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열린 의사 수필문학동인 ‘박달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회원 및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박효순 메디컬 객원기자 |
의사인 동시에 뛰어난 문장가로 명망이 높았던 15명의 회원들로 발족한 박달회는 창립 이듬해인 1974년 제 1집 ‘못다한 말이’를 발간한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문집을 펴냈다. 올해도 창립 50주년 기념 문집 ‘반백년 잘 자란 박달’(도서출판 지누 펴냄)을 내놓았다.
서울 시내 한 작은 호텔에서 열린 50주년 행사에서 김숙희 회장(전 서울시의사회장)은 "박달회가 50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던 힘은 선후배간의 존경과 배려, 의학뿐 아니라 문학에 대한 열정이었다"고 밝혔다.
anytoc@ekn.kr






![[현장] “밤새도 재밌넥”…AI 전면 도입한 넥슨 대학생 게임잼 가보니](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4.59e70be3a01e4f04978f51dedafdf5ed_T1.jpg)
![[금융지주 풍향계] 하나금융,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 성과 공유회 개최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4.05b9e904e7b144c1b073a54f7b1e4cdc_T1.jpg)
![[물에너지 포럼] “양수발전 역할 커지는데 보상은 제자리”…비용 개선·주기기 국산화 필요](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4.171e830146744c1a80b90ca8f65cc0ac_T1.png)
![[물에너지 포럼] “새만금 조력발전 성공 열쇠는 실질적 기관 협력과 제도적 뒷받침”](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4.4d1caa7b302242cea6eab6973f85b8c5_T1.jpg)
![[EE칼럼] 한 나라, 두 재난 : 물폭탄과 불볕더위가 동시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MMR 시대, 민간이 주역이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AI 투자, 월가와 미 정부가 멈출 수 없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긴축의 시간, 금리 너머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c5f0665db8e34deb89c80bcbefe6074d_T1.jpeg)
![[기자의 눈] CEO 임기까지 정하는 금융당국…지배구조 개선인가, 관치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cef88069bcbf4240a02bfdf8b0ce1309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