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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시각 장애 아동 위한 ‘점자촉각책 만들기’ 캠페인 전개

[에너지경제신문 박경현 기자] 동양생명은 지난 4일 맞이한 ‘한글 점자의 날’을 기념해 임직원들과 함께 ‘점자촉각책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점자촉각책은 시력을 통한 학습이 어려운 시각장애 아동들이 촉각을 통해 혼자서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번 활동은 국내 시각장애 아동들이 학습할 수 있는 점자촉각도구(교구재)가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에 대한 고려와 함께, 시각 장애인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자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양생명 임직원 약 100명은 지난 3주간 버려진 폐트병을 리사이클링한 원단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손바느질하고 다양한 날씨를 알려주는 점자촉각책을 만들었다. 임직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점자촉각책 100여권은 사회적 기업인 ‘담심포’를 통해 전국의 맹학교와 시각장애 아동의 가정에 전달되어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교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집에서 아이와 함께 점자촉각책을 만들며 시각 장애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이 책들로 시각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세상과 좀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 생명보험사로서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pearl@ekn.krclip20231130173944

현대카드, 금융공모전서 금융감독원장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박경현 기자] 현대카드는 금융감독원이 주최하는 ‘제18회 금융공모전’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카드사 중에는 현대카드가 유일하게 수상했다.금융공모전은 금융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금융 교육을 활성화 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실시됐다. 금융감독원은 비영리 목적으로 금융교육 하는 기관 및 개인이 제출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심사해 수상자를 결정한다.현대카드는 금융교육 우수 프로그램 부문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 현대카드는 전국 초·중·고교에서 진행하는 ‘1사1교 금육교육’에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을 적용한 ‘리그 오브 파이낸스(League of Finance)’ 프로그램으로 차별화한 금융 교육을 실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리그 오브 파이낸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가상 공간 내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금융 상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메타버스를 활용한 퀴즈 대항전도 심사위원단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현대카드는 2015년부터 ‘스마트한 신용 습관 이해’ ‘신용 생활의 중요성’ 등을 소재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해 왔다. 9년 간 320여회에 달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을 통해 1만 여명이 넘는 학생을 교육했으며, 특히 뮤지컬, 방탈출 추리 게임 등 금융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여왔다.금융 취약 계층인 청소년 외에도 시니어(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 ‘금융사기 예방 교육 키트’를 활용한 금융 교육을 진행하고, 지난 29일에는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시니어 10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을 주제로 연극공연을 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현대카드 관계자는 "청소년에게 친근한 콘텐츠인 게임과 가상공간을 통해 금융 교육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즐거움과 몰입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생에주기별로 다양한 세대의 소비자들이 금융을 더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pearl@ekn.kr

우리은행,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저소득 가정에 전달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은행은 본점 직원식당에서 임직원 및 가족과 함께 ‘취약계층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김장 봉사활동에는 조병규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본점 어린이집 아동 등 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했다. 김장에 사용된 배추는 주거 취약계층 지원시설인 ‘길가온혜명’에서 자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재배하고, 우리은행 임직원 가족 봉사단이 이달 18일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통해 직접 수확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직원과 가족이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는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겨울철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오늘 담근 김치가 우리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조병규 우리은행장(왼쪽 두번째)이 30일 우리은행 본점 식당에서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KB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금융공모전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금융감독원이 주최한 ‘제18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금융공모전’은 금융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학교 등에서의 금융교육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우수 금융교육 프로그램의 발굴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 공모전은 금융감독원이 주최하고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등이 후원한다.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부문에서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 ‘꿈이 쑥쑥 경제가 쏙쏙 보드게임’으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보드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건전한 금융 인식 확립과 올바른 소비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꿈이 쑥쑥 경제가 쏙쏙 보드게임’은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이 2007년부터 진행해 온 ‘KB라이프 경제교실’ 활동의 일환이다. 특히, 올해는 아동과 청소년이 저축·투자·보험 등의 경제개념을 즐겁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보드게임을 재단장했다.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KB라이프 경제교실’을 통해 약 16년간 2만 9000여 명의 아동·청소년에게 보드게임, 경제상식 퀴즈 등 다양한 교재와 프로그램을 활용해 눈높이에 맞춘 경제교육을 제공해 왔다.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소 어렵다고 생각하는 경제·금융 이슈와 친해질 수 있도록 놀이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금융교육은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중요한 부분인 만큼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인식 확립과 금융행위 가치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대 규모의 청소년 자원봉사 시상제도인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비롯해 조혈모세포 기증캠페인, 장학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봉사 등 KB라이프생명과 자회사인 KB라이프파트너스와 기업의 사회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earl@ekn.kr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금융감독원이 주최한 ‘제18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안동시는 관내 연구기관 간 전략적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30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제2회 안동 미래 신성장산업 포럼"을 개최한다. 신성장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에 대해 논의하는 이번 포럼에는 △바이오 △로봇 △AI △스마트팜 △SW 분야의 관내 연구기관, 기업, 대학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다. 기관별 최신 연구와 정부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다양한 분야의 기술 교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를 창출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연다. 또한, 포럼에서는 △기분 좋은 변화, 안동의 미래를 만들다 (권기창 안동시장) △미래 신성장산업과 경상북도 (유철균 경북연구원장) △혁신을 위한 전략, 트렌드에서 찾는 기회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등의 주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동시 투자유치과 관계자는 "관내 연구기관·기업·대학의 전략적 협업 및 소통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술 융합을 통해 신성장산업을 주도하고 지역의 미래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하여 지역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jjw5802@ekn.kr

군위=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군위군은 지난 29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신품종 ‘골든볼’ 사과의 재배 시범단지 조성을 위한 워크숍을 추진했다. 이 워크숍은 2024년 골든볼 시범사업에 참가하거나 재배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골든볼 사과 재배 시범단지 조성을 위한 특성과 재배 방안을 모색하고, 농업인, 대구경북능금농협, 연구자 등 관계자들 간의 정보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 날 100여 명의 농업인과 관계관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군위군의 골든볼 사과 추진 배경과 계획에 대한 설명, 골든볼 사과의 신품종 특성 및 재배상에 대한 교육, 육묘장 소개 및 식재 유의사항, 그리고 골든볼 사과 유통방안 소개 등으로 이뤄졌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한 저위도 적색 계통 사과의 품질경쟁력 하락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많은 때에, 착색이 필요없는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의 성공적인 재배 시범단지 조성으로 군위군이 국내 제일 ‘골든볼’ 생산지로서의 명성을 획득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품종 사과 ‘골든볼’은 저장성이 우수한 황색 조생종 품종으로,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과 함께 고급스러운 풍미를 갖추어 사과 재배 농업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군위군은 향후 다년간의 재배단지 조성 프로젝트를 추진해 군위군을 골든볼 고품질 생산 최적지로 지도육성할 예정이다. jjw5802@ekn.kr

영양=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영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2024. 4. 10. 실시하는 경상북도의회의원보궐선거에 있어 오는 12월 29일부터 시작되는 예비후보자 등록일을 앞두고 입후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12월 12일 오후 2시, 영양군선관위 1층 회의실에서 ‘예비후보자 입후보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선거운동방법 등 선거사무를 비롯해 선거비용, 회계보고 등 정치자금사무에 대해도 안내할 예정이므로 입후보예정자를 비롯해 선거사무관계자의 참석을 당부했다. jjw5802@ekn.kr

의성=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의성군은 환경부 주관 ‘2023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증패와 포상금을 받았으며,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전국 16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수도 공통 분야, 운영관리 분야, 정책 분야 등 4개 분야 39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의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효율화, 하수도 악취저감사업 추진, 공공하수처리시설 탄소중립 실천 등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그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절감사업, 하수도 악취저감사업 등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았다"라며 "앞으로도 하수도사업에 대한 투자확대와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jjw5802@ekn.kr

9월 국내은행 부실채권비율 0.44%...전분기보다 0.03%p 상승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9월 말 현재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이 전분기 말보다 0.03%포인트(p)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9월 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44%로 전분기 말(0.41%) 대비 0.03%포인트 올랐다. 1년 전(0.38%)과 비교하면 0.06%포인트 상승했다. 부실채권은 11조5000억원으로 전분기 말보다 1조원 늘었다. 이 중 기업여신이 9조원으로 가장 많았고 가계여신 2조3000억원, 신용카드채권 2000억원 순이었다.9월 말 현재 대손충당금 잔액은 24조7000억원으로 전분기 말(23조8000억원) 대비 9000억원 늘었다. 그러나 부실채권이 늘면서 9월 말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215.3%로 전분기 말(226.4%) 대비 11.1%포인트 하락했다. 금감원은 9월 말 현재 대손충당금적립률이 하락했지만, 예년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실제 충당금 적립률은 2019년 말 112.1%에서 2020년 말 138.3%, 2021년 말 165.9%, 작년 말 227.2%였다.3분기 중 신규발생 부실채권은 4조3000억원으로 전분기(4조원) 대비 3000억원 늘었다. 이 가운데 기업여신 신규부실은 3조1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000억원 늘었다. 대기업(7000억원)은 전분기 대비 3000억원 늘었고, 중소기업 신규부실은 2조4000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했다. 가계여신 신규부실은 1조1000억원으로 전분기(1조원)보다 1000억원 증가했다. 3분기 중 부실채권 정리규모는 3조3000억원으로 전분기(3조9000억원) 대비 6000억원 줄었다. 부실채권비율을 부문별로 보면 기업여신 부실채권비율(0.53%)은 전분기말(0.49%) 대비 0.04%포인트 올랐다. 가계여신 부실채권비율은 0.25%로 전분기 말(0.24%) 대비 0.01%포인트 상승했다. 신용카드채권 부실채권비율은 0.09%포인트 오른 1.36%였다.금감원은 연체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글로벌 통화긴축 기조, 중국·이스라엘 등 대외 불안요인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은행 자산건전성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금감원은 "4분기 중 부실채권 상·매각 등 은행 자체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도록 지도하는 한편, 은행이 향후 경기전망 등을 충분히 반영해 취약부문에 대한 대손충당금 적립을 확대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다.국내은행 부실채권 규모 및 비율.

서안동농협, 산불감시원을 위한 방한용품 지원으로 ‘온정’ 나눠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 서안동농협이 지난 28일 풍산읍, 풍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산불감시원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박영동 조합장, 김대진 도의원, 권기탁 시의원, 최봉섭 풍산읍장, 오규태 풍천면장, 류도경 서안동농협 본부장, 산불감시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방한화, 방한바지 등 방한용품으로 총 200만 원 상당이며, 지원 대상은 2023년도 가을철 및 2024년도 봄철 산불방지 임무를 맡은 풍산읍, 풍천면 산불감시원 24명이다. 함께하는 마음으로 산불감시원들의 힘든 상황을 조금 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서안동농협의 지원으로 이뤄 졌다. 방한용품을 지원받은 이정만(59세) 풍천면 산불감시원은 "이른 추위에 방한용품이 필요했는데 때마침 서안동농협의 도움으로 올 겨울은 보다 안전하고 따듯하게 임무수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영동 서안동농협 조합장은 "우리 지역에 큰 산불이 나지 않은 것은 모두 산불감시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협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 사회의 안전과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안동농협은 올해 전 조합원에 영농자재교환권 지원,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 취약농가 생필품 지원, 농업인안전보험료 지원, 조합원 장례식장 할인, 고령 조합원 전동분무기 지원 등 다양한 복지지원으로 조합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jjw5802@ekn.krIMG_3040 서안동농협은 산불감시원을 위한 방한용품 지원으로 ‘온정’을 나눴다.(우측 박영동 조합장)제공-서안동농협) IMG_3049 서안동농협은 산불감시원들에게 방한용품을 지원 했다.(제공-서안동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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