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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임직원 제작 ‘플라워 박스’ 이웃에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들이 만든 플라워 박스로 희망을 나누는 ‘꽃으로 봉사하는 날, 블루밍 데이(Blooming Day)’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지난 2017년부터 실시한 ‘블루밍 데이’는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이 전문 플로리스트에게 교육을 받아 플라워 박스를 만든 후, 응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한화투자증권 임직원 124명은 연말을 맞이해 12월 한 달 동안 총 9회에 걸쳐 플라워 박스를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한 플라워 박스는 청운보육원(서울 동작구), 혜명보육원(서울시 금천구) 등 희망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신충섭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상무는 "연말을 맞아 응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꽃에 담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함께 멀리’란 사회공헌 철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suc@ekn.kr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들이 만든 플라워 박스로 희망을 나누는 ‘꽃으로 봉사하는 날, 블루밍 데이(Blooming Day)’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자의 눈] 中·日서 맥 못 추는 현대차,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유럽과 북미, 인도 등에서 들려온 현대자동차그룹의 활약 스토리는 눈부시다. 현대차그룹에 있어 2023년은 ‘역대 최다판매’, ‘올해의 차’ 등 믿기 힘든 성과를 달성했던 한 해다. 그러나 빛과 그림자는 늘 함께하듯 굴욕을 남긴 시장도 있었다. 중국과 일본 등 동북아시아 시장에서의 스토리는 ‘생존기’에 가까울 정도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3분기 현대차 중국 판매(도매 기준)는 5만6000대로 전년대비 33.8% 감소했다. 현대차는 유럽, 한국, 북미 인도, 중남미 등 대부분 지역에서 판매가 늘었지만 중국과 러시아에선 판매량이 줄었다. 현대차·기아는 2017년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태 이후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2016년까지 현대차는 연간 판매량 100만대, 기아는 60만대 이상을 줄곧 유지하며 시장 입지를 다졌다. 2016년 현대차·기아는 중국에서 178만여대를 판매하기도 했다. 그러나 3년 뒤인 2019년엔 90만대를 판매해 반토막이 났고 지난해엔 34만9000대까지 줄었다. 버티다 못한 현대차·기아는 현지 공장 매각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극심한 판매부진에 빠져 다섯 개에 달했던 중국 공장을 두 개로 축소하는 것이 골자다. 현재 현대차와 기아 중국공장 가동률은 30%를 밑돌고 있다. 또 중국 내 판매 모델을 기존 13종에서 8종으로 줄였다. 기아 중국법인인 장쑤위에다기아는 두 번씩이나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지기도 했다.현대차는 결국 공장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중국 베이징 공장에서 다른 브랜드의 전기차를 생산하기로 했다. 현대차의 중국 브랜드 수탁생산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에서의 상황도 비슷하다. 일본자동차수입조합(JAIA)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일본에서 518대(승용차 기준)를 판매했다. 지난해 등록된 전체 수입차 24만758대에서 점유율은 0.21%에 불과하다. 올해도 상황은 비슷하다. 1~11월 누적 판매량은 41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461대) 대비 10%가량 감소했다. 현대차는 2001년 일본에 진출했지만 실적 부진을 겪고 2009년 8년 만에 현지시장에서 철수했다. 이후 13년 만인 지난해 2월 전기차 아이오닉5와 수소전기차 넥쏘 등 무공해 차량(ZEV)을 내세워 다시 일본 시장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9월엔 경차 선호 특성을 고려해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 EV를 투입시켰다.이처럼 중국과 일본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기 위해 아등바등 노력했던 현대차·기아의 이야기는 눈물겹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동북아시아가 전기차 시장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미래의 동아줄이기 때문이다. 당장의 성과는 없을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일곱 번 도전한 끝에 롤드컵 우승을 거머쥔 ‘데프트’ 김혁규의 스토리가 내년 현대차·기아로 옮겨오길 바란다. kji01@ekn.kr김정인 산업부 기자

유진투자증권, 서울시립미술관 협업 ‘신진작가 예술기념품 제작 지원 프로젝트’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유진투자증권과 서울시립미술관이 현대미술의 대중화와 젊은 예술가 지원을 위해 ‘신진작가 예술기념품 제작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양 기관이 협업해 우수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해당 작가의 작품세계를 반영한 예술기념품 제작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양 기관은 지난 9월부터 작가 발굴, 예술기념품 기획 및 제작 등 전 영역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해 왔다. 유진투자증권과 서울시립미술관은 미술계의 젊은 작가의 작품 세계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고, 예술기념품을 통해 대중들이 현대미술을 친숙하게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대상자로 권중모 작가가 선정됐다. 1982년생인 권중모 작가는 한국의 전통 소재인 한지를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조명 디자이너이자 현대미술 작가다. 낮에는 빛을 들이고 밤에는 빛을 발산하는 한옥의 창호에서 영감을 얻어 ‘한지를 활용한 조형물이자 조명’이라는 작가 특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권중모 작가는 이달 초 예술기념품 ‘조명’을 200개 한정으로 제작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해당 예술기념품을 현대미술의 저변확대와 대중화라는 취지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송경재 유진투자증권 전략기획실장은 "‘유진 아트체크인’에 이어 현대미술의 대중화와 젊은 예술가 지원을 위해 ‘신진작가 예술기념품 제작 지원 프로젝트’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립미술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예술로 대중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데 기여하는 등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suc@ekn.kr[사진자료1] 유진투자증권, 서울시립미술관 유진투자증권과 서울시립미술관이 현대미술의 대중화와 젊은 예술가 지원을 위해 ‘신진작가 예술기념품 제작 지원 프로젝트’ 진행했다. 사진은 권중모 작가의 ‘조명’ 예술기념품. 사진=유진투자증권

가스기술공사, 동절기 위기가구 위해 연료비 지원금 기탁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조용돈)은 18일 한파 대응을 위해 지역사회 동절기 위기가구를 위한 연료비 지원금 500만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가격 향상과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난방비 긴급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유성구 거주 에너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연료비 지원을 위해 진행됐다. 가스기술공사는 지난달 6일부터 이번달 29일까지 ‘KOGAS-Tech 그린누리 에너지복지 프로젝트’ 집중추진 기간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한파대비 난방비 및 난방물품 지원, 에너지 고효율 기기 교체 등 에너지 위기가구에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KOGAS-Tech 그린누리 에너지복지 프로젝트’는 가스기술공사 업(業) 특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조용돈 가스기술공사 사장은 "에너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속 발굴·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uns@ekn.kr111 진수남 한국가스기술공사 경영지원본부장(오른쪽 두번째)이 18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찾아 연료비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여성가족부 인증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이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가족친화 우수기업은 모범적인 가족친화제도 운영에 앞장서는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NH투자증권은 다양한 복리후생제도와 인사제도를 통해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2년에는 ‘일하는 여성이 행복한 기업’으로 여성가족부장관상, ‘일·생활 균형 실천 우수기업’으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도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NH투자증권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자녀출산·양육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이에 대한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최근 3년간 육아휴직 종료 후 복귀한 뒤 계속 근무하는 직원의 비율은 무려 94.3%에 달했다.이 밖에도 △PC-OFF제도 △직장어린이집운영 △가족상담프로그램 △자녀학자금지원 △가족의료비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박상호 NH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 대표는 "일과 가정의 양립은 국가적 과제이자 기업경쟁력의 핵심 요소"라며 "임직원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가운데 업무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가족친화제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사진==NH투자증권 제공

동양생명, 취약계층 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 전달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동양생명은 지난 18일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아이들의 풍성한 연말 마무리를 위해 ‘희망가득 사랑의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선물 꾸러미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풍기는 키즈 플리스 머플러와 무릎 담요 그리고 핫팩 등이 담겼으며 선물과 함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메시지 카드를 동봉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자 동양생명 임직원 20여 명이 이번 선물 꾸러미 포장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동양생명 임직원들이 포장한 사랑의 선물 꾸러미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한부모시설 및 아동양육시설 아이들 약 4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동양생명 관계자는 "크리스마스가 있는 연말 시즌이 모든 아이들에게 행복한 날로 기억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따뜻한 추억을 선물해주고자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선물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동양생명은 나눔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이웃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pearl@ekn.kr

안산시, 청년도전지원 성과평가 ‘최우수’…만족도 92%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3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청년도전지원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세~34세 청년의 구직활동을 돕는 사업으로, 이번 성과평가는 안산시 등 전국 지자체 49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안산시 및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인 (사)가치있는누림은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한 구직단념청년 발굴 및 지역 특색을 살린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등으로 작년 우수기관에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개인 밀착상담을 통해 선호 직종 및 성향을 파악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취업 진입을 위한 기업탐방, 직장체험, 휴먼북라이브러리 등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등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 목표인원 160명 모두 교육을 수료했고, 청년을 위한 정책 및 일자리 안내를 통해 수료자 중 56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쾌거도 거뒀다. 참가자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92%가 만족한다고 답변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19일 "이번 수상은 사회 진출을 희망하는 많은 청년이 용기를 내어 사업에 적극 참여해 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미래에 힘을 실어줄 다양한 사업 발굴-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내년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도전(1개월, 참여수당 50만원 지원) △도전+유형Ⅰ(3개월, 참여수당 150만원+인센티브 20만원) △도전+유형Ⅱ(5개월, 참여수당 250만원+인센티브 50만원) 등 3개 유형으로 세분화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사)가치있는누림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안산시 청년도전지원 운영기관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안산시 청년도전지원 운영기관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사진제공=안산시

대한상의-MEDEF "한불 BRT 정기 개최해 양국 협력 방안 모색"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19일 한국과 프랑스 양측 경협위원장이 만나 경제협력과 기업인간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 6월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과 경제사절단이 파리를 방문해 MEDEF와 ‘한-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 것에 대한 답방으로 성사됐다. 프랑수아 잭코 에어리퀴드 대표이사 겸 불한재계회의 위원장을 비롯해 크리스토프 퐁텐 Roxalex 대표이사 겸 불한재계회의 부위원장, 피브스그룹, 토탈에너지스, 탈레스, 에어버스 등 프랑스 주요기업 임원 8명이 방한해 나상섭 한국 측 경협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양측 경협위원장은 지난 6월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의 후속 차원에서 재생에너지, 원전, 탈탄소 등 다양한 분야의 양국 기업간 협력을 논의했다. 나 경협위원장은 "내년 프랑스 사절단 방한이나 한국 사절단 방불 시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따. 대한상의는 6월 MEDEF 인터내셔널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한-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양국 무역, 투자 및 경제협력을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 ‘한-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은 양국 경제협력를 강화하기 위해 대한상공회의소와 MEDEF 인터내셔널이 주최하는 기업인간 회의체다. 양국 기업인들이 모여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경제·산업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다. 나 경협위원장은 올해 3월 한화토탈에너지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해 회사를 이끌고 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한화임팩트와 프랑스의 글로벌 석유·천연가스 기업 토탈에너지스가 50대 50 비율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합작회사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프랑스와 활발히 기술 및 투자 협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성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통상본부장은 "작년 한불 교역규모는 129억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최근 경제 분야에서 양국이 활발히 협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며 "대한상의는 양국 경제계 소통채널로서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002_231219 프랑스산업연맹 사절단과 대한상의 경협위원장 예방 19일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진행된 한국-프랑스 기업인간 교류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양국간 경제협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정동만 의원, 국토부 노조 ‘국감 우수의원’ 선정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의원이 국토교통부 노동조합이 선정하는 ‘2023년도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뽑혔다. 정동만 의원은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3년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국토부 노조로부터 올해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모범을 보인 국회의원으로 선정되어 상패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020년 이후 올해로 4회를 맞이했으며 매년 국정감사 이후 피감기관 소속 공무원이 직접 국정감사에서 두각을 나타낸 국회의원을 선정한다. 정동만 의원은 지난 2020년에 이미 한 차례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듬해에는 국토교통 공공기관 노조 연대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동만 의원은 "21대 국회 전·후반기 모두 국토위에서 활동하며 대한민국의 부동산 정책을 바로잡고 국토교통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왔는데 국토부 관련 노조로부터 3차례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매우 뜻 깊고 의미있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국토부 공무원들과 적극 소통하며 국토위원으로서 소임을 다하고, 성실하게 민생을 받드는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semin3824@ekn.kr정동만 의원, 국토부 노조 ‘국감 우수의원’ 선정 정동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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