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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소상공인 대상 ‘AI 기반 정책자금 맞춤조회’ 서비스 출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하나은행은 대표 모바일 앱인 ‘하나원큐’ 내 소상공인 플랫폼 ‘사장님 ON’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정책자금 맞춤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AI 기반 정책자금 맞춤조회’는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경감을 위해 손님의 투입 정보 및 실제 사업 현황에 맞춰 최적의 정책자금을 분석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무관하게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서비스다. AI 머신 러닝 기능을 통해 최신 정책자금 트렌드를 매일 스스로 학습하고 분석해 실제 이용 가능한 손님 맞춤형 정책자금대출 상품을 제안한다. 또한, ‘AI 기반 정책자금 맞춤조회’ 서비스는 하나금융티아이의 사내 독립기업(CIC: Company In Company)인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일치율’ 지표를 통해 3만2000여개의 손님 집단과 198개의 정책자금상품을 나눠 분석해 손님에게 최적화된 정책자금을 안내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 하나은행 기업사업본부 관계자는 "경기둔화 및 고금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이자부담 경감과 신속한 금융지원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향후 AI 등 디지털 기술을 융?복합한 하나은행만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통한 ESG 경영 및 디지털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하나은행

금성출판사 푸르넷, 지디웹 디자인 어워즈 위너프라이즈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금성출판사의 대표 교육 브랜드 ‘푸르넷’이 2023 지디웹 디자인 어워즈 위너프라이즈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푸르넷’ 홈페이지는 디자인과 편의성을 인정받아 지디웹(GDWEB)이 주관하는 ‘2023 디자인 어워즈’에서 위너프라이즈를 수상했다. 2022년 금성출판사 홈페이지 수상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푸르넷이 새로운 미래를 가져온다(Purunet Brings New Future)’는 컨셉으로 푸르넷의 시그니처 색상인 푸르넷 그린 컬러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성장과 혁신을 상징하는 이미지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세련되고 직관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 특히 푸르넷 홈페이지는 사용자 경험과 인터페이스 최적화에 중점을 둔 디자인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푸르넷 소개, 후기, 무료체험 등 주요 카테고리를 상단에 배치해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한 푸르넷, 잉글리시버디, 캠핑 등 모든 정보를 단일 화면에서 확인하고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간결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금성출판사 플랫폼사업본부 배윤희 본부장은 “최고의 선생님, 최적의 학습공간, 가장 맞춤화된 콘텐츠라는 푸르넷의 핵심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리뉴얼한 홈페이지가 2023 지디웹 디자인 어워즈까지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일대일 맞춤 플랫폼으로서 푸르넷의 핵심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웹디자인 전문 사이트인 지디웹(GDWEB)이 주관하는 ‘지디웹 디자인 어워즈’는 국내 웹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심미성 ▲조형성 ▲사용성 ▲디자인 전략 ▲창의성 등을 평가해 매년 디자인이 가장 뛰어난 작품을 선정하는 상이다. 교수, 학계인사, 아트디렉터 등 전문심사위원의 종합적인 평가를 합산해 매해 위너프라이즈를 선정한다.

포스코이앤씨, 촉진2-1구역에 부산 최초로 오티에르 제안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부산시 부산진구에 위치한 시민공원주변(촉진2-1구역)에 부산 최초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국내 초고층 시공 실적 1위인 포스코이앤씨는 부산 최고의 랜드마크로 손꼽히는 해운대 엘시티 더샵에 이은 새로운 주거명작을 완성하기 위해 촉진2-1구역에 최고급 마감재와 넉넉한 지하주차장, 튼튼하고 안전한 내진설계 등을 제안하는 등 기업의 사활을 걸고 입찰에 나섰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포스코이앤씨가 제안한 마감재다. 포스코이앤씨는 시민공원의 조망을 높이고, 초고층 건물에 걸맞는 창호의 강도와 기밀성 그리고 단열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독일 명품 베카창호를 적용했다. 주방가구는 이탈리아 명품 데노보쿠치네, 원목마루는 이탈리아 명품 리스토네 조르다노가 적용된다. 수전, 세면기, 욕조, 도기, 타일 등 모두 외산 명품 마감재를 적용해 오티에르의 명성을 높여나가고자 하였다. 또한 기존의 다소 협소한 지하주차장 개선을 위해 100% 확장형 주차 제안과 함께 주차대수를 기존 대비 471대를 늘려 고급 아파트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여의도의 새로운 랜드마크 더현대 백화점을 성공적으로 시공한 경험을 살려 1만 7000여 평에 달하는 촉진2-1구역의 상업시설에도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조합원 재분양 없이 빠른 사업 추진을 할 계획이다. 오는 2026년 2월 착공을 위해 투 트랙 전략으로 인허가를 추진해 사업 속도와 단지 가치 또한 높인다는 전략이다. 투 트랙 전략이란 원안 기준으로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이주·철거 기간 특화설계에 대한 인허가를 받아 2026년 2월에 문제없이 착공한다는 전략으로 이는 최근 정비사업에서 사업 일정에 지장 없이 특화설계를 반영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법의 하나다. 실제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사로 선정된 인천 주안10구역 재개발 현장의 경우, 이주 철거 기간내 특화설계 관련 인허가청과 협의를 이뤄냄으로써 사업시행변경인가를 단 2개월 만에 득한 바 있다. 한편, 촉진2-1구역 재개발은 부산진구 범전동 일대에 위치한 13만6727㎡ 규모의 구역에 지하 5층∼지상 69층 규모의 아파트 1902가구와 오피스텔 99실,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앞서 작년 12월 15일 마감된 시공자 선정 입찰에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참여해 사활을 걸고 수주경쟁에 나선 상황이다. zoo1004@ekn.kr

우리은행, 혁신스타트업 100억원 투자...중소기업 투자공모 실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은행은 스타트업 등 혁신성과 성장성을 보유한 중소법인을 대상으로 ‘제13차 중소기업 성장지원 투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2018년 6월부터 12회에 걸쳐 중소기업과 혁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성장지원 투자 공모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작년 말 기준 우리은행은 기술력과 사업성을 갖춘 105개사에게 총 1236억원, 기업당 10억원 내외의 투자금을 지원했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은행 인터넷뱅킹 ‘우리뉴스’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신청서와 부속서류는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투자 지원 신청은 이달 22일부터 2월 2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된다. 우리은행은 신청서를 검토 후 ▲개별 PT심사 ▲내부심사 ▲벤처투자심의회를 거쳐 10개 내외로 투자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올해 4월부터 6월말까지 ‘상환전환우선주(RCPS)’ 등 직접투자방식으로 업체당 최대 10억원씩 총 100억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췄지만, 돈맥경화를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기업금융 활성화로 건강한 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은행의 사명이다"고 말했다.우리은행

수자원공사, 미국 CES 전시관서 350억원 규모 수출 상담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올해 참가한 ‘CES 2024’에서 350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15일 수자원공사는 지난 9∼12일 물 분야 19개 협력기업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 참가했다. 스타트업 등의 혁신형 신기술·제품을 전시하는 유레카관에 232㎡ 규모의 ‘케이워터관’(K-water)을 열고 ‘물-에너지-도시’를 테마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 중립을 실현할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수전해 등 물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CES를 주최하는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CES 혁신상’을 받은 공공·솔라리노·에이올코리아·에코피스 등 4개 기업이 각각 물만으로 작동하는 공기 청정 기술, 태양열로 먹는 물을 생산하는 개인용 정수 기술, 물을 이용한 소재를 통한 제습 효율 향상 기술, 수질 측정·녹조 제거 로봇 기술 등을 선보였다. 케이워터관에는 다수의 바이어와 투자자, 액셀러레이터가 방문해 350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과 160억원 규모의 투자 협의가 이뤄졌다. 에스엠티는 수도꼭지 수압에서 발생하는 동력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수질·수온을 측정하는 사물인터넷(IoT) 장치 기술에 대해 튀르키예 독점 판권계약을 따냈으며, 지에스아이엘은 건설 현장에 적용되는 디지털 트윈 예방 안전 기술과 관련, 일본 건설회사와 수출 협의를 진행 중이다. 물 기업과 공동으로 개최한 ‘물 산업 미래비전 포럼’에는 지난해 CES에 참가해 혁신상을 받은 비티이의 심규정 대표가 미국 기업과 체결한 460억원 규모의 이동형 수소충전기 수출 계약 사례를 발표했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CES에서 우리나라 물 분야 혁신제품이 기후 난제를 해결할 영향력 있는 기술로 주목받았다"며 "물 분야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물 산업 육성 플랫폼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wonhee4544@ekn.krclip20240115162212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지난 9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4의 K-water 전시관 개관식에서 물산업 육성 방향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게임이용자협회’ 정식 출범…"‘게이머’ 목소리 내겠다"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게임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게이머 권익 보호를 위한 이용자 단체를 발족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게임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설립한 게임 이용자 단체 ‘게임이용자협회’가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정식으로 출범했다. 협회 초대 회장으로는 ‘메이플스토리 보보보 사건’ 환불 소송의 상고심, ‘리니지 2M’,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소비자 단체소송, ‘돈 버는 게임(P2E) 등급분류취소’ 등의 사건에서 게임 이용자의 입장을 대변해온 이철우 게임전문 변호사가 선출됐다. 그밖에 다수 게임사에 대한 외부 감사 경험이 있는 오세영 회계사가 감사로, 기업조세 전문 한건희 세무사,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생 이현희, 게임 이용자 박대성, 이재원, 노경훈씨가 각 이사로 선출됐다. 협회는 ‘게임 이용자의 권익 보호’와 ‘게임 문화의 인식 개선’, ‘게임 문화의 발전’ 을 단체의 목적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게임 이용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제안이나 기존 게임에 대한 트럭시위·간담회 개최 등의 소비자 단체운동 지원, 이용자 간 분쟁에 대한 조정 및 중재 등의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협회 측은 "게임사 등 게임물관련사업자, 정부와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을 질병으로 음해하는 세력과 게이머의 목소리를 곡해하는 분들을 상대로 게임 이용자의 목소리를 똑똑히 전달하겠다"며 "게임 이용자 친화적인 게임을 선정하여 시상하거나 추천하고 K-게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등 게임업계의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hsjung@ekn.kr회장 이철우 변호사 사진 이철우 게임이용자협회 초대 회장.

양향자 단독 드리블?…한국의희망 사무총장 등 당직자 집단 탈당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양향자 의원이 대표로 있는 ‘한국의희망’에서 집단 탈당이 잇따랐다. 한국의희망 김법정 사무총장, 김진수 대변인, 이고은 사무국장, 이채영 홍보팀장 등 당직자들은 15일 "이제 저희는 한국의희망을 떠납니다"라며 탈당을 선언했다. 그들은 "이미 한계에 이른 대한민국 정치에서 정치 본연의 의미를 회복하고 기존 정치와 다른 방식으로 ‘대한민국 선도 국가의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결정으로 한국의희망 호에 탑승했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양향자 대표는 창당 직후부터 정치 본연의 의미를 회복하겠다는 다짐은 내버린 채 기존 정치 행태를 서둘러 답습하며 비전이나 정체성이 드러나지 않은 이런저런 정치 집단들과의 이합집산만을 추구하고 있다"며 "입으로는 새로운 길을 말하면서 행동은 그렇게 비판했던 기존 정치의 구태를 답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더욱이 당의 공식적인 의사결정은 뒤로 한 채 단독으로 결정하고 통보하는 비민주적인 처사와 임의적인 당의 운영에 대한 공식적인 이의제기를 지속적으로 묵인해 왔을 뿐만 아니라 마치 ‘정치란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인식하는 것 같아 개선의 가능성을 발견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당직자들은 "저희의 창당 정신에 공감해 입당 원서를 제출하고 창당을 도와주셨던 모든 분께 창당 정신을 지키지 못한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며 "사랑하는 한국의희망을 떠나는 것이 슬프고 떨리지만 젊은 우리는 삶 속에서 ‘이제는 건너가자’는 창당 정신이나마 지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claudia@ekn.krclip20240115160852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 한국의희망

컴투스 ‘서머너즈 워’, 몬스터 관리 시스템 전반 업데이트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몬스터 관리 시스템 전반을 업데이트했다고 15일 밝혔다.‘서머너즈 워’는 여러 속성과 태생의 몬스터를 조합해 플레이하는 전략 역할수행게임(RPG)으로, 1600여 종에 달하는 몬스터 수집 및 육성이 핵심이다. 10년 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몬스터를 선보이고 있으며, 컴투스는 관련 기능을 폭넓게 업그레이드하고 유저들이 보다 쉽게 몬스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먼저 기존 몬스터 봉인소에 ‘일반 봉인’ 기능이 추가됐다. 레벨, 등급, 스킬 강화도 등의 조건을 막론하고 모든 종류의 몬스터 보관이 가능해, 더욱 효율적으로 보유 몬스터의 스펙트럼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몬스터 보관소 전환’ 기능도 추가됐다. 장비 장착을 위해 보관소의 몬스터를 인벤토리로 이동시킬 필요 없이 보관소에서 즉시 룬과 아티팩트 등을 장착할 수 있고, 능력치나 스킬 등 정보까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하다.이 외에도 더욱 세밀하고 정확한 몬스터 검색이 가능하도록 정렬 기능이 개편되고, 룬·아티팩트 관리 메뉴가 업데이트 됐다.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2월 4일까지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일 미션을 클리어한 후 획득한 주사위를 말판에 굴리면 숫자에 해당하는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말판 최초 완주 시 신비의 소환서 10장을 지급하고, 누적 획득 주사위 개수에 따라 빛과 어둠의 소환서를 비롯한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hsjung@ekn.kr컴투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신규 업데이트.

60계치킨, ‘크크크치킨’ 고객 감사 리뷰 이벤트 전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치킨 브랜드 60계치킨이 총 상금 1000만원 규모의 ‘크크크치킨 고객 감사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고객 감사 이벤트를 통해 60계치킨은 2023년 인기메뉴인 ‘크크크치킨’에 대한 리뷰를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해 1인 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또한 리뷰를 남긴 고객 전원에게 무료 사이드 쿠폰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2월 15일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크크크치킨’은 60계치킨의 인기메뉴로 크럼블을 입혀 크런치하고 크리스피한 치킨으로 치킨 본연의 매력인 바삭함을 강조해 60계치킨의 브랜드 가치인 깨끗한 기름의 깔끔함을 느낄 수 있다. 60계치킨 관계자는 "60계치킨 대표 메뉴인 크크크치킨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2024년 새해를 맞이해 이번 이벤트를 포함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60계치킨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111 E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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