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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임(2024년 1월 1일자) △행정처장 양재영 △시설사업보좌역 서용석 △시설관리부장 문영주 △지식재산 및 기술이전센터장 배종성 △KAIST 교육원 운영팀장 김정현 △교수학습지원팀장 박희숙 △입학전형팀장 안수연 △지식서비스개발팀장 심도석 △지식서비스운영팀장 김윤수 △정보통신팀장 오민경 △고객경영팀장 김세림 △시설팀장 윤여갑 △건설팀장 박규훈 △문지캠퍼스운영팀장 윤재성 △안전팀장 황원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운행...‘ 인천공항 2시간대 시대

영주=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영주시민의 숙원인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운행’이 29일 시작됐다. 이날 영주시와 코레일은 서울역과 영주역에서 동시에 연장 운행 축하 행사를 열었다. 먼저, 서울역에서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송호준 영주부시장,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정정래 코레일 부사장 등이 참석해 서울역에서 탑승하는 승객들을 환송했다. 영주역에서는 박남서 영주시장과 손명철 코레일 대구경북본부장이 서울역에서 오는 이용객에게 축하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함께 ‘무사고 운행 소망 트리 만들기’, ‘소원 복조리 달기’ 등을 진행했다. 이달 중순부터 발매를 시작한 중앙선 KTX-이음은 서원주역에서 강릉선 KTX와 결합해 서울역까지 영주역은 하루 8회(풍기 6회) 운행한다. 그동안 영주시민들은 서울역으로 가려면 청량리역에 내려서 40분 정도 도보와 지하철로 이동해야 했으나 연장 운행으로 소요 시간은 20분 이상 절감된다. 또, 영주에서 서울·청량리역 운행 열차는 18회(평일 16회)로 이전보다 2회 증편돼 시민들의 시간 선택 폭도 넓어졌다. 또한, 서울역에서 수화물을 부친 후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3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어 인천국제공항 항공편을 이용하려던 시민들은 교통편이 마땅치 않아 승용차로 4시간 이상 직접 운전해 가던 불편함도 해소됐다. 박형수 국회의원은 "서울역 연장 운행을 위해 뜻을 하나로 모아준 영주시민들과 영주시 등 관계기관에 감사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한층 높아진 교통 접근성으로 더욱 많은 방문객들이 영주를 찾아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내년 말에는 울산·부산까지도 KTX가 운행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영주시는 민선 8기 주요 공약이기도 한 서울역 연장 운행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국회, 코레일 등을 수차례 방문하며 청량리역 승강장 개량 사업 예산(100억 원)을 확보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왔다. jjw5802@ekn.kr영주역에 첫번째로 도착한 손님과 기념촬영 영주역에 첫번째로 도착한 손님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영주시)

네오위즈, 모바일 RPG 신작 ‘천계 패러독스’ 국내 정식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네오위즈가 모바일 게임 ‘천계 패러독스(Tenkei Paradox)’를 국내 앱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천계 패러독스는 신이 만든 불합리한 ‘천계’로 인해 ‘재앙의 인도자’로 지목된 주인공이 기억을 잃은 소녀 ‘마카롱’과 만나 모험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시뮬레이션 롤플레잉(SRPG) 장르 게임이다. 고품질 일러스트로 표현된 캐릭터와 화려한 스킬이 특징이며, 무기와 몬스터 강화, 각성, 계승 등 다양한 성장 시스템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7개의 나라에서 펼쳐지는 방대하고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높은 자유도를 기반으로 이용자 간 대결(PvP) 및 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됐다. 여기에 방치형 요소를 결합시켜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푸짐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사전 예약 누적 인원수가 10만 명을 돌파함에 따라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인게임 재화 ‘다이아 3200개’를 무료로 제공하며, 정식 출시를 기념해 ‘S등급 캐릭터 확정 티켓’도 추가 증정한다. 또, 2024년 1월 27일까지 누적 출석일에 따라 ‘무지개 보주’를 포함한 ‘다이아 3000개’, ‘프리미엄 티켓 20개’ 등 고급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천계 패러독스’는 일본 게임 개발사 엑스노아(EXNOA)와 KMS가 공동으로 개발한 게임으로, 지난해 4월 일본 정식 출시 후 4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hsjung@ekn.kr네오위즈_천계 패러독스 정식 출시 천계 패러독스.

빗썸 "잠자고 있는 가상자산 2673억원 주인을 찾습니다"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빗썸은 회원들의 휴면 자산 총 2673억원의 주인을 찾는 ‘휴면 자산 찾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휴면 자산이란 지난 10년을 기준으로 최소 일년 이상 빗썸에 미접속한 회원이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을 말한다. 빗썸에 따르면 가장 많이 잠들어 있는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순이며 △장기간 잠들어 있는 고객 예치금은 총 2673억원 △자신이 보유한 비트코인을 확인하지 않은 회원의 최장기간은 3357일이고 △자신의 자산을 확인하지 않은 회원 한 명의 보유 금액은 최고 3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의 휴면 자산은 빗썸 공지 사항 내 ‘휴면 자산 찾기’ 링크에 접속, 이메일과 휴대폰 번호 인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선일 빗썸 서비스총괄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잠들어 있던 가상자산을 적극적으로 확인하길 바란다"며 "빗썸은 앞으로도 투자자 보호와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uc@ekn.kr“빗썸, 잠자고 있는 가상자산 2,673억원 주인을 찾습니다” 빗썸은 회원들의 휴면 자산 총 2673억원의 주인을 찾는 ‘휴면 자산 찾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서학개미 내년 금융株 픽은 ‘대형 NO, 중소형 YES’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서학개미(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미국 금융주에 주목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대형 은행주보다 중소형주, 또는 금융 서비스 및 캐피탈 관련주의 투자매력이 더욱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미국채 2년물 금리는 4.2%대로, 지난 10월 5.2%대를 기록한 후 2개월 내내 하향세를 그리고 있다. 이는 올해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3회 연속 동결한 영향으로, 10년물 국채금리 역시 하락세가 이어지는 중이다. 이에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는 미국 금융주에 주목하는 서학개미의 경우 대형 은행보다는 중소형 은행주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역사적으로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이 종료되고 2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할 경우, 미국 대형 금융주는 부진했다는 것이 근거다. 순이자 마진 하방 압력이 커지기 때문이다. 반면 미국 중소형 은행주의 경우 자본 건전성 개선 기대감이 상대적으로 커져 수혜를 입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올 연말 미국 중소형 은행주가 반등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미국 지역은행 주식을 모아놓은 상장지수펀드(ETF)인 KRE(SPDR S&P Regional Banking ETF)의 경우, 최근 1개월 간 18.28%나 오른 53.26달러를 기록하는 중이다. 최보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1월 중순 대형은행 실적 발표가 단기 주가조정 요인이 될 수 있으나,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전 주목할 수 있는 업종"이라고 설명했다. 중소형 은행주 외에도 금융 서비스 및 캐피탈 시장 관련주도 대형 은행주에 비해 매력적이라는 평가다. 기준금리 인상 시 대형 은행 예대 마진이 개선돼 상대적으로 소외됐지만, 최근 금리 안정 흐름으로 이익 증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서다. 대표적으로 파이서브, CBOE글로벌마케츠의 경우 안정적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채금리 하락에도 매출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꼽힌다. 파이서브는 가맹점 매입 수익 증가로 페이먼트 관련 기업 중에서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높으며, CBOE글로벌마케츠는 차후 옵션·선물 거래 증가가 매출 성장을 견인하리라는 관측이다. 이외에도 버크셔 해서웨이와 CME그룹이 수익성 더하기 배당 매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 연구원은 "버크셔 해서웨이의 경우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수익성 기대감이 높고, 현금흐름이 양호하다"며 "CME그룹은 거래 수수료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suc@ekn.kr뉴욕증권거래소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연합뉴스

컴투스위드, 장애 인식 개선 위한 ‘윈드 오케스트라’ 첫 공연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김태현 기자] 컴투스위드가 첫 오케스트라 공연을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컴투스위드는 지난달 컴투스홀딩스, 컴투스, 컴투스플랫폼 3사가 장애인 고용 창출 및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했다. 이번 무대는 컴투스위드의 첫 공연으로 지난 15일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에서 진행됐다. 공연에는 이현주 단장을 비롯해 중증 장애인 단원 17명이 무대에 올랐다. 윈드 오케스트라의 공연은 관악기, 타악기로 구성된 악기 편성으로 △인기 팝송 △블루스 △발라드 △캐롤 음악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라라랜드 주제곡,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컴투스 그룹은 ESG 경영활동을 꾸준하게 펼치며 장애 인식 개선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현주 컴투스위드 단장은 "게임업계 최초로 창설된 장애인 오케스트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특별한 매력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kth2617@ekn.kr[보도이미지] 컴투스위드의 첫 오케스트라 공연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컴투스 위드의 윈드 오케스트라가 지난 15일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 공정한 나라, 경남 ESG 실천본부 본격 출범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공정한 나라’ 구현과 세계적인 화두로 자리잡고 있는 ESG 가치실현을 목적으로 활동하게 될 창원지역 시민단체 ‘(사)공정한 나라 경남ESG실천본부’가 창립 총회를 갖고 지난 28일 오후 5시 창원 힐스카이 컨벤션에서 열린 행사를 통해 공식 출범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원 100여 명과 최형두 국회의원(마산합포구) 등 축하인사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총회와 구자도(주식회사 신창기계 대표이사)초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공정한나라 경남ESG실천본부는 지난 1일, 창원에서 창립발기인대회를 열고 구자도 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선출했으며 100여 명의 임원진을 모집해 창립 총회를 개최하게 됐다. 공정한나라 경남ESG실천본부는 국가의 중요 기간산업과 첨단기업들이 활동하는 창원을 중심으로 친환경에 기반한 기업의 환경보호,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 지배구조 개선 등을 홍보하며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시민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ESG는 환경(E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세계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2006년 UN에서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구하는데 중요한 3가지 핵심 지표로 구체화하면서 기업경영의 잣대가 됐다. 특히 ESG경영은 환경적인 측면에서 탄소 배출 감소 노력, 재활용 프로그램 도입, 생태계 보전활동 등 기업의 지속가능한 환경관리가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이날 구자도 초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창원을 중심으로 ESG실천을 위한 사회적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사)공정한나라 조성정 상임공동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ESG실천본부를 전국 조직으로 확대해 지역간 활발한 민간교류 활동으로 대한민국 기업이 ESG경영의 모범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창원에서 시작하는 경남ESG실천본부가 그 중심에 설 것"을 당부하며 출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jjw5802@ekn.kr(사) 공정한 나라 경남 ESG 실천본부 본격 출범 (사) 공정한 나라 경남 ESG 실천본부가 본격 출범 했다.(제공-(사) 공정한 나라)

청송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 ‘성과공유회’ 개최

청송=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지난 27일 저녁, 청송읍 청송시장에서 청송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한 ‘성과공유회 및 주민화합 송년의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송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도 진행한 17개 과업에 대한 사진전시와 공연, 자원봉사단체의 다과 제공을 포함한 청송읍 지역주민 노래자랑 등 풍성한 구성으로 진행되었다. 지역주민 약 5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서로 추운 날씨 속에서도 주민들의 끈끈한 화합을 보여주며 어느 행사보다 활기차게 진행됐으며, 추진위원회 및 지역주민들은 그간 서로 노력했던 이야기를 나누며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여유를 함께 만끽했다. 또한 행사장 한편에 준비된 주민들의 체험·봉사활동에 대한 사진전시는 행사에 참여한 모든 이들과 한 해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추후 이어질 지역 활성화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제고하는 등 사업 홍보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청송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추진위원회 김양태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봉사자 분들과 단체 그리고 주민여러분들의 끈끈한 정이 있어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 면서도 "오늘 함께해준 모든 분들과 청송군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더욱 내실 있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 추진위원회도 끊임없는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jjw5802@ekn.kr청송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 ‘성과공유회 및 주 청송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가 ‘성과공유회 및 주민화합 송년의 밤’을 개최 했다.(제공-청송군)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 최종 선정...‘1.5조 원 투자유치 확정’

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봉화군은 지난 28일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신규양수발전소 건설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27일 전력거래소에 의뢰해 개최한 우선순위 심사위원회에서 4개 발전사 6개 자치단체가 제출한 양수발전소 유치사업 의향서를 평가해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필요 물량 1.75GW±20% 내 포함된 경남 합천군(900MW), 전남 구례군(500MW)을 우선사업자로 선정했다. 또한 적격기준을 통과한 봉화(중부발전), 영양(한수원), 곡성(동서발전), 금산(남동발전)을 예비사업자로 선정했다. 우선사업자와 예비사업자 모두 공공기관운영법에 규정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후 우선사업자는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물량으로 확정하고 2035년까지 준공 예정이며, 예비사업자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해 2035부터 2036년까지 순차 준공 예정이다. 우선순위 사업자 예비타당성조사 탈락 시 예비 사업자의 순위대로 지위를 승계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양수발전소 유치란 하나의 목표로 열성적으로 지지해주신 봉화군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 특히 소천면 두음리와 남회룡리 주민들께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감사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봉화군 신규 양수발전소는 봉화군 소천면 두음리와 남회룡리 일원에설비용량 500MW, 총사업비 1조 5천억 원, 총공사 기간 10년으로 내년 초 발표 예정인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해 2036년까지 준공 될 예정이다. jjw5802@ekn.kr방문규 산업통산자원부 장관과 박현국 봉화군수 방문규 산업통산자원부 장관과 박현국 봉화군수(제공-봉화군)

오늘(29일)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이 열린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2023 MBC 방송연예대상’에는 한 해 동안 MBC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즐거움을 선사한 예능인들이 총출동한다.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의 주요 시청포인트를 정리해본다. 우선 신선한 MC 조합이다. 전현무, 이세영, 덱스가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의 MC를 맡는다. 2018년부터 6년째 MC를 맡은 전현무와 스토리에 몰입을 높이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이세영, 떠오르는 예능 대세 덱스가 만들 진행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높인다. MC에 이어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시상자 라인업도 기대를 모은다. 코미디언 이은지, 대세 배우 주현영, 댄스 크루 원밀리언의 리더 리아킴, ‘나 혼자 산다’에서 훈훈한 부자(父子) 케미를 보여준 배우 이효정과 이유진 등이 시상자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각 부문의 수상자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신인상, 베스트 커플상에서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무엇보다 이번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의 초미의 관심사는 대상 수상자다. 후보에는 기안84, 김구라, 김성주, 안정환, 유재석, 전현무가 올랐다. 이중 ‘나 혼자 산다’, ‘태어나보니 세계일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기안84,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꾸준히 활약한 전현무 등이 유력 수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과연 영광의 대상은 누가 차지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29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MBC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이 29일 열린다.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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