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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딸 이수민·트로트 가수 원혁, 우여곡절 끝 4월 결혼 확정

코미디언 이용식의 딸인 첼리스트 겸 유튜버 이수민과 트로트 가수 원혁의 결혼식이 4월로 최종 확정됐다. 이수민과 원혁은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양가 부모님이 처음으로 만나는 상견례 장면을 통해 결혼 날짜 조율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이용식은 "나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최악의 예비 장인으로!"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원혁의 부모는 "아니다"라고 손사래를 쳤다. 그럼에도 이용식은 "처음에 제가 반대하는 걸로 보여 가지고 오해하는 거야. 주변에서 ‘왜 혁이를 안 만나 주냐’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원혁 아버지는 "사람들이 속도 모르고 한마디씩 툭툭 얘기하는 게 얼마나 힘드셨겠나"라며 이용식이 겪은 마음고생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수민이 같은 귀한 딸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인데"라며 "수민이가 마음 고생하는 일 절대 없을 거다. 그것은 내가 장담하겠다"고 말해 이용식의 눈물을 자아냈다. 또 결혼식 날짜 조율하는 과정에서 한 차례 이견이 있었지만 4월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마음을 모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코미디언 이용식 딸인 첼리스트 겸 유튜버 이수민과 트로트 가수 원혁이 4월 결혼한다.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코지마, 실속형 안마의자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종합 헬스케어 기업 코지마가 새해 첫 신제품으로 실속형 안마의자인 ‘더블모션 월넛’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지마의 신제품인 ‘더블모션 월넛’은 프리미엄 기능인 ‘듀얼 엔진’, ‘모션 프레임’ 등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듀얼 엔진’은 최대 5단계까지 깊이 조절이 가능한 상단의 4D 엔진과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한 하단 마사지 엔진으로 굴곡진 신체를 사용자가 원하는 강도로 빈틈없이 케어해준다. 최대 170도의 수평에 가까운 각도로 조절되는 ‘모션 프레임’은 마치 침대에 누워 마사지를 받는 듯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한, 신제품은 온열과 함께 ‘전신 에어 마사지’, ‘종아리 비빔 마사지’, ‘발바닥 3스텝(STEP) 마사지’ 등 다양한 기능도 갖췄다. 3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한 독서등, 블루투스 스피커, 음성 안내 기능 등으로 편의성도 높였다. 이밖에도 코지마는 어두운 갈색과 회색 컬러 조합에 호두나무 목재 패턴을 적용해 따뜻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제품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코지마는 새해를 맞아 신제품인 ‘더블모션 월넛’을 비롯해 ‘뉴에라’, ‘호프’, ‘더블모션’, ‘더블모션 시그니처’ 등 듀얼 엔진을 탑재한 안마의자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스툴형 발마사지기 ‘코지스툴’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행사 기간은 오는 2월 15일까지다. kys@ekn.kr코지마 신제품 코지마의 ‘더블모션 월넛’ 제품. 사진=코지마

‘선거 명장’ 김종인 "신당 李에 양보하면 몰라도"…이준석·이낙연 따로?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여야를 넘나들며 각종 선거를 승리로 이끌었던 김종인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제3지대 빅텐트’론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였다. 그는 다만 이준석 전 대표가 추진하는 개혁신당 중심 시나리오에는 다소 ‘긍정적인 여지’를 남겼다. 김 전 비대위원장은 1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내가 보기에는 각기 지금 당들을 만든다고 다 나왔는데 가능한 사람들끼리 모이면 되는 거지 그걸 다 한꺼번에 묶기는 힘들 거라고 본다"며 "한 정당이 될 수가 없다"고 내다 봤다. 그러면서 "정당을 만든다는 것은 각자 자기 나름대로의 이해가 있기 때문에 만드는 거 아니겠나"라며 "합치려고 할 것 같으면 많은 진통 과정을 겪어야 되는데 거기에서 잡음이 나오기 시작할 것 같으면 오히려 더 부정적인 효과만 나온다"고 덧붙였다. 비례대표·지역구 후보 공천 등을 둘러싼 ‘지분 정리’가 선행돼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실제 김 전 비대위원장은 신당 비례대표 공천 잡음에 "당연한 것"이라며 지역 공천에도 "어느 한 지역구를 놓고 이 당에도 후보가 나오고 저 당에도 후보가 나오고 그걸 어떻게 조정하나"라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현재까지 등장한 세력 중 가장 기반이 넓은 것으로 평가되는 이준석·이낙연 통합 신당 시나리오에 "매우 어려울 거라고 본다"고 일축했다. 김 전 비대위원장은 "‘이낙연 전 대표가 지향하는 목표가 뭐냐’, 또 ‘이준석 전 대표가 지향하는 바가 뭐냐’ 이것이 서로 합치돼야 될 텐데 그게 그렇게 쉽게 합치되기가 힘들 것"이라며 "이념적인 걸 떠나서 개인적인 이해관계를 보면 그게 정치적으로 쉽게 결합이 되지 않는다"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그는 다만 "내가 보기에는 국민이 그래도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정당 쪽으로 몇 개가 합칠 수밖에 없다"며 몇 개 정당만 합당하는 ‘스몰 텐트’에 비교적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김 전 비대위원장은 "실질적으로 지금 말이 5개나 정당이 나온다지만 ‘과연 국민이 얼마만큼 개별 정당에 대한 관심을 갖느냐’,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로 봤을 적에는 이준석의 개혁신당이 그래도 비교적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거를 중심으로 각자 양보를 해서 합친다면 혹시 모르되, 그렇지 않고서는 쉽게 합쳐지기가 힘들 것"이라고 이준석 전 대표 측에 힘을 실었다. 아울러 "내가 보기에는 그래도 대한민국 정치 발전을 위해 미래가 어느 정도 기약이 될 수 있는 쪽에 가급적이면 힘을 모아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정치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아량이 없다"며 거듭 "아량이 없으니까 합해지는 것도 힘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연말 이낙연 전 대표와의 만남과 관련해서는 "그때는 탈당하기 전이니까 탈당하지 말라고 내가 그렇게 얘기를 했다"며 "(이낙연 전 대표는) 그 당에서 국회의원 5선, 도지사, 총리, 대표 다 겪은 사람 아닌가. 그래서 ‘당 내에서 투쟁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이렇게 얘기한 것"이라고 전했다.hg3to8@ekn.kr국민의힘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왼쪽)과 개혁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이준석 전 대표.연합뉴스

효성티앤에스 ‘NRF 2024’ 참가해 무인결제솔루션 소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효성티앤에스는 지난 14~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NRF 2024’에 참가해 최신 무인결제솔루션 ‘JetCheck™’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NRF는 2013년부터 시작해 매해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의 리테일 유통 전시회다. 전세계 10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신기술·제품을 내세워 유통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효성티앤에스가 이번에 선보인 JetCheck™는 원활한 결제 경험과 매장운영 도움을 제공하는 무인 계산대다. 하드웨어 제조를 포함해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소프트웨어까지 적용한 무인결제솔루션이다. 손현식 효성티앤에스 대표는 "이번 기회로 많은 사람들이 당사의 혁신적인 리테일 솔루션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JetCheck™를 통해 ATM뿐만 아니라 무인결제솔루션 분야에서도 미국 시장에서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14~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세계 최대 리테일 유통 14~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세계 최대 리테일 유통 전시회 ‘NRF 2024’ 효성티앤에스 부스에서 직원이 관람객들에게 무인결제솔루션 ‘JetCheck™’을 소개하고 있다.

이찬원, ‘2024년 활약+활기 주는 스타’ 이색 설문 1위 싹쓸이

가수 이찬원이 이색 설문 조사에서 1위를 싹쓸이하며 2024년 활약을 예고했다. 아이돌차트는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2024 갑진년, ‘포털 사이트 + SNS’ 검색 순위 1위에 오를 스타는?’이라는 질문으로 설문을 실시했다. 그 결과 이찬원이 총 투표수 21만62표 중 16만3576표(투표율 약 78%)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3만7678표(투표율 약 18%)를 획득한 영탁이 이름을 올렸다. 또 이찬원은 익사이팅디시가 이달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광고에 잘 어울리는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스타는?‘이라는 설문 조사에서도 정상을 지켰다. 총 투표수 6만9524표 중 2만7769표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각종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티엔엔터테인먼트

아이유, 뷔와 함께한

가수 아이유가 신곡 ‘러브 윈즈’(Love Wins)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16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SNS 계정에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에 ‘러브 윈즈’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 해당 포스터에는 아이유가 캠코더를 들고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EDAM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엄태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아이유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뷔가 출연한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한 편의 멜로 영화 포스터 같은 흑백 무드는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담아낼 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아이유와 뷔의 모습과 함께 ‘나의 이 가난한 상상력으론 떠올릴 수 없는 곳으로’라는 문구가 신곡 포스터에 담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아이유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러브 윈즈’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신곡 발표는 2021년 12월 EP ‘조각집’을 낸 이후 약 2년 1개월 만이다. ‘러브 윈즈’는 아이유가 향후 발매할 새 앨범의 선공개곡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아이유 가수 아이유가 컴백을 앞두고 선공개 곡 ‘러브윈즈’의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EDAM엔터테인먼트

[특징주] 셀트리온株, ‘홀딩스 나스닥 진출’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셀트리온 그룹주의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5분경 셀트리온의 주가는 전일 대비 2100원(1.12%) 오른 19만2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 상장 계열사 셀트리온제약도 3.68% 강세다.이는 최근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한국경제인협회 행사에 연사로 나서 오는 연말~내년 초 쯤 셀트리온홀딩스를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시키겠다고 밝힌 영향이다. 셀트리온 매출 중 상당 비율이 해외에서 발생하고, 글로벌 자본을 끌어오기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서 회장은 지난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도 같은 말을 남긴 바 있다.suc@ekn.kr

에어부산, 국제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에어부산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19일까지 3일간 국제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제선 21개(부산발 14개, 인천발 7개) 노선을 대상으로 최대 90% 할인율이 적용된다. 프로모션 항공권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 이용료가 모두 포함된 편도 총액 운임 기준으로 △부산-후쿠오카 6만9000원 △부산-타이베이 15만9000원 △부산-다낭 16만9900원 △부산-방콕 19만9900원 △인천-후쿠오카 7만9000원 △인천-도쿄(나리타) 11만4800원 △인천-방콕 14만9900원 △인천-나트랑 15만300원 등이다. 이번 프로모션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3월30일까지며, 에어부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새해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많은 여행객들에게 이번 프로모션이 좋은 기회가 되어 즐거운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1) '에어부산 타고 떠나용' 프로모션 홍보 이미지 에어부산은 오는 17일부터 국제선 21개(부산발 14개, 인천발 7개) 노선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JLR, 24년형 디펜더 90·110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JLR 코리아는 올 뉴 디펜더 90 P400 X와 올 뉴 디펜더 110 카운티 에디션 라인업을 추가한 2024년형 디펜더 90과 11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 뉴 디펜더는 랜드로버가 새롭게 설계한 최신 D7x 모노코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이 플랫폼은 랜드로버 역사상 가장 강고한 알루미늄 바디로, 전통적인 바디 온 프레임에 비해 세 배 이상 높은 비틀림 강성을 자랑한다. 이 견고한 섀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올 뉴 디펜더는 최대 3500kg까지 견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올 뉴 디펜더 모델에는 T맵 내비게이션을 탑재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PIVI Pro)가 기본 적용된다. 아울러 엔진, 브레이크, 파워 스티어링 등 개별 모듈을 원격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SOTA(Software-Over-The-Air) 기능도 갖춰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원격으로 차량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올 뉴 디펜더 90은 고성능 가솔린 파워트레인을 새로 추가해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강화한다. 올 뉴 디펜더 90 P400 X 모델에 신규 탑재된 I6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400PS, 최대 토크 56.1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은 단 6초 만에 도달한다. 여기에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시스템을 적용해 엔진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배기가스 배출 저감 효과를 실현했다. 또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와 연속 가변 밸브와 같은 최신 엔진 기술을 갖춰 정교하면서도 강력한 주행 성능을 완성한다. 올 뉴 디펜더 90 P400 X는 설정 가능한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2를 탑재해 운전자는 본인의 취향에 맞게 새로운 오프로드 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주행 조건에 따라 차고 높이를 조절하는 전자식 에어 서스펜션, 극한의 상황에서도 최적의 트랙션 컨트롤을 보장하는 전자식 액티브 리어 락킹 디퍼런셜 등의 오프로드 기술이 적용돼 자신감 있는 주행을 선사한다. 온로드 주행 시에도 전자식 에어 서스펜션과 함께 연동되는 어댑티브 다이내믹스를 통해 날카로운 핸들링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어댑티브 다이내믹스는 초당 최대 500회까지 차체의 움직임을 모니터링하고 연속 가변 댐퍼를 즉각적으로 최적화하여 어떠한 노면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과 뛰어난 승차감을 제공한다. 올 뉴 디펜더 90은 강렬한 실루엣으로 오리지널 디펜더의 헤리티지를 가장 뚜렷이 담아내고 있다. 더불어 37.5°의 접근각과 40°의 이탈각으로 최고 수준의 오프로드 지오메트리를 유지한다. 또한, 올 뉴 디펜더 90 P400 X의 외관을 차별화하기 위해 루프, 본넷, 클레딩 등에는 글로스 블랙(Gloss Black) 색상을 적용하고 스타라이트 새틴(Starlight Satin) 마감으로 마무리해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2024년형 모델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카운티 에디션은 디펜더 고유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미학으로 재해석한 익스테리어 패키지로 올 뉴 디펜더 110 D250 SE 트림을 기반으로 선택할 수 있다. 타스만 블루(Tasman Blue)로 마감한 바디 컬러에 후지 화이트(Fuji White) 색상의 콘트라스트 루프 및 테일 게이트를 적용해 아이코닉한 디펜더의 익스테리어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올 뉴 디펜더 110 카운티 에디션의 도어와 차체 측면에 적용한 카운티 그래픽을 실내 트레드 플레이트에도 동일하게 적용해 디자인의 통일성을 높였다. 또한, 글로스 화이트(Gloss White) 색상으로 마감한 20인치 알로이 휠로 디펜더 특유의 견고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올 뉴 디펜더 110 D250 SE는 I6 MHEV 인제니움 디젤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249PS, 최대토크 58.1kg·m의 성능을 갖췄다. 또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 전자식 에어 서스펜션, 전자식 액티브 리어 락킹 디퍼런셜 기술 등 첨단 오프로드 주행 기술을 탑재했다. 또한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기술로 온로드 주행 성능까지 갖춰 어떠한 노면 상황에서도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로빈 콜건 JLR 코리아 대표는 "세기의 아이콘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져온 독보적인 오프로더 올 뉴 디펜더의 2024년형 모델을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며 "정교하면서도 강력한 주행 성능을 선사하는 올 뉴 디펜더 90 P400 X와 디펜더 고유의 개성을 한층 끌어올린 올 뉴 디펜더 110 D250 SE 카운티 에디션을 추가해 더욱 강화된 라인업으로 고객들의 기대를 넘어선 그 이상의 경험과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년형 올 뉴 디펜더 90 P400 X의 판매 가격은 1억3640만원이며, 올 뉴 디펜더 110 카운티 에디션 판매 가격은 1억1055만7000원이다. 디펜더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품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랜드로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한 주문도 가능하다. kji01@ekn.kr사진자료_올 뉴 디펜더 90 P400 X (1)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90 P400 X’ 차량이 눈길 위를 달리고 있다.

[특징주] 제우스 무상증자 권리락에 강세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제우스가 장 초반 강세다.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으로 주가가 낮아 보이는 효과가 투자심리 유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제우스는 전 거래일 대비 14.49%(2550원) 오른 2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지난 15일 제우스는 이날 보통주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에 따라 권리락이 실시된다고 공시한 바 있다. 기준가는 1만7600원이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17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2월 8일이다.제우스는 지난 2일 무상증자를 공시한 뒤 이날 주가가 7.79%, 이튿날인 3일에도 5.54%가 오르는 등 강세를 나타낸 바 있다. 무상증자는 회사가 보유한 여유 자금으로 신주를 발행해 주주들에게 무상으로 나눠주는 것을 말한다. 주식 수를 늘리는 만큼 주가를 인위적으로 하향 조정하는데 이를 권리락이라 한다.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 매수세가 몰리기도 한다.사진=제우스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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