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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GH 기회수도파트너스’ 출범 선포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올해로 창립 26주년을 맞이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30일 수원시 메쎄(전시컨벤션)에서 ‘GH 기회수도파트너스’ 창단식을 개최했다. GH에 따르면 ‘GH 기회수도파트너스’는 도민 주주 기업을 실현하기 위해 도내 지역대표 114명, 고객대표 16명 및 직능대표 20명 등 총 150명으로 구성된 도민 주주단으로 지난 2월 ‘GH 혁신비전 보고회’를 통해 도민참여 거버넌스 정착과 소통 기반 참여경영 구축을 목표로 도입됐다. 주주단은 도민과 GH 사이의 공식적 소통 기구로서 2년간 명예 주주가 돼 GH의 사업계획 및 경영 성과에 대한 보고를 받고 다양한 제안을 할 예정이다. GH는 내년 초 ‘GH 기회수도파트너스’ 주주총회를 통해 올해 사업성과 및 내년 경영계획을 설명하고, 분기별 권역별 정책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GH 기회수도파트너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GH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GH 기회수도파트너스’는 공사와 도민이 소통하는 최상위기구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GH의 추진사업과 경영에 관한 도민들의 다양한 정책 제안에 항상 귀 기울이고 이를 공사 경영에 반영토록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H는 주주단 출범식 이후 창립 26주년 기념식을 열고 근속 직원 기념패 수여 및 격무부서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sih31@ekn.krclip20231130170135 김세용 GH사장이 30일 ‘GH 기회수도파트너스’ 창단식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GH 34-vert ‘GH 기회수도파트너스’ 창단식 모습 사진제공=GH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학생 대상 커피전문가 경연대회 개최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30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2023 스페셜 바리스타 대회’를 열고 장애 학생의 직업기능 향상과 진로 희망에 따른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 힘쓰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특수학교(급) 고등학교 및 전공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했으며 진로직업특수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한국외식음료개발원이 매뉴얼 개발 등에 협력해 대회 운영의 전문성을 확보했다. 지난달 7개 권역 진로직업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예선을 거친 70명 중 본선 진출자 총 24명을 대상으로 대회를 진행했다. 대회 일정은 △참가자 등록 및 본선 메뉴 추첨 △개회식 및 대회 요강 안내 △바리스타 기능 경연 △심사 총평 및 폐회식의 순서로 이어졌다. 본선 대회에는 대표적인 커피 메뉴를 주어진 시간 안에 제조하는 기능 경연과 우유를 첨가한 커피 표면에 지정된 문양을 넣는 예술성 부문을 함께 평가했다. 심사 결과 대상 1명, 금상 2명을 비롯해 총 11명을 시상하고 대상을 수상한 학생의 지도교사에게는 지도교사상을 수여했다. 대회에 참가한 김다빈 학생(아름학교)는 "대회 참가로 무척 떨렸지만 모든 메뉴를 시간 내에 끝낼 수 있어 기뻤고, 졸업 후에는 카페에 바리스타로 꼭 취업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선회 도교육청 특수교육과장은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커피를 제조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면서 "장애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이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ih31@ekn.krclip20231130165940 ‘2023 스페셜 바리스타 대회’ 모습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경기교육, 세계 속에서 어떻게 나아가는지 공개 선언"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30일 교육공동체와 함께 미래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함께 그려보는 경기교육의 미래’ 포럼을 남부청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유네스코의 미래교육 담론을 공유하고, 유네스코·교육부와 함께 2024년 공동 운영하는 국제교육포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포럼에는 교원,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교육전문가 200여명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채널 GO3를 통해 생중계됐다. 한경구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총장은 축사에서 "경기교육공동체를 중심으로 평화롭고 정의로우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이번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특강에서 "오늘 포럼은 여러 변화 흐름 속에서 경기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새롭게 가고 있는지 새로운 프레임을 만들어가는 유네스코의 방향과 맥락에서 경기교육의 방향을 생각해보는 시간"이라며 "내년 세계 무대에 경기교육 방향을 소개하는 국제교육포럼을 준비하고 있고 이 포럼은 경기교육가족, 국민은 물론 세계 속에서 경기교육이 어떻게 나가는지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자리로 오늘은 그 첫 출발을 여는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개인이 변하며 개인이 속한 사회가 변하고 국가 흐름이 변하고 있다"며 "경기교육의 미래를 위해 계속해야 할 것, 중단해야 할 것, 새롭게 만들어야 할 것을 함께 고민하고 교육 현장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임 교육감은 마지막으로 "새로운 교육 담론을 함께 공유하고 수정, 보완해 경기교육이 새로운 교육 프레임워크를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함께 준비하고 머리를 맞대겠다"고 다짐했다. ‘함께 그리는 미래교육’에서는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보고서(조우진 유네스코 정책의제센터장) △디지털 시민과 미래교육 방향(김자미 고려대 교수) △모두를 위한 다문화교육(바수데비 성저초 교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황요한 서울여대 교수)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서 ‘미래교육 좌담회’에서는 김영기 능동중 교장이 좌장을 맡아 △강연자, 교감, 학생, 학부모의 ‘내가 그리는 교육의 미래’ △교육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계속해야 할 것 △중단해야 할 것 △새롭게 만들어야 할 것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보고서’는 2050년 이후 미래교육 전망을 제시하고 미래교육 담론을 공유하기 위해 작성됐으며 교육이 인간과 사회의 변화를 이끌기 때문에 공공재이자 공동재로서 교육을 강화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sih31@ekn.krclip20231130164913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30일 남부청사에서 열린 ‘함께 그려보는 경기교육의 미래’ 포럼에 참석,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24-vert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의 특강 모습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오산대 LINC3.0 사업단, 제2회 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 링크루트 참여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오산대학교(총장 허남윤) LINC3.0사업단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 중인 2023 산학협력 EXPO 부대행사 ‘제2회 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 링크루트’에서 총 3개의 상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개의 산업체와 11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대학교 LINC3.0사업 참여 학생은 △장려상 박재혁, 박찬서 △특별상 박재혁 학생이 수상했다. 특히, 보성파워텍 공개면접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수한 성적으로 현장에서 최종면접의 기회도 함께 얻었다. 장려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박재혁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험과 해당 분야에 대해 더 깊고 자세하게 알 수 있어 유익했다"며, "장려상을 받아 아쉽지만 개선의 방향성을 알게돼 더 훌륭한 인재상이 되도록 열심히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손석금 LINC3.0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은 오산대의 산학협력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한 인재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산대

한국연구재단, ICT·융합연구단장에 서울대 박종애 교수 선임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12월 1일자로 ICT·융합연구단장에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의 박종애 교수(사진)를 선임했다. 박종애단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ICT·융합연구단 소관분야 지원사업의 △평가관리 △사업기획 △중장기 발전방안 제안 및 정책수립·자문 △예산 배분방안 수립 △진도점검 및 성과활용 촉진 △연구수요·기술예측·연구동향 등 조사 분석 △대외협력 업무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업무를 3년간 담당하게 된다. 한편, 박 단장은 이화여대 물리학과 졸업 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동대학원에서 석사, 박사를 마쳤다.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에 입사하여 모바일 헬스케어 등을 연구하며 상무직을 수행했다. 현재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에서 산학협력중점교원으로 활동중이다.붙임2. ICT 융합연구단장 사진

김호중·송가인 참여한 ‘명곡제작소’ 앨범 한정 발매

가수 김호중과 송가인 등이 참여한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명곡제작소-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 앨범이 한정 발매된다. 30일 스튜디오 M&C에 따르면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플래닛 샵은 프로그램 방영 기간 시청자들의 앨범 발매 요청에 힘입어 기획하게 됐다. 앨범에는 김호중, 조영남, 안성훈이 함께 부른 ‘인생은 하모니’부터 진성의 ‘미안한 사람’,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우리 함께’, 송가인의 ‘결이 맞아’, 김호중의 ‘편지 한장’, 홍지윤의 ‘촉이와요’, 금잔디의 ‘인생샷’ 등이 담겼다. 앨범은 12월6일부터 17일까지 사전 예약을 통해 주문 가능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트로트 가수 김호중과 송가인이 참여한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명곡제작소-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 앨범이 한정 발매된다.송가인 SNS

해외건설 진출전략 대전환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해외건설협회는 30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김정재 의원, 더불어민주당간사 최인호 의원과 공동으로 ‘해외건설 진출전략 대전환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국토교통부 및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의 후원으로 개최된 동 토론회는 ‘연 500억불 수주, 세계 4대 강국 진입’이라는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한 해외건설 활성화 및 우리기업 체질 개선을 통한 역량 강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토위 국민의힘 간사 김정재 의원, 더불어민주당 간사 최인호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동 토론회를 통해 원팀코리아를 비롯한 전방위적인 해외건설 지원 정책이 결집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외건설협회 박선호 회장은 "투자개발형 사업 확대 등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본 토론회가 해외건설 역량을 결집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영사를 했다. 이어 3가지 주제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먼저 수출입은행 최정훈 부장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진출을 위한 금융지원방안을, 현대건설 노재학 상무가 우리기업의 해외건설 수주 다변화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해외건설협회 정책지원센터 정창구 센터장이 해외건설 발주패턴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 및 지원방안을 제시했다. 서울시립대 한만희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패널 토론에서는 국토교통부 최신형 해외건설정책과장,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 박현근 과장, 김앤장 임병우 변호사, MIGA 진재영 동북아대표, 도화엔지니어링 김용구 사장이 해외건설 활성화 및 우리기업 체질 개선을 통한 역량강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업계 관계자는 "어려운 해외건설 환경하에서 해외건설의 현 상황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대응전략을 모색하는 등 실효성 있는 토론회였다"고 언급했다. kjh123@ekn.kr해이고선ㅅㄹ 해외건설 진출전략 대전환 정책토론회 현장 전경 사진. 해외건설협회

중견주택업체, 12월 총 8795가구 분양 예정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12월 주택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19개사가 18개 사업장에서 총 8795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0일 밝혔다. 전월(6343가구)보다 2452가구, 전년 동월(1569가구)과 비교해서는 7226가구 증가한 수치다. 12월 공급물량은 경상북도가 2807가구로 가장 많다. 수도권은 서울 239가구, 인천 1104가구, 경기 1764가구로 총 3107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 외 광주에서 1575가구, 부산에서 110가구, 충청북도에서 12가구, 충청남도에서 1140가구, 제주도에서 44가구 분양 물량이 나온다. kjh123@ekn.kr주택건설 주택 12월 분양계획 현황. 주택건설협회

횡성군 묵계리 일원서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은 지속 가능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대한민국의 모빌리티 특화 도시로서 글로벌 미래차 시장을 선도할 e-모빌리티 중심도시로 우뚝 선다. 30일 강원특별자치도는 횡성군 묵계리 133번지 일원에서 e-모빌리티 연구·실증 단지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진태 도지사. 김명기 횡성군수,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유상범 국회의원, 한창수 도부의장, 김영숙 횡성군의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착공식은 식전 공연과 개신 선언, 사업경과 보고 및 미래차 산업 생태계 육성 현황 동영상 시청, 인사말슴에 이어 착공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e-모빌리티 연구·실증 단지 구축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미래차 산업의 핵심사업으로 2023년 11월 착공되는 기업지원센터 구축을 시작으로 총 5개 실증·지원센터(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 실도로 기반 자율주행차량 운전능력 평가센터, 산악도로 기반 자율주행 실증평가센터,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평가센터, AI 운전능력 평가 표준화 플랫폼 구축)가 구축될 계획이다. 기업지원센터 및 경상용 측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는 11월 착공 후 센터 구축이 완료되는 2024년부터 도내 기업은 물론 전국 범위의 수요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을 개회사를 통해 "횡성 군민의 애환이 많이 서려 있는 자리다. 탄약고도 보존하고 인접한 이곳 부지에 첨단 산업단지를 구축하게 됐다"며 "그 첨단산업을 횡성 묵계리에서 시작을 하는 것이다. 횡성군은 최근 인구가 4만6600명가지 늘어나고 있다. 도 내 몇 안되는 지역이다. 앞으로 횡성이 더 많이 발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했다. 김명기 군수는 "우리의 애환이 서려 있는 이 곳에서 우리들의 새로운 미래 미래 사업이 시작 되는 것"이라며 "이것을 통해 횡성 지역 경제가 쭉쭉 번영해 옛 명성을 되찾아 10만 인구 시대를 열고 지역 경제가 살아나도록 열심을 다해 이뤄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오늘 e-모빌리티 연구·실증 단지의 착공이 국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래 e-모빌리티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도로교통공단은 국내 최초로 도로교통법 기반 자율주행 평가 체제를 개발하고 자율주행자 전용 운전면허 기준을 구축하고자 한다. 앞으로 이곳 실증 단지가 자율주행차에 국한하지 않고 로봇을 비롯한 미래 모빌리티 대표 검증 단지로 교통수단의 평가 및 검증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이모빌리티 실증 단지 착공, 퍼포먼스 강원 횡성군 묵계리 133번지 일원에서 30일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착공식이 열려 김진태 도지사. 김명기 군수,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유상범 국회의원, 한창수 도의회 부의장, 김영숙 횡성군의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제 착공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이모빌리티 연구 실증단지 착공, 생활관 철거 30일 횡성군 묵계리 133번지 일원에서 e-모빌리티 연구 실증단지 착공식이 열려 포크레인이 생활관 입구를 부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이모빌리티 연구 실증단지 착공, 김 도지사 김진태 도지사가 30일 횡성군 묵계일에서 열린 e-모빌리티 연구 실증단지 착공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이모빌리티 연구 실증단지 착공 김 군수 김명기 횡성군수가 30일 e- 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착공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이모빌리티 연구 실증단지 착공, 이주민 이사장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이 30일 열린 횡성 묵계리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착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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