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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고향사랑기부제 1+1+1 이벤트’ 진행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는 연말연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1+1+1 이벤트’를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시흥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주문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이 중 100명을 추첨해 인기 답례품(햇토미, 홍삼스틱, 커피쿠폰 등)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소문내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흥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을 개인 누리소통망(페이스북, 인스타, 블로그 등)에 게시하고 구글폼에 응모하면 4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18일 개별 통보한다. 기부하기 및 소문내기 이벤트 참여는 홍보 포스터의 큐알(QR) 코드를 스캔해 참여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시흥시 누리집(siheung.go.kr)을 참고하거나 시흥시청 주민자치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연말정산 세액공제 경우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부터는 16.5%가 공제되고, 기부금액 30%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김명숙 주민자치과 팀장은 8일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k-시흥시 상생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k-시흥시 상생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사진제공=시흥시

[특징주] 소룩스, 주당 14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강세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소룩스가 강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서 소룩스는 오전 9시2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8000원(26.67%) 오른 3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소룩스는 장 시작과 동시에 매수세가 몰리면서 전 장 대비 9000원(30.00%) ‘가격제한폭’까지 찍기도 했다. 소룩스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1주당 14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소룩스는 전날 1주당 신주 14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7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26일이다. 신주 발행주식은 보통주 1억3672만4700주이며, 무상증자 이후에는 발행주식수가 1억4649만750주로 증가할 예정이다.yhn7704@ekn.kr

이하이, 신곡

가수 이하이가 2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AOMG는 지난 7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하이 새 디지털 싱글 ‘골목길’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이하이의 12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티저 영상은 눈이 내리는 골목길 책방을 배경으로 고요한 겨울길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영상에서 배우 유선이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유선이 ‘골목길’ 뮤직비디오 본편 속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골목길’은 이하이가 지난 2021년 발매한 정규 3집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이하이는 그간 다양한 국내외 공연과 프로젝트 음원 및 피처링 등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쉼 없는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올 겨울에는 자신의 보컬과 스타일을 짙게 담아낸 ‘골목길’로 음악 팬들에게 특별한 포근한 겨울을 선물한다. 이하이의 새 디지털 싱글 ‘골목길’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하이 컴백 가수 이하이가 12일 새 디지털 싱글 ‘골목길’을 발매한다.AOMG

여주시, 배우 이정길·가수 박일남 홍보대사 위촉

[여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여주시가 배우 이정길, 가수 박일남을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지난 7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충우 여주시장과 관련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수 박일남과 배우 이정길을 시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임명된 두 명의 홍보대사들은 위촉 직후, 이충우 여주시장과 함께 ‘여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캠페인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배우 이정길은 1965년 K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래 수많은 히트 드라마의 주연을 맡아온 명배우로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MBC 연기대상, 백상예술대상, 한국방송대상 등에서 남자연기자 상 등을 수상해왔다. 지적이고 무게감 있는 이미지와 연기력으로 임금님, 대통령, 회장님 등, 주로 높으신 분 역할 전문 배우로도 유명하다. 가수 박일남은 1963년 ‘갈대의 순정’으로 당시 30만장이라는 엄청난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며 데뷔하자마자 국민가수 톱스타의 자리에 올랐었다. 한국연예협회 부이사장과 제11대 한국연예협회 가수분과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수많은 히트곡과 함께 한국 남자 가수 중에서 가장 독보적인 저음의 동굴 목소리를 가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로가수이면서 현재도 왕성히 활동 중이다. 이날 위촉된 이정길 홍보대사는 "과거 태종 이방원으로 드라마 출연할 때부터 여주와 인연을 맺었다"면서 "세종대왕 관련 문화사업이 여주에 활발히 펼쳐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가요와 연기 분야의 원로들을 홍보대사로 모실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세종대왕님을 모신 품격있는 여주시의 브랜드 가치 상승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08091917 이충우 여주시장(주)이 지난 7일 가수 박일남(좌)· 배우 이정길(우)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여주시

진에어, 연말 맞이 재능기부 봉사활동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진에어가 연말을 맞아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진에어 이벤트 특화팀 ‘딜라이트지니’ 소속 객실승무원 12명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찾아 직접 준비한 마술과 캐롤 음악회 등의 공연을 펼쳤다. 이어 퀴즈 이벤트를 통한 경품 증정, 캘리그라피 포토 탑승권 증정 등의 행사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말을 맞아 지역 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병원 1층 로비에서 진행돼 어린이 환우뿐만 아니라 병원을 찾은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정원 객실승무원은 "그간 기내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이번 재능기부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었다"며 "즐겁게 공연을 감상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오히려 제 마음이 더 따뜻해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에어는 탑승객들에게 즐거운 여행을 선사하기 위해 기내 이벤트 특화팀 ‘딜라이트 지니(Delight JINI)’를 운영 중이다. 딜라이트 지니는 매주 금요일 국내에서 출발하는 일부 국제선 항공편에서 풍선아트, 기내 음악회,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기내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산타 복장을 한 객실승무원들이 일부 국제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마술쇼, 캘리그라피, 경품 증정 등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kji01@ekn.kr20231208 진에어, 연말 맞아 재능기부 봉사활동 실시 진에어 객실승무원들이 봉사활동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고려 거란 전쟁’ 최수종이 위태로운 고려를 구해낼까. 오는 9일과 10일 오후 9시 25분 방송되는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9, 10회에서는 친조를 청하고자 온 강감찬과 이를 허락할지 고민하는 야율융서(김혁 분)와 소배압(김준배 분)의 팽팽한 기싸움이 벌어진다. 앞서 고려의 조정은 곽주성과 영주성을 함락시킨 거란에게 친조(한 나라의 군주가 상국의 조회에 참석해 신하임을 인정하는 것)를 청해 최악의 상황을 막자고 합의를 이뤘다. 이를 납득하지 못하는 현종(김동준 분)에게 강감찬은 거짓 친조를 올려 적을 속이고, 그 사이에 반격을 준비하자며 자신이 직접 지은 표문을 들고 거란 황제에게로 향했다. 그런 가운데 8일 공개된 스틸에는 비장한 심정으로 거란군 군영에 도착한 강감찬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강감찬의 전략대로 거짓 친조에 거란군이 속아 넘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 속 야율융서는 개경에서 보낸 표문을 살펴보며 흡족한 표정을 짓고 있고, 거란의 신하들 역시 만세를 부르고 있어 강감찬의 전략이 성공한 듯 보인다. 하지만 이어 무엇인가 마음에 걸리는 듯 인상을 쓴 소배압의 표정이 포착돼 긴장감을 높인다. 이는 아직 건재한 고려군이 먼저 친조를 청했다는 것에 의구심을 품은 모습으로, 거란을 속이는 데 성공해야 하는 강감찬은 소배압의 불신을 씻기 위해 타고난 언변술로 설득시켜 나간다고. 팽팽한 긴장감 속 강감찬이 지략을 발휘해 친조를 허락받고 위기에 놓인 고려를 구해낼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는다. 이와 관련 ‘고려 거란 전쟁’ 제작진은 "9, 10회에서는 절체절명 속 강감찬이 야율융서의 친조를 허락받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면서 "살얼음판 위 속이려는 강감찬과 고려의 속셈을 꿰뚫고 있는 소배압의 팽팽한 기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9일 오후 9시 25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고려거란전쟁 ‘고려 거란 전쟁’ 최수종이 거짓 친조를 전하기 위해 거란 군영에 도착한다.KBS2 ‘고려 거란 전쟁’

전남대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2동 개소

전남대학교가 석유화학 중심의 여수산단을 스마트·디지털·그린산단으로 이끌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를 개소했다, 전남대는 지난 6일 여수시 미래혁신지구에서 정성택 전남대 총장을 비롯해 주철현 국회의원, 정기명 여수시장과 김영규 여수시의회의장, 도 및 시의원, 전남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는 2동으로 구성되는데, 기업지원을 전담할 기업지원동에는 슈퍼컴퓨터, 3D 프린터, 교육용 전산강의실 및 디지털 스튜디오가 구축되고, 실증평가동에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실증하는 Pilot 플랜트 장비가 구축됐다. 특히 슈퍼컴퓨터에 탑재할 소프트웨어 28종과 분석 장비 8종, 모듈형 Pilot 플랜트 5종이 구축됐다. 디지털 스튜디오에서는 시제품 제작과 실증, 증강현실 및 메타버스 구현이 가능하다. 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화학산업의 핵심분야인 분자·소재·부품·안전 분야 시뮬레이션과 실증 평가를 통해 단시간에 신제품 및 신공정 개발이 가능해진다. 앞서 센터는 이미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133건의 기술지원, 10건의 시제품 제작, 3건의 기술 사업화를 통해 매출 증가, 개발 비용과 시간 절감의 효과를 거뒀다. 또 광주 및 여수 캠퍼스 각 분야별 교수들을 중심으로 시뮬레이션 교육 및 네트워크 행사 등을 통해 약 60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했다. 정성택 전남대 총장은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는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여수산단을 디지털 및 저탄소 생산구조로 전환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전남대는 정부, 전남도, 여수시와 긴밀히 협력해 센터가 화학산단의 미래 신기술 도입의 전초기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_2 지난 6일 여수시 미래혁신지구에서 열린 전남대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개소식. 제공=전남대

기아, 조직문화 활성화 캠페인 ‘밸류 위크’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기아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조직문화 활성화 캠페인 ‘밸류 위크’(Value Week)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조직문화 지향점인 ‘고객 중심, 사람 중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가치와 행동’을 주제로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만큼 회사도 같은 금액으로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코너 △동료와 추억을 쌓는 즉석 사진 촬영 코너 △동료에게 감사의 마음을 엽서로 전하는 메시지 코너 등을 마련했다. 지난 5일에는 본사 대강당에서 약 2시간에 걸쳐 양현종 기아타이거즈 선수의 초청강연을 실시했다. 17년차 베테랑 야구선수로서 대기록을 달성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양현종의 이번 강연은 ‘대담한 도전, 성공을 이끄는 팀쉽’을 주제로 진행돼 총 8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기아는 2021년 1월 ‘뉴 기아 브랜드 쇼케이스’(New Kia Brand Showcase)를 열고 사명 변경과 함께 새로운 브랜드 지향점과 전략을 발표했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기아 브랜드의 변화는 단순하게 회사의 이름과 로고 디자인을 바꾼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으로의 확장을 통해 전세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며 "이를 위해서는 기아의 모든 임직원들이 새로운 브랜드에 걸맞은 자율적이고 유연한 근무 환경과 창의적인 조직 문화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yes@ekn.kr기아 임직원들이 최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펼쳐진 ‘밸류위크 기아 임직원들이 최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펼쳐진 ‘밸류위크’ 부스에서 체험하고 있다.

경복대 총장 떡(德) 쏜다, 기말고사 준비학생 격려응원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복대학교는 6일 남양주캠퍼스 우당관 로비에서 기말고사 준비에 정신 없는 재학생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총장님이 떡(德) 쏜다’ 이벤트를 진행했다. 총장님 떡은 농협은행 포천시지부가 대학발전기금 명목으로 기증한 쌀 300kg으로 만들었으며 1200여명 학생에게 전달됐다. 아침밥을 못 먹고 등교한 학생들은 갑자기 떡을 받게 되어 즐거워했으며, 총장 제자사랑에 감사함을 전했다. 경복대 관계자는 "기말고사를 앞둔 많은 학생이 깜짝 이벤트에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도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ESG경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경복대는 교육부 발표 2017~2022년 6년 연속 수도권 대학(졸업생 2000명 이상) 중 취업률 1위 및 3년 연속 전국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경복대는 서울지하철 4호선 진접경복대역 개통으로 재학생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또한 2023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1위, 2021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2022 교육부 링크3.0 사업 선정, 5년 연속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KBU ChatGPT 생성형 AI 가이드라인 발표로 교육역량이 우수한 대학으로 인증됐다.kkjoo0912@ekn.kr경복대학교 6일 ‘총장님이 떡(德) 쏜다’ 이벤트 진행 경복대학교 6일 ‘총장님이 떡(德) 쏜다’ 이벤트 진행. 사진제공=경복대 경복대학교 6일 ‘총장님이 떡(德) 쏜다’ 이벤트 진행 경복대학교 6일 ‘총장님이 떡(德) 쏜다’ 이벤트 진행. 사진제공=경복대

행복얼라이언스-SK E&S, 전북 결식우려아동 667명 도시락 지원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행복얼라이언스는 SK E&S와 협력해 결식우려아동 도시락을 위한 ‘전라북도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동 결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기업, 지방정부, 일반 시민 그리고 지역사회의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5394여명의 전국 결식우려아동에게 약 110만식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지원 대상은 전라북도 결식우려아동 667명이다. 1년간 약 17만6000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지역 내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동 발굴을 맡았다. SK E&S는 도시락 제조를 위한 재원을 기탁했다.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락 제조 및 배달 업무를 수행한다. 도시락 지원 기간 종료 후에는 전라북도가 대상자를 지방정부의 급식 지원 제도에 편입시켜 지속 지원한다. 자치분권포럼 및 전라북도 의회는 지역사회 시민들과 함께 아동 추가 지원 필요 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지방정부에 전달하는 등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지 지속 확인할 예정이다.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본부장은 "끼니 지원이 필요한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발벗고 나서주시는 멤버 기업 SK E&S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멤버 기업, 지방정부, 지역사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사회 안전망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7일 진행된 도시락 지원 프로젝트 업무 협약식에서 조민영 행복 7일 진행된 도시락 지원 프로젝트 업무 협약식에서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본부장, 강동화 전라북도 의회 의원, 이명연 자치분권포럼 이사장,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 류성선 SK E&S ESG본부 본부장, 최준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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