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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솔리드파워와 협력 강화...전고체 배터리 개발 박차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SK온이 미국 솔리드파워와 손잡고 전고체 배터리 개발 속도를 높인다. 양사는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4’에서 기술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SK온은 솔리드파워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솔리드파워가 보유한 셀 설계 및 파일럿 라인 공정 관련 기술도 연구개발(R&D)에 활용할 방침이다. 2025년까지 대전 배터리 연구원에 파일럿 라인도 구축할 계획이다. 수명과 에너지 밀도 등의 성능을 개선한 제품을 만들기 위함이다. SK온은 2021년 솔리드파워에 3000만달러(약 400억원)를 투자하고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공동 개발에 합의했다. 전고체 배터리는 현재 리튬이온 배터리에 적용되는 액체 전해질을 고체 전해질로 대체한 제품이다. 고체 전해질 적용시 화재 위험이 줄어들고 배터리 무게·부피도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등 리튬이온 배터리가 갖고 있는 용량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SK온 관계자는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제품 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솔리드파워와 상용화를 위한 협력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spero1225@ekn.krSK온 10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민석 SK온 최고사업책임자(CCO·왼쪽)와 존 반 스코터 솔리드파워 최고경영자(CEO)가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특징주] JYP엔터, 약세 딛고 장 초반 주가 3%대 강세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소속 가수들의 데뷔와 컴백에도 하락했던 전날과는 다른 양상이다.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6분 기준 JYP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2800원(3.41%) 오른 8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딛고 반등했다.앞서 JYP 소속 아티스트인 ‘ITZY(있지)’가 컴백했으나 새 앨범의 초동 판매량(발매 첫주 판매량)이 32만장에 그치는 등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소속사 내 다른 걸그룹인 ‘엔믹스’의 신보 초동 판매량 역시 전작 대비 감소하면서 주가가 일주일 새 18.3%가 하락하기도 했다.하지만 이날 증권가에서 JYP의 주가가 초동 부진을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 같은 평가가 주가 반등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초반 판매 추이가 아쉽긴 하나 발매 후 10일도 안 된 시점에서 아티스트 성장 국면을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며 "초동 부진에 매몰되기보다 차기작 초동 반등 및 향후 공연 규모 확대 가능성에 주목해볼 시점"이라고 설명했다.이 연구원은 "음반의 경우 기저가 높은 만큼 다소 더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나 공연 및 음원이 성장세를 주도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giryeong@ekn.krJYP엔터테인먼트 CI. JYP엔터테인먼트

세종사이버대 상담심리센터, ‘치매 평가 위한 신경심리검사 전문가 양성 고급 과정’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상담심리학과 전임교수 및 상담심리센터 임직원,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임상심리전문가가 모여 실습수련 프로그램 ‘치매 평가를 위한 신경심리검사 전문가 양성과정’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정신건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며 상담가의 수요 또한 함께 늘어나고 있다. 이에 전문성을 갖춘 심리학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교육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커리큘럼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에서는 전문 심리학자 양성을 위해 만들어진 학사-수련실습 연계 프로그램 ‘세사대와 함께 하는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상담심리센터에서 진행하는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의 주제는 ‘치매 평가를 위한 신경심리검사 전문가 양성 고급 과정’이다. 노인 및 치매, 신경심리평가 분야에 특화되어있는 세종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에서 이론뿐 아니라 실제 신경심리검사를 실시, 채점할 수 있도록 실습수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 한달 간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며, 알츠하이머·전두측두엽·혈관성·루이소체·파킨슨병 치매 등 다양한 치매 유형에 대해 변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아산병원 신경과 김덕용 교수 외 세종사이버대 교수진, 임직원 등 임상심리전문가가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신경인지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여러 종류의 신경심리검사를 실제 다룰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임상심리전문가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최신 연구 결과 및 실제 임상경험을 배울 수 있다. 김기호 상담심리학과 교수(임상심리전문가)는 "지난 여름에 실시했던 신경심리검사 전문가 양성 과정을 통해 많은 전문가를 배출했다"며 "이번 고급 과정을 통해 다양한 치매 유형에 대해 배워보고, 검사를 통해 변별하는 방법까지 익혀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25일(매주 일요일, 14:00~18:00) 세종사이버대 상담심리센터 및 주몽관에서 진행하며, 임상심리사 2급 수련 과정을 수료하고, 세종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의 신경심리평가 과목을 이수한 후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과 접수는 세종사이버대 상담심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세종사이버대

[특징주] 코스맥스 높은 벨류 ‘긍정적’ 평가에 강세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코스맥스가 장 초반 강세다. 그간의 주가 하락과 실적 개선으로 벨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는 증권가의 분석에 매수심리가 유입 중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 현재 코스맥스는 전 거래일 대비 6.21%(7200원) 오른 12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코스맥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주가 조정 시에 매수 전략을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의 주가 조정으로 코스맥스는 주가수익률(PER)은 동종업계 기업 3개사 PER 14.4배보다 낮은 10.8배에 거래되고 있다"면서 "코스맥스는 해외 자회사가 많아 작년 4분기 영업외 비용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이를 상쇄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허재나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코스맥스의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하고, 적극 비중 확대 의견을 내놨다. 그는 "한국, 미국, 동남아 법인은 중소형 브랜드 수요가 견조히 증가 중이며 이에 중국 법인까지 두 자릿 수 이상 매출이 회복된 점이 고무적"이라면서 "올해 연결 매출 증가율은 2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법인은 가파른 매출 성장으로 올해 상반기 흑자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주가는 4분기 실적에 대한 노이즈로 하락했으나 실적은 오히려 시장 기대치를 부합하거나 상회할 가능성 높다"면서 "업종 내 밸류에이션 매력이 가장 높아 적극 비중을 확대할 시기"라고 덧붙였다.

SK디앤디·SK가스, 미국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추진 가속화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SK디앤디(대표이사 김도현)와 SK가스(대표이사 윤병석)가 새해 첫 행보로 급성장하는 미국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에 나섰다. SK디앤디와 SK가스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에이펙스클린에너지 (Apex)와 합작법인 ‘SA Grid Solutions’를 설립하고 ESS사업에 대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지 파트너인 Apex는 누적 총 설비용량 8600메가와트(MW), 총 40개소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를 준공했으며, ESS사업의 확장에도 적극적인 대형 기업이다. 앞서 SK디앤디와 SK가스는 지난 해 12월 미국 현지 법인 ‘그리드플렉스(Gridflex)’를 설립했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 주체는 Gridflex와 Apex로, 투자 금액은 SK가스 697억, SK디앤디 174억 총 871억 규모다. 지분율은 그리드플렉스, Apex가 각각 60%, 40%다. SK디앤디와 SK가스는 국내 가스, 발전사업으로 한정된 사업영역을 해외, 재생에너지로 확장할 계획이다. SK가스는 가스 사업 등에 미국 ESS까지 사업 포트폴리오에 추가함으로써 종합에너지 기업으로서 탄탄한 수익 기반을 구축했다. 첫 번째 프로젝트 투자 지역으로는 미국 텍사스가 선정됐다. 약 200MW규모의 ESS설비가 들어설 예정이며, 올해 9월부터 순차적인 상업 가동 개시를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200MW 규모의 ESS는 하루 3만9000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충·방전할 수 있다. SK디앤디 및 SK가스는 텍사스를 시작으로 추후 다른 지역으로 추가 진출해 ESS용량을 1000MW까지 확대하는 동시에 미국 내 재생에너지 사업 기회를 발굴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 국내 재생에너지 보급 증가 및 전력거래시장 개화 시 축적된 ESS 운영 및 전력거래 역량을 활용하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현 SK디앤디 대표는 "미국 시장 내에서 ESS 기반의 전력 거래 등 새로운 기회를 지속 창출하고, 이를 통해 개화하고 있는 국내 ESS 시장의 선점 및 전력중개사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wonhee4544@ekn.krclip20240117093627 윤병석(오른쪽) SK가스 사장이 미국 신재생에너지 기업 Apex와 16일(현지시간)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SK디앤디

황영웅 팬 콘서트의 인기 코너 ‘사연 신청곡’ 영상도 화제

가수 황영웅이 팬 콘서트에서 진행하는 ‘사연 신청곡’ 코너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으며 유튜브 영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황영웅의 공식 유튜브에는 현재 전국에서 열리는 팬 콘서트 ‘겨울, 우리함께’의 ‘사연 신청곡’ 하이라이트 영상이 게재돼 있다. 영상 속 황영웅은 각 공연에서 나훈아의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 강진의 ‘붓’, 정수라의 ‘어느 날 문득’, 노영심 등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한 ‘그리움만 쌓이네’ 등을 불렀다. 팬들의 사연으로 이뤄지는 이 코너는 팬들이 사전에 공식 팬카페 등을 통해 남긴 사연 가운데 선정된 것을 현장에서 황영웅이 직접 소개하고 노래를 불러주는 방식이다. 팬들은 평소 좋아하는 노래를 황영웅의 목소리를 통해 듣게 되면서 특별한 추억을 쌓으면 진한 감동을 받고 있다. 후기 등을 통해 뜨거운 반응이 입소문으로 퍼지자 팬들은 전국투어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할 20∼21일 부산 벡스코 공연에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 가수 황영웅의 팬 콘서트 속 ‘사연 신청곡’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황영웅 유튜브 영상 캡처

[특징주] 한화솔루션, 美 아이오와 경선 트럼프 승리 소식에 ↓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한화솔루션이 장 초반 7%대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6분경 한화솔루션은 전일 대비 2850원(-7.55%) 하락한 3만4900원에 거래 중이다.간밤 미국 아이오와주 대통령 선거 공화당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의 승리 소식이 주가를 누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직 과반 득표가 확실시 되지는 않았지만, 미국 현지 각종 매체들이 투표 시작 30분만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한화솔루션의 주요 사업인 태양광 등 친환경 분야 산업에 비판적인 태도를 보인 바 있다. 이에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 대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최근 한화솔루션 주가가 미국 발 호재로 떠오른 만큼 약세를 겪는 것으로 분석된다.suc@ekn.kr

아이유, 월드투어 콘서트 개최.. 오는 3월 서울서 포문 연다

가수 아이유(IU)가 월드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유의 ‘2024 아이유 허 월드 투어 콘서트(IU H.E.R. World Tour Concert)’ 소식과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색다른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백발 헤어 스타일링, 붉은 색으로 강조한 눈 화장과 나른한 눈빛이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다. 특히 아이유의 월드 투어는 지난 2019년 진행한 ‘러브, 포엠(Love, Poem)’ 이후 약 5년만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유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요코하마, 대만 타이페이, 싱가포르, 인도 자카르타, 홍콩, 필리핀 마닐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영국 런던, 독일 베를린, 태국 방콕, 일본 오사카, 미국 뉴어크, 워싱턴D.C, 로즈몬트,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까지 투어 공연을 진행한다. 소속사 측은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사랑과 존중을 나눠온 아이유가 선보일 새로운 공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월드투어 소식 만큼이나 아이유의 신보 소식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약 2년여 만에 신보를 발매하는 아이유는 선공개곡 ‘러브 윈즈(Love Wins)’의 프로모션을 통해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가 아이유와 함께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출연하고,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엄태화 감독이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iu 가수 아이유가 월드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EDAM 엔터테인먼트

KT, 50만원대 실속형 삼성 노트북 ‘갤럭시북3 GO 5G’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KT가 전국 KT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KT닷컴에서 삼성전자 노트북 ‘갤럭시북3 GO 5G’를 공식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갤럭시북3 GO 5G는 유심(USIM)을 꽂아 사용하는 노트북으로 언제 어디서나 5G(5세대 이동통신)망을 통해 자유로운 접속이 가능하다. 특히 고속충전을 지원해 30분 충전만으로도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해 외부에서도 사용하기 용이하다. KT는 신학기를 맞이해 학생들의 첫 노트북이나 집에서 미디어 시청이나 문서 작성용으로 편하게 쓸수 있는 보조 노트북으로 추천한다. 갤럭시북3 GO 5G는 전작 대비 디스플레이, 중앙처리장치(CPU)가 개선돼 더욱 활용도가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디스플레이에 IPS패널을 장착해 기존 TN패널보다 더욱 넓은 시야각과 색상표현이 가능하다. 또 퀄컴의 ‘스냅드래곤 7c+ 3세대 컴퓨트 플랫폼’ 프로세스가 탑재돼 기존 갤럭시북GO 모델의 2세대 7c보다 뛰어난 반응속도와 전력효율을 제공한다. 갤럭시북3 GO 5G의 색상은 ‘실버’ 1종이며 △15.5mm 두께 △1.43kg 무게 △14인치 FHD LED 디스플레이(IPS패널) △4GB 메모리 △128GB 저장장치 △720p 내장카메라 △45W Type-C 어댑터 △다양한 포트(USB 2.0, USB Type-C, Micro SD)를 지원한다. 출고가는 55만7700원(VAT포함)이다. KT 스마트기기 요금제(5G)에 가입하면 공시지원금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스마트기기 요금제는 패드, 태블릿, 노트북에서도 5G 데이터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전용 요금제로, ‘5G 데이터투게더 요금제(3GB 월 1만9800원 VAT 포함)’ 와 ‘5G 스마트기기 요금제(14GB 월 1만9800원, 28GB 월 3만원)’가 있다. 특히 5G 데이터투게더는 5G 스페셜 요금제 이상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이 요금제는 매월 제공되는 데이터 3GB와 함께 스마트폰 데이터(최대 100GB)를 공유해 쓸 수 있다. 김병균 KT 디바이스본부장 상무는 "신학기에 앞서 자녀에게 부담없이 선물할 수 있는 갤럭시북3 GO 5G가 출시됐다"며 "KT 요금제 가입을 통해 고객들이 기능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ojin@ekn.kr[사진5] KT 50만원대 실속형 갤럭시북3 GO 5G 출시 모델이 KT 매장에서 갤럭시북3 GO 5G를 소개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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