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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NOW] CJ제일제당 연어 스테이크 140만개·오뚜기 닭한마리 칼국수 50만개·세븐일레븐 일본 디저트 400만개

◇ CJ제일제당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140만개 돌파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 프리미엄 라인업인 연어 스테이크의 누적 판매량이 140만개를 넘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출시 뒤 한 달 만에 10만개를 팔았고, 약 반년 만에 140만개까지 늘었다. 지난 6월 한 달 판매량은 26만5000개로 10초당 1개꼴이다. 같은 프리미엄 제품군인 틸라피아와 순살 고등어구이 레몬제스트도 출시 초기에 누적 20만개가량 팔렸다. 제품별로 단백질 9~14g을 담아 손질 없이 샐러드나 파스타, 솥밥에 쓸 수 있게 만들었다. CJ제일제당은 건강관리 수요와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생선 HMR(가정간편식) 라인업을 넓힐 계획이다. 배우 김남길·전미도를 앞세운 브랜드 캠페인 '무한 생선생활, 생선을 넘다'도 공개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건강과 간편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프리미엄 생선 HMR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오뚜기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 18일 만에 50만개 오뚜기는 지난달 13일 내놓은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가 18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개를 넘었다고 4일 밝혔다. 노포 감성을 앞세운 스토리와 국물 맛으로 출시 초기부터 반응을 끌어냈다는 설명이다. 개발진이 전국 닭한마리 전문점을 돌며 육수 비율을 잡았다. 자극적이지 않은 닭육수에 마늘 풍미를 더했고, 국물이 배어들면서도 쫄깃한 칼국수 면발을 구현했다. 복날 시즌과 맞물려 SNS에서 응용 조리법이 퍼진 것도 판매를 밀어올렸다. 가정간편식(HMR) 삼계탕을 함께 끓이거나 닭가슴살을 고명으로 올리는 방식이다. 현장 시식 행사에서는 K-푸드에 관심 있는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다. 오뚜기 관계자는 “더 많은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동대문 골목의 맛을 알릴 수 있도록 다각도의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 세븐일레븐, 일본 직소싱 디저트 400만개 판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글로벌 소싱으로 들여온 일본 디저트 4종의 누적 판매량이 400만개를 넘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선보인 '오하요 브륄레 밀크'는 10일 만에 20만개가 팔렸다. 2024년 국내에 처음 들어온 '오하요 저지우유푸딩'은 280만개 이상 팔리며 글로벌 소싱 상품 1위에 올랐다. 지난해 말 나온 '생초코파이'는 초도 물량이 2주 만에 동난 뒤 재출시돼 80만개를 넘겼고, 지난달 '토라쿠 로얄커스타드푸딩'도 한 달 만에 13만개를 팔았다. 상품 특성에 맞춘 냉장·냉동 콜드체인을 적용해 현지 품질을 유지한 점을 흥행 요인으로 꼽았다. 디저트 매출은 지난해 23% 늘어난 데 이어 올해 1~7월 전년 동기 대비 60% 늘었다. 윤세영 세븐일레븐 글로벌소싱팀장은 “앞으로도 세븐일레븐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직소싱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에서 화제가 되는 차별화 상품을 가장 먼저 소개하며 디저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유통가 NOW] 교촌치킨 1991스쿨 참가자 모집·사조푸디스트 식자재왕 플러스 론칭·매드포갈릭 고객 다변화

◇ 교촌치킨, 20대 대상 '1991스쿨' 참가자 모집 교촌에프앤비가 운영하는 교촌치킨이 20대 고객을 겨냥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교촌 찐팬 입문 클래스 1991스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외국인 관광객 위주로 돌리던 프로그램을 국내 20대까지 넓혔다. 참가 신청은 교촌치킨앱에서 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받는다. 추첨으로 20명을 뽑아 오는 20일 발표하고, 행사는 오는 28일 경기 오산시 교촌에프앤비 오산 교육원에서 연다. 프로그램은 치킨 조각에 붓으로 소스를 바르는 교촌 시그니처 조리법 '붓질' 실습과 여러 메뉴를 맛보는 '치킨 뷔페'로 짰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직접 경험하고 확인하는 젊은 세대의 성향에 발맞춰, 앞으로도 20대와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사조푸디스트, 자영업자용 '식자재왕 플러스' 론칭 사조그룹 계열 식자재 전문기업 사조푸디스트가 자영업자를 겨냥한 초가성비 솔루션 '식자재왕 플러스'를 선보이고 '로스트핫윙'과 '로스트핫봉' 2종을 출시했다. 합리적인 가격과 균일한 품질로 소상공인의 원가 관리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다. 두 제품은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뺀 뒤 직화로 한 번 더 구워 불맛과 매콤함을 살렸다. 로스트핫윙은 날개, 로스트핫봉은 어깨 부위를 썼다. 국내 OEM 제조사와 손잡아 수입 완제품보다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고, 성수기 공급 안정성도 갖췄다. 연내 까스류와 육가공류, 분말·소스류, 장류, 맛살류, 주방용품 등 약 45종으로 라인업을 늘린다. 사조푸디스트 이재우 상품개발팀장은 “식자재왕 플러스는 외식업 운영에 최적화된 전문 브랜드로, 가격 경쟁력뿐만 아니라 품질과 작업 효율성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매드포갈릭, 4인 이상 40.3%로 고객 구성 다변화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이 올해 브랜드 슬로건 '매드포패밀리'를 앞세운 뒤 고객 구성이 넓어졌다. 지난 3월 슬로건을 내걸고 가족 단위를 넘어 세대·라이프스타일별 캠페인을 벌여왔다. 올해 이용 데이터를 보면 4인 이상 고객이 40.3%로 가장 많았고 3인 28.9%, 2인 28.5%로 고르게 나뉘었다. 멤버십 'M CLUB' 이용 고객 가운데 30·40대 비중은 약 65%로 집계됐다. 운영 방식도 손봤다. 일부 매장에 반려동물 동반 '위드펫' 서비스와 독립형 펫존을 두고 전용 메뉴를 냈고, 프리미엄 브런치 라인업을 보강했다. 오피스 상권 매장에서는 대표 메뉴와 와인을 묶은 '매드 와인 나잇'을 운영한다. 윤다예 엠에프지코리아 대표는 “매드포갈릭은 '모두의 다이닝'이라는 방향성 아래 전통적인 가족 외식의 강점은 유지하면서 다양한 고객층이 찾을 수 있는 외식 공간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똑똑한신상] 서울우유 우유식빵·크리스피크림 도넛바·질러 BBQ 바·이디야 샌드위치 출시

◇ 서울우유협동조합, 국내산 우유 넣은 '우유식빵·우유모닝롤' 서울우유협동조합이 국내산 우유를 넣은 '서울우유 우유식빵(410g)'과 '서울우유 우유모닝롤(240g)'을 내놓고 베이커리 시장에 진출한다. 우유식빵에는 서울우유 11.5%, 우유모닝롤에는 10.5%가 들어갔다. 흰 우유 소비가 다변화되면서 기업 간 거래(B2B) 우유 시장이 커진 것이 배경이다. 서울우유가 인용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업계 추산으로 온라인 베이커리 시장은 2021년 3200억원에서 지난해 6250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커졌다. 식사 대용 빵을 온라인에서 사 냉동 보관하는 소비가 늘면서 원재료를 따지는 수요를 겨냥했다. 두 제품은 쿠팡과 GS더프레시 등에서 판매한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디저트팀 이상엽 PM은 “국내산 우유를 더한 우유식빵과 우유모닝롤이 좋은 대안이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롯데GRS 크리스피크림, 아이스크림 닮은 '도넛바' 4종 롯데GRS가 운영하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아이스크림 바(Bar)를 연상시키는 '도넛바' 4종을 4일 출시한다. 도넛에 우드스틱과 받침을 꽂아 손에 쥐고 먹도록 만든 제품이다. △크런치초코바 △쿠키앤크림바는 진한 크림에 토핑의 바삭함을 더했고, △스트로베리바는 딸기 필링과 아이싱, 플레이크를 올렸다. △복숭아요거트바는 요거트 크림과 복숭아를 함께 넣은 듀얼 필링 제품이다. 단품과 함께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를 섞은 더즌 구성으로도 판매한다. 외형을 앞세운 전략은 지난해에도 통했다. 도넛을 찍어 먹는 형태로 바꾼 '픽앤딥'은 전년 동기 대비 일평균 판매량이 약 19% 늘었다. 롯데GRS 관계자는 “스틱 형태로 먹는 재미를 더한 이번 도넛바와 함께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샘표식품 질러, 개별포장한 '직화풍미 BBQ 바' 샘표식품의 육포 브랜드 질러가 바(Bar) 형태의 '질러 직화풍미 BBQ 바'를 출시했다. 한 개씩 개별 포장해 서랍이나 가방에 두고 꺼내 먹도록 했고, 1봉(42g)당 단백질 10g을 담았다. 달콤하면서 짭조름한 BBQ 풍미에 은은한 불향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포장을 살짝 벗겨 전자레인지(700W)에 5~7초 데우면 불맛이 더 살아난다. 전국 편의점과 네이버스토어 '새미네마켓'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몰, 쿠팡 등에서 순차 판매한다. 질러 관계자는 “신제품 '직화풍미 BBQ바'는 질러만의 노하우를 담아 직화 불맛과 단짠의 매력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 이디야커피, 간편샌드위치 4종 한정 운영 이디야커피가 커피와 함께 즐기는 간편샌드위치 4종을 4일 내놨다. 식사 대용인 △햄치즈샌드 △에그포테이토샌드와 간식용인 △딸기샌드 △땅콩샌드로 구성했다. 햄치즈샌드는 햄과 치즈에 시그니처 소스를 곁들였고, 에그포테이토샌드는 계란·감자샐러드에 딸기잼을 더했다. 딸기샌드는 딸기잼과 딸기크림을, 땅콩샌드는 땅콩잼과 크림을 각각 채웠다. 전국 매장과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 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에서 살 수 있다. 다만 지난 2월 선보인 간편식 5종과 마찬가지로 8~9월 두 달 한정으로 운영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커피와 함께 간편하게 식사나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 공차코리아, 열대과일 올린 '트로피컬 블러쉬' 2종 공차코리아가 열대과일을 활용한 '트로피컬 블러쉬' 2종을 오는 5일 출시한다. 적용과와 리치, 망고를 자사 티(tea) 레시피와 조합한 여름 시즌 메뉴다. 트로피컬 블러쉬 아이스티는 자스민티를 베이스로 적용과를 더해 상큼한 맛을 냈고, 화이트펄로 식감을 살렸다. 점보와 자이언트 두 가지 대용량 사이즈로 판매한다. 망고 트로피컬 블러쉬 스무디는 망고·코코넛 베이스에 리치와 적용과를 더했다. 열대과일을 층층이 쌓아 시각적 효과를 냈고, 코코넛 토핑으로 쫄깃한 식감을 보탰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열대과일을 공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제품"이라며 “상큼 달콤한 맛은 물론 시각적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트로피컬 블러쉬 시리즈를 통해 올여름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헥토헬스케어 김석진LAB, 아이용 'DHA 스마트 드롭스' 헥토헬스케어의 베이비·키즈 건강식품 브랜드 김석진LAB이 '우리아이 DHA 스마트 드롭스'를 출시한다. 두뇌와 망막을 구성하는 식물성 DHA를 담은 오일 제형 제품으로, 오는 5일부터 드시모네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한다. 영유아용 분유 제조에 쓰이는 원료 규격을 적용했고, 자연 상태 지방산 구조와 유사한 TG(중성지방) 형태의 DHA를 썼다. 오메가3 전구체인 알파리놀렌산(ALA)이 풍부한 국산 들기름도 배합했다. 캡슐을 삼키기 어려운 아이를 고려해 오일로 만들어 분유나 이유식, 국물 요리에 스포이드로 1일 2회 약 1mL를 떨어뜨려 먹이면 된다. 다만 최대 35% 할인하는 론칭 프로모션은 이달 31일까지만 진행한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부모들이 이유식이나 분유 등 일상 식단에서 아이의 '성장 골든타임'을 위한 영양 관리를 돕기 위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유통가 NOW] 무신사, 코웨이, 컴포즈커피, GS리테일, 롯데백화점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 상반기 거래액 153% '쑥'…연내 中 진출 추진 무신사 뷰티의 자체 브랜드(PB)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가 초저가 스킨케어 제품 호조로 올 상반기(1~6월) 거래액이 전년 동기보다 약 153% 늘면서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다. 상반기 성장을 이끈 것은 스킨케어 카테고리다. 현재 무신사 뷰티는 토너·세럼·크림·클렌징폼·핸드크림·립 에센스·선크림 등 총 19종의 스킨케어 제품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9월 3900원~5900원의 토너·세럼·크림·클렌징폼 등 8종을 첫 출시했으며, 현재 스킨케어 제품 누적 판매량만 48만개에 이른다. 프래그런스 제품도 2024년 9월 출시 후 누계 20만병이 팔렸고, 대표 상품인 '애프터샤워 퍼퓸'은 단일 제품 기준 2만개 이상 판매됐다. 오는 9월에는 신규 향 '성수'도 선보인다. 타 브랜드와의 협업도 성장에 기여했다.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는 올해 LG생활건강 '온더바디', 도루코 '슬릭', 익스트림 등의 브랜드와 협업 상품을 잇달아 출시했다. 지난달 9일 슬릭과 협업해 내놓은 '엣지 면도기 기획세트'는 출시 일주일 만에 조회수 16만회, 누적 판매량 1000개를 넘었다. 이 같은 상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는 글로벌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낸다. 8월 호주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연내 중국 진출도 추진한다. ◇코웨이 임직원, 독서 소외계층 위해 동화 낭독 재능기부 코웨이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독서 취약계층을 위한 '임직원 참여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봉사활동은 시각장애인·다문화 가정 등 활자 정보에 접근하기 힘든 이들에게 음성 도서를 지원해 정보 격차를 줄이고,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전문 성우에게 발성·감정 표현 교육을 받은 뒤, 스튜디오에서 동화를 녹음했다. 더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자택에서 녹음해 음성 파일을 제출하는 비대면 방식도 함께 운영했다. 녹음된 음성은 전문가 편집을 거쳐 오디오북으로 제작돼 독서 취약 가정과 관련 기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컴포즈커피, 필리핀 1호점 가개장 '흥행'…새벽부터 오픈런 컴포즈커피는 오는 7일 필리핀 1호점 정식 개장을 앞두고 실시한 사전 개장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리오픈은 현지 운영 체계 점검과 소비자 반응 파악을 위해 지난 달 31일부터 이틀간 진행됐다. 개장 첫날 당시 정규 영업 개시 시간보다 2시간 이른 새벽 5시부터 입장 대기줄이 형성될 만큼 현지 관심이 뜨거웠다는 회사의 설명이다. 사전 개장 기간 동안 가격대·용량·품질 등에서 현지 소비자 만족도가 높았으며, 다양한 커피·논커피 메뉴 구성으로 높은 고객 만족도·재방문 의사를 이끌어냈다고 회사는 말했다. 메뉴로는 달고나 라떼, ​돌체 라떼, ​아인슈페너 라떼, ​아메리카노 등이 인기를 끌었다. 특히, 필리핀 한정 특별 메뉴인 오렌지 아메리카노도 큰 호응을 얻었다. 컴포즈커피는 사전 개장 기간 동안 확보한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비스 품질·운영 절차를 보완해 오는 7일 정식 개장에 나설 계획이다. ◇GS샵-GS더프레시 공동 마케팅 먹혔다…교차구매 결제액 41%↑ GS리테일의 홈쇼핑 GS샵과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공동 마케팅을 통해 시너지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4일 GS리테일에 따르면, 두 채널은 지난해 말부터 채널 간 교차 이용을 늘리기 위한 통합 CRM(고객관계관리) 마케팅을 진행해 왔다. 대표 행사인 '15Days'는 매월 1~15일 두 채널에서 GS Pay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GS ALL 포인트 5000점을 주는 프로모션이다. 매월 우리동네GS 앱과 GS샵 앱에서 각각 신청해야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시작 시점인 지난해 12월 대비 올 7월 프로모션 결제액은 41%, 참여자 수는 50% 각각 늘었다. 두 채널을 함께 쓰는 고객에게 혜택을 준 것이 결제액 증가로 이어졌다는 회사의 설명이다. 이 같은 공동 마케팅은 두 채널 모두 40대~50대 여성 고객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기획됐다.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GS ALL 포인트' 덕분에 채널 구분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참여율을 높일 수 있었다고 회사는 말했다. 기세에 힘입어 올 5월부터는 기존 GS샵 '출석 룰렛 이벤트'에 GS더프레시 쿠폰도 추가했다. 6월부터는 쿠폰 발급 규모도 직전월 대비 3배 확대했으며, 이달 결제액은 5월 대비 2.6배 올랐다. 강현정 GS리테일 고객관리팀 매니저는 “집 앞 GS더프레시와 GS샵을 함께 이용하는 고객들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부 간 협업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롯데百 노원점, 개점 이래 최대 규모 리뉴얼 마무리…전체 면적 80% 새단장 롯데백화점 노원점이 개점 이후 최대 규모의 전관 리뉴얼을 마치고 정식 개장했다. 노원점은 지난해 3월부터 약 17개월 간 내부 구조 개선을 진행해 왔다. 전체 영업면적의 80%인 약 1만평을 새단장하며 노원점은 식품·패션·뷰티 등 핵심 상품군과 고객 동선, 공간 디자인을 전면 혁신했다. 이번 지하 1층 '푸드홀'과 '디저트 피아자' 개점으로 리뉴얼을 완성했다. 노원점은 창동·상계 개발과 서울 아레나 등 대형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며 성장 잠재력이 커진 서울 동북권 핵심 상권에 위치해 있다. 롯데백화점은 이 같은 이러한 상권 변화를 고려해 선제 대응 차원에서 전관 리뉴얼을 추진했다. 리뉴얼 효과도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올 상반기 노원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늘었고, 신규 고객은 5만명 이상 증가했다. 20대~30대 매출도 25% 이상 뛰며 '영&트렌디' 점포로변모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상품 경쟁력은 크게 키웠다. 지난해 11월에 'K패션 전문관'을 시작으로, 그해 12월 프리미엄 '스포츠 메가숍', 올 2월 '뷰티 전문관', '주얼리 전문관' 등을 차례로 열었다. 또, 주류 특화 공간 '엘비노'와 프리미엄 식료품점 '레피세리'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서울 동북 상권 최대 규모 식품관을 완성했다. 최근에는 토리버치·코치·골든구스 매장을 새단장하고, 동북 상권 처음으로 롱샴·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인기 브랜드를 유치했다. 리뉴얼 결과 상반기 노워점 K패션 전문관 매출은 35% 이상 신장했다. 뷰티 전문관 향수 매출도 90% 이상, 프리미엄 식료품점 '레피세리' 매출도 20% 이상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약 500평 규모의 푸드홀은 땀땀, 한식반상결, 떡산 등 유명 맛집 12개, 프랑스루브르바게트,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밀빛 등 베이커리 브랜드 13개까지 총 25개 브랜드로 구성됐다. 이들 브랜드 모두 신규 입점 브랜드다. 한지연 롯데백화점 노원점장은 “이번 그랜드 오픈은 17개월간 이어온 노원점 리뉴얼 프로젝트의 완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조하니 기자 inahohc@ekn.kr

[똑똑한신상] 청호나이스, JTI코리아, 삼립, 롯데온, 삼성물산 구호플러스

◇청호나이스, 체열 분산·위생성 강화 '청호 쿨에어 매트리스' 출시 청호나이스가 그래핀 냉감 원단을 적용한 '청호 쿨에어 매트리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매트리스는 여름철 수면 중 발생하는 체열을 신속하게 흡수·분산하도록 커버에 그래핀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그래핀은 스포츠 의류나 유아용 섬유 등에 쓰이는 차세대 기능성 소재로, 열전도성과 항균·탈취 성능을 갖췄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신제품은 위생성도 높였다. 항균·소취 기능을 가진 알러지케어 원단을 적용했으며, 천연 고무나무 원액 95%의 라텍스를 활용해 진드기·박테리아 증식과 먼지·보풀·습기 발생을 최소화했다는 회사 설명이다. 내부에는 안정적인 체압 분산을 목적으로 2가지 강도의 스프링을 신체 부위별 하중에 맞춰 7개 구역으로 나눈 '2웨이 7존 독립 포켓스프링'을 적용햇다. 해당 상품 렌탈 고객에게 회사는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케어 마스터가 정기 방문해 오염도 측정, 프레임 케어, 먼지·진드기 제거, 살균 등 7단계의 위생 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JTI코리아, 에보 신규 라인업 '에보 탠' 출시…블렌드·아로마의 조화 JTI코리아가 궐련형 전자담배 '플룸' 전용 스틱 브랜드 '에보(EVO)'의 신규 라인업 '에보 탠'을 공개했다. 이로써 기존 '에보 엠버'에 이어 레귤러 맛 라인업을 2종까지 넓혔다. 신제품은 담배 본연의 맛을 선호하는 고객을 겨냥한 제품이다. 진한 블렌드와 부드러운 아로마가 어우러져 묵직하면서도 균형 잡힌 풍미를 낸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팩 디자인에는 모카 색상을 적용했다. 에보는 스틱 하단을 특수 공법으로 밀봉해 담뱃잎 잔여물 유입을 막는 '클린 씰' 기술을 적용했다. 또, 깊고 풍부한 풍미를 내는 '액티브블렌드'를 접목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에보 탠의 소비자 가격은 4500원이다. 서울·인천·경기 지역 소재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삼립, 여름 시즌 한정 '인절미 빙수빵' 출시 삼립이 여름 인기 디저트 빙수 맛을 부드러운 번(Bun) 속에 담아낸 한정판 '인절미 빙수빵'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상품은 번 속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콩가루 맛 크림, 달콤한 팥 앙금·곤약으로 만든 화이트펄을 더해 식감·맛을 살렸다. 냉장형 제품으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전국 편의점·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는 하나의 인기 메뉴를 다양한 형태로 재해석하는 플레이버 확장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시원한 맛과 다양한 식감까지 더한 이색 신제품으로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롯데온, SK-II·크라이베이비 협업 세트 선출시 롯데온과 뷰티 브랜드 SK-II이 전략적 사업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4일 롯데온에 따르면, 전날 SK-II와 팝마트 '크라이베이비' 협업 제품인 피테라 에센스 기프트 세트를 롯데온에서 단독 선공개했다. 이 제품은 크라이베이비 캐릭터 '샐리' 캡 슬리브와 피테라 에센스 230㎖, 젠틀 클렌져·피테라 에센스·화장솜 샘플 등으로 구성됐다. 롯데온은 인플루언서 '이누누'와 협업한 단독 콘텐츠를 공개해 선출시 상품을 소개하고, 13% 시크릿 중복 쿠폰도 제공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구호플러스', 세인트제임스와 두 번째 협업…레이어드 스타일링 제안 의 여성복 브랜드 구호플러스가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세인트제임스와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올해 협업 컬렉션의 콘셉트는 '레이어드 스트라이프'다. 세인트제임스의 프렌치 시크 감성을 담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구호플러스의 위트 있는 감각을 더해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컬렉션은 총 5종의 티셔츠 상품으로 구성됐다. 세인트제임스의 여유로운 핏이 특징인 '망키에르 18'과 얇은 실루엣의 '가라티 II 롱'에 구호플러스 특유의 세련된 색상을 입혓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이번 협업 신상품은 구호플러스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달 1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구호플러스 매장에서, 23일까지 서울 한남동 'ZIP739'에서 각각 협업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만나볼 수 있다. 조하니 기자 inahohc@ekn.kr

[똑똑한소비] W컨셉, G마켓, 쿠팡, 롯데마트, 풀무원, 깨끗한나라

◇W컨셉, 사계절 옷 총망라…최대 90% 재고할인 행사 W컨셉이 봄·여름(SS) 시즌 오프 상품, 가을·겨울(FW) 역시즌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하는 '오프라인 클리어런스(재고 할인)'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운영된다. 참여 브랜드로는 프론트로우를 포함해 그로브, 시엔느, 르니나 등 총 34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함께 한다. 블라우스·셔츠·원피스 등 봄·여름 시즌 의류부터 니트·팬츠·코트·패딩·재킷 등 가을·겨울 시즌의류까지 사계절에 걸친 다양한 옷을 총망라했다. W컨셉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복합 쇼핑몰을 찾는 고객들이 쾌적하고 실속 있는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G마켓, 꼭 멤버십 회원 대상 '무료반품' 개시…“스타배송 단순 변심 상품도 OK“ G마켓은 유료 멤버십인 '꼭' 회원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무료반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 대상은 G마켓의 도착보장 서비스인 '스타배송' 상품이다. 신청 가능 횟수는 G마켓·옥션 플랫폼별로 월 최대 3회다. 단순 변심에 따른 반품도 가능하다. 상품을 받은 후 7일 이내 반품 신청하면 된다. 다만, 해외배송 상품·설치를 요구하는 상품 등 일부 제품군은 반품 신청이 불가능하다. 동탄 메가물류센터·제휴 풀필먼트사의 물류센터를 활용하는 일반 '스타배송' 셀러 상품에 먼저 적용된다. 셀러가 직접 재고와 출고를 담당하는 '판매자 스타배송' 상품도 향후 순차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무료반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기획전도 마련했다. △미용가전 △주방가전 △디지털기기 △생활용품 △주방용품 등 무료반품이 가능한 스타배송 상품 위주로 꾸렸다. 주말을 비롯해 일주일 내내 주문 후 익일 도착을 보장한다. ◇쿠팡, 여름 휴가 시즌 맞이 전국 200여개 숙박·워터파크 할인 기획전 쿠팡이 하계 휴가철을 맞아 오는 9일까지 '2026 쿠팡트래블 메가위크 세일'을 열고 전국 인기 여행·레저 상품 200여개를 할인 판매한다. 행사에서는 워터파크, 테마파크, 키즈파크, 아쿠아리움 입장권과 호텔, 리조트, 펜션, 풀빌라 등 숙박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씨라이프 아쿠아리움, 레고랜드, 아쿠아필드 워터파크 등 인기 레저 티켓에 대한 할인 혜택은 물론, 롯데월드, 캘리포니아비치', 경주월드 등과 결합한 할인 패키지도 준비했다. 조기 입장권을 포함한 오션월드 얼리파크인 패키지와 함께,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아산스파비스, 블루캐니언, 라테라스 호텔 앤 리조트 등 주요 상품을 단독 할인가로 내놓는다. 이 밖에 서울·경기·제주 지역 이외 지역 숙박시설 이용 시 사용 가능한 최대 7만원 추가 할인 쿠폰도 함께 지급한다. ◇“햇고구마 드세요" 롯데마트, 햇고구마 판매 시즌 2주 앞당겼다 롯데마트는 오는 6~12일 햇호풍미 고구마·햇밤고구마 각 1.5㎏ 상품을 각 7992원에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미 롯데마트는 예년보다 햇고구마 판매 시기를 2주 앞당겨 지난 달 23일부터 2026년산 햇고구마를 판매 중이다. 통상 국내산 고구마는 7~10월 수확 후 저장한 뒤 이듬해까지 판매되지만, 올해는 무더위와 늦은 장마로 습도가 높게 유지돼 품질 관리 중요성이 더 부각됐다. 이에 따라 롯데마트는 저장 고구마 판매 기간을 줄이되, 신선한 햇고구마를 8월 초 대신 7월 말로 결정했다. 대표 상품인 '호풍미 고구마'는 기존 외래 품종 '베니하루카' 대체 품종으로 개발된 국산 고구마다. 이상기후에도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고 병해충에 강하며, 저장성이 우수하다는 회사의 설명이다. 이 밖에 6일부터 호풍미고구마와 함께 판매를 시작하는 진율미 고구마도 국산 품종으로, 포슬포슬한 식감과 진한 밤맛이 특징이라고 회사는 소개했다. ◇풀무원, 자사몰 '샵풀무원' 출시 5주년…최대 50% 특가 할인 행사 풀무원은 자사몰 '샵(#)풀무원' 출시 5주년을 맞아 최대 50% 특가 상품, 매일 100% 당첨 무작위 쿠폰, 경품 추첨 등을 담은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프로모션에서는 '물냉면 10인분', '슬림핏 콩면', '고농도 진한 다용도 두부', '아임리얼 100 고농축' 등 풀무원식품 인기 제품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올가홀푸드 '참 삼계탕', 풀무원녹즙 '리셋클렌즈 48시간' 등도 최대 50% 저렴하게 내놓는다. 방문 고객 계정 1개 당 하루 한 번 참여 가능한 '100% 당첨 랜덤 쿠폰 이벤트'도 준비했다. 구매액에 따라 최대 50% 할인 쿠폰(1만원 이상 구매 시)부터 10% 할인 쿠폰(5만원 이상 구매 시)까지 무작위로 여러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또, 10% 중복 할인 쿠폰(최대 1만원), 첫 구매 고객 대상의 40% 쿠폰(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할인)도 제공한다. 디자인밀, 풀무원샘물, 건강식물원, 퍼팩, 아미오 등 브랜드별 전용 장바구니 쿠폰도 마련했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의 경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인기 브랜드 식기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10명에게 추첨을 거쳐 적립금 5만원을 증정하는 행사도 실시한다. ◇깨끗한나라, 홍대서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팝업 운영…고객 직접 체험 깨끗한나라의 여성용품 브랜드 '순수한면'은 오는 29일까지 서울 올리브영 홍대타운점에서 여름 신제품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는 여름철 답답함을 덜기 위해 커버에 시어서커 패턴 도입한 신제품이다. 올록볼록한 엠보 짜임 구조로 피부와 닿는 면적을 줄이고 통기성을 높였다는 회사의 설명이다. 이번 팝업은 고객에게 해당 신제품 제품력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냉장고처럼 시원한 공간을 주제로 꾸민 팝업에서는 제품 쿨링감과 시어서커 특유의 통기성도 경험할 수 있다. 고객 참여형 행사도 준비했다. 방문객은 '순수한면'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 후 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인스타그램 계정 구독 시 럭키드로우 행사에 참여 가능하다. 또, 행사 기간 동안 순수한면 제품을 1만2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의 경우, 네트백을 선착순 증정한다. 조하니 기자 inahohc@ekn.kr

[유통가 NOW] 롯데웰푸드 1형당뇨 후원·스타벅스 상생음료 6만 잔·BGF리테일 동전 모금 28억

◇ 롯데웰푸드 '제로', 1형당뇨 환우 지원 확대 롯데웰푸드는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ZERO)'를 통해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와 함께 환우·가족 지원 활동을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열린 '2026년 1형당뇨 가족캠프'에는 약 40가정, 140여 명이 참가했다. 롯데웰푸드는 제로 초콜릿칩 쿠키와 카카오케이크, 쿠앤크샌드, 초코파이 등을 제공했다. 진단 초기 환우와 가족에게 의료기기와 교육 자료를 전달하는 '희망가방 프로젝트 3기'에도 참여해 제로 레몬민트캔디와 피치민트캔디, 후르츠젤리 등을 지원한다. ◇ 스타벅스, 제8차 상생음료 6만 잔 전달 스타벅스 코리아는 소상공인 카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8차 상생음료 '상주 샤인머스캣 에이드'를 개발해 전달했다. 지난 3일 스타벅스 지원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관계자가 참석했다. 신제품은 경북 상주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음료로, 샤인머스캣 풍미에 알로에 베라 토핑을 더했다. 음료명에 지역명과 특산품을 함께 담아 지역 농가와의 상생 의미를 더했다. 스타벅스는 선정된 150개 소상공인 카페에 레시피와 6만 잔 분량의 원부재료를 무상 지원하며, 판매는 9월부터 시작된다. 스타벅스는 2022년 3월 커피업계 최초로 카페업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지원을 포함해 상생음료 누적 지원량은 47만6000잔, 수혜 매장은 1120곳에 달한다. 이날 소상공인 카페 시설 보수 기금 300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 BGF리테일, 동전 모금함 15년간 28억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15년간 진행한 '사랑의 동전 모금함 캠페인' 모금액이 약 28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2011년 한국은행과 함께 시작한 캠페인이다. 동전 사용률이 줄어드는 가운데서도 모금액은 2011년 약 5000만원에서 2014년 약 1억3000만원, 2024·2025년 각각 약 1억9000만원까지 늘었다. BGF리테일은 2021년부터 3년간 모금액 7억3000만원에 자체 기부금 1억원을 더해 몽골에 친환경·고효율 게르 패키지 2304개를 보급했고, 2024년부터 2차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12월부터는 셀프 POS에서 신용카드로 100원을 기부하는 '착한 100원 기부'를 국내 최초로 시행했다. 현재까지 기부 건수는 3만6000여 건이다. 모금함에는 해외 동전도 기부할 수 있다. ◇ 동아오츠카, 부산 폭염 취약계층 긴급 후원 동아오츠카는 부산 지역 폭염 피해 확산에 대응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기상청은 지난달 30일 오전 11시를 기해 부산 중부·서부지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2008년 폭염특보 제도 도입 이후 18년 만에 신설된 최상위 경고 단계다. 이날 부산은 최고기온 38.8도를 기록해 1904년 근대 기상관측 이래 122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동아오츠카는 노인·아동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포카리스웨트 분말 1만개와 캔 제품 1500개를 기부했다. 앞서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농촌진흥청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건설현장과 농촌, 군부대를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CJ문화재단, 음악 유학생 5명에 장학금 CJ문화재단은 2026년 CJ음악장학사업 장학생 5명을 선발하고 지난 3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2011년 시작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대중음악 전공 유학생 대상 장학사업으로, 지난해까지 누적 229명을 지원했다. 버클리 음대와 해외 음악대학원, CJ-풀브라이트 음악대학원 3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CJ-버클리 총장 전액 장학금'에는 색소폰 전공 이민영 학생이 선정돼 연간 약 7만8000달러를 최대 4년간 지원받는다. 해외 음악대학원 부문에는 암스테르담 음악원에 진학하는 한미르 학생이, 풀브라이트 부문에는 뉴욕대 재즈 스터디스 석사과정에 진학하는 권예성 학생이 뽑혔다. 장학생에게는 CJ아지트 공연장과 녹음 스튜디오를 무상 제공하고, 재단 지원사업 참여 시 우선 자격을 부여한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똑똑한신상] 매일유업 상하목장 콩물두유·남양유업 프렌치카페 스테비아·일화 호박팥차 무라벨 출시

◇ 매일유업, 프리미엄 '상하목장 콩물두유' 3종 매일유업의 친환경 브랜드 상하목장이 첫 두유 라인업 '상하목장 콩물두유' 3종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두유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서리태와 서리태&쑥, 서리태&팥으로 구성했다. 콩 원료는 전량 국내산 서리태로 채웠고, 그중에서도 수확 후 1년 이내의 특등급 '청자 5호' 품종만 선별했다. 전통 맷돌 방식으로 껍질까지 갈아 진한 맛을 냈고, 유화제와 소포제·안정제·감미료·향료를 뺀 '5무 원칙'을 적용했다. '콩물두유 서리태'는 서리태 원액두유 99.8%에 천일염만 더한 무가당·고단백 제품이다. 나머지 2종은 국내산 인진쑥과 햇 팥을 각각 넣은 저당 제품이다. 180㎖ 파우치 형태로 매일유업 공식몰과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다. ◇ 남양유업, 제로슈거 '프렌치카페 스테비아' 3종 남양유업은 믹스커피 브랜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의 제로슈거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설탕 대신 천연감미료 스테비아를 적용한 더블샷과 바닐라, 산양유 단백질 더블샷이다. 세 제품 모두 국산 원유로 만든 무지방 우유를 써서 부드러운 맛을 유지했다. 더블샷은 한 포당 33㎉로 커피 원료를 강화했고, 바닐라는 26㎉로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더했다. 산양유 단백질 더블샷은 40㎉에 단백질 2g을 담았다. 프렌치카페는 2010년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214억개(스틱 기준)가 팔렸다. 이번 출시로 일반 7종과 기능성 7종 등 카페믹스 14종을 운영하게 됐다. 남양유업의 올 상반기 믹스커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늘었다. ◇ 일화, '호박팥차' 무라벨 패키지 2종 일화는 '일화차시 호박팥차'를 1.5ℓ 페트병으로 출시하고, 500㎖와 1.5ℓ 제품에 무라벨 패키지를 적용했다고 4일 밝혔다. 여름철 대용량 차 음료 수요를 반영해 기존 340㎖ 캔과 500㎖ 페트병에 대용량을 더했다. 무라벨 적용으로 비닐 라벨을 제거해 다 마신 뒤 별도 라벨 제거 없이 분리배출할 수 있게 했다. 호박팥차는 국산 호박과 팥을 배합한 RTD 차 음료로, 카페인과 당류가 없는 0㎉ 제품이다. 무라벨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 '일화몰'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 판매된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유통가 NOW] 롯데웰푸드 졸음운전방지 캠페인·오뚜기 젠지 부스…빙그레 광복 여권·CJ웰케어 추석 예약

◇ 롯데웰푸드 '졸음번쩍껌', 졸음운전방지 캠페인 진 롯데웰푸드는 한국도로공사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고속도로순찰대와 함께 여름 휴가철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3일 밝혔다. 2013년 설·추석 연휴를 중심으로 시작해 최근 휴가철까지 확대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용인 처인휴게소(세종포천선 양방향)에서 진행됐다. 김미송 롯데웰푸드 커뮤니케이션부문장과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순찰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졸음번쩍껌 5000여 개와 아이스크림, 생수, 물티슈 등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알렸다. 행사는 '졸음번쩍캡슐' 1호점 인근 부스에서 열렸다. ◇ 오뚜기, 젠지 홈스탠드서 'GEN KITCHEN' 운영 오뚜기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LCK 팀 로드쇼 젠지 홈스탠드'에 참여해 체험형 브랜드 공간 'GEN KITCHEN'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젠지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알리고 팬덤과 접점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 'Everyday TASTE, Everyday PLAY'를 키메시지로, 젠지 리그오브레전드 선수 5명의 특색과 오뚜기 제품을 연계한 부스를 꾸렸다. 기인 부스에서는 3분 제품으로 탑을 쌓고, 캐니언·쵸비 부스에서는 UNO 브리또와 핫도그를 시식·판매하는 등 선수별 게임과 포토존을 운영했다. 룰러 부스에서는 다트 게임으로 라면·포스터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듀로 부스에서는 UNO 피자 모양 공 게임을 선보였다. ◇ 빙그레, 광복 81주년 '가장 빛나는 여권' 캠페인 빙그레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 외교부와 함께 독립운동 캠페인 '대한의 가장 빛나는 여권'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하다 광복 이전에 서거해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독립유공자를 기억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빙그레는 안중근·김태연·이애라 선생 등 독립유공자 30인을 위한 '대한민국 명예여권'을 제작했다. 실제 여권을 모티브로 유공자의 사진과 인적사항을 담고, 독립신문과 태극기, 하얼빈역 등 사료를 내지에 반영했다. 지난 7월 18일 독립기념관에서 후손 33인이 참석한 전달식을 열었다. 캠페인 영상은 8월 1일 공개됐으며, 인천공항 제2터미널과 국립서울현충원 미디어월에서도 송출된다. 빙그레는 2019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캠페인 이후 매년 관련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CJ웰케어, 추석 건강선물 사전예약 CJ웰케어는 추석을 맞아 받는 이의 연령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선물 라인업을 선보이고 사전예약 프로모션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대표 브랜드 '한뿌리'와 '제일건강원'을 중심으로 선물 선택지를 넓혔다. 5060 부모님용으로는 흑삼 브랜드 '한뿌리'의 흑삼단 침향환과 흑삼진 녹용스틱 등을, 3040 직장인용으로는 '제일건강원'의 진쌍화와 생기맥문동 등 자연즙 제품을 제안한다. 올리브오일 캡슐과 레몬즙 등 일상형 웰니스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이마트·롯데마트 등 오프라인 할인점에서는 오는 8월 6일부터 1차 사전예약을 열고 카드 할인·상품권 혜택을 제공하며, 9월 25일까지 본판매를 진행한다. ◇ BBQ, '오븐구이 닭다리살' 롯데마트 입점 제너시스BBQ 그룹은 간편식(HMR) 제품 'BBQ 오븐구이 닭다리살'을 롯데마트에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마켓컬리 등 온라인에서 팔던 제품의 유통 채널을 오프라인으로 넓힌 것이다. 올해 상반기 BBQ의 HMR 유통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3% 늘었다. 제품은 허브솔트맛과 자메이카맛 2종이다. 허브솔트맛은 파슬리·바질로 마리네이드했고, 자메이카맛은 인기 메뉴 '자메이카 통다리구이' 소스를 활용했다. 별도 해동이나 복잡한 조리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복날 가족 식사나 여름휴가, 캠핑 등에 활용하기 좋다는 설명이다. ◇ 할리스, KG F&B 자사몰 '할리스몰' 오픈 할리스와 육가공 브랜드 미소프레시 운영사 KG F&B가 공식 자사몰 '할리스몰'을 오픈하고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두 브랜드 제품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브랜드 최초의 전용 온라인 스토어다. 할리스의 스틱커피와 캡슐·드립커피, RTD, 파우더 제품부터 머그컵·텀블러 등 MD 상품, 미소프레시의 양념육·신선육·육포까지 구매할 수 있다. 대량 구매용 비즈몰도 운영한다. 오픈을 기념해 신규 가입 고객에게 적립금 3000원과 최대 2만2000원 할인 쿠폰팩을 주고, 할리스 상품 구매 시 시그니처 메뉴 샘플 키트를 증정한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똑똑한신상] 뉴케어 올프로틴 25g·올가홀푸드 볶음 약콩·KT&G 제주 면세 에쎄…웅진 애사비·써브웨이 프로틴

◇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올프로틴 25g' 2종 대상웰라이프의 단백질 브랜드 뉴케어 올프로틴이 유당 부담을 줄인 '뉴케어 올프로틴 25g' 2종을 출시했다. 기존 고소한맛·바나나맛·초코맛에 아몬드맛과 흑임자맛을 더해 선택 폭을 넓혔다. 신제품은 245㎖ 한 팩에 동식물성 단백질 25g을 담았고, BCAA 4000㎎과 아르기닌 1000㎎, 비타민 11종을 함유했다. 유당 섭취가 불편한 소비자도 즐길 수 있는 락토프리 제품이다. 열량은 135㎉로 낮추고 당류 0g, 저지방 설계를 적용했다. RTD(즉석음용) 형태로 일상에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 올가홀푸드, 유기농 볶음 약콩·서리태 올가홀푸드는 국내산 유기농 원물만 쓴 '유기농 국산 볶음 약콩'과 '유기농 국산 볶음 서리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자연 그대로의 원물을 활용한 '원물 간식' 수요 확대에 맞춘 제품이다. 두 제품은 국산 유기농 약콩과 서리태를 볶아 담백한 풍미를 살렸다. 100g 기준 단백질 40g을 함유했고, 퍼핑 공법으로 콩 특유의 거친 식감을 줄여 바삭하게 완성했다. 약콩은 은은한 고소함이, 서리태는 깊고 진한 고소함이 특징이다. 일상 간식은 물론 샐러드와 요거트, 그래놀라 토핑으로도 쓸 수 있다. 전국 올가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판다. ◇ KT&G, 제주 면세전용 에쎄 2종 KT&G는 제주 면세전용 제품 '에쎄 체인지 1mg 제주 에디션'과 '믹스 아이스 더블 제주 바캉스 에디션' 2종을 3일 제주공항 JDC면세점에 출시한다. 두 제품은 제주 상징물인 돌하르방을 모티브로 여름 휴가철 제주 바다를 패키지 디자인에 담았다. 가격은 보루당 각각 30달러, 34달러다. JDC면세점에 동시 출시되며, '에쎄 체인지 1mg 제주 에디션'은 제주 시내면세점에서도 살 수 있다. KT&G는 지난해 8월 '에쎄 체인지 더블 퍼플', 올해 1월 '에쎄 이츠 썸 핑크·블루' 등 면세전용 제품을 이어 선보이고 있다. ◇ 웅진식품, '애사비 제주청귤하귤' 출시 웅진식품은 스파클링 음료 '애사비' 라인업에 신제품 '애사비 제주청귤하귤'을 추가했다. 애사비는 사과 초모식초를 베이스로 한 음료로, 지난 1월 오리지널·파인애플 출시 이후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탔다. 신제품은 제주산 청귤과 하귤 착즙액을 담은 식초를 넣어 산뜻한 풍미와 상큼한 과실향을 살렸다. 제로슈가·제로칼로리로 설계해 당과 칼로리 부담을 줄였다.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8월 3~9일 체험팩(6입) 500세트를 한정 판매하고, 10~16일에는 최대 43% 할인을 제공한다. ◇ 써브웨이, 고단백 '프로틴 시리즈' 3종 써브웨이는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 샌드위치 3종을 선별한 '프로틴 시리즈'를 8월 4일부터 선보인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과 스테이크&치즈, 로스트 치킨 아보카도 샌드위치로 구성됐다. 가격은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8000원, 스테이크&치즈 8800원, 로스트 치킨 아보카도 9500원이다. 15㎝ 샌드위치에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음료 세트를 더하면 한 끼 최대 49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배우 김무열을 모델로 발탁하고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 굽네 듀먼, 반려견 '케어화식' 4종 리뉴얼 반려견 자연화식 브랜드 듀먼은 영양 설계를 강화한 '케어화식' 4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관절·눈·피모·체력 등 반려견의 대표적 건강 고민별로 기능성 원료를 보강한 제품이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100% 쓰고, 미국 사료관리협회(AAFCO)와 국립축산과학원 주식 영양 기준을 충족해 단독 급여가 가능하다. 국내산 닭가슴살을 베이스로 초록입홍합(관절), 빌베리(눈), 연어(피모), 토마토(체력) 등 영역별 원료를 더했다.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10일까지 자사몰에서 4종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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