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수확 1년 이내 특등급 햇 서리태 담은 '상하목장 콩물두유' 3종
남양유업, 설탕 대신 스테비아 쓴 제로슈거 '프렌치카페' 3종 라인업 확대
일화, '일화차시 호박팥차' 1.5ℓ 추가하고 500㎖·1.5ℓ에 무라벨 적용
▲매일유업 상하목장 콩물두유 3종. 사진=매일유업
◇ 매일유업, 프리미엄 '상하목장 콩물두유' 3종
매일유업의 친환경 브랜드 상하목장이 첫 두유 라인업 '상하목장 콩물두유' 3종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두유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서리태와 서리태&쑥, 서리태&팥으로 구성했다.
콩 원료는 전량 국내산 서리태로 채웠고, 그중에서도 수확 후 1년 이내의 특등급 '청자 5호' 품종만 선별했다. 전통 맷돌 방식으로 껍질까지 갈아 진한 맛을 냈고, 유화제와 소포제·안정제·감미료·향료를 뺀 '5무 원칙'을 적용했다.
'콩물두유 서리태'는 서리태 원액두유 99.8%에 천일염만 더한 무가당·고단백 제품이다. 나머지 2종은 국내산 인진쑥과 햇 팥을 각각 넣은 저당 제품이다. 180㎖ 파우치 형태로 매일유업 공식몰과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다.
▲남양유업 '프렌치카페 스테비아' 신규 라인업 3종. 사진=남양유업
◇ 남양유업, 제로슈거 '프렌치카페 스테비아' 3종
남양유업은 믹스커피 브랜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의 제로슈거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설탕 대신 천연감미료 스테비아를 적용한 더블샷과 바닐라, 산양유 단백질 더블샷이다.
세 제품 모두 국산 원유로 만든 무지방 우유를 써서 부드러운 맛을 유지했다. 더블샷은 한 포당 33㎉로 커피 원료를 강화했고, 바닐라는 26㎉로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더했다. 산양유 단백질 더블샷은 40㎉에 단백질 2g을 담았다.
프렌치카페는 2010년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214억개(스틱 기준)가 팔렸다. 이번 출시로 일반 7종과 기능성 7종 등 카페믹스 14종을 운영하게 됐다. 남양유업의 올 상반기 믹스커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늘었다.
▲일화차시 호박팥차 2종 무라벨 패키지. 사진=일화
◇ 일화, '호박팥차' 무라벨 패키지 2종
일화는 '일화차시 호박팥차'를 1.5ℓ 페트병으로 출시하고, 500㎖와 1.5ℓ 제품에 무라벨 패키지를 적용했다고 4일 밝혔다. 여름철 대용량 차 음료 수요를 반영해 기존 340㎖ 캔과 500㎖ 페트병에 대용량을 더했다.
무라벨 적용으로 비닐 라벨을 제거해 다 마신 뒤 별도 라벨 제거 없이 분리배출할 수 있게 했다. 호박팥차는 국산 호박과 팥을 배합한 RTD 차 음료로, 카페인과 당류가 없는 0㎉ 제품이다.
무라벨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 '일화몰'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 판매된다.


![[단독] 하남감일2에 송파 방이·오금 왜 포함됐나…국토부 “도로 기준으로 경계 설정”](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1103.5e46e493aeaa41868d6597ab02b00faf_T1.jpg)

![“삼전닉스 운명의 날”…美 중간선거 승패 윤곽 언제?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11/rcv.YNA.20261103.PEP20261103063701009_T1.jpg)

![[보험사 풍향계] 동양생명, ‘(무)우리WON하는건강플러스종신보험’ 출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1103.fe299af3416744109adc5326b5c3d197_T1.jpg)



![[EE칼럼] 남북관계 경색, 지역 단위 기후협력으로 길을 찾자](http://www.ekn.kr/mnt/thum/202611/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EE칼럼] 손님이 하나뿐인 시장의 탄소 가격](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오늘을 사느라 내일을 잃는 사회](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821조 예산을 읽는 국민계정의 문법](http://www.ekn.kr/mnt/thum/202611/news-a.v1.20261102.4d9e25d96d05415791526e59317c8914_T1.png)
![[데스크 칼럼] 기술만으로 이길 수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1101.c89214ac97804f0d992696ebd6058edb_T1.png)
![[기자의 눈] 석화 구조조정, 선발대가 손해볼 일 없어야](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50626.c1b3431374c6443a81e2945652950ce5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