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특징주] 동방·흥아해운, 국제물류 리스크에 ‘초강세’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동방과 흥아해운 등 해운주가 초강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44분 동방은 전 거래일 대비 705원(29.37%) 상승한 3065원에 거래 중이다.흥아해운도 전 거래일 대비 605원(14.81%) 상승한 469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주요 무역로인 홍해의 항행 리스크가 떠오르자, 국제물류에 차질이 빚어진 영향이다. 미국이 지난 13일엔 홍해를 봉쇄하고 있는 후티 반군에 추가 공격을 단행하기도 했다.홍해 해협 운항 중단이 장기화된다면, 중동·유럽행 해상운임료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실제 상하이 컨테이너 운임 지수는 일주일 새 16% 급등했다.yhn7704@ekn.krHMM의 컨테이너선.

한예슬, 10살 연하 남친에 애정 "정말 잘 맞고 잘 만나고 있다"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자친구를 향해 애정을 변함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예슬은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콘텐츠 ‘피식쇼’에 출연해 "정말 잘 맞고 오래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고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언급했다. 이어 "지금도 잘 만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며 "서로 알게 된 지는 약 5년 정도됐는데 공식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지는 4년 정도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한예슬은 "부모님이 미국에 계셔서 LA를 왔다 갔다 한다"며 "특히 남자친구가 LA를 너무 좋아한다. 골프 치기 좋고, LA의 자연을 좋아한다"고 했다. 한예슬은 2021년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린 뒤 공개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1991년생인 남자친구는 연극배우 출신으로 현재는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에게 애정을 드러냈다.유튜브 ‘피식대학’ 영상 캡처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EU 승인 유력…美·日만 남았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유럽연합 경쟁당국(EC)’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을 최종 승인할 것이라는 분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EC의 기업결합이 공식 발표되면 양사의 합병 절차는 미국과 일본 경쟁당국의 승인만 남겨두게 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EC는 집행위원단 회의를 거쳐 다음달 중 합병에 대한 승인을 내릴 방침이다. 앞서 로이터 통신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기 위해 유럽연합의 반독점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번 결정은 대한항공이 EC에 아시아나항공의 화물사업 부문 매각, 유럽 4개 도시 노선의 슬롯 반납 등 시정 조치안을 제출한 데 따른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은 설명했다. 기업결합 심사 결과를 담은 결정문 초안이 마련되면 유관 총국 의견 수렴, 27개 회원국 경쟁당국 자문 등을 거쳐 집행위원단 회의에서 결론을 내리게 된다. 앞서 EC는 다음 달 14일까지 심사를 마무리 짓겠다고 발표했다. kji01@ekn.kr2023101101000461900022861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기들이 인천국제공항에 계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조업 부진에 단순노무직 12만명 줄어…25년만에 최대 낙폭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지난해 제조업 부진 영향으로 단순노무직 취업자가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수출 부진 등이 촉발한 제조업 경기 침체가 저소득층 일자리에 더 큰 타격을 줬다는 분석이다. 1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단순노무 종사자는 392만7000명으로 전년(404만5000명)보다 11만8000명(2.9%) 감소했다. 이는 통계청 7차 직업분류 기준에 따라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13년 이후 최대 폭이다. 과거 직업 분류 기준까지 포함하면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 26만5000명 줄어든 뒤로 가장 큰 폭의 감소세다. 다만 외환위기 당시는 전체 취업자 수가 127만명 줄어드는 등 고용 시장 전체가 패닉 상태였다는 점에서 고용 부진이 일부에 집중된 지난해와 상황이 다르다. 지난해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보다 32만7000명 증가했다. 단순노무직은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지 않은 일자리로 흔히 소득이 낮은 일자리로 분류된다.단순노무직은 2018년 5만명 줄어든 뒤로 매년 증가했지만 지난해 5년 만에 큰 폭의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 단순노무직 취업자 감소 폭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글로벌 교역 위축으로 제조업이 부진했던 탓이다. 반도체 중심의 제조업 업황 개선 조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감지됐지만 고용 시장 회복은 더디게 진행됐다. 제조업 취업자 수는 지난해 1월부터 11개월 연속 줄다가 12월이 돼서야 1만명 증가세로 전환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단순노무직은 사회시설관리업, 건설업 등에서도 줄었지만 제조업에서 가장 많이 줄었다"라며 "제조업 부진이 단순노무직 감소에 주된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단순노무직 일자리 한파는 저소득층 가계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지난해 3분기 소득 하위 20%인 1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12만2000원으로 전체 소득 5개 분위 가구 중 유일하게 감소(-0.7%)했다.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고용 유발 효과가 적은 자본집약적 산업 중심의 제조업 성장세에 더해 경기적 요인까지 겹치면서 단순노무직이 빠르게 줄어든 것"이라며 "지난해 3분기 저소득가구만 소득이 줄어든 배경 중 하나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ysh@ekn.kr눈 맞으며 출근하는 시민들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9일 오전 서울 강남역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한화생명, 보험계약대출 가산금리 0.49%p 인하

[에너지경제신문 박경현 기자] 금융감독원의 ‘보험계약대출 가산금리 산정체계 점검결과’에 따라, 한화생명이 오는 17일부터 대형 생보사 중 가장 먼저 금리확정형 보험계약대출에 적용되는 가산금리를 인하한다고 15일 밝혔다.보험계약대출의 금리는 상품별 적립금 부리이율에 가산금리를 더해 산출 하는데, 금리확정형 상품의 경우 그동안 1.99%의 가산금리를 적용해 왔다.이번 조치로 금리확정형 상품의 보험계약대출 가산금리는 1.5%로 0.49%p 인하되며, 기존 대출 보유고객 약 40만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고객도 인하된 금리로 적용된다.이는 감독당국의 개선 권고에 따라, 보험계약대출에 적용되는 금리의 산정체계를 합리화 한 결과다.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돼 있던 금리확정형 보험계약대출의 가산금리를 금리연동형 보험계약대출의 가산금리(1.5%)와 동일한 수준으로 산출되도록 한 것이다.특히 한화생명은 업계에서도 선제적으로 가산금리 산정체계를 즉각 합리화 해 17일부터 빠르게 적용함은 물론, 고객이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금리 인하가 자동 반영되도록 편의를 높였다.한화생명은 이날부터 3일간 대상 고객에게 알림톡 또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pearl@ekn.kr한화생명.

‘내 남편과 결혼해줘’ 나인우가 변신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5회에서는 유지혁(나인우 분)의 비주얼 변신이 공개된다. 유지혁은 원칙적이고 냉철한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올린 머리와 뿔테안경을 고수해 왔다. 우연히 유지혁의 안경 벗은 맨얼굴과 웃는 모습을 본 강지원은 무서운 인상이라고 생각했던 그에게서 의외의 모습을 발견했다. 이후 렌즈 착용을 추천했고, 유지혁은 안경을 벗었다. 또한 머리부터 발끝까지 환골탈태한 후 사람들의 달라진 태도를 체감한 강지원은 유지혁에게도 "패션에 변화를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라고 추천했다. 이 가운데, 유지혁의 변신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사진 속 유지혁은 이전의 딱딱하고 투박한 분위기는 온데간데없는 눈부신 비주얼로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안경만 벗은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세팅된 헤어스타일, 이상적인 수트핏까지 더해져 세련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강지원의 추천대로 변신한 모습으로 회사에 등장한 유지혁. 그는 강지원 앞에서 부드러운 미소와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강지원을 위기에서 구해주고 그에게 서서히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등 강지원을 향한 직진에 서서히 시동을 거는 유지혁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오늘 오후 10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나인우 ‘내 남편과 결혼해줘’ 5회에서 나인우(유지혁 역)이 비주얼 변신을 한다.tvN

포바이포, CES서 화질개선 AI 솔루션 ‘픽셀’ 호평…글로벌 공략 속도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포바이포가 지난 9일 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딥러닝 인공지능(AI) 기반 화질 개선 솔루션 ‘픽셀(PIXELL)’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픽셀은 수만 건의 초고화질 영상을 학습한 AI가 채도, 선예도, 명암, 노이즈 등을 미세하게 조정하는 방식으로 화질을 고도화해 인간이 눈으로 보는 실제와 유사한 수준으로 영상 화질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영상의 비트레이트(Bitrate, 초당 전송하는 데이터양)는 낮추면서도 화질은 초고화질로 바꿀 수 있어 다양한 업계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픽셀’ 솔루션은 차별화된 화질 개선 성능을 인정받으며 지난해 11월 중순 사전 발표된 ‘CES 2024 혁신상’에서 ‘콘텐츠&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이미징·사진 ’부문 등 총 2개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포바이포 부스는 이번 CES 소규모 벤처기업들이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유레카파크’에 위치한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동부스 내 꾸려졌다. 포바이포에 따르면 부스 현장에 미국, 영국, 일본, 스페인 등 글로벌 방송사 및 통신사,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협회, 3D 콘텐츠 제작사, 글로벌 시각특수효과(VFX) 스튜디오, 글로벌 기술 기업, e러닝 교육기업, 헬스케어 이미지 영상 기업 등 디지털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를 생성, 활용하는 다양한 영역의 관계자가 300명 이상이 방문해 AI기반 화질 개선 비교 시연 영상 등을 시청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임정현 포바이포 부사장은 "영상 콘텐츠의 활용도와 수요가 어느때보다 높아진 만큼 기존 시장 뿐 아니라 예상치 못한 영역에서도 실질적인 시장 기회를 발굴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며 "이번 CES 참가가 실질적인 글로벌 사업 확장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CES 2024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포바이포는 돌아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글로벌 정보기술(IT)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스타트업 전문관 ‘4YFN(4 Years From Now)’에도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sojin@ekn.kr[이미지_포바이포] CES 현장 이미지 2 (1) CES 2024 포바이포 부스 전경.

[특징주]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장 초반 14%↑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한미사이언스가 장 초반 14%가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경 한미사이언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400원(14.06%) 오른 4만3800원에 거래 중이다.한미사이언스는 지난 12일 OCI홀딩스와 최대 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유상증자, 주식양수도, 현물출자,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유상증자로 OCI홀딩스는 한미사이언스 보통주 27.03%를 보유하게 돼 최대주주에 올랐다.시장에서는 OCI홀딩스의 현금 창출 능력 및 해외 네트워크, 한미사이언스의 신약 개발력이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박재경 하나증권 연구원도 이번 최대주주 변경에 대해 "양 사간 시너지를 통한 펀더멘탈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suc@ekn.kr

황영웅, 전국투어 팬 콘서트 인천 성료...21일 부산서 피날레

가수 황영웅이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피날레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황영웅은 13∼14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팬 콘서트 ‘겨울, 우리함께’를 열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공연장을 찾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에서 황영웅은 ‘미운 사랑’, ‘백년의 약속’, ‘인생아 고마웠다’, ‘뜨거운 안녕’ 등 20여 곡에 달하는 노래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특기인 트로트부터 발라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모두 소화하며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 사연 신청곡 무대에서는 사연을 직접 읽은 뒤 노래를 부르는 방식으로 ‘명자’, ‘다시 한번만’, ‘막걸리 한 잔’ 등을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팬들은 ‘패션왕’ 이벤트의 ‘왕자공주’ 콘셉트에 어울리는 의상을 입어 공연장을 화려하게 만들었다. 팬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톡톡 튀는 센스가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시작한 황영웅의 팬 콘서트는 한 곳만 남겨두고 있다. 20∼21일 부산 벡스코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팬 콘서트 인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황영웅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

윤성훈 NH농협카드 사장 "고객 접점 확대·데이터기반 마케팅 강화"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윤성훈 NH농협카드 사장은 12일 취임사를 통해 "핵심 사업의 기반을 닦아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영역 및 수익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당면한 위기를 넘어 새롭게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윤 사장은 가장 먼저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강조했다. 그는 "부서, 팀 간 벽을 허물고 전 조직이 하나가 돼 어려운 사업환경을 이겨내자"고 말했다. 이어 "NH농협카드는 영업 채널별 맞춤 전략 수립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으로 결제성이용액의 시장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를 바탕으로 핵심 사업 부문을 안정적으로 성장시키고, 체질 개선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도 꾀하겠다는 포부다.또한 윤 사장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기민한 대응으로 신사업 및 혁신금융 서비스를 발굴하겠다"고 덧붙였다. 실제 NH농협카드는 스마트컨슈머를 위한 해외결제 특화상품 출시, 혁신금융 서비스를 활용한 신규 사업 진출 등을 검토 중이다.이와 함께 NH농협카드는 이원화 운영 중인 ‘농협카드앱’과 ‘NH pay’를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 하반기 NH농협카드의 모든 서비스가 탑재된 통합 플랫폼을 오픈해 완결성 높은 고객여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윤 사장은 올 한해 철저한 리스크 관리도 당부했다. 그는"건전성 관리는 금융업의 근본적인 역량으로 2024년 사업성패는 물론 생존에 있어서도 중요한 문제"라며"연체채권 회수전략 고도화 등 건전성 관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또한 범농협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경영안를 제시했다. 그는"농·축협과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소통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더불어 윤 사장은"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취약계층 지원 강화, 실질적인 ESG경영 전개 등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며 NH농협카드만의 정체성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윤 사장은 1995년 농협중앙회 입사 후 경북경영기획단장, NH농협은행 칠곡군지부장,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여신지원부장, 경북본부장 등을 지낸 뒤 지난 1일 NH농협카드 사장으로 취임했다. 일선 영업 현장과 본부 요직을 두루 경험해 대외관계와 업무추진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윤성훈 NH농협카드 사장.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