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뉴진스 ‘쿠키’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통산 6번째

걸그룹 뉴진스의 데뷔곡 ‘쿠키’(Cookie)가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6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의 데뷔 앨범 ‘뉴진스’(New Jeans)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쿠키’는 24일 기준 2억 6만4197회 재생됐다. 이로써 뉴진스는 여섯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OMG’와 ‘디토’(Ditto)가 각 5억 회 이상, ‘슈퍼 샤이’(Super Shy)와 ‘하이프 보이’(Hype Boy)가 각 4억 회 이상, ‘어텐션’(Attention)이 3억 회 이상, ‘쿠키’가 2억 회 이상 스트리밍됐다. 이외에 ‘허트’(Hurt)와 ‘뉴진스’(New Jeans), ‘ETA’, ‘쿨 위드 유’(Cool With You)가 각 1억 회 이상 재생됐다. 지금까지 뉴진스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35억 여 회에 달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걸그룹 뉴진스의 데뷔곡 ‘쿠키’가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어도어

바르니, 성장기 제품 라인업 어린이 유산균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키즈 브랜드 ‘바르니’가 키즈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한 장내 환경을 위하여 낙산균과 3종 특허 유산균, 19종 유산균, 프락토 올리고당을 배합한 어린이 유산균이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달한 맛에 입자가 고운 가루 타입으로 맛있고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식이섬유 섭취가 어려운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주원료인 낙산균을 배합했다. 해당 균은 식이섬유를 분해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대사산물 중 하나이며 해당 균이 부족하면 대장의 기능이 약화된다. 또한 건강한 장내 환경 시너지를 위하여 유산균 활성을 위한 모유 유래 유산균, 김치 유래 유산균을 포함한 3종 특허 유산균과 신바이오틱스를 함께 배합했다. 성장기 아이들의 필수 영양소인 칼슘, 아연, 비타민D와 면역 성분이 풍부한 초유, 락토페린 등 다양한 부원료도 함께 함유했으며 아이들이 먹는 제품인 만큼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를 거친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 시설에서 생산됐다. 칼슘 젤리, 키즈 비타민C, 멀티비타민 젤리, 키즈 효소, 비타민D에 이어 이번 신제품인 유산균까지 출시하며 ‘바르니’는 다양한 성장기 제품의 라인업을 본격화했다. 이후 단백질 등 다양한 제품들을 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바르니 관계자는 "성장기 어린이가 놓치면 안 되는 필수 영양소이면서 까다로운 아이들을 위해 섭취가 쉽고 입맛에 꼭 맞는 맛까지 잡은 제품들을 기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바르니 키즈 유산균’은 건강한약속 바른 공식몰과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55

테슬라 주가 ‘충격적’ 급락, 속사정엔 ‘중국’이?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가 실적 악화 전망에 10% 넘게 급락한 가운데 그 배경으로 중국이 지목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장보다 12.13% 내린 182.63달러에 마감해 지난해 5월 이후 8개월 만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 경제매체 CNBC는 이날 주가 하락 폭이 2020년 9월 하루 21% 급락한 이후 최대치라고 전했다. 테슬라 주가는 올 들어 전날까지 16.4% 떨어진 데 이어 이날 낙폭을 더 확대했다. 이에 올해 주가 하락률은 26.47%에 달했다. 시가총액은 이날 하루에만 800억달러(약 107조원)가량 증발하면서 5805억 6600만달러(약 775조 6361억원)로 쪼그라들었다.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보다 낮아져 미국 내 시총 9위로 밀렸다. 테슬라는 전날 장마감 후 나온 작년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돈 데다 올해 판매 성장률이 전년 대비 눈에 띄게 낮아질 수 있다는 회사 경고가 나오면서 투자자들의 우려를 키웠다. 지난해 4분기 테슬라 매출은 251억 6700만달러(약 33조 5224억원), 주당순이익(EPS)은 0.71달러(약 946원)로 모두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회사 측은 또 올해 전망에 관해 "2024년 자동차 판매 성장률은 2023년에 달성한 성장률보다 눈에 띄게 낮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중국 전기차 업체들 최근 성장세를 우려했다. 그는 "우리가 관찰한 바로는 중국 자동차 회사들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는 회사들"이라며 "무역 장벽이 없다면 그들은 전 세계 대부분의 다른 자동차 회사들을 거의 괴멸시킬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금융사들은 테슬라 주가 전망치를 속속 낮추고 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RBC)는 테슬라 주가 목표를 기존 300달러에서 297달러로 낮췄다. 투자은행 캐너코드 제뉴이티도 목표치를 267달러에서 234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최소 9개 증권사가 테슬라에 대한 투자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로이터 통신이 이들이 평균적으로는 ‘보류’ 등급을 매겼고, 목표주가 중간값은 225달러로 정했다고 전했다. 금융정보업체 LSEG 데이터에 따르면, 전날까지 테슬라 주식은 12개월 선행 수익 추정치의 약 60배에 거래됐는데, 이는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등 다른 ‘매그니피센트 7’ 주식들보다 높은 수준이다. 애널리스트들은 테슬라 매출 성장률과 이익률이 더 떨어진다면 현재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투자회사 번스타인의 애널리스트 토니 사코나기는 "테슬라가 점점 더 전통적인 자동차 회사처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서비스업체 CMC마켓의 수석 애널리스트 마이클 휴슨은 "테슬라의 문제는 판매를 늘리려는 시도인데, 이는 중국의 비야디(BYD)나 다른 회사들과 경쟁해야 하는 탓에 영업이익률을 더 떨어뜨리는 대가를 치러야 성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다른 전기차 제조업체 주가도 리비안 2.2%, 루시드 5.67%, 피스커 8.49% 하락했다. hg3to8@ekn.krTESLA-CHEAPERCAR/ 미 전기차 회사 테슬라 로고.로이터/연합뉴스

오유진과 배아현이 미리 보는 결승전으로 ‘미스트롯3’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 6회는 전국 시청률 17%를 기록했다. 이는 6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등 목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이자 주간 전체 예능 적수 없는 1위 기록이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3라운드 1 대 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특히 2라운드 진 오유진과 1라운드 진 배아현의 맞대결이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오유진은 유지나의 ‘모란’을 선곡해 엄마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담아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배아현은 주무기인 기교를 버리고 무대에 올랐다. 그는 나훈아의 ‘모란동백’을 기교없이 담백하게 불러 짙은 여운을 남겼다. 장윤정은 "오유진은 못하는 게 없어 앞으로 얼마나 성장을 할까 두려움을 느끼는 가수"라고 평했다. 이어 "기교가 짙은 보컬들은 기교가 빠진 걸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배아현의 확장을 본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진과 진의 대결에서 오유진이 8 대 5로 승리하며 4라운드에 진출했다. 노련한 내공의 맏언니 대결이었던 풍금과 천가연의 데스매치에서 천가연이 승리하며 4라운에 진출했다. 추가합격으로 올라온 정슬과 2연속 올하트를 차지한 채수현의 대결에서는 정슬이 승리를 거머쥐었고, 김나율과 한여름의 대결에서는 김나율이 이기며 4라운드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양서윤은 트로트 새내기 화연을 상대로 승리를 맛봤다. 이하린은 트로트 끼쟁이 슬기를 꺾었고, 유수현은 카리스마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뽐내며 송자영과의 대결에서 웃었다. 트로트 AI 곽지은은 정통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주며 최향에게 승리했다. 한편,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대국민 응원 투표 3주차 투표 집계 결과가 공개됐다. 빈예서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 오유진, 3위 정서주, 4위 김소연, 5위 배아현, 6위 미스김, 7위 복지은 순이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미스트롯3 TV조선 ‘미스트롯3’ 6회가 25일 방송됐다.TV조선

LG전자, 자회사 실적 제외하면 적자…목표주가↓[SK증권]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LG전자가 지난해 4분기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올해 1분기 실적도 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하리라는 전망이 나온다.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26일 보고서를 통해 "LG전자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3131억원으로 자회사 LG이노텍의 실적을 제외하면 1749억원의 영업손실"이라며 "판관비 증가와 경쟁심화에 따른 마케팅비 부담, 수요 부진 영향"이라고 설명했다.박 연구원은 "성수기인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1조1000억원로 전망된다"며 "기대 이하지만 최근 가전과 TV 수요 환경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견조한 추정치"라고 분석했다.이어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3만원으로 하향한다"며 "저점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khc@ekn.krLG전자 CI

고려아연, 증익·주주환원 강화 기대…목표가 60만원 제시 [SK증권]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SK증권은 26일 고려아연에 대해 주주환원 강화와 증익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60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이규익 SK증권 연구원은 "고려아연은 아연 생산량 기준 글로벌 1위 제련사로 아연과 연 그리고 제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며 "연간 생산량은 아연 64만톤, 연 43만톤, 금 12톤, 은 2200톤 가량이고 자회사 SMC도 연간 27만톤의 아연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이 연구원은 "고려아연은 제련업을 바탕으로 이차전지 소재, 신재생에너지·수소, 자원 순환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차전지 소재는 올해, 이외 신사업 성과는 2026년 이후 본격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올해 고려아연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4% 오른 10조4368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3% 상승한 6780억원을 낼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이 연구원은 "벤치마크 TC 하향·연간 기준 메탈 가격 하락이 우려된다"면서도 "개별 고려아연의 연과 동 그리고 SMC 아연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작년 대비 소폭 개선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2025년에도 동 생산량 증가·이차전지 소재 본격 상업 생산으로 인한 자회사 축소 영향으로 증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방 수요 부진으로 전반적인 철강·비철 업종의 이익 모멘텀이 약해지는 상황에서 증익 사이클 진입은 고려아연의 업종 내 아웃퍼폼을 가능케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 연구원은 "고려아연은 높은 수준의 주주환원율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익의 증가가 주주환원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yhn7704@ekn.kr

현대차·기아,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기아는 설 연휴를 앞두고 다음달 6~8일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점검 항목은 △오일류 △공조장치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브레이크 △각종 등화 장치 점등 상태 등이다. 워셔액 보충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기차는 냉각수 및 고전압 배터리 등도 추가 점검 대상이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현대차 ‘마이현대(myHyundai)’ △기아 ‘마이기아(MyKia)’ △제네시스 ‘마이제네시스(MYGENESIS)’ 등 각 사 통합 고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무상 점검 쿠폰을 다운로드해야 한다. 이후 현대차 고객은 전국에 위치한 블루핸즈, 기아 고객은 직영 서비스센터 및 오토큐를 방문해 무상 점검 쿠폰을 제시한 후 차량 검사를 받으면 된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고객의 안전한 귀성길에 도움이 되고자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안전 운전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yes@ekn.kr현대차기아 양재본사 현대차 기아 본사 전경.

韓 찾은 GM 총괄부사장 "트랙스·트레일블레이저 중요한 역할 수행할 것"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지엠은 제럴드 존슨(Gerald Johnson) 제너럴모터스(GM) 글로벌 생산 부문 총괄부사장이 24~25일 한국을 찾아 사업장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존슨 총괄부사장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생산되는 한국지엠 부평공장과 창원공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철저한 품질 관리와 차질 없는 생산·공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최고 품질 유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설비와 기술들을 면밀하게 살폈다. 특히 부평공장에서 작업자의 부상 예방을 예방하고, 조립 공정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설치된 최신 설비를 둘러보며 근로 환경의 안전성을 직접 확인했다. 존슨 총괄부사장은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는 전-전동화와 더불어 GM의 올해 핵심 사업전략 중 하나인 수익성 있는 내연기관 포트폴리오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GM 한국사업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이들 전략 제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굳건하며, 뛰어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차질없는 생산과 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모든 한국팀의 헌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한국지엠 사장은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지난해 한국 승용차 수출 시장에서 누적 1위와 4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사업장뿐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와 자동차 산업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한국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yes@ekn.kr24일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찾은 제럴드 존슨 GM 글로벌 생산 부 24일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찾은 제럴드 존슨 GM 글로벌 생산 부문 총괄부사장(가운데)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지구마불 세계여행2’ 시즌2로 돌아온다...3월9일 첫방송

여행 예능프로그램 ‘지구마불 세계여행’이 시즌2로 돌아온다. ENA와 TEO의 프로젝트인 ‘지구마불 세계여행’은 김태호 PD가 설계한 현실판 부루마불 게임에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빠니보틀Pani Bottle), 원지(원지의 하루), 곽튜브(곽튜브KWAKTUBE)가 참가해 주사위에 운명을 맡긴 채 세계 여행을 떠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시즌2에도 세 사람이 출연하며 시즌2 방송 초반에는 스페셜 라운드로 시즌1에서 원지가 선택한 우승 상품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지구마불2’에서는 영화처럼 ‘여행’에 더욱 버라이어티한 장치를 추가했다"며 "예측 불가 다채로운 룰 속에서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며 그동안 보지 못했던 볼거리와 할 거리를 소개한다"고 전했다. 이어 "시즌1보다 훨씬 풍성하고 놀라운 재미가 펼쳐질 것"이라며 "세계 각지에서 만난 여행 파트너들과의 케미도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라고 소개했다. 3월9일 오후 7시50분 첫 방송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여행 예능 프로그램 ‘지구마불 세계여행’ 시즌2가 3월9일 방송한다.ENA

르노코리아 XM3, 모로코서 ‘올해의 자동차’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는 XM3(수출명 아르카나)가 ‘2024 모로코 올해의 자동차’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은 모로코 수입자동차협회(AIVAM)가 주관한다. 자동차 분야 저널리스트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예선과 결선을 거쳐 심사한다. 올해는 총 14대의 후보 자동차 중에서 심사를 거쳐 7대가 결선에 올랐다. 위원회 규정에 따라 디자인과 실내 구성 등의 편의성을 측정하는 정적 테스트와 주행성능과 동력성능의 우수성을 측정하는 동적 테스트를 진행했다. 아딜 베나니(Adil Bennani) 모로코 수입자동차협회 회장은 "르노 아르카나는 아름다운 디자인에 뛰어난 성능과 많은 편의장비를 지닌 자동차"라며 "모로코 올해의 자동차에 선정될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설명했다. 모로코 올해의 자동차에 뽑힌 르노 아르카나는 직렬 4기통 1.3L 터보 엔진을 얹은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XM3 TCe 260으로 팔리고 있다. yes@ekn.kr사진1_XM3 TCe 260 인스파이어 르노코리아 XM3 TCe 260 인스파이어. 이 차는 모로코에서 ‘올해의 자동차’를 수상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