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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송기우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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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ws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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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파다, 2025 첫 EP ‘Secret Heart’ 전격 공개, 9세 뮤지션 이엘리와 동심의 힙합 세계 선보여…

고양이 세계관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뮤지션 캣츠파다(KATZFADA)가 2025년 첫 번째 미니앨범 Secret Heart를 6월 18일 YG플러스를 통해 정식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동심의 감성을 힙합에 접목한 독창적인 콘셉트로, 9세 어린이 뮤지션 이엘리가 타이틀곡에 피처링 보컬로 참여해 이목을 끌고 있다. 타이틀곡 'Secret Heart'는 하늘을 향한 순수한 소망을 담은 트랙으로, 이엘리 특유의 맑고 동화 같은 음색이 곡의 정서를 극대화한다. 이엘리는 이미 개인 싱글과 다양한 피처링 작업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상하이 패션위크에 모델로도 참여해 글로벌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총 5곡으로 구성된 이번 EP는 '묘토피아'라는 고양이와 인간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상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동화적 상상력과 힙합 사운드를 감각적으로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캣츠파다는 “아이의 목소리를 통해 동심의 순수함과 희망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2025년 가장 사랑스러운 힙합 앨범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Secret Heart (feat. 이엘리)는 동화적 판타지와 빈티지한 무드를 바탕으로 세련된 스타일링과 영상미를 선보이며, 음악과 비주얼의 환상적인 조화를 자랑한다. 본 영상은 유튜브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동시에 공개된다. 한편 캣츠파다는 케이에이씨미디어그룹 산하 T9-H 엔터테인먼트(대표 강현철) 소속 아티스트로, 고양이 세계관을 테마로 한 콘텐츠 프로젝트 '캣츠파다 유니버스'(글. 잴리로럼)도 전개 중이다. 해당 세계관은 소설로도 제작되어 오디오북 및 전자책으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밀리의 서재 등을 통해 독자와 만나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세종사이버대 정보보호학과, ‘미래를 위한 보안’ 스토리 공모전 개최…사이버 보안 대중화 앞장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정보보호학과가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보안 위협이 빠르게 진화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보안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미래를 위한 보안'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보안 환경 및 기술 변화, 이에 대한 올바른 활용을 위한 대응방법에 대한 창의적인 스토리를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일반인 포함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으로 최대 3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영상, 아이디어 제안서, AI 기반 콘텐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출이 가능하다. 접수 방법은 세종사이버대 정보보호학과 홈페이지에 게시된 전용 양식을 다운로드해 작성 후, 오는 10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보안 환경 변화와 대응 방안 ▲ICT 기술과 보안의 미래 ▲AI 기반 보안 기술 스토리 등이다. 공모전 결과는 11월 21일 시상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이 선정될 예정이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커피 쿠폰이 증정되며, 시상식은 수상자 개별 통보와 함께 정보보호학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학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사이버 보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실생활과 연결된 보안 스토리를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종사이버대 정보보호학과는 미래지향적인 보안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미래를 위한 보안' 스토리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사이버대 정보보호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는 6월 1일부터 2025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장학 혜택이 마련돼 있다. 특히, 연평균 1인당 장학금 수혜액 200만 원, 장학금 수혜율 전국 1위(재학생 5000명 이상 사이버대 기준)를 기록하며 학생 친화적 교육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입학 및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종사이버대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한국IT전문학교, ‘취업 잘되는 학과’ 운영…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

한국IT전문학교(이하 한아전)가 컴퓨터공학과, 게임학과, 시각디자인학과, 인공지능학과 등 '취업률 높은 학과'를 운영하며, 202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한아전은 내신과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신입생을 선발하며, 고3 졸업예정자, 재수생,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입학 상담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최근 인서울에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학위 취득은 물론 취업까지 연결되는 '취업 잘되는 학과'에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주요 학과인 컴퓨터공학과는 자격증 연계 수업과 프로젝트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을 통해 글로벌 융합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게임학과, 일러스트학과, 사이버보안학과 등 다양한 전공 역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취업 연계 시스템을 기반으로 학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게임학과는 졸업 후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최근 졸업생들은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을 비롯한 이른바 '3N'을 포함해 네오플, 컴투스 등 국내 대표 게임사에 다수 진출하며 높은 취업 성과를 보이고 있다. 웹툰학과의 경우 비실기 전형으로 운영되며, 기초미술부터 출판만화, 웹툰, 2D·3D애니메이션, 일러스트 및 콘셉트아트까지 체계적인 전문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빅데이터학과, 게임기획학과, 인공지능학과 등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한아전은 졸업인증제와 책임교수제를 도입해 학생 개인별 학습 및 진로 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력서 작성, 면접 컨설팅, 맞춤형 진로 설계 서비스 등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한아전은 앞으로도 취업 중심 실무교육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돕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MBC연합캠프, 영어와 세계를 생활 속에서 배우는 ‘뉴질랜드 여름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MBC연합캠프가 오는 여름, 뉴질랜드 현지에서 진행되는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삶 속에서 영어를 배우는 현장 중심형 교육'을 콘셉트로,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 인근 노스쇼어 지역에서 4주간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뉴질랜드 명문 공립학교인 알바니 주니어 하이스쿨(Albany Junior High School)에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에 참여한다. 영어뿐 아니라 수학, 체육, 예술 등 다양한 과목을 수강하며, 실제 수업 환경에서 생생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방과 후에는 리스닝, 라이팅, 수학 복습 등 학습 보충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말에는 오클랜드 시티투어, 미션베이, 원트리힐, 오클랜드 대학교 방문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이 예정돼 있으며,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로토루아 1박 2일 투어도 포함되어 있어 학생들에게 세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숙소는 현지의 신뢰할 수 있는 홈스테이 가정으로 배정되며, 참가 학생들은 뉴질랜드 가족과의 일상 생활을 통해 영어 실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문화적 감수성과 글로벌 소통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 캠프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교과서가 아닌 실제 환경 속에서 영어를 체험하며 배우는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특별한 여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 인솔교사와 현지 교사진이 출국부터 귀국까지 학생들의 안전과 생활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어 학부모님들도 안심하고 자녀를 보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뉴질랜드 영어캠프는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되며,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다. MBC연합캠프는 현재 미국, 캐나다, 영국,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사이판 등 전 세계 10개국에서 24개 여름방학 캠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시니어모델 이지연, ‘이선영한복’ 프리미엄 한복패션쇼 빛내… “한복의 아름다움으로 자긍심의 런웨이”

전통미와 현대미가 조화를 이룬 감동의 패션무대가 최근 경북 안동 하회마을 만송정에서 펼쳐졌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하회마을보존회 주관으로 열린 '이선영한복' 프리미엄 한복패션쇼는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패션쇼에서는 이선영 원장이 새롭게 디자인한 '태극기한복'이 처음 공개되며 단순한 전통의상을 넘어선 한복의 가치와 예술성을 조명했다. 특히 태극기와 무궁화를 모티브로 한 독창적인 디자인은 디자인특허(제30-0921671, 제30-1082632)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복이 대한민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담은 '입는 문화유산'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선영 원장은 태극기 한복을 비롯해 훈민정음 한복, 애국가 한복, 독도 한복, 민화 한복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한국의 정신과 철학을 예술로 승화시켜 국내외에 알리고 있다. 이번 무대 역시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감동적인 장면들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시니어모델 이지연 씨는 “이선영한복 패션쇼는 단순한 의상쇼가 아니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예술적인 무대였다"며 “한복의 화려한 색감과 정교한 자수, 자연을 닮은 디자인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고, 이러한 큰 무대에 설 수 있어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무대 마지막, 모델 전원이 함께 무대에 오르며 박수를 받던 피날레는 시니어모델로서 큰 용기와 감동을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윤정 국제대학교 문화예술콘텐츠학과 교수는 “이지연 모델의 활동은 시니어 세대에게 꿈과 도전의 가치를 일깨우는 좋은 본보기"라며 “그녀의 열정과 활동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선영한복' 프리미엄 한복패션쇼는 단순한 패션이 아닌 문화예술로 승화된 한복의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제시하며, 한국 고유의 미를 세계에 전하는 특별한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AI시대 슈퍼개인과 기업으로 성장하기’ 특강 시리즈 개최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컴퓨터·AI공학과가 'AI시대 슈퍼개인과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주제로 한 AI 특강 시리즈를 오는 6월 21일(토)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세종대 대양AI센터에서 진행되며, 세종사이버대 학생은 물론 AI 기술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특히 자연어 기반 바이브코딩(Vibe coding)과 AI 활용 전략에 대한 최신 인사이트를 다루며 실무 적용에 초점을 맞춘 점이 눈길을 끈다. 총 3부로 구성된 이번 특강의 1부는 김윤수 교수(㈜행복소프트)가 'AI시대, 슈퍼 개인으로의 성장을 위한 커서AI 활용하기'를 주제로 발표한다. 창의적 게으름을 추구하는 개발자의 일상을 소개하며, 바이브코딩과 커서AI 도구를 활용한 실전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박태영 대표(㈜홀릭스)가 'AI로 1인 창업가가 되는 법'을 통해 브랜드, 고객자산, 신뢰, 리더십 등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1인 창업 전략을 제시한다. 개발부터 마케팅까지 AI가 담당하는 시대에서 개인이 어떻게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지를 조명한다. 마지막 3부는 정인호 대표(i7, 아이세븐)가 '기업 적용을 위한 온톨로지 기반의 AI에이전트 빌더'를 발표한다. LLM 기반의 AI에이전트를 실제 기업 환경에 적용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며, 온톨로지를 활용한 모델링 접근법과 적용 시 유의점 등을 다룬다. 김효정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학과장은 “AI 도구의 활용 능력은 개인과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며 “이번 특강은 실무 중심의 강연을 통해 AI 시대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슈퍼개인으로의 역량 개발부터 기업 차원의 전략까지 폭넓게 다뤄, 개발자부터 경영진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강 당일에는 선착순 참가자와 각 세션의 질문자 중 추첨을 통해 서승완 세종사이버대 교수의 저서 『커서AI 트렌드·활용백과』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는 IT 비전공자도 쉽게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AI 첫걸음', 'AI와 빅데이터가 바꾸는 세상', 'AI 서비스 이해와 활용' 등 기초부터 'AI 딥러닝 실무', '클라우드 기반 AI 활용'까지 단계별 교육을 제공하며, AI 전문가 양성을 위한 민간 및 국가 자격증 취득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현재 세종사이버대는 2025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고졸 이상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산업체 재직자 및 군인을 위한 장학 혜택과 탄력적 학습도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한국IT전문학교 게임개발학과, 실무 중심 교육으로 차세대 게임인재 양성

한국IT전문학교(이하 한아전) 게임개발학과가 2026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학 상담을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한아전 게임개발학과는 게임기획자와 게임개발자를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학과로, 내신·수능·실기시험 없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어 수험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게임개발학과 졸업생들은 클라이언트 및 서버 프로그래밍, 게임아트, 게임기획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으며, 게임산업에 뜻을 둔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고교 성적이나 수능 성적 반영 없이 지원할 수 있어 창의성과 실무 능력 중심의 교육에 특화된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특히 한아전은 게임기획 전공 과정에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특성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산업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실무 위주의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매년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에 참가해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게임을 출품하는 것도 큰 특징이다. 지난해에는 교내 심사회를 통과한 총 6개의 학생 개발 게임이 지스타에서 공개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참가작은 3D 무협 액션 게임, 전략형 잠입 게임, 액션 퍼즐, 어드벤처 힐링 게임 등 장르도 다양했다. 대표작으로는 'SURA'가 있다. HI-MO팀이 제작한 이 작품은 복수심을 품은 주인공이 수라의 길을 걷는 3D 3인칭 무협 액션 게임으로, 높은 몰입도와 액션성을 자랑한다. TNH팀은 중세 공성전을 배경으로 좌우 스탠스를 전환하며 전투를 3인칭 액션게임 'Warfare'를 선보였고, Creative Universe 팀의 'One Shot All Kill'은 한 발의 탄환으로 모든 적을 제거하는 퍼즐형 액션 게임으로 전략성과 창의성을 더했다. 학교 측은 “한아전 게임개발학과는 학생들이 실제 게임산업 현장처럼 팀 프로젝트와 발표회를 통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며 “기획, 그래픽, 프로그래밍 전공이 함께 운영되어 협업 기반의 통합적 게임 교육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아전은 게임기획학과, 게임그래픽학과, 게임프로그래밍학과 등 게임계열 전공을 폭넓게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 개별 역량에 따라 다양한 게임 직군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국제대 강혜숙, 하회마을서 펼쳐진 ‘이선영한복’ 프리미엄 패션쇼 무대 장식

국제대학교 문화예술콘텐츠학과 시니어모델 강혜숙 씨가 경북 안동 하회마을 만송정에서 최근 개최된 '이선영한복' 프리미엄 한복패션쇼에 모델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한복패션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하회마을보존회가 주관한 행사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한복 예술의 장으로 펼쳐졌다. 고즈넉한 하회마을을 배경으로 열린 이번 무대는 한국 고유의 미를 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이날 무대에서는 '태극기한복'의 새로운 디자인이 처음으로 공개돼 큰 주목을 받았다. 이선영 디자이너가 선보인 태극기한복은 태극기와 무궁화를 예술적으로 해석한 독창적인 작품으로, 디자인특허(제30-0921671, 제30-1082632)를 보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훈민정음 한복, 애국가 한복, 독도 한복, 민화 한복 등 다양한 작품들이 한국의 정체성과 철학을 품은 '입는 문화유산'으로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패션쇼에 참여한 강혜숙 씨는 “이선영 선생님의 한복쇼 무대에 설 수 있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언젠가 태극기 한복을 입고 독도에서 런웨이를 펼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강 씨는 최근 'K디지털크리에이터어워즈'에서 세미위너(SEMI-WINNER)상과 베스트 워킹상을 수상하며 무대 위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가윤정 국제대학교 교수는 “강혜숙 님은 자신의 삶을 무대에서 예술로 표현해내는 능력 있는 시니어모델"이라며 “그의 도전 정신은 후배 모델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선영 디자이너는 전통 한복을 예술과 철학, 애국심으로 승화시키며 한복의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 7월 개강 학점은행제 경영학·심리학 과정 신·편입생 모집

중앙대학교 원격미래교육원이 2025년 7월 개강반을 앞두고 경영학 및 심리학 전공의 학점은행제 신·편입생을 모집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학교법인 중앙대학교 부설 교육기관인 원격미래교육원은 온라인 학점은행제 시행 기관으로, 중앙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이번 7월 개강 학기에는 경영학, 심리학, 교양 과목 중심의 1학기 과정이 운영되며, 학사 학위 취득을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마련돼 있다. 원격미래교육원 관계자는 “등록금 부담을 느끼는 고졸자, 직장인, 주부, 만학도 등이 학점은행제를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2년이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온라인 수업으로 유연하게 학습할 수 있어 고교 졸업자, 검정고시 합격자, 직장인 등 다양한 수요층이 꾸준히 지원 중"이라고 설명했다. 학위 취득 요건은 총 140학점 중 84학점 이상을 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에서 수료할 경우, 중앙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 심리학 과정은 발달심리, 사회심리학, 상담심리학, 성격심리학, 인지심리학 등 주요 필수 및 선택 과목이 개설돼 있으며, 경영학 과정은 마케팅, 회계, 재무관리 등 조직 내 실무역량 강화에 필요한 전공과목이 포함돼 있어 취업 및 자기계발에도 큰 도움이 된다. 원격미래교육원 입학생에게는 중앙대 도서관과 교내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중앙대학교 병원 할인 혜택, 학점은행제 학자금대출 이용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 측은 “이번 7월 개강 학기를 통해 경영학사와 심리학사 취득을 희망하는 학습자들에게 실질적인 대안 교육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입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원격미래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세종사이버대 정보보호학과,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특강’ 개최… 실무 중심 전문가 양성 박차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정보보호학과가 오는 6월 21일 '2025년 봄학기 종강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정보보호학과 및 정보보호대학원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려, 정보보호 분야의 주요 이슈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이날 특강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문호 사무관(공학박사)이 초청돼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주요 이슈 및 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세종사이버대는 다양한 연령대의 재학생들이 모인 학과 특성을 고려해, 학기 마무리와 함께 실질적인 정보보호 전문성 제고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주문호 사무관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소속으로, 국내 개인정보 보호를 책임지는 중앙행정기관에서 국민의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감독하는 실무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최신 정책 방향과 정보보호 트렌드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혜정 학과장은 “AI의 발전 속에서 개인정보 침해 위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정보보호 분야의 실질적인 문제의식을 갖고 미래 커리어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발생한 SK텔레콤의 유심 정보 유출 사건을 언급하며, “개인정보 보호는 이제 국가 안보의 핵심이자 기업 신뢰의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학과는 2002년 사이버대 최초 정보보호학과로 개설된 이래, 2021년에는 정보보호대학원을 개설해 학부와 대학원 연계학습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정보보호 특화 사이버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정보보호 전문가를 다수 배출하고 있다. 현재 세종사이버대는 2025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 학력 소지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장학금, 등록금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세종사이버대는 재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 200만 원, 전국 사이버대학 중 장학금 수혜율 1위를 기록하며 학비 부담 완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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