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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송기우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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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ws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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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블릿, 공식 온라인몰 신규 및 멤버십 고객 위한 특별 혜택 제공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푸응' 등을 보유한 닥터블릿헬스케어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신규 및 멤버십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신규 회원 가입 고객은 가입 즉시 10% 할인 쿠폰과 적립금 2,000원을 받을 수 있으며, 카카오 플러스 친구 추가 시 5,000원 추가 적립금이 더해진다. 또한 첫 구매 고객에게는 웰컴 특가 혜택으로 '푸응 팻버닝 프로', '푸응 나이트버닝 프로' 등 베스트셀러 제품을 9,900원에 선착순 한정 제공한다. 멤버십 고객은 직전 6개월 간 결제 금액에 따라 등급이 매달 책정되며, 최대 5% 적립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최대 20% 할인 쿠폰 1장과 15% 할인 쿠폰 2장으로 구성된 쿠폰팩이 지급되며, 생일을 맞은 고객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생일 기념 전용 쿠폰이 제공된다. 닥터블릿헬스케어 관계자는 “신규 고객부터 오랜 고객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몰 전용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원료를 사용한 건강기능식품과 차별화된 프로모션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한양대 ERICA 최종우 교수팀,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5’ 국내전 우승

한양대학교 ERICA 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학과 최종우(Ryan) 교수팀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엔지니어링 공모전인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5' 국내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한양대 역사상 최초의 성과로,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무 역량, 그리고 교수진의 전문성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우승작 'Ventri'는 혈액 역류 문제 해결을 위해 인체 장 운동 원리를 모방한 페리스탈틱 펌프(연동 펌프) 기술을 적용한 혁신적 프로젝트다. 해당 작품은 실용성과 사회적 기여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이미 CES 2025에서 주목을 받았고,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 은상과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 은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도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종우 교수의 '디자인엔지니어링스튜디오' 수업에서 탄생했으며, 산업디자인학과 손민형·최유민·황승협·박준호 학생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배소영 학생이 참여했다. 최종우 교수는 “디자인엔지니어링스튜디오는 단순한 미적 결과물이 아니라 공학·기술·디자인의 융합을 통한 문제 해결 과정을 중시한다"며, “레드닷 어워드 수상에 이어 세계적 공모전 성과가 동시에 나온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학생들의 열정과 팀워크가 빚어낸 값진 결과"라고 밝혔다. 프로젝트 대표 손민형 학생은 “평소 추구해 온 '실현 가능성(Feasibility)' 가치와 맞닿아 있는 공모전에서 우승해 더욱 뜻깊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전 우승과 사업화를 목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수상팀은 국내전 상금 5,000파운드를 프로젝트 개발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개최되는 국제전에서는 각국 우승팀들과 세계 최종 우승에 도전하며, 선정될 경우 30,000파운드 상금과 상업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를 통해 한양대 ERICA 디자인대학의 글로벌 위상 강화와 산업계·투자자 네트워크 확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최종우 교수는 영국 맥라렌(McLaren), 스위스 로지텍(Logitech) 등 글로벌 기업에서 혁신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4년 한양대 ERICA에 퓨처 폼 디자인 랩(Future Form Design Lab, FFD랩)을 설립했다. 해당 연구실은 디자인·공학·산업을 연결하는 융합 플랫폼으로, 학생들이 국제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오산대, ‘뭉쳐야 간다 시즌11’ 성과발표회 개최

오산대학교(총장 허남윤)는 지난 4일 지성관 세미나실에서 대표 비교과 프로그램인 재학생 전공직무투어 '뭉쳐야 간다 시즌11'의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직접 탐방한 전공 직무체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뭉쳐야 간다'는 학생들이 팀을 꾸려 전공과 관련된 기관, 박람회, 박물관, 지역 행사 등을 직접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팀은 최대 70만 원의 여행지원비를 지원받아 자기주도적 탐방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며, 현장에서 배우는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매 시즌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오산대의 대표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시즌11에는 총 9개 팀, 3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각지를 탐방하며 전공 분야의 최신 흐름과 현장을 직접 체험했고, 탐방 성과를 보고서와 영상으로 제작해 발표회에서 공유했다. 심사는 홍보위원회가 맡아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최우수상은 소방안전관리과 '열정온도119도팀' ▲우수상은 사회복지상담과 '솔도미라팀' ▲장려상은 평생학습학과 '반딧불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권영탁 입학홍보처장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탐방이 단순한 경험에 그치지 않고 전공 역량 강화와 진로 설계로 이어졌다"며, “결과물로 남은 보고서와 영상은 학생들의 성장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록이자, '뭉쳐야 간다'의 교육적 가치를 입증하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학생들이 전공과 진로를 더 깊이 탐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참가 학생 역시 “이번 경험이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직무체험을 통해 전공과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값진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산대 관계자는 “결과발표회는 학생들의 성과를 나누고 학교의 현장 중심 교육 성과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형 전공체험의 기회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스웩베리–더나은 서비스경영연구소, 외식 브랜드 맞춤형 종합 솔루션 위한 MOU 체결

프랜차이즈 토털 솔루션 전문기업 스웩베리(대표 김세웅·임준혁)와 프랜차이즈 교육 전문기관 더나은 서비스경영연구소(대표 현성운)가 지난 9월 10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식 브랜드의 안정적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스웩베리는 물류대행, 제조, 브랜드 인큐베이팅 등 프랜차이즈화에 필요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기업으로,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표창(중소기업 혁신 유공·경영혁신 분야)을 수상하며 업계의 혁신 역량을 인정받았다. 더나은 서비스경영연구소는 프랜차이즈 본부를 대상으로 교육자문·교육대행·교육시스템 구축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특히 자체 교육팀이 없는 본부도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실행 중심의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외식 브랜드의 성공적인 프랜차이즈화를 지원하는 것이다. 스웩베리는 물류·구매·수입·시스템을 경쟁력 있게 제공해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더나은 서비스경영연구소는 가맹점 운영 매뉴얼과 교육훈련 체계 구축, 브랜드 이미지 제고 활동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프랜차이즈 본부는 성장 단계 전반에 걸쳐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물류와 교육, 운영이 결합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스웩베리 관계자는 “물류·제조 인프라와 브랜드 인큐베이팅 경험에 더해, 더나은 서비스경영연구소의 실행 중심 자문 서비스가 결합해 완성도 높은 지원 체계가 구축될 것"이라며, “양사의 공통된 철학인 '고객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을 바탕으로 동반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더나은 서비스경영연구소 현성운 대표 역시 “프랜차이즈의 성공은 단순히 매장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교육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본부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며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칼로리바 다이어트, 부산 서북부 핵심 상권에 전국 53호점 ‘부산화명점’ 개점

프리미엄 웰니스 다이어트 브랜드 '칼로리바 다이어트'가 전국 53호점이자 부산 5번째 지점인 '부산화명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칼로리바 다이어트'는 원적외선을 활용해 체온을 높여 신진대사를 정상화하는 토탈케어 다이어트 기기 '칼로리바'를 비롯한 다양한 장비와 1:1 맞춤형 전문가 상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와 체지방 감량을 지원하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부산화명점은 부산·경남권 공략을 위한 서북부 핵심 거점으로, 대표적인 주거 밀집 지역인 화명동에 자리 잡았다. 특히 화명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근 아파트 단지와 상권을 기반으로 20·3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고객층의 방문이 기대된다. 칼로리바 다이어트 관계자는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집중 케어를 받을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고, 창업자 입장에서도 운영이 간편해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부산화명점 오픈을 통해 부산 서북부 고객들에게도 체계적인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부산화명점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칼로리바 다이어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칼로리바 다이어트 측은 “부산 서북부의 핵심 지역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만큼,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관심있는 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대한민국 세대통합 e스포츠 축제 ‘사이LOL’, 9월 20일 의왕서 열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대통합 e스포츠 대회 '사이LOL'이 오는 9월 20일 경기도 의왕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의왕 청년네트워크(대표 박우일)가 주관하고, 경기도체육회의 재정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전국 규모의 참여형 게임 축제로, e스포츠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대회의 공식 종목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다. 만 15세 이상 전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각 팀(5인)에는 반드시 30대 이상 참가자가 포함돼야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과 중장년층이 함께 협력하고 경쟁하는 상징적인 세대통합 무대가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9월 17일까지 구글 폼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8팀만 모집한다.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관심 있는 참가자들의 빠른 접수가 필요하다. 대회 총상금은 문화상품권 300만 원 상당으로, 우승팀에는 15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수여된다. 예선, 본선, 결선은 모두 9월 20일 당일 현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박우일 의왕 청년네트워크 대표는 “e스포츠는 이제 영화, 음악과 더불어 K-콘텐츠의 핵심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사이LOL'은 세대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새로운 문화의 장이 될 것이며, 경기도체육회의 지원으로 e스포츠 산업의 도약과 세대 간 연결을 이끄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사이LOL'은 단순한 게임 대회를 넘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응원할 수 있는 축제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현장 맞춤형 교육의 힘,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국가 포상으로 빛나다!

1993년 설립 이후 32년간 이어온 현장맞춤형 직업교육과 학점은행제 운영, 다양한 입학전형 혁신의 결실이 국가적 포상으로 이어졌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이하 아세아항공)는 지난 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5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년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전영숙 이사장이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세아항공은 1993년 개교 이래 항공정비 등 항공산업 분야에 특화한 현장 실무 중심 교육과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 인재를 꾸준히 배출해왔다. 특히 학점은행제를 기반으로 재직자와 신규 학습자 모두에게 유연한 학위 취득 경로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입학전형을 통해 교육 접근성을 넓혀 평생학습 생태계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학교 측은 “이번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은 아세아항공의 직업능력개발 품질과 사회적 기여가 국가 공적 체계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그 의미를 강조했다. 전영숙 이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전수식은 아세아항공이 직업능력개발을 통해 국가사회에 기여해온 길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점은행제를 통한 탄력적 학위 경로와 맞춤형 입학전형을 확대해 더 많은 인재에게 기회를 열고, 현장에 강한 항공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학교 관계자는 “전수식 현장 사진과 스케치는 학교 홈페이지·블로그·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학점은행제 상담과 2026학년도 입학전형 안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설립 32년을 맞이한 항공분야 직업교육 특성화 기관으로, NCS 기반 실무교육과 산업현장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즉시 투입 가능한 항공 전문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학점은행제와 맞춤형 입학전형을 통해 다양한 학습자의 경력설계와 학위 취득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한항전 울진비행훈련원, 조종사 교육생 모집

국토교통부 지정 조종사 전문 교육기관인 한항전 울진비행훈련원(대표이사 신대현·원장 이강원)이 국내외 항공사 취업을 목표로 하는 파일럿 지망생을 대상으로 '국토부사업용통합과정(UPP과정)' 25-10차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UPP과정은 약 1년의 단기 집중 프로그램으로, 자가용조종사(계기비행증명) 자격과 사업용조종사(다발등급한정) 자격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수료와 동시에 민간항공사 취업에 필수적인 자격 요건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교육생 모집 및 원서 접수는 훈련원 홈페이지, 전화,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입과를 희망하는 지원자를 위해 매달 마지막 토요일 서울 본사(신설동 글로리아타워)에서 무료 입과 설명회가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설명회에서는 항공업계 최신 채용 동향과 구체적인 취업 전략이 안내된다. 참가자들은 대표이사와 훈련원장과 직접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이강원 훈련원장은 지난 8월 설명회에서 “UPP과정은 전공이나 경력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며 “항공조종사를 꿈꾸는 학생, 직업 전환을 희망하는 직장인, 일반인 등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종 분야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1년간 1:1 집중 교육을 통해 수료에서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문 교수진과 교관진이 밀착 지도한다. 성실히 따라오기만 한다면 누구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울진비행훈련원은 올해부터 조종사 양성 전 과정에 걸친 '1:1 멘토링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단순한 상담을 넘어 개인별 진로와 항공사 입사 전략까지 원장이 직접 코칭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1년 이내 입과 희망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는 설명회 참석 후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항전 울진비행훈련원은 조종사 양성과 취업 연계에 특화된 교육기관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과 밀착형 멘토링을 통해 항공산업 인재 배출에 앞장서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수시 원서접수 기간에 입학 상담 증가

2026학년도 입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을 찾는 수험생들의 발걸음이 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수시 원서접수 일정은 대학별로 기간이 상이해, 일부 대학은 12일까지 접수를 진행하고, 단 3일만 진행하는 곳도 있어 수험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입시 전문가들은 “대학별 수시 원서접수 기간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모집요강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며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전형 방법과 일정을 정확히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관계자는 “성적 반영 없이 지원할 수 있는 본교에 대해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특히 매년 수시 기간 동안 성적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학생들이 면접 100% 전형을 전략적으로 선택해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은 현재 멀티미디어학, 정보보호학, 인공지능, 사회복지학, 전자공학, 체육학, 디지털아트학 등 총 15개의 다양한 전공을 운영 중이다. 성적 중심이 아닌 학생의 적성과 관심사에 따라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입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일부 전공을 제외한 모든 전공은 2년~2년 6개월의 짧은 학업 과정을 통해 졸업이 가능하며, 광운대학교 총장 명의의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된다. 이를 활용해 대학원 진학, 학사편입, 산학 연계 취업 등 폭넓은 진로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은 2026학년도 신학기 신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며, 2025년 2차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도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홈페이지와 유웨이 어플라이에서 가능하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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