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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종합금융,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인증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금융지주 계열사 우리종합금융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자녀 출산과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우리종합금융은 서류 심사와 대표이사 인터뷰를 비롯해 직원 만족도 조사, 기관 현장심사, 가족친화인증위원회 심의 결정 등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쳤다. 그 결과 우리은행, 우리카드에 이어 그룹 중 세 번째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우리종합금융은 임직원들이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을 가정의 날로 지정해 PC-OFF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 Together휴가’ 제도를 도입해 휴가비를 지원하고 자유로운 휴가 사용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밖에도 ▲유연근무제 ▲자녀학자금지원 ▲육아휴직 기간보장(법정기준 1년보다 많은 21개월) ▲배우자 출산휴가(남성 임직원 휴가 10일) ▲가족 여가활동 지원 ▲장애인 가족지원금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김응철 우리종합금융 대표이사는 "일과 가정의 균형은 회사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가치"라며 "가정생활과 직장이 조화롭게 병행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가족친화적 제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우리종합금융

케이뱅크 "전셋집 등기변동 탐지해 전세사기 예방"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케이뱅크는 전셋집 등기변동 사항 600여건을 탐지하고 이 중 전세사기 가능성이 높은 200여건을 안내해 전세사기 예방에 일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케이뱅크에 따르면 ‘우리집 변동알림’ 서비스 출시 이후 1년여 동안 586건의 전셋집 등기변동 사항을 탐지했다. 우리집 변동알림은 고객이 전세로 등록한 아파트 등기정보가 변경될 경우 이를 탐지하고 안내하는 서비스다. 케이뱅크가 지난해 10월 금융권 최초로 선보였다. 특히 전세사기 등 피해 우려가 있는 등기변동이 발생하면 케이뱅크가 앱 푸시(Push)로 알림을 제공한다. 알림을 보고 케이뱅크 앱에 접속하면 상세한 등기부등본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 등기 열람비용은 케이뱅크가 전액 부담한다. 등기변동 사항을 손쉽게 확인하는 것은 물론 등기부등본상 권리관계까지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어 전셋집 등기변동으로 인해 발생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케이뱅크는 지난 11월 말까지 총 586건의 등기변동 사항을 모니터링했으며, 이 중 전세보증금의 권리침해 가능성이 높은 근저당권 설정이나 가압류 등 188건을 고객에게 안내했다. 근저당권 설정이 70건으로 가장 많았고, 압류나 가압류 건수도 27건에 달했다. 소유권 이전의 경우에는 25건이 안내됐다. 통상 전세사기가 근저당권 설정 등의 방식으로 이뤄진다는 점을 고려하면, 등기변동을 미처 알지 못해 발생할 피해를 예방하는데 일조했을 것이라고 케이뱅크는 설명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금융권 최초로 선보인 우리집 변동알림 서비스가 전세 세입자 보호에 일조하면서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해 다양한 혁신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dsk@ekn.kr케이뱅크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 스윕승 가능할까? ‘벼랑 끝 2차전’

최강 몬스터즈가 스윕승을 거머쥐고 시즌 3로 갈 수 있을까. 11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70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강릉영동대학교의 2차전이 펼쳐진다. 앞서 최강 몬스터즈는 강릉영동대 1차전에서 완투패를 당하며 시즌 3 제작을 위태롭게 만들었다. 최강 몬스터즈에게 남은 경기는 단 세 경기 뿐. 여기서 2승을 달성해야 시즌 3로 갈 수 있다. 부담감이 최강 몬스터즈를 짓누르는 가운데, 캡틴 박용택은 따끔한 조언으로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 올린다. 그는 "오늘 지면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는 거다. 내년 시즌 못 가면 우리는 더 이상 야구할 일이 없어진다"라고 선수들을 각성시킨다. 김성근 감독도 선발 라인업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고민을 한다는 전언이다. 과연 강릉영동대 2차전 선발 라인업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용택은 경기 바로 직전에도 "눈 딱 감고 3초만 시즌 3 안 하고 내년에 내가 뭐 하고 있을지 생각해봐. 아찔하다. 오늘이 그날이야"라고 다시 한 번 이번 경기의 중요성을 언급한다. 강릉영동대는 절박한 최강 몬스터즈와 정반대의 분위기를 내뿜는다. 웜업을 여유롭게 관전하는가 2차전에서도 승리해 올 시즌 최초로 최강몬스터즈에게 스윕패를 안겨주겠다는 각오을 드러낸다. 생존이 걸린 최강 몬스터즈와 스윕승을 노리는 강릉영동대 중 누가 마지막에 웃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1일 밤 10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최강야구 ‘최강야구’ 70회가 11일 방송된다.JTBC

카카오, 지속가능성 평가지수 ‘DJSI 월드’ 3년 연속 편입

[에너지경제신문 김태현 기자] 카카오는 S&P Global이 발표한 ‘202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월드’에 3년 연속으로 편입됐다고 11일 밝혔다. DJSI는 기업의 경제적 성과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측면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지속가능성 평가·투자 지수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DJSI 월드 지수는 유동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상위 2544개의 평가 대상 기업 중 12.6%에 해당하는 320개 기업이 편입됐다. 이 중 국내 기업은 총 22개가 포함됐다. 주요 온라인 서비스 기업들이 속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서비스&홈 엔터테인먼트’ 산업군은 총 92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했으며, 이 중 총 6개의 기업이 월드 지수에 포함됐다. 국내 기업은 카카오가 유일하다. 카카오는 지난 2021년부터 ‘DJSI 월드 지수’와 ‘DJSI 아시아퍼시픽 지수’, ‘DJSI 코리아 지수’에 동시 편입됐다. 또 주요 온라인 서비스 기업들이 속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서비스&홈 엔터테인먼트’ 산업군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평가항목 가운데 투명한 보고, 중대성 평가, 기후변화 전략, 안전보건 등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카카오는 ESG보고서와 정책을 통해 정보 공개를 강화한 점과 글로벌 이니셔티브 ‘RE100’ 가입 및 환경 관련 원칙 수립, 인권 및 공급망 경영 강화 등 지속적인 ESG 활동을 위해 힘써왔다고 설명했다. 육심나 카카오 ESG사업실장은 "ESG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다양한 방향성을 모색하고, 꾸준히 실행해 온 결과"라며 "지속 가능한 미래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kth2617@ekn.kr카카오 카카오가 202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JI) 월드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의 봄’ 700만 관객 돌파...천만 카운트다운 돌입

영화 ‘서울의 봄’이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영화’ 대열 합류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7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22일 극장에 걸린 영화는 개봉 당일부터 지난 10일까지 22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특히 주말 3주차에도 열기가 식지 않고 관객들의 발걸음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어 1000만 관객 돌파도 어렵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김성수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정우성과 이성민 등이 주연한 영화는 12·12 군사 반란을 소재로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정우성 분)이 보안사령관 전두광(황정민)의 쿠데타에 맞서는 긴박한 9시간을 그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영화 ‘서울의 봄’이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주연한 배우 정우성이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농협은행, ‘NH올원뱅크’ 개편…전 금융기관 자산 확인

[에너지경제시문 송두리 기자] NH농협은행은 ‘NH올원뱅크’를 전면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메인화면에 마이데이터를 연계해 전 금융기관 자산·소비 현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개편했다. 또 부동산·자동차·경제뉴스 등 다양한 생활 콘텐츠를 제공해 비금융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 증권·카드·보험 등 농협금융 계열사별 대표자산을 바로 확인하고, 그룹사의 대출상품을 통합 조회해 최적의 대출을 추천해 주는 다모아대출 서비스 등 금융계열사의 주요 핵심서비스도 제공한다. 연말에는 미성년자의 금융편의 강화를 위해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통한 비대면 계좌개설와 체크카드 발급기능 제공 등 미성년자 특화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H올원뱅크 앱 하나로 금융 뿐만 아니라 여행·부동산·자동차 등 일상 생활 속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올원뱅크 개편된 NH올원뱅크.

IPA, 어르신 전통시장 나들이 행사 개최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항만공사가 11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송현시장에서 ‘어르신 전통시장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IPA는 송림1동 행정복지센터, 송림종합사회복지관, 송현시장 상인회와 함께 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으며 행사 참여자 1인당 5만 원씩 총 500만원의 장보기 비용을 지원했다. 송림1동 행정복지센터와 송림종합사회복지관은 재가 노인, 한부모 가정, 저소득 가정 등 행사 참여자를 추천했으며, 송현시장 상인회는 행사 장소 제공 및 전반적인 진행을 맡았다. 신재완 IPA ESG경영실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취약계층 지원도 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PA는 취약계층 지원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 저소득 가정 어린이 8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전통시장 나들이’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sih31@ekn.krclip20231211113735 전통시장 나들이 행사 진행에 앞서 장보기 나들이 교육 모습 사진제공=IPA

신보, 내년에도 녹색자산 유동화증권 발행 지속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내년에도 녹색자산 유동화증권(G-ABS) 발행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신보는 지난 8일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녹색자산 유동화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2024년 녹색자산 유동화증권 발행 계획 등을 공유했다. 신보가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추진해 올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녹색자산유동화 사업은 녹색기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이 발행한 회사채를 신보가 유동화하는 P-CBO보증 상품으로 올해 1555억원이 신규 발행됐다. 사실상 단독 녹색채권 발행이 불가능한 중소기업이 신보의 G-ABS 제도를 이용하면 녹색채권 발행과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1년간 이자(중소기업 4%포인트(p), 중견기업 2%p)를 이차보전 지원하고, 신보는 0.2%p의 금리를 3년간 추가 감면해 기업의 조달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한영찬 신보 이사는 "신보는 관련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으로 G-ABS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녹색보증 상품 지원을 확대해 친환경·탄소중립의 녹색금융을 선도하고, 나아가 중소기업의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 확산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dsk@ekn.kr신용보증기금 지난 8일 열린 ‘녹색자산 유동화증권 발행 워크숍’에서 한영찬 신용보증기금 이사(왼쪽 네번째),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 국장(왼쪽 다섯번째), 조장율 환경산업기술원 실장(왼쪽 여덟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왕시필, 송년음악회 14일개최…무료관람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제31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14일 오후 7시30분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장명근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연주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23 송년음악회로 진행되며, 클래식부터 캐럴까지 다양한 음악으로 시민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 의왕시필은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을 시작으로 아베마리아 등을 연주하고, 유명 샹송가수 무슈 고, 뮤지컬 홀리카팀,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 등이 출연해 ‘첫 발자국’, ‘And All that jazz’,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11일 "연말을 맞아 열리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끼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정기연주회는 선착순 500석 무료 관람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공연 당일 어후 6시30분부터 티켓을 교부받아 7시부터 입장하면 된다.kkjoo0912@ekn.kr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31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31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사진제공=의왕시

이건화 박유봄, ‘2023 국제평화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지난 11월 24일 나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한전KDN 빛가람홀, 나주CGV 등에서 열린 2023 국제평화영화제에서 아역배우 이건화, 박유봄이 위촉되었다고 액터빌리지가 밝혔다. 이날 영화제에서는 ‘희망의 빛 함께하는 평화’라는 주제로 12개국 30여 편의 영화가 스크린을 다채롭게 수놓았으며 각양각층의 영화계 인사들과 100여 편이 넘는 영화 출연으로 한국 영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국민배우 안성기가 김대중노벨평화영화상을 수상했으며 스페셜게스트는 배우 박중훈이 초청되어 레드카펫을 밟고 핸드프린팅 행사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3 국제평화영화제 홍보대사 이건화는 김포 감정 중학교에 재학 중이며 영화 ‘우키시마호’, JTBC ‘욱씨 남정기’, SBS ‘다 잘 될 거야’, OCN ‘처용2’ 등에서 활동했다. 웹드라마 ‘진격의 방송반’과 독립영화 ‘아저씨 나무’에서는 주인공으로 캐스팅 제작진들에게 극중 대본 분석능력이 훌륭하며 섬세한 감정연기가 수준급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아울러 이건화와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유봄은 SBS ‘트롤리’ 하누리 역을 시작으로 미디어경청 웹드라마 ‘엔데믹 시대’, ‘고백’, 유한킴벌리 웹드라마 ‘안녕 사춘기’ 등에서 주연과 주요배역을 가리지 않고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고 있는 아역배우다. 제12회 충무로 단편독립영화제에서는 특별청소년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소속사 액터빌리지 관계자는 "이건화와 박유봄은 이구동성으로 영화제 현장에서 보여준 국민배우 안성기님을 대하는 태도, 배우 박중훈의 끈끈한 의리와 예의를 본받고 싶다며 그들의 배우로서 본모습을 칭송했다"고 전했다. 한편, 액터빌리지는 영화 ‘압록’(감독 김진홍, 제작사 메이플러스) 오디션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솔미 기자 bsm@ekn.kr국제평화영화제 배우 이건화와 박유봄이 2023 국제평화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액터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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