CMOS 이미지 센서로 VENICE 2의 대부분의 사양을 제공한다. VENICE 2보다 길이는 32mm 짧고 무게는 1.4kg 가벼워졌다. PL 마운트 카메라로는 최초로 바디 내장형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했다. 이전보다 얇아진 전자식 가변 ND 필터를 내장했다. PL 마운트를 분리할 경우 E-마운트 렌즈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yes@ekn.kr[사진자료1] 소니, 시네마 카메라 BURANO 소니의 시네마 카메라 BURANO

KT스카이라이프, ‘가족긴급보호서비스(SOS)’ 모바일 앱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KT스카이라이프는 ‘가족긴급보호서비스(SO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족긴급보호서비스(SOS)는 보호자가 보호대상자의 △실시간 위치 조회 △특정시간 자동 위치알림 △배터리 잔량 확인 △앱별 사용시간차단·관리 △유해·악성 사이트를 차단 관리할 수 있다. 보호자와 보호대상자 모두 긴급 상황이 발생하거나 연락 두절 시 서비스앱 내에 SOS 버튼을 누르면 벨소리와 카메라 플래시가 실행돼 서로에게 알림을 보낼 수 있고 주변에 사람들에게도 인지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보호자와 보호대상자 모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방지 △유해·악성사이트 차단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보호자와 보호대상자 중 1명만 가입해도 총 3명(보호자 1명, 보호대상자 최대 2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3명 모두 스마트폰에 서비스앱을 다운로드 받아 인증 후 실행하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요금제는 △SOS 안심 골드 2GB+(1만1900원) △SOS 안심 골드 4GB+(1만3900원) △SOS 스쿨 2GB+(1만1100원) △SOS 스쿨 4GB+(1만3100원) △SOS 모두 충분 7GB+(1만8400원) △SOS 모두 충분 11GB+(3만5200원) 등 총 6종이다. 타 모바일 통신사 고객이라도 본인 또는 가족 중에 스카이라이프 모바일, 스카이라이프TV를 한 가지 이상 이용 중이라면 부가서비스(월 3300원)로 별도 가입해 이용할 수 있다. 가족긴급보호서비스(SOS)를 부가서비스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1개월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하며 프로모션 기간은 올해 연말까지다. 현재 해당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제공되며 향후 이용 가능한 스마트폰 제공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훈 KT스카이라이프 마케팅서비스본부장은 "가족긴급보호서비스(SOS)는 내 가족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개발한 모바일 특화 서비스"라며 "원거리에 거주하는 부모님, 치매 등 보호가 필요한 가족, 자녀들의 통학과 스마트폰 사용이 걱정되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안전, 안심서비스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ojin@ekn.kr가족긴급보호서비스 출시 이미지 KT스카이라이프는 ‘가족긴급보호서비스(SO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서울 금천구 안전 사각지대에 ‘U+스마트레이더’ 공급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LG유플러스는 서울 금천구와 협력해 지역 내 공중화장실 등 안전 사각지대에 ‘U+스마트레이더’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U+스마트레이더 구축 사업은 LG유플러스가 서울시 자치구와 두번째로 협업하는 사례다. 지난달 LG유플러스는 동대문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내 공중화장실에 시스템을 구축했다. 금천구는 안전사고와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지만 사생활 침해의 우려로 폐쇄회로(CC)TV 설치가 어려워 모니터링의 사각지대에 놓인 공중화장실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U+스마트레이더를 도입키로 했다. U+스마트레이더는 손바닥 크기의 소형사이즈로 설치가 용이한 인공지능(AI) 기반 공간객체 모니터링 플랫폼이다. 화장실 칸의 천장에서 이용자의 재실 여부 확인은 물론 쓰러짐 사고와 30분 이상의 장기재실을 감지한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인체 동작을 감지하고, 영상장비가 아닌 레이더 주파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사생활 침해 우려도 없다. 양측은 이용객이 많은 금천구 시흥4동 ‘산기슭공원’ 내 공중화장실에 U+스마트레이더 설치 및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3개월간의 이용객 및 시설 관리자로부터 사용경험 및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본격적인 확산을 검토할 예정이다. 최택진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은 "시민의 안전지킴이로서 U+스마트레이더 기술의 우수성과 효용성을 높이 평가해 준 금천구청 덕분에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서비스의 고도화를 통해 고객 생활환경의 안전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ojin@ekn.kr0920 U+스마트레이더, 금천구 안전 사각지대 지킨다 LG유플러스 및 금천구청, 금천경찰서 관계자들이 U+스마트레이더가 구축된 서울시 금천구 시흥4동 ‘산기슭공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임단협 고비’ 넘었다···5년 연속 무분규 타결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가 사상 처음으로 5년 연속 파업 없이 단체교섭을 마무리했다. 현대차 노조는 18일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투표자 3만8603명(투표율 86.47%) 중 2만2703명(58.81%)이 찬성해 가결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전체 조합원(4만4643명)을 대상으로 펼쳐졌다.올해 합의안에는 기본급 11만1000원(호봉승급분 포함) 인상, 성과금 300%+800만원, 격려금 100%+250만원, 전통시장상품권 25만원, 주식 15주 지급 등 내용이 담겼다. 이와 별로도 기술직(생산직) 800명 신규 추가 채용, 출산·육아 지원 확대, 완성차 알루미늄 보디 확대 적용, 소품종 고급 차량 생산공장 건설 추진 등에도 합의했다.현대차 기본급 인상 규모가 11만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yes@ekn.kr현대차 본사 전경.

박원철 SKC 사장, 자사주 1244주 매입…책임경영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박원철 SKC 사장이 자사주 1244주를 장내 매수했다. 18일 SKC에 따르면 취득 평균 단가는 약 8만원으로 총 1억원 규모의 주식 취득이 이뤄졌다. 이번 매수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금리·유가 등 외부 경영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최두환 최고재무책임자(CFO)도 500주를 취득하는 등 자사주 매입에 동참했다. SKC 관계자는 "지난해 회사의 2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에 이어 이번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회사의 의지와 책임경영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회사는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과 창출과 지속가능한 성장에 더 큰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SKC 사장 박원철 SKC 사장

두산에너빌리티-서부발전, 발전소 경쟁력 높인다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서부발전과 ‘김포열병합 설비안정화 및 태안 석탄가스화복합발전(IGCC) 책임정비를 위한 기술교류?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이들 발전소의 운영 주체로서 설비 운전 데이터를 공유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성능 및 설비 안정화를 맡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만든 대한민국 1호 가스터빈이 도입된 김포 열병합발전소는 지난 7월 상업운전에 돌입했다. 정부 연구 과제로 국내 최초 추진된 태안 IGCC 발전소는 서부발전 뿐 아니라 두산에너빌리티와 국내 연구기관·대학 등이 참여했고 2016년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은 "국산 발전기술 고도화를 위한 한국서부발전의 적극적인 의지로 가스터빈와 IGCC 등 두산에너빌리티와 국내 산·학·연이 개발한 기술들이 실증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향상된 기술력과 서비스를 발전사에 제공해 국산 발전기술 수출은 물론 국내 발전산업 생태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spero1225@ekn.kr두산에너빌리티 15일 경기도 분당두산타워에서 열린 ‘김포열병합 설비안정화 및 태안 IGCC 책임정비를 위한 기술교류·협력에 관한 MOU’ 체결식 후 박형덕 한국서부발전 사장(왼쪽)과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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