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의사 수필문학동인 ‘박달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에너지경제신문 박효순 메디컬 객원기자] 지난 1973년 발족한 의사 수필문학동인 ‘박달회’가 지난 12일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치렀다. 의사인 동시에 뛰어난 문장가로 명망이 높았던 15명의 회원들로 발족한 박달회는 창립 이듬해인 1974년 제 1집 ‘못다한 말이’를 발간한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문집을 펴냈다. 올해도 창립 50주년 기념 문집 ‘반백년 잘 자란 박달’(도서출판 지누 펴냄)을 내놓았다. 서울 시내 한 작은 호텔에서 열린 50주년 행사에서 김숙희 회장(전 서울시의사회장)은 "박달회가 50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던 힘은 선후배간의 존경과 배려, 의학뿐 아니라 문학에 대한 열정이었다"고 밝혔다.anytoc@ekn.kr박달회 지난 12일 열린 의사 수필문학동인 ‘박달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회원 및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박효순 메디컬 객원기자

전력거래소, 전력시장 운영실적·향후 전력시장 발전방향 공유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가 최근 ‘제18회 전력시장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력거래소 시장운영처가 주관하는 전력시장 워크숍은 03년 시작되어 올해로 열여덟 번째를 맞이했다. 행사는 한전, 발전사업자, 비용평가위원회 등 150여 명의 전력시장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전력시장 운영과 발전에 기여한 전력인에 대한 포상과 전력시장 전문가의 주제 발표로 160분간 진행됐다. 이번 전력시장 워크숍에서는 △전력거래소 황봉환 시장운영처장의 ‘23년 전력시장 운영실적 분석’ △단국대학교 조홍종 교수의 ‘국제 에너지환경 변화와 에너지 안보’ △고려대학교 박호정 교수의 ‘배출권거래제 현황 및 제도개선 방향’ △전력거래소 박희범 수소정책팀장의 ‘수소발전 입찰시장 동향 및 전망’순으로 4개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김상일 전력거래소 전력시장 본부장은 "앞으로도 전력시장 워크숍이 전력시장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지식교류의 장으로서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jjs@ekn.krclip20231213100651 김상일 전력거래소 전력시장 본부장이 전력시장 워크숍 개회사를 하고 있다.

[특징주] 깨끗한나라, 한동훈 테마주 열품에 ‘강세’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깨끗한나라가 한동훈 법무부장관 총선 테마주로 묶이면서 강세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깨끗한나라는 이날 오전 9시57분 270원(10.57%) 상승한 2825원으로 거래중이다.깨끗한나라는 한 장관이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한동훈 테마주’로 분류됐다. 깨끗한나라의 경우 한 장관의 유력 출마지인 청주에 공장이 있어서 테마주가 됐다.증권가에서는 정치테마주에 대해 투자자들은 각별한 경계를 가져야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테마주는 실적이나 모멘텀과 관계없이 수급에 따라서만 움직이기 때문에 손실우려가 크다. yhn7704@ekn.kr

태광산업·대한화섬, 해외 취약 아동 위한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태광산업과 대한화섬 임직원 153명이 필리핀 취약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안전 가방 ‘메고’를 제작했다. 13일 태광그룹에 따르면 메고는 반사 테이프가 부착된 가방으로 야간 보행 안전에 기여할 수 있다. 가방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단체 월드쉐어를 통해 인도될 예정이다. 양사가 올해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2번째다. 지난달에는 취약지역 어린이 250여명에게 애착인형 ‘코니돌’을 만들어 전달했다. 양사는 2013년부터 취약 아동들에 대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그룹홈 아동들을 돕는 ‘디딤씨앗통장’은 10년간 1500명에게 5억원을 후원했다. 2026년까지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조진환 태광산업 대표는 "임직원들이 함께 만든 가방이 해외 취약지역 어린이들에게 안전함과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적극적이고 의미있는 ESG 경영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pero1225@ekn.kr태광산업 12일 태광산업·대한화섬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안전 가방 ‘메고’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경영진 내부통제 중요성 공감대 확산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경영진이 내부통제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수원은 12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임원진 및 처(실)장 등 약 40명의 경영진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은 감사원 사무차장과 감사교육원장을 역임한 문호승 CFO 아카데미 감사교육원장이 ‘내부통제와 경영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문호승 원장은 강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시스템 구현을 위해서는 모든 임직원의 관심과 노력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달 15일 CEO와 상임감사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공동선언을 한 데에 이어 내부통제의 중요성에 대한 경영진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행한 것이다. 강연에 참석한 경영진들은 한목소리로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는 내부통제의 주체인 경영진과 견제자인 감사실의 역할이 중요하며, 견고한 내부통제 체계의 운영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내부통제란 경영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이에 대한 통제장치가 잘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활동으로, 자율적인 사전 점검을 통한 예방에 중점을 둔다. 한수원은 기관장 중심의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하고, 자율적인 리스크 예방체계 확립을 위한 공감대 형성 활동을 하는 등 내부통제 체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jjs@ekn.kr사진1 (10) 한국수력원자력 경영진들이 ‘내부통제 전문가 특강’에 참석하고 있다.

삼일PwC, 업계 최초 ‘GRI 공식 인증 파트너’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삼일PwC는 회계 업계 최초로 ESG 공시 지침을 제시하는 국제기관인 GRI의 공식 인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1997년 설립된 GRI는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EU지속가능성공시기준(ESRS), 자연기반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TNFD) 등과 함께 글로벌 공시기준의 표준화 작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ISSB와 ESRS가 올해 ESG 공시 기준 최종안을 발표한 가운데 GRI도 주요 ESG 공시기관과 협력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존 나이츠 GRI 서비스본부 총책임자는 축전을 통해 "이번 인증으로 삼일PwC와 ‘삼일ESG.com’이 GRI의 공식 파트너로 합류하게 됐다"며 "지속가능성 관련 정보를 공개하려는 한국 기업들이 GRI 기준을 이해하고 활용하도록 돕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삼일PwC는 ESG 공시의 기반이 되는 GRI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가능성을 높이고자 ESG 통합정보 플랫폼인 ‘삼일ESG.com’을 통해 가이드북을 제작해 무료로 공개했다. GRI E-book에는 그동안 영어로만 제공됐던 GRI기준 용어집과 GRI토픽 기준서의 필수 공개 지표를 국문 해설본으로 담았다. GRI 기준서를 활용하는 실무진 편의를 고려해 메모 작성, 하이라이트, 북마크 등 편집 기능도 갖췄다. 스티븐 강 ESG플랫폼 리더는 "GRI 가이드북을 통해 모든 기업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삼일PwC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iryeong@ekn.kr삼일PwC 삼일PwC가 회계 업계 최초로 GRI의 공식 인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삼일PwC.

추경호 부총리 "변칙적인 가격인상 ‘슈링크플레이션’ 근절에 만전"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변칙적인 가격 인상이 근절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별다른 고지 없이 제품 용량 등을 변경하는 편법적인 가격 인상, 이른바 ‘슈링크플레이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추 부총리는 "사업자는 물품 등에 대한 정보를 성실하고 정확하게 제공할 책임이 있는 만큼 관련 고시를 개정해 사업자가 용량 변경 등 정보를 공개하도록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요 식품과 생활용품의 용량·규격·성분 등을 변경하는 경우 제품의 포장 등에 표시하거나 홈페이지 또는 판매장소에 고지하도록 의무화하겠다"며 "유통업체도 용량변경 제품에 대해 매장 내에 변경 사실을 게시하도록 규정하는 동시에 단위가격을 표시해야 하는 품목을 확대하고 표시의무자도 기존 오프라인 매장에서 온라인 업체까지 확대해 소비자가 쉽게 제품 가격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소비자원과 소비자단체를 중심으로 실태조사와 신고센터 운영 등을 통해 정보제공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최대한 신속히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 이행 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겠다"고 덧붙였다. 거시경제 흐름과 관련해 추 부총리는 "11월 고용동향을 보면 고용시장의 양호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추 부총리는 "11월 고용률이 63.1%로 월 기준 최고치, 실업률은 2.3%로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며 "청년 고용률도 10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해 모든 연령층에서 고용률이 증가했다"고 말했다.추 부총리는 "취업자 수는 27만7000명 증가해 증가 폭이 다소 둔화했지만 제조업 감소 폭이 크게 축소됐고 건설업은 3개월 연속 증가했다"며 "생산연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추 부총리는 "물가의 경우 추세적인 안정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기상 여건 악화,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가능성 등 불안 요인이 상존하는 만큼 민생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중동사태 등에 따른 향후 유가향배의 불확실성 상존 및 민생물가 안정 등을 고려해 12월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인하 조치와 경유·천연가스 유가연동보조금을 내년 2월말까지로 연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차전지 전주기 산업경쟁력 강화 방안 △완전 자율주행 시대에 대비한 도로교통안전 추진전략도 보고됐다.추 부총리는 "이차전지용 핵심 광물 확보부터 사용 후 배터리 활용에 이르는 전주기에 걸쳐 이차전지 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내년부터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해 전고체 배터리 등 핵심기술을 신속히 개발하겠다"고 말했다.추 부총리는 "자동차 완전 자율주행 시대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도로교통 관련 제도를 개선하고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axkjh@ekn.kr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해 고용 지표 등 경제 동향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전기안전공사, 준정부기관 최초 ‘건강친화기업’ 선정…장관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 2023년 ‘건강친화기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은 보건복지부가 ‘국민건강증진법’ 제6조의2에 따라 건강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나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공사 특성과 근무여건에 맞는 건강검진항목(MRI, 조리흄 등 조리원 대상 저선량 CT, 현장직원 대상 파상풍 예방접종 등)을 적극 발굴해 적용하고, 출산예정 직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다양한 보호용품(척추보호의자, 전자파 차단용품, 산모패드, 튼살크림 등)과 영양식품을 지원하는 등 건강친화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전기안전공사는 난임휴가, 건강검진 휴가, 헌혈 휴가, 임신검진 휴가 등 다양한 휴가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건강증진과 체력향상을 위해 동호회(216개)와 상·하반기 체련행사를 실시 관련 활동비를 지원하고 있다. 전기안전공사는 직원 건강을 위한 건강친화제도를 확대해 안전한 일터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jjs@ekn.krclip20231213100159 전기안정공사가 보건복지부로부터 2023년 ‘건강친화기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징주] 블루엠텍, 코스닥 상장 첫날 230%대 강세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의약품 이커머스 기업 블루엠텍이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블루엠텍은 공모가(1만9000원) 대비 235.79% 오른 6만3800원에 거래 중이다. 블루엠텍은 의약품 온라인 유통 플랫폼 전문 업체로 의료기관 대상 플랫폼인 ‘블루팜코리아’와 약국 대상 플랫폼 ‘쿨팜’, 광고…마케팅 서비스 업체 ‘블루랩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바이엘, SK바이오사이언스, 한독, 한미, 보령, HK이노엔, LG화학, 휴젤 등의 제약사와 제휴 파트너십을 맺고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592.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공모가 밴드(1만5000~1만9000원)의 상단인 1만9000원으로 확정됐다. 이후 지난 4~5일간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는 경쟁률이 800.3대 1로 집계됐다. 청약 증거금은 2조6611억원이 모였다. 블루엠텍은 이번 IPO를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기존사업확장 △커머스 다각화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 등 외형성장과 수익성 극대화를 위해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정병찬 블루엠텍 대표이사는 "성공적인 상장을 거쳐 제약사는 생산과 공급에만 집중하고 의사는 환자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헬스케어 토탈 서비스 플랫폼 기업으로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giryeong@ekn.kr블루엠텍 블루엠텍이 13일 코스닥 상장 첫날 23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블루엠텍 CI. 블루엠텍

전기공사공제조합, 대한민국 공제보험대상 2년 연속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백남길)이 한국공제보험신문 주최 2023 대한민국 공제보험대상에서 ‘올해의 공제기관’에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은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공제보험대상 시상식에서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소방산업공제조합과 함께 ‘올해의 공제기관’상을 수상했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응해 중대재해배상책임공제 신상품을 출시하여 조합원에게 획기적인 안전망을 제공하고, 전기공사현장의 사고 대비 및 조합원 보호를 위해 의무보험 도입을 추진하는 등 조합원 경영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합은 산업현장 재해로부터 조합원의 안정된 경영활동을 지원하고자 2008년부터 공제사업에 진출했다. 삼성화재,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등 제휴보험사와 협약을 바탕으로 근로자재해공제, 영업배상책임공제, 단체상해공제, 공사손해공제, 화재공제, 중대재해배상책임공제 등 업계에 특화된 상품을 저렴한 수수료로 제공하고 있다. 차별화된 상품성에 힘입어 조합 공제사업은 큰 호응을 얻으며 대표 사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사업 시작 이후부터 현재까지 825억 원에 이르는 사고처리지원금액을 제공하며 위기에 처한 조합원에게 버팀목이 되고 있다. 또한 공제사업팀 문동규 과장이 ‘올해의 공제인상’을 수상했다. 문 과장은 사내 손해사정사로서 사고처리를 지원하며 조합원 경영안정에 기여하였으며, 공제 상품성 강화 및 신상품 출시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공제사업 활성화에 앞장섰다. 백남길 이사장은 "앞으로도 조합원 경영활동 지원이라는 본연의 목표를 최우선으로 삼고 공제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공제보험대상은 한국공제보험신문이 주관하는 상으로 지난 1년간 각 분야에서 공제 및 보험업계 발전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 공제, 보증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우수기관을 발굴해 노고를 기리고 공제업계 외연 확장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제정됐다.jjs@ekn.krclip20231213095847 최성규(오른쪽)전기공사공제조합 상무이사가 오세문 한국공제보험신문 회장으로부터 2023 대한민국 공제보험대상에서 ‘올해의 공제기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