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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구미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중소기업 토탈솔루션 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미시는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산 현장의 기술적·경영상 애로를 해소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생산 고도화, 시제품 제작, 국내외 전시회 참가, 특허 및 인증 획득 등 기술개발부터 마케팅·판로개척에 이르는 8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선정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연 매출 50억 원 미만 기업과 근로자 전입률 우수기업, 직접 수출기업에는 평가 과정에서 가점을 부여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여성기업 지원 확대다. 구미시는 최근 '구미시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올해부터 일반기업 부문과 별도로 여성기업 전용 지원 부문을 신설했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지원사업 참여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여성기업의 현실을 고려해 별도 트랙을 운영함으로써 보다 많은 여성기업이 실질적인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시는 이를 통해 여성기업의 기술혁신과 판로 확대,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의 다양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적시에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핀 지원사업이 여성기업을 비롯한 지역 기업들의 경영 애로 해소와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신청은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세부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은 구미시 기업지원 IT 포털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천=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제10대 김천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의원들이 청렴 의식과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첫 교육에 참여했다. 14일 김천시의회는 지난 11일 시의회 3층 강당에서 제10대 김천시의회 당선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방 의정 연수센터가 주관하는 '당선인 과정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롭게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당선의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지방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이해충돌 방지를 통한 공정성 확보 △지방의회 의원 행동강령과 청렴 실천 방안 △지방의회의 구성과 기능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 등 지방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공직자로서 요구되는 청렴 의무와 이해충돌 방지 제도에 대한 교육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 구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방의회의 책무와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당선의원들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입을 모았다. 백승식 의회사무국장은 “이번 교육이 당선의원들의 지방의회 운영 이해도를 높이고 청렴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역량 강화와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10대 김천시의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 준비에 나서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지방자치 실현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성주=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성주군이 식품·공중위생 분야 민간 감시 인력의 전문성 향상과 지도·점검의 신뢰성 제고에 나섰다. 14일 성주군은 지난 12일 보건소에서 소비자위생감시원 1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품·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 과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감시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감시 활동 시 유의 사항과 주요 지도·점검 사례를 공유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현장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감시원들이 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며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비자위생감시원은 식품·공중위생 분야의 민간 감시 인력으로, 위생관리 취약 분야에 대한 점검과 계도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건전한 위생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감시원들은 식품·공중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보다 꼼꼼한 지도·점검을 통해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소비자위생감시원은 식품 및 공중위생 안전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지역 위생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성원 기자 won56789@ekn.kr

2026-06-14 15:26 윤성원 기자 won56789@ekn.kr

14일 코스피 지수가 전날에 이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8000를 눈앞에 뒀다. 증권가에서는 AI 반도체 중심의 실적 개선세를 근거로 '아직 싸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연내 코스피 1만 를 넘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5%(137.40) 오른 7981.41이다. 8000에서 단 18.59 남겨뒀다. 수급 주체별로 보면, 외국인은 이날까지 6거래일 연속 물량을 던지고, 개인이 받아내는 모습이다. 외국인은 이날 2조1445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8378억원, 1917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6거래일 연속 팔아치우며 총 26조2863억원을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개인은 23조2365억원을 순매수했다. 김지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목요일 이후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가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전날 트럼프 대통령의 전투 재개 발언이나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치 상회 등 외부 변수보다 4월 한 달간 30% 상승한 코스피 비중을 줄이는 리밸런싱에 추가 조정 가능성을 헤지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한다"고 말했다. 코스피 지수가 8000을 코앞에 두면서 1주당 100만원을 넘긴 황제주도 늘어났다. 1년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한 곳에 불과했지만, 이날 기준 11개로 늘어났다. 주가가 높은 순으로 효성중공업, SK하이닉스, 두산, 고려아연, 삼양식품,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일렉트릭, SK스퀘어, 태광산업, 삼성전기다. 이중 반은 인공지능(AI)과 관련된 종목이다. HBM을 만드는 SK하이닉스와 그 대주주로 지분가치를 반영하는 SK스퀘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주목받는 전력기기를 만드는 효성중공업과 HD현대일렉트릭, 반도체 기판을 만드는 삼성전기 등이다. AI 인프라 투자가 글로벌 차원에서 빠르게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관련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도 가파르게 상향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대형주들의 주가수익비율(PER)이 이익 추정치 상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현재 주가 수준이 고평가가 아니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KB증권은 이날 코스피 목표 지수를 기존 7500에서 1만500로 40% 올려 잡았다. 이는 현재 국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목표치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현재 코스피 시장은 역사상 가장 강했던 '3저 호황'보다 더 빠르고 강하다"며 “그 중심에는 'AI 투자'에서 비롯된 실적 추정치 상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은 지난해 91조원에서 올해 630조원, 내년 906조원으로 대폭 성장할 전망"이라며 “이에 따라 올해 코스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배 증가한 919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현대차증권은 11일 연내 코스피 목표 지수를 9750로 올려 잡으면서 최대 1만2000까지 오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재승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국내 반도체 업종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역사적 저점 수준"이라며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12개월 선행 PER은 현재 5.17배로 최근 20년 평균인 10배를 하회하고 있다"고 했다. 반도체 업종의 12개월 선행 당기순이익은 293% 급등했지만 시가총액은 135% 상승에 그쳐 PER이 하락했다는 분석이다. 반도체 업종의 12개월 선행 PER은 기본 시나리오에서 6.25배, 강세장 시나리오에서는 미국 마이크론이 받는 12개월 선행 PER인 8배까지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다는 전망이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버블 붕괴에 대한 우려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 연구원은 “급등에 따른 불안감은 있지만, 버블이 붕괴하려면 명확한 시그널이 있어야 한다"며 이와 관련된 지표로 경기 사이클 붕괴와 금리 급등을 지목했다. 이 연구원은 적어도 6개월 안에 이 같은 시그널이 나타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단기 급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다.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4.27% 내린 72.61이다. 전날에는 미국-이란 전쟁 발발 초기였던 지난 3월 4일(80.37)에 육박한 76.16을 기록했다. 지난 3월 이후 코스피200 변동성지수는 50선 위에서 오르내렸다. 시장에서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가 50보다 높으면 '극단적 공포' 구간으로 해석한다. 역대 코스피200 변동성지수가 70을 넘었던 시기는 2008년 10월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최근에는 미국-이란 전쟁 발발 직후와 이번 주뿐이다. 이전과 달리 코스피가 하루에 5% 이상 오르내리는 날도 늘고 있다. 단기간에 막대한 자금이 유입된 만큼, 차익 실현 매물과 레버리지 청산이 맞물릴 경우 지수가 단기에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금융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상승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지만, 변동성을 감내할 준비를 갖추는 게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2026-05-14 16:24 최태현 기자 cth@ekn.kr

코스피 지수가 8000를 눈앞에 두고 있다. 쉴 새 없이 오른 지수를 두고 과열이라는 우려와 버블 논쟁이 하루를 멀다 하고 제기된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다. 한국 증시는 왜 그동안 이렇게 싸게 거래됐는가. 코스피 7000은 단순한 주가 상승이 아니라, 오랫동안 한국 증시에 붙어 있던 할인율을 다시 계산하는 과정으로 봐야 한다. 역사적으로 증시는 가격보다 인식이 바뀔 때 대전환이 일어났다. 1980년대 일본 증시는 제조업 경쟁력과 금융 완화가 결합하면서 세계 자본의 상상력을 빨아들였다. 문제는 그 상상력이 기업의 실제 이익보다 부동산과 금융자산 가격을 더 빨리 밀어 올렸다는 데 있었다. 반대로 2010년대 미국 증시는 금융위기 이후 저금리 혜택만 받은 것이 아니었다.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같은 기업이 현금 흐름과 시장 지배력을 증명하면서 미국 주식에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했다. 두 사례의 차이는 분명하다. 일본은 자산 가격이 먼저 달렸고, 미국은 기업의 수익성이 가격을 따라잡았다. 지금 고공행진하는 코스피의 의미도 여기서 갈린다. 한국 증시는 오랫동안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말에 갇혀 있었다. 낮은 배당, 취약한 주주환원, 지배주주 중심의 의사결정, 경기민감 업종의 높은 비중,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국 기업의 이익에 낮은 가격표를 붙였다. 같은 돈을 벌어도 한국 기업은 미국 기업보다 싸게 거래됐다. 투자자는 한국 기업의 능력을 의심했다기보다, 그 이익이 주주에게 얼마나 돌아올지를 의심했다. 최근의 상승장은 이 의심이 일부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인공지능 반도체 사이클은 한국 기업을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중심으로 다시 끌어올렸다. 동시에 주주환원 확대, 자사주 소각, 배당정책 개선, 자본시장 제도 개편 논의가 맞물리며 한국 증시를 바라보는 할인율 자체가 낮아지고 있다. 코스피 7800은 그래서 경기 회복의 결과만이 아니다. 한국 기업 이익에 적용되던 '불신의 비용'이 줄어드는 과정이다. 하지만 재평가는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시장이 붙인 새 가격표가 유지되려면 기업도 그에 맞는 행동을 보여줘야 한다. 반도체 대형주 몇 종목의 이익만으로는 부족하다. 주주환원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규칙이 돼야 하고, 자본 배분은 지배주주가 아니라 전체 주주의 이익을 기준으로 설명돼야 한다. AI 반도체의 온기가 소재·부품·장비, 전력기기, 금융, 소비, 서비스업으로 번져야 한다. 투자자가 경계할 것도 이 지점이다. 코스피 8000 이후의 위험은 단순히 조정이 오는 데 있지 않다. 더 큰 위험은 시장이 한국 증시에 새 가격표를 붙였는데, 기업과 제도가 그 가격을 정당화하지 못하는 경우다. 그때 실망은 빠르게 할인으로 돌아간다. 한국 증시는 지금 비싸졌느냐 싸냐의 논쟁을 넘어섰다. 이제 시장은 묻고 있다. 한국 기업은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자격을 지속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최태현 기자 cth@ekn.kr

2026-05-11 14:42 최태현 기자 cth@ekn.kr

코스피 지수가 6일 장 초반 5%대 급등하며 7000를 돌파했다. 6000를 돌파한 지 70일 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5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20%(360.84) 오른 7297.83이다. 코스피 지수가 급등하면서 9시 6분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올해 들어 14번째 발동이다. 코스피200 선물이 전 거래일 종가(1050.50)보다 6.28% 급등한 1116.55를 기록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서 발동 요건을 충족했다. 사이드카 발동에 따라 발동 시점부터 5분간 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의 효력이 정지됐으며 9시 11분 자동 해제됐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개인은 3233억원, 외국인 295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572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10.22%), SK하이닉스(+8.78%), SK스퀘어(+12.92%), 삼성전자우(+8.25%) 등은 급등세다. 현대차(+3.71%), LG에너지솔루션(+0.85%), 두산에너빌리티(+0.71%) 등도 상승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급등은 전날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 랠리에 힘입어 나스닥이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 국방부 장관의 휴전 유지 발언으로 인해 유가 상승이 진정되고 인공지능 GPU와 CPU 수요 급증 기대감에 마이크론(+11.1%), 샌디스크(+12.0%), 인텔(+12.9%) 등은 상승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2%)도 급등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중기적으로 AI 밸류체인 등 주도주 중심의 코스피 우상향 추세와 외국인 순매수의 연속성을 대응 전략의 기본 가정으로 반영할 것"을 조언했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5월 코스피 밴드로 6700~7700을 제시한다"면서 “고물가와 고금리 환경에서는 종목 선택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이익 모멘텀을 보유한 반도체와 함께 화학, 에너지, 하드웨어, 조선을 주목한다"고 말했다. 코스닥 지수는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0.69%(8.42) 내린 1205.32이다. 수급 주체별로 보면, 개인은 233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83억원, 144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종목마다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에코프로(+1.54%), 에코프로비엠(+1.62%) 등은 상승하고 있다. 알테오젠(-3.08%), 레인보우로보틱스(-2.34%), 삼천당제약(-1.59%) 등은 하락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전 거래일보다 3.0원 오른 1465.8원에 개장했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2026-05-06 09:42 최태현 기자 cth@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