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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 경희사이버대와 상호 발전 논의

사이버대의 미래교육 중추적 역할 논의 및 협력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는 1일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와 사이버대 공동 발전을 위해 천안 본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대학은 교육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가운데 사이버대가 미래 핵심 교육기관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양교는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연구와 학술회의 등을 함께 추진하고 공동 교육과정과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산학 부문, 국책 사업에 협력하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하는 등 맞춤형 미래교육에 대응할 수 있는 제반에 함께 힘쓸 예정이다. 공병영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은 “이제는 평생교육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시대다. 젊은 30~40대부터 퇴직한 장년들까지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위해 관련 교육을 찾아 나선다"며, “사이버대의 사회적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는 현재 경희사이버대와 긴밀히 협력해 미래 교육에 발 빠르게 대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손상용 전 부산시의회 부의장... 부산 북구강서구(갑) 출마 선언

손상용 전 부산시의회 부의장이 부산 북구강서구(갑)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손 전 부의장은 1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의 발전과 재도약은 미래 후손을 위한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북구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저만큼 잘 아는 정치인도 드물 것"이라고 북구 토박이임을 강조했다. 손 전 부의장은 부산 북구 구포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4대째 살고 있다. 손상용 전 부의장은 이어 '번영, 발전하는 북구', '잘사는 북구', '변화와 발전을 이끌 준비된 일꾼'으로서 북구을 위한 미래비전과 5대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5대 발전전략 프로젝트는 △경부선 철도 지하화로 도시숲 공원 조성을 통해서 '시민 휴식권 확보' △열악한 북구의 복지예산 부담을 낮추기 위한 복지예산 구조개혁 △노후주택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주거복지 향상 △구포역 지역상권과 시민친화형 환경 조성 △구포시장의 브랜드화와 함께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등이다. 손 전 부의장은 “부산 북구강서구(갑)은 낙동강이 흐르는 천혜의 자연친화지역이다"면서 “제가 나고 자란 이곳의 매력에 더해 많은 일자리 확보로 '머물고 싶은 곳 북구'를 만들 준비된 후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는 한평생 북구만 아는 북구토박이로 다양한 의정경험과 능력 및 비전을 갖췄다고 자부한다"면서 “힘든 여정이지만 저를 여기까지 있게 해주신 북구 주민들을 믿고 함께 손을 잡고 묵묵히 한 길만 걸어가겠다"고 총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강세민 기자 semin3824@ekn.kr

공군 16전비, 한방진료와 이·미용 봉사활동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부대/영주파견대 인근 마을을 방문하여 한방진료와 이·미용 봉사를 시행하며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16전비 감찰안전실장 등 12명은 부대 인근 지역인 영주시 가흥2동 6통과 예천군 유천면 율현리, 화지리를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부대에 대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수렴하는 등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유대를 강화했다. 또한 이번 활동에는 군의관, 이발 지원 장병들이 함께해 복지회관, 경로당 등 부대 인근 지역의 시설들을 돌며 한방진료와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한방진료를 하고 이발·염색을 해드리며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감찰안전실장 심명성 대령(학사102기)은 “설을 앞두고 비행단의 이웃인 부대 인근 주민들을 찾아뵙고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무척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부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6전비는 인근 지역 봉사활동, 산림청과 함께하는 사랑의 땔감 행사, 우리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 등 지역주민과 상생·협력하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

서울드래곤시티, 밸런타인데이 기념 상품 선보여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서울드래곤시티가 객실 패키지와 스페셜 디너 프로모션 등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다채롭게 선보인다고 1일 전했다. 연인을 위한 객실 패키지인 ‘스윗 커플(Sweet Couple)’은 ▲객실 1박 ▲패션 화이트 미니 케이크 ▲모엣샹동 샴페인 1병 ▲부대시설 이용 혜택으로 구성된다. 이용객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누릴 수 있도록 케이크와 샴페인은 체크인에 앞서 객실에 세팅된다. 서울드래곤시티 4개 호텔(그랜드 머큐어·노보텔 스위트·노보텔·이비스 스타일)에서 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비스 스타일’ 기준 19만 7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디너’는 4개 식음 업장에서 운영된다. 우선, 모던 프렌치 비스트로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에서는 블랙트러플 리조또와 새우살 스테이크 등 7코스로 펼쳐지는 디너를 와인과 페어링해 즐길 수 있다.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브라세리 ‘THE 26’은 13일부터 14일까지 이용 가능한 스페셜 디너 코스를 준비했다. 이용객은 통창 너머로 펼쳐진 야경을 감상하며 7가지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모엣&샹동의 시그니처 샴페인 ‘임페리얼 브뤼’ 1병도 제공한다. 두 코스 모두 2인 기준 30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일식당 ‘운카이’와 컨템포러리 다이닝 ‘더 리본’은 9일부터 14일까지 디너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운카이는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7코스의 디너를 1인 기준 17만 원에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 기념 초콜릿도 함께 제공된다. 더 리본은 랍스터 라자냐를 포함해 6가지 코스로 구성한 디너를 판매하며, 식용 장미와 초콜릿을 스페셜 기프트로 제공한다. 2인 기준 28만 원에 만나볼 수 있다. 운카이와 더 리본에서 디너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경우, 직접 편지를 쓸 수 있도록 밸런타인데이 엽서도 증정한다.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특별한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객실 패키지부터 디너 프로모션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과 여유로운 휴식,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서울드래곤시티에서 낭만적인 하루를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예금보험공사와 ‘퇴직연금 담보설정’ 도입 MOU

신한은행은 예금보험공사와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란 기업이 근로자에게 사내기금대여 등 자금 지원을 하는 경우 필요시 근로자가 가입한 퇴직연금에 질권설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예금보험공사는 임직원들을 위해 안정적이고 편리한 자금 지원 프로세스를 갖출 수 있게 됐다. 또한 자금 지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줄이고 업무 절차를 간소화해 직원 복지 혜택이 강화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 협약 이후에도 예금보험공사 임직원을 위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고객과 상생하는 퇴직연금 솔루션 제공을 통해 작년 말 기준 은행권 최초 퇴직연금 적립액 40조를 돌파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상품 운용을 통해 고객들의 퇴직연금 수익률 향상에 더욱 몰입하겠다"며 “고객과 상생하는 차별화된 퇴직연금 서비스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우리은행, 경기주택도시공사 지정금융기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우리은행은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수입, 지출을 전담하는 지정금융기관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지난달 말 심사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금융기관 선정을 위한 제안서 평가를 진행했다. 이번 제안서 평가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설립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경쟁입찰 평가다. 제안서 평가에서 우리은행은 ▲고객 이용 편의성 ▲업무 수행 능력 ▲지역사회 공헌 등 주요 항목에서 경쟁은행 대비 우수한 점수를 받아 지정금융기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앞서 우리은행은 지난해 10월 충북개발공사 지정금융기관으로 선정, 기관영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달 중 우리은행이 경기주택도시공사 지정금융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면, 앞으로 4년 동안 매년 5조 규모의 경기주택도시공사 수입·지출 등 자금관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우리은행은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안정적인 재정관리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되, 이를 계기로 영업력을 확장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사 임직원 주거래 고객 유치는 물론, ▲서민 주거 복지 향상을 위한 금융상품 공급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 등 공사와 함께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우리은행의 공공기금 관리 역량을 높게 평가해 주신 경기주택도시공사 측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은행은 다년간의 공공예산 세입·지출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NH농협카드, 농카샵 내 골프 서비스 새단장

프로 동반 라운드·단체팀 예약 등 신규 서비스 추가 NH농협카드는 골프장 이용 고객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NH농협카드앱의 농카샵(#) 내 골프 페이지를 새단장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이벤트로만 진행됐던 프로 동반 라운드 서비스를 분기 1회 상시 서비스로 제공한다. 유명 프로와 함께 골프를 즐기고 싶은 NH농협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응모ㆍ추첨을 통해 프로 동반 라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1인 1일 1팀만 예약 가능했던 기존 단체팀 예약 서비스를 1인 1일 3팀까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 또한 골프백을 고객 자택과 골프장으로 왕복 전달해주는 골프백 딜리버리 예약서비스 등도 추가했다. 신규 서비스 추가로 고객 편의성이 향상된 NH농협카드 골프서비스는 'NH농협카드앱-농카샵-골프'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새단장 축하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프로 동반 라운드 이벤트는 NH농협 개인카드(단, 비씨, 선불, 기프트카드 제외) 회원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내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9명에게 프로 골퍼와의 라운딩 기회를 제공한다. 응모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9일까지며, 당첨자는 내달 4일 발표된다. 당첨된 고객은 내달 25일에 경기도 용인시 소재의 골프장에서 김가형·최예지·조아란 프로와 함께 라운딩을 즐기고, 원포인트 레슨까지 받을 수 있다. 추가적으로 응모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디지털채널(공식홈페이지ㆍNH농협카드앱ㆍNH pa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NH농협카드앱이 생활금융플랫폼으로 고객과 한 뼘 더 가까워 질 수 있도록 골프 서비스를 강화하고 관련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연계 이벤트 등 이색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지난해 3월 'zgm.rounding(지금 라운딩)'카드를 출시한 바 있다. 전월실적 충족 시 △골프장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업종 이용액 5%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월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또한 쇼골프 연습장 전 지점에서 일 타석권 50% 청구할인 혜택을 월 2회, 건당 최대 1만원까지 제공한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이찬원, 트로트 대표 가수 등극까지 ‘역대급 반전’ 재조명

가수 이찬원이 맹활약하면서 그의 무서운 성장 속도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 이찬원은 초등학생 때부터 대학생 시절까지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서 노래 실력을 뽐냈다. 대학 재학 중인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1'에 참가해 최종 3위인 '미'(美)에 선정되며 현재 위치에 도달했다. 가창 실력은 물론이고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드러난 친근하고 푸근한 이미지와 모범생 캐릭터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감을 얻으며 트로트 장르를 대표하는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TV조선 '미스트롯3'에 스페셜 마스터로 출연하며 4년 만에 '참가자'에서 '심사위원' 역할로 금의환향했다. 심사 과정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마음에 공감하며 진심 어린 평가와 조언을 건네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 이찬원의 또 다른 고향인 '전국노래자랑'에는 지난해 '2023 연말 결선 특집'에 초대 가수로 등장해 대미를 장식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찬원은 “가수 이찬원을 있게 만들어준 등용문이었고, 생각해 보면 제 인생의 전부인 것 같다"고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특히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공개된 녹화 현장에서 '전국노래자랑' 스태프들은 이찬원을 향해 “톱스타가 돼서 왔다", “내가 다 기분이 좋다" 등 자신의 일처럼 함께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하나은행, 자영업자 33만명에 총 1994억원 규모 이자캐시백

하나은행은 고금리, 고물가 장기화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손님 약 33만명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총 1994억원 규모의 이자캐시백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자캐시백은 2023년 12월 20일 기준 하나은행 개인사업자대출을 보유한 손님(부동산임대업 제외)을 대상으로 한다. 대출금 2억원 한도로 금리 4% 초과분에 대해 1년간 이자 납부액의 90%까지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오는 1일과 5일 이틀에 걸쳐 개인별 이자 환급액을 통지하고 설 연휴전인 6일 이자환급을 일괄 시행한다. 환급 받는 이자금액은 별도 신청 없이도 차주 명의 대출원리금 자동이체 등록 중인 하나은행 계좌로 입금된다. 하나은행은 모바일 앱인 '하나원큐' 내 개인사업자 전용 플랫폼 '사장님ON'을 통해 소상공인, 자영업자 손님들이 이자캐시백 대상 여부, 금액, 지급계좌, 예정일 등을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자캐시백과 같이 손님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내실있는 지원을 통해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롯데카드, 보험료 결제 시 혜택 제공하는 ‘보험엔로카’ 출시

자동차·손해·생명보험료 결제 시 월 최대 2만5000원 혜택 롯데카드가 자동차·손해·생명보험료 결제 시 지난 달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5000원까지 혜택을 제공하는 보험료 전용 카드 '보험엔로카'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카드는 보험료 연납 상품이 많은 자동차보험의 특성에 맞춰 자동차보험료 일시불·할부 결제 시 지난 달 실적에 따라 매달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자동차보험료를 20만원 이상 결제한 달의 다음 달부터 1년간 지난 달 실적 30만원 이상 시 1만3000원, 70만원 이상 시 1만6000원, 150만원 이상 시 2만5000원이 매월 캐시백된다. 또는 해당 카드로 손해·생명보험료 월 정기결제 시 지난 달 실적에 따라 매달 결제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월 결제일 할인 한도는 지난 달 실적 30만원 이상 시 1만3000원, 70만원 이상 시 1만6000원, 150만원 이상 시 2만5000원이다. 다만, 손해·생명보험료가 할인 한도보다 적을 경우 보험료만큼만 할인되고, 자동차보험료와 손해·생명보험료를 모두 결제할 경우 자동차보험료 캐시백 혜택이 우선 제공된다. 이와 함께, 자동차보험료 20만원 이상 결제 시 연이율 7%로 12개월 저리 할부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본 제공한다. 보험엔로카의 연회비는 2만원(국내전용·MASTER·AMEX)이며, 롯데카드 디지로카앱 및 홈페이지에서 발급 신청할 수 있다. 롯데카드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내달 31일까지 손해보험료 결제 시 최대 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이 카드는 자동차·손해·생명보험료 모두에 혜택을 제공해 보험 종류, 보험사 등에 따라 카드를 일일이 찾아 발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며 “특히 자동차보험료 연납 시 카드 혜택 또한 연 1회 제공했던 기존 상품과 달리 이 카드는 매달 캐시백 제공을 제공해 연 최대 30만원까지 돌려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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