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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 ‘대용량 너리싱 바디로션’,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 할인 행사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헤어&바디 전문 브랜드 나드는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수원 화서점, 수원점, 동탄점, 군포점 총 4개 점포에 입점했다고 29일 밝혔다.새롭게 입점한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는 기존 온라인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었던 너리싱 바디로션 용량(1L)보다 200ml가 증량한 총 1.2L의 제품으로 훨씬 가성비 있는 대용량 제품이 제공된다. 또한 트레이더스 입점을 기념해 2주간 3000원을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나드 너리싱 바디로션은 건조한 피부에 탄탄한 수분 장벽을 세워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어 주면서 오랫동안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바디 로션이다. 자연 유래의 성분만을 사용하여 피부 진정과 보습에 탁월한 제품이다.나드 관계자는 “소비자 접점 확대 및 브랜드 인지도 재고를 위해 이마트 트레이더스로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게 됐다. 트레이더스 입점을 기념해 특별 할인가에 제품을 선보이는 프로모션 기간 내에 구매하셔서, 합리적인 소비로 건강한 피부 관리를 시작해 보길 바란다”며 “바디로션 외에도 소비자들에게 이미 제품력을 인정받은 제품들이 많으니 여러 제품들을 오프라인에서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순천 동천, 국가하천 ‘승격’

전남 순천시가 가곡동 동천 서천합류점부터 대대동 남해안까지 이르는 13.3km 구간이 국가하천 승격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9일 순천시에 따르면 시는 체계적인 홍수관리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시발점으로 순천만에서 국가정원 그리고 도심으로 생태축을 연결하고자 국가하천 승격을 추진해 왔다. 이번 국가하천 승격을 위해 그동안 노관규 순천시장은 대통령실, 중앙부처 등을 수차례 방문하고 발로 뛰어 필요성을 설명했다. 여기에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로 순천시가 추진하는 생태도시의 비전에 정부가 부응한 것으로 보인다. 국가하천으로 지정된 구간에 대해서는 국가가 직접 관리함으로써, 하천기본계획 수립부터 제방보강, 퇴적토 준설, 유지보수 강화 및 예산 투자로 더욱 체계적인 하천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국가하천 승격으로 순천시가 중점 추진하고자 하는 도심 생태축 및 물의도시 조성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환경부·영산강청·수자원공사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이뤄 나갈 예정이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순천동천이 국가하천 승격 대상으로 선정된 것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 등 순천의 생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순천만의 생태축을 도심으로 확장시켜 나가는 견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는 순천 동천을 포함,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가 홍수 대응이 시급한 주요 지방하천 20곳을 국가하천으로 승격시키는 것으로 지난 27일 심의 의결했으며, 순천 동천 국가하천 승격은 내년 2월초 환경부 고시를 통해 확정될 계획이다. 순천=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1. 동천 국가하천 승격 순천 동천 서천합류점부터 대대동 남해안까지 이르는 13.3km 구간이 국가하천 승격 대상에 선정됐다. 제공=순천시

에코비트에너지경주 이명호 대표, 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김지형 기자] 에코비트에너지경주 이명호 대표가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의 투철한 사명감과 적법한 의료폐기물 처리를 한 데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코비트에너지경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폐기물 전문 소각 기업으로 폐기물 수집·운반부터 소각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있다. 이명호 대표는 회사의 관리자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책임감을 바탕으로 코로나19 발생 직후부터 엔데믹 선언까지 의료폐기물에 대해 적법하고 안전한 처리를 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당시 에코비트에너지경주는 코로나19 의료폐기물 대량 발생에 따라 일반 의료폐기물처리 지연을 막기 위해 해당 폐기물 보관 기한을 연장하는 한편 하루 소각 용량도 지켜질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다. 그 결과 실제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도 환경부 지침인 ‘코로나 의료폐기물 당일 운반, 당일 소각’ 권고사항을 적절하게 처리하면서 추가지출 발생을 막고 전염병 확산을 예방하는데 기여했다. 이명호 대표는 "이번 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은 전국적인 어려움을 겪던 코로나 시기 모든 임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최선을 다한 결과를 제가 대표해서 받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폐기물 소각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경영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jh@ekn.kr에코비트에너지경주_사업장 전경 에코비트에너지경주 사업장 전경

티오더, 포잉과 예약 서비스 ‘체크티’ 합작법인 설립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테이블오더 서비스 플랫폼 티오더가 태블릿오더 서비스에 이어 식당 예약 서비스를 출시한다. 티오더는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포잉코퍼레이션과 합작법인 ‘체크티’ 설립을 완료하고 서울시 영등포구 본사에서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테이블오더 서비스인 티오더는 테이블마다 거치된 태블릿을 통해 비대면 주문 시스템으로 업계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현재 티오더는 태블릿을 통해 메뉴 주문 서비스를 넘어 식당 예약 서비스 도입, 호텔 룸서비스 주문, 광고, 이벤트 참여 등 태블릿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 중에 있다.양측은 이번 합작법인 ‘체크티’ 설립으로 오프라인 매장 예약 플랫폼 및 매장 관리 솔루션 서비스를 공유하게 된다. 티오더가 설치된 식당에 예약이 필요한 경우 ‘체크티’를 통해 예약 후 방문 가능하다. 서비스는 현재 개발 중으로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티오더는 한정적으로 시행하고 있던 식당 웨이팅 서비스도 곧 상용화 할 예정이다. 권성택 티오더 대표는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식당을 이용하는 고객분들이 예약부터 주문, 결제까지 외식을 하면서 이뤄지는 모든 서비스를 티오더를 통해 원스톱으로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범진 포잉코퍼레이션 대표는 “포잉 및 테이블매니저의 좌석 관리, 실시간 예약 기술과 티오더의 오프라인 매장 솔루션 기술이 합쳐져 고객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예약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KCGI운용 "현대엘리베이터 임시주총 안건 가결 유감"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KCGI자산운용은 29일 현대엘리베이터 임시주주총회에서 회사측 두 안건에 대해 반대의견으로 의결권을 행사했음에도 불구, 모두 가결된 데에 유감을 표명했다. KCGI자산운용은 제도의 허점을 악용해 사측이 일반주주의 주총제안권을 원천 봉쇄했다며 지난 11월에 발표한 거버넌스 개선계획의 진실성에 의문을 표했다. KCGI자산운용 측은 "현행법이 인정하는 일반주주의 이사 선출권 보호조항인 감사위원 분리선출(3%룰) 조항을 무력화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사례가 만들어졌다"며 "한국 기업 거버넌스에 불행하고 부정적인 선례를 남기게 됐다"고 밝혔다. KCGI자산운용은 지난 11월 우리사주조합을 대상으로 한 약 3%의 자사주 처분으로 인해 ‘대주주 경영권방어’와 ‘3%룰 악용’을 위한 유용 논란을 낳은 자사주 7.64%에 대한 전량소각을 거듭 요구했다. 또 향후 추가적인 주주권익의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suc@ekn.krclip20231229110919

연준 피벗에 추락하는 美 달러화…"내년에 더 떨어질듯"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내년에 본격 인하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미 달러화 가치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추락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의 가치를 나타내는 ‘블룸버그 달러 현물 지수’는 지난 1월 이후 3% 가까이 떨어졌으며 이 같은 하락은 올 4분기에 본격화됐다. 연준이 내년부터 피벗(통화정책 전환)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부상하면서다. 현재 시장에서는 연준이 내년 3월에 금리를 처음으로 인하하고 2024년 한 해에 걸쳐 최소 150bp(1bp=0.01%포인트)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연준이 최신 점도표를 통해 제시했던 3차례의 금리인하는 물론 11월 당시 시장 예상치인 100bp를 크게 웃돈다. 이에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등 투자자들은 12월 FOMC 이후 달러화에 대한 베팅을 크게 늘린 상황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스웨덴 은행인 SEB의 아만다 선스트롬 채권 및 외환 전략가는 "시장은 연준이 경기를 촉진시키면서 인플레이션 압박을 키우지 않을 정도로 금리를 내리는 골디락스 시나리오에 방향을 잡았다"며 "이것이 달러화 퍼포먼스를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 경제지표 둔화로 달러화 약세가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일각에선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는 관측도 나온다. 블룸버그는 "달러 지수의 14일 상대강도가 최근 30일 하회했는데 이는 달러화의 과매도를 의미해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달러화 가치 하락은 영국 파운드화, 스위스 프랑화 가치가 올해 큰 폭으로 뛴 것과 대조적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달러 대비 파운드화 가치는 올해 5% 이상 뛰면서 2017년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또 달러 대비 프랑화 가치는 사상 최고치로 올랐으며 연간 상승률 또한 2010년 이후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다. 스위스중앙은행이 주요국 대비 상대적으로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지속할 것이란 관측이 커진 영향이라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달러화 달러화(사진=로이터/연합)

내년부터 외국인력 전방위 확대…식당 이어 호텔·콘도·요양시설 고용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내년부터 구인난을 겪고 있는 ‘호텔·콘도업’에 비전문 취업비자 ‘E-9’ 외국인력 고용이 허용된다. 식당, 요양시설, 가사도우미 등 외국인력 고용이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고용노동부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조정실 주재로 열린 제41차 외국인력정책위원회에서 고용허가제 외국인력 신규 허용업종과 신규 송출국 지정안을 확정했다.고용허가제는 내국인을 고용하지 못해 인력난을 겪는 중소 사업장에 합법적으로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04년 도입된 제도다. 비전문 취업(E-9) 비자로 입국한 외국인들이 정해진 업종에서 일정 기간 근무할 수 있다.정부는 현장 인력난 호소와 외국인력 허용 요구가 이어졌던 호텔·콘도업에 대해 현장 실태조사와 수요조사를 걸쳐 외국인력 고용을 허용하기로 했다.그간 호텔업계 등은 코로나19 이후 관광객이 회복 추세를 보임에도 코로나19 때 떠난 인력이 돌아오지 않아 일할 사람이 없다고 호소해 왔다.이번 허용 결정에 따라 우선 내년에 서울, 부산, 강원, 제주에 위치한 호텔과 콘도업체가 청소원과 주방 보조원에 외국인력을 시범적으로 고용하게 된다.이후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시범사업을 평가해 추가 확대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업종별 협회 등을 통해 직무교육과 산업안전 교육 등을 실시하고 업황과 고용허가제도 특성 등을 고려한 인력관리 보완대책을 함께 추진한다.내년 하반기에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호텔·콘도업 외국인력 고용관리 실태조사를 벌일 계획이다.정부는 타지키스탄을 17번째 고용허가제 송출국으로 지정하는 방안도 이날 확정했다. 기존 송출국은 필리핀, 몽골, 스리랑카, 베트남, 태국,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중국, 방글라데시, 키르기스스탄, 네팔, 미얀마, 동티모르, 라오스로, 지난 2015년 이후 16개국으로 유지돼 왔다.타지키스탄은 정부·공공기관이 송출업무를 전담해 투명한 송출과 공공성 확보가 가능하고, 입국 전 교육·선발시험 등 송출 인프라와 자체 불법체류 방지대책 등에서 적정한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타지키스탄 근로자들은 내년 정부 간 양해각서(MOU) 체결과 현지 전담센터 설치 등을 거쳐 오는 2025년부터 들어온다.정부는 고용허가제 송출을 희망하는 국가들의 신청을 받아 추가로 송출국을 지정한다는 방침이다.정부는 이날 외국인력정책위원회에 이어 외국인력 통합관리 추진 태스크포스(TF)를 개최해 숙련기능인력(E-7-4)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내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기존의 고용허가제 등 외국인력 활용은 농업, 어업, 제조업, 건설업 등이 중심이었다. 위험하고 힘이 들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기피하는 이른바 ‘3D업종’이 주를 이뤘다.하지만 급속한 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들고 구인난을 호소하는 업종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이제 외국인력 도입은 전방위로 확대되는 추세다.정부는 지난달 외국인력정책위원회에서 내년 외국인력 도입 규모를 역대 최대인 16만5000명으로 정하고 허용업종에 음식점업과 광업, 임업을 추가했다.국내의 대표적인 서비스업 일자리인 식당에서도 이제 외국인이 일할 수 있게 된 것이다.고령화로 수요가 크게 늘어났지만 요양보호사 구하기가 쉽지 않은 요양시설에서도 외국인력 고용이 늘어날 전망이다.보건복지부는 국내 대학 졸업 후 D-10비자(구직비자)를 소유한 외국인이 요양보호사 자격을 따고 요양시설 등에 일정 기간(2년) 이상 근무하면 영주권 취득에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법무부와 추진한다.구체적으로는 F-2비자(거주비자)나 F-5비자(영주비자) 취득 조건을 완화해 주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현재 보건·복지 관련학과를 졸업한 D-10비자 소유 외국인 수가 3000명 정도인데 한국어 능력과 관련 지식을 갖춘 이들 젊은 인력을 요양보호사로 유입시킨다는 계획이다.나아가 외국 인력을 추가로 도입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도 하기로 했다.법무부는 전날 발표한 제4차 외국인정책 기본계획에서 가사·요양보호 등 돌봄 분야에서 외국인력을 도입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외국인력은 가사도우미로서도 본격적으로 일하게 된다. 올해 12월부터 가사와 육아를 돕는 외국인 가사관리사 100명이 서울시에 시범 도입된다.시범사업은 심층 모니터링을 위해 소규모인 100명으로 서울시에서 먼저 시작하지만 앞으로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이날 방기선 국조실장은 "향후 내국인 일자리 잠식 가능성, 사업주 관리 노력 등을 면밀히 분석한 후 추후 (업종) 확대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axkjh@ekn.kr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비는 서울 명동의 한 호텔. 연합뉴스

동반입대 방탄 지민과 정국, 팬 응원 힘입어 역주행 인기 질주

▲[김대오의 속전속결 연예클립 유투브] [영상스크립트 전문]지난 12월 12일 동반 입대한 방탄소년단(BTS)의 지민과 정국이 몸은 군에 있지만 팬들의 성원과 인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최애돌은 각종 기념일에 5,555만 555개 이상의 하트를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하고 아티스트이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하는데요, 이곳에서 제 556대 기부요정으로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선정됐습니다.최애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BTS) 지민은 탄생 1만 300일인 12월 24일에 7,228만 1개의 하트를 받으며 1위에 올랐고. 그는 20번째 기부 요정에 등극한 것입니다.12월 24일은 3년 전 지민이 자작곡 '크리스마스 러브(Christmas Love)'를 깜짝선물로 공개한 날이기도 한데요, 글로벌 팬들은 이를 축하하기 위해 #HappyJimin10300Days, #크리스마스러브3주년_축하해 등의 해시태그를 SNS에 게재했다. 그리고 하루 동안 7,000만 이상의 표를 쏟아부은 성과이기도 합니다.이에 최애돌은 제556대 기부요정에 오른 지민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50만 원의 기부금이 전달됐습니다. 현재 누적 기부금은 1,150만 원입니다.이와 함께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영국 오피셜 차트에 이어 미국 빌보드에서도 역주행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지난 27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12월 30일 기준 최신 차트에 방탄소년단의 정국 솔로 앨범 'GOLDEN'이 '빌보드 200'에서 전주 대비 2계단 반등한 39위에 로 올랐습니다. 이로써 'GOLDEN'은 지난 11월 18일자 '빌보드 200'에 2위로 첫 진입한 이래 7주 연속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이 앨범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는 이번주 '핫 100' 79위에 랭크됐다. 이는 전주 대비 무려 20계단 뛰어오른 순위다. 'Standing Next to You'의 발매 첫 주 '핫 100' 최고 순위는 5위였다.이 외에도 'Standing Next to You'는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 1위로 다시 올라섰고,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부분' 11위, '글로벌 200' 17위를 차지했다.추운 날씨 속에서 군생활을 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멤버과 팬들에게 따뜻한 소식일 텐데요,아무쪼록 몸 건강하게 새로운 모습으로 성장한 방탄소년단의 듬직한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jsh@ekn.kr

KPC한국생산성본부, ‘CEO를 위한 2024 KPC 최고경영자 과정’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KPC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가 리더들의 경영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CEO북클럽, CEO아카데미, 방위산업 최고위과정 등 3가지 유형의 ‘2024 KPC 최고경영자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정갑영과 함께하는 2024 KPC CEO북클럽’은 2024년 2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16회 동안 격주 목요일에 롯데호텔 서울에서 조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국내 최고 강사의 주제별 명강의, 품격 있는 교양 문화 강좌, 정갑영(전 연세대 총장) 총괄디렉터의 임팩트 있는 디브리핑 등이 제공된다. 강의 주제는 △서울대 김현진 교수-2024 세계 전망 △노스캐롤라이나대 황지영 교수-잘파세대의 소비 트렌드 △강남세브란스병원 오화석 교수-명화와 호르몬 △울산대 임지순 교수-미래 노벨상을 꿈꾸는 대한민국 인재 △김용진 피아니스트-클래식 인문학 등 경영, 경제뿐 아니라 역사, 미술, 음악 분야를 아울러 폭넓게 구성되어 있다. ‘KPC CEO 경영아카데미’는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5대 광역시에서 실시되는 국내 최초?최대의 CEO 역량강화 과정이다. 2023년 현재 전국 114개 기수 4400여명의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 ‘2024년 KPC CEO경영아카데미’는 디지털 대전환, 경제 전망 및 경영전략, 인문학 등 3분야 최고의 강의를 통해 리더들에게 최첨단의 혁신 트렌드를 심층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내년 3월 개강해 11월까지 8개월여 기간 동안 매주 월요일, 저녁시간을 활용해 진행된다. 현재 지역별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KPC 방위산업최고위 과정’은 KPC와 한국방위산업학회가 2017년에 공동 기획했다. 국가 방위산업 분야의 산?학?연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특화 과정이다. 2024년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KPC 서울 본사에서 진행되는 8기 과정의 참가자 모집 중에 있다. KPC는 ‘KPC 최고경영자과정’ 참가자 및 해당 기업(관)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과정 참가자와 기업(관)은 KPC 본사(서울 종로구 소재)에 있는 공유오피스, 스마트워크라운지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KPC의 교육, 컨설팅, 자격인증 서비스가 필요할 경우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안완기 KPC 회장은 "최고경영자가 되면 해당 분야에만 관심을 갖고 매몰되기 쉽습니다. 전국 각지에 있는 CEO분들께서도 KPC CEO 과정을 통해 제가 직접 경험해 본 것처럼 눈이 뜨이고, 귀가 트이고,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친구가 사귀어지는 특별한 경험을 꼭 해보시기를 권합니다"라고 KPC 최고경영자과정을 추천했다. 한편 KPC는 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산업발전법 제32조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특수법인이다. 1957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66주년을 맞았다. 컨설팅, 교육, 연구조사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여 기업 및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돕고 있다. youns@ekn.kr33

이찬원·정동원, "내가 전국노래자랑의 아들"..티격태격 형제케미 예고

가수 이찬원과 정동원이 ‘전국노래자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오는 31일에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은 ‘2023 연말결선 특집’으로 135분간 꾸며진다. 전국 각지는 물론 호주에서 온 2023년 수상자 중에서 치열한 예심을 거쳐 선발된 총 19팀의 결선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이찬원, 정동원, 인순이, 소찬휘, 진성, 이혜리, 설운도 등 초호화 초대가수가 출격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초대가수로 ‘2023 연말결선 특집’에 참여한 이찬원은 "난 인기상, 우수상, 최우수상을 다 받은 사람"이라며 ‘전국노래자랑’ 4관왕의 자부심을 드러낸다. 이찬원은 2008년 12세 때 ‘대구 중구 편’에 첫 출전해 우수상, 그해 ‘2008 연말결선’에서는 인기상을 수상했고 5년 뒤 2013년 18세 때 ‘대구 서구 편’에서 ‘진또배기’로 인기상을 수상, 2019년 24세 때 ‘경북 상주시 편’에서 ‘미운 사내’로 최우수상을 받은 화려한 이력을 갖고 있다. 특히 ‘전국노래자랑의 아들’ 자리를 두고 이찬원과 정동원의 유쾌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연말결선 특집에 참여한 정동원은 "내가 전국노래자랑의 아들"이라며 애정을 드러낸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연말결선 때 상 받았냐"며 정동원을 도발하고, 상을 못 받았다는 정동원의 답변에 이찬원은 "난 인기상을 받았다"라고 자랑한다. 이어 이찬원은 ‘전국노래자랑’에서의 수상 경력을 줄줄이 읊기 시작했고, 정동원은 "첫째 말고 둘째 아들 되겠다"며 자신의 멘트를 정정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이찬원은 "’전국노래자랑’은 나의 초중고대 시절이 모두 담겨 있는 제 인생의 전부인 것 같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그는 ‘진또배기’, ‘미운 사내’를 연이어 열창, ‘2023 연말결선 특집’을 풍성하게 빛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올해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을 위해 많은 가수분들이 함께 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무대가 펼쳐진다"라며 "또한 기성가수 못지 않은 쟁쟁한 실력자들이 대거 등판해 고퀼리티의 흥겨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즐거운 한 해의 마무리를 ‘전국노래자랑’과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전국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 2023 연말결선 특집이 오는 31일 방송된다.KBS1TV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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