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국장급 전보 △물관리정책실 물이용정책관 김고응 ◇ 과장급 전보 △물이용정책관실 물이용정책과장 이정용 △물이용정책관실 수도기획과장 배연진 △물이용정책관실 토양지하수과장 윤은정 △수자원정책관실 물재해대응과장 이상훈 △원주지방환경청 하천국장 김양동 △수자원정책관실 물관리총괄과장 박병언 △금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김보현 △수자원정책관실 수자원개발과장 서해엽 △물이용정책관실 물산업협력과장 문제원 △수자원정책관실 하천안전팀장 안상혁 △수자원정책관실 하천계획과장 신태상 △물환경정책관실 수질수생태과장 양우근

안동시의회 안유안 의원·김새롬 의원, ‘2023 경북 의정봉사대상’ 수상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안동시의회 안유안 의원(태화·평화·안기)과 김새롬 의원(북후·서후·송하)이 21일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2023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매년 남다른 열정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도내 모범 기초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안유안 의원은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지역 현안문제의 해결 방향을 제시하고 청년을 위한 ‘안동시 청년 주거 기본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새롬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안동시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적인 추진에 기여한 바가 크다. 또, 공공기관의 유치를 위한 ‘안동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했다. 안유안 의원은 "무거운 책임감과 겸허한 자세로 시민을 향한 의정활동에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새롬 의원은 "이 상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동료 의원 전체가 함께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jjw5802@ekn.kr안유안의원 김새롬의원 2023경북의정봉사대상 수상 안동시의회 (좌)안유안 의원·김새롬 의원(우)이 ‘2023 경북 의정봉사대상’을 수상 했다.(제공-안동시의회)

정부, 내년 다크패턴·플렛품 등 디지털 거래 소비자 권익 보호 나선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정부가 내년에 온라인상의 교묘한 눈속임 상술인 이른바 다크패턴과 플랫폼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등 디지털 거래에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에 나선다. 소비자정책위원회는 22일 김성숙 민간위원장 주재로 ‘2024년도 소비자정책 종합 시행계획 수립’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정책위원회는 범정부 소비자정책을 수립하고 심의·의결하는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다.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이 공동으로 위원장을 맡고 8개 관계부처 장관과 민간위원(15명), 한국소비자원장으로 구성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지방자치단체의 내년도 소비자정책 과제들로 구성된 2024년 소비자정책 종합 시행계획이 의결됐다. 이번 시행계획에는 디지털 거래에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과제들이 다수 포함됐다. 시행계획에는 △다크패턴·온라인 부당광고 등에 대한 조사 강화 △금융·미디어·게임 등 플랫폼 기반 거래 소비자 권익 보장 △마이데이터 서비스 등 신기술에서의 데이터 주권 보장 강화 등이 포함됐다. 정책위는 각 소관 부처에 올해 하반기 소비자 지향적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한 이행도 권고했다. 전화 자동응답시스템(ARS) 평가 제도 개선, 의류 취급상 주의사항 표시 개선, 신유형 상품권 표준약관 개정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슈링크플레이션에 대한 대응 방안 및 청년 소비자 사업 실적, 향후 계획 등도 논의됐다. axkjh@ekn.kr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정희용 의원, 국회 예산안 심사에서 지역구 8개 사업 신규 및 증액 확정

고령·성주·칠곡=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내년도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생산 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등 지역구 관련 8개 사업 예산 58억 2천 7백만 원 증액이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증액 내역을 살펴보면 ①신산업 발굴 예산 21억 5천만 원(△생산 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20억 원,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 시설 구축(경북 고령) 1억 5천만 원) ②문화 발전 예산 5억 원(△칠곡 할매 문화관 건립 5억 원, △지산동 제5호분 재발굴조사사업[문화재 보수정비 사업 증액분에 총액계상으로 반영]) ③생활환경 개선 예산 31억 7천 7백만 원(△위해우려 폐기물 관리(성주군 지정폐기물 매립장 안정화) 23억 5천만 원, △성주군 창천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 5억 2천 7백만 원, △고령군 순환형 매립시설 정비 3억 원) 등 총 58억 2천 7백만 원이 국회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증액됐다. 특히, 7개 증액사업 중 5개 사업이 신규사업으로서 기존 정부안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이번 국회 예산 심사과정을 통해 지역 숙원사업을 반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생산 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경북 칠곡)과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 시설 구축(경북 고령) 사업은 인력 부족 및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신성장 동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칠곡 할매 문화관 건립사업은 어르신의 평생학습을 돕고, 인문적 자산을 계승·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산동 제5호분 재발굴조사사업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과 고분문화에 대한 학술적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위해우려 폐기물 관리(성주군 지정폐기물 매립장 안정화), △성주군 창천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 △고령군 순환형 매립시설 정비사업으로 폐기물 처리 및 침출수 유출 우려 등의 문제가 해결되며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뿐 아니라 정희용 의원은 경북 성주 참외를 포함한 전국의 지역별 전략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현장활용 기술개발 및 연구기반 고도화 예산 △지역농업연구기반및전략작목육성(R&D, 보조, 지역지원) 41억5천4백만원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농업 연구기반 고도화 추진에 발판을 놓았다. 정희용 의원은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의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예산이라면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님, 송언석 예결위 간사님을 비롯하여 장·차관, 중앙부처 실무 담당자까지 직접 만나서 예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해당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며, "예산이 성공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예산안 처리를 끝으로 사실상 21대 국회의 예산 확보 절차가 마무리됐다"라며, "그동안 확정된 예산들이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의 지역발전과 주민 숙원사업 해결 등에 골고루 사용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 의원은 지난해 예결위 소위 위원으로서 활동하며 국회 예산 심사과정에서 첨단 농기계 실증 랩팩토리 조성 등 지역구 관련 8개 사업에 예산 114.5억 원을 증액시킨 바 있으며, 21대 국회에서 현재까지 주요 국비 예산으로 1조 965억 원이 확정됐고,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17억 2000만 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64억9,400만 원을 확보했다. jjw5802@ekn.kr국회의원 정희용 국회의원 정희용(제공-정희용 의원실)

경상북도개발공사, 2023년 B·P(Best Practice) 경진대회 개최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난 14일 ‘2023년 B·P(Best Practice) 경진대회’를 통해 업무혁신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공사는 2021년부터 매년 B·P 경진대회를 통해 혁신사례를 발굴해왔으며, 올해는 총 28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되었고 지역상생, 소통 및 참여, 디지털플랫폼, 주택공급 등의 분야에서 직원 투표를 거쳐 8건의 우수사례가 본선에 진출하였다. 본선에서 경연을 펼친 8건의 우수사례 중 창의성·난이도·효과성·발표완성도 항목으로 구성된 내외부 심사위원 점수와 직원 현장투표 점수를 합산해 대상(1건), 최우수상(2건), 우수상(2건), 장려상(4건)을 최종 결정했다. 올해 B.P. 대상은 공사 대외홍보업무 우수사례인 ‘You튜브에서 We튜브로!’가 차지했다. SNS 콘텐츠 제작에 공사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며 참신함을 더했고, 지역밀착형 콘텐츠로 도민 공감을 유도하는 등 대외홍보 성과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사는 올해 적극적인 대외홍보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올해의 SNS’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 ‘입주민의 레저 및 여가활동을 위한 패밀리파크 물놀이장 조기 개장’사례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패밀리파크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던 시공 및 행정상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입주민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청년 레지던스 플랫폼 사업’’, ‘GBDC 청렴골든벨’사례가 선정됐고, 장려상으로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한 업무환경 개선’, ‘지방공사 최초 ‘공유주거’공급 추진’, ‘사회공헌 대외 협업체계 구축’, ‘공공임대주택 자동형 에너지쉼표(DR) 추진’사례가 각각 선정됐다. 이재혁 사장은 "앞으로도 사업 전반에 걸친 혁신사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들을 적극적으로 확산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jjw5802@ekn.krBP경진대회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023년 B·P(Best Practice) 경진대회를 개최 했다.(제공-경상북도개발공사)

한화손해보험, 여성 취약계층 가구와 연말 나눔행사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경현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22일 오후 서울 서소문사옥 12층 대강당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와 함께 화재사고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취약계층 9가구를 선정해 연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화손해보험이 서울소방재난본부와 다섯 번째로 진행하는 서울시 화재 피해위기가정 지속돌봄 사업은 회사가 과거 화재로 재산상 피해를 당해 지원했던 기초수급 생활자 중 경제적 형편이 어렵지만 재기 의지가 강한 9개 가구를 선발해 추가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자녀를 양육하는 여성 한부모 가정, 장애인 등 사연이 있는 여성 9개 가구에 격려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2015년부터 서울소방재난본부와 기초수급 세대의 화재피해 지원 체계를 통해 현재까지 186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피해 불의의 화재 사고 피해를 당한 취약계층 시민들이 일상생활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협력 체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pearl@ekn.krclip20231222175132 22일 신동우 한화손해보험 강남GA사업단장(사진 맨 오른쪽)과 김미강 전국재해구호협회 팀장(사진 맨 왼쪽)이 화재피해가정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CJ 포디플렉스, 유럽·북미에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CJ CGV의 자회사인 CJ 포디플렉스가 유럽·북미 국가에 21개의 특별관을 신규 개관한다. CJ 포디플렉스는 지난 18일 유럽 극장사업자인 키네폴리스와 21개의 스크린X 추가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스크린X는 정면과 양옆 스크린까지 총 3면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확장된 시야와 시각적 몰입감을 선사하는 특별관이다. 포디플렉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유럽에 14개, 북미 7개의 특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중 미국 미시간주에는 스크린X가 최초 설치된다. 김종열 CJ 4DPLEX 대표는 "글로벌 영화 시장에서 특별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CJ 4DPLEX가 프리미엄 극장 시장 확장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글로벌 극장 시장점유율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전 세계에 스크린X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더 많은 관객에게 몰입감 있는 관람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J 포디플렉스는 현재 전세계 73국 105개 극장사업자와 손을 잡고 스크린X 369개, 4DX 789개를 운영하고 있다.kys@ekn.kr[CJ 4DPLEX] ScreenX 이미지 CJ 포디플렉스의 ‘ScreenX’ 홍보 포스터. 사진=CGV

경북교육청, 학교운영위·학부모회 등 공로자 교육감 표창 수여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교육청은 22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3년 학교운영위원회·학부모회 공로자와 학교 도서관 봉사자’에 대한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했다. 경북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학교운영위원회 공로자 34명과 학부모회 공로자 35명, 학교 도서관 봉사자 4명 등 73명이다. 수상자들은 교육에 대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경북교육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이날 표창을 받은 한 수상자는 "이렇게 표창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따뜻한 경북교육에 적극 동참하여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운영에 적극 참여하고 협조해 주신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 공로자, 학교 도서관 봉사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많은 성원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jjw5802@ekn.kr도서관 봉사자 표창 수여 경북교육청이 학교운영위원회·학부모회·학교 도서관 봉사자 에게 표창 수여 했다.(제공-경북교육청)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 범군민 2차 결의대회 개최

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봉화군민들이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또한번 한자리에 모여 목소리를 냈다. 봉화군은 22일 봉화군민회관에서 김희문 공동위원장, 박현국 봉화군수, 김상희 봉화군 의회 의장, 박창욱 경북도의원, 군의원 등을 비롯해 읍면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와 군민 등 1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화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범군민 2차 결의대회를 열었다.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결의대회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결의문 및 주민대표 호소문 낭독, 유치 염원 구호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김희문 봉화양수발전소범군민추진위 공동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양수발전소 봉화 유치는 봉화 발전의 둘도 없는 절호의 기회이자 희망이다"면서 "1조 원이 투자되는 양수발전소가 우리 봉화에 유치된다면 인구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맞서 어려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단비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정은석 두음리 유치추진위원장은 "2019년에도 양수발전소 유치를 추진한 적이 있지만 4년이 흐른 지금 더욱 절박해졌다"며 "희망찬 우리 마을의 양수발전소는 10년 뒤 지역을 살리는 불씨로 되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호소했다. 이어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한 군민들은 한목소리로 유치염원 구호를 제창하며 양수발전소 유치가 확정될 때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유치 활동을 펼치며 적극 동참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군은 지역발전을 위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야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있다."며 "하늘이 주신 기회를 다시 한번 잘 살려 친환경 양수발전소 유치에 군민의 단결된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봉화군은 양수발전소 건설에 용이한 지형과 낙차를 가진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9년 한국수력원자력 자체 조사에서 후보지로 거론되는 소천면 두음리와 남회룡리 일대는 양수발전소 건립에 최적지로 평가받았다. 당시에는 상부지 대상지가 산림청 소유의 생태자연도 1등급과 선도산림 경영단지였던 곳이라 상부댐 건설에 걸림돌이 됐으나 현재는 상부댐 주변이 벌목되어 체계적인 개발과 이용이 가능한 생태자연도 3등급으로 하향조정 됐으며 선도산림 경영 단지도 대체 군유지를 확보함으로써 산림청으로부터 유치 선정 후에는 적극 협조하겠다는 약속을 받아 양수발전소 건설에 적합하게 됐다. 발전소 건설 예정지인 소천면 두음리와 남회룡리 주민 전원이 양수발전소 유치에 찬성하고 있으며 특히 하부댐 수몰주민들이 소유한 사유지는 100% 토지사용 승낙서를 받음으로써 개발에 대한 주민수용성 확보와 반대 민원이 전혀 없게 됐다. 건설 예정지 주민을 포함한 약 3만 봉화군민의 97%가 유치에 동의하면서 전국 최고의 주민수용성을 확보했다. jjw5802@ekn.kr봉화군민들이 양수발전소 유치 봉화군민들이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목소리를 냈다.(제공-봉화군)

파나소닉코리아, 1천만원 상당 최고급 안마의자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파나소닉코리아가 마사지 기법을 188개로 늘린 100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출시했다. 22일 파나소닉 코리아에 따르면, 새로 출시한 안마의자인 ‘EP-MAN1’은 ‘리얼 프로’ 제품군의 최상위 모델로, 마사지 구동 영역을 허벅지 경계 부분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구동 영역을 늘린 만큼 전신 상하좌우 총 630개의 포인트를 감지해 마사지 볼을 목부터 엉덩이까지 구동하며 꼼꼼한 마사지를 제공한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또한, EP-MAN1에는 파나소닉 리얼 프로의 3D 독립 구동과 모터 제어 기술이 함께 적용됐다. 두 기술은 4개의 마사지 볼을 상하·전후·좌우 최소 10mm 폭으로 움직여 전문 안마사의 손놀림을 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사지 기법도 188가지로 확장돼 자동 마사지 프로그램과 함께 선호 마사지 기법·강도·신체 부위 등을 직접 선택해 개인 맞춤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파나소닉코리아는 제품에 △온열 마사지볼 탑재 △전신 에어백 배치 △아이보리·베이지·블랙 3가지 색상 △사고 방지 잠금 기능 △블루투스 스피커·USB 충전 포트 탑재 등의 기능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EP-MAN1의 정가는 1098만원이다.kys@ekn.kr파나소닉코리아의 EP-MAN1 출시 파나소닉코리아의 ‘EP-MAN1’ 제품. 사진=파나소닉코리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