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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미반도체, 2거래일 연속 상승...신고가 경신할까

한미반도체가 장 초반 강세를 띠며 8만원선을 넘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경 한미반도체 주가는 전장 대비 1000원(1.27%) 오른 7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7일 한미반도체는 자사주 34만5668주(0.38%)를 오는 4월 안에 소각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다음 날 8일 한미반도체의 주가는 29.97% 상승 마감했다. 또한 SK하이닉스에 860억원 규모 '듀얼 TC본더 그리핀(DUAL TC BONDER GRIFFIN)'을 공급한다고 공시, 창사 이래 최대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임차주택 매매시세 하락시 전세금보장신용보험 가입 거절될수도”

# A씨는 B시 소재 아파트를 임차해 거주 중인 상황에서 역전세 관련 언론기사를 보고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할 것이 걱정돼 보험사에 보험가입을 문의했다. 그러나 아파트 시세가 하락했다는 이유로 보험 가입을 거절당해 부당하다는 내용으로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했다. 금융감독원은 A씨처럼 임차주택 매매시세가 하락한 경우 전세금보장신용보험 가입이 거절될 수 있으므로 임대차계약의 전세가율이 높은 경우 계약 체결 즉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13일 안내했다. 전세금보장신용보험은 임대차 계약기간의 2분의 1이 경과하기 전까지 청약은 가능하나, 임차주택의 매매시세가 보증금의 일정수준 이하로 하락한 경우에는 보험에 가입할 수 없다. 구체적인 수준은 보험사별, 보험가입 시기별로 차이가 있다. 따라서 임대차계약 체결시 전세가율(보증금÷매매시세)이 높은 경우 임차주택 가액 변동에 따라 보험 가입이 거절될 수 있어 임대차계약 체결 즉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안전하다. 전세금보장신용보험은 임차주택 매매시세가 보증금의 일정수준을 넘는 경우에만 가입할 수 있어,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전세금보장신용보험은 임대차계약서상 보증금 전액을 보험가입금액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일부보험(보험가입금액

남부발전, 출자회사 업무계획 보고회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이 국내 주요 출자회사 대상으로 2024년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스포영남파워(주)(사장 권도경), 대구그린파워(주)(사장 금성주), 한국파워엔지니어링서비스(주)(사장 윤진영), 정암풍력발전(주)(사장 김명진), 코스포서비스(주)(사장 김종대) 등 9개사와 2024년 주요사업과 2023년 주요실적 등을 공유했다. 회의 주요내용으로는 출자회사별 현안사항, 경영전략 및 핵심이슈를 공유하고, 모회사-자회사간 제안 및 협력할 사항에 대해 소통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추진됐다. LNG복합발전소인 코스포영남파워(주)와 대구그린파워(주)는 안정적인 전력공급, 발전산업 O&M을 수행하는 한국파워엔지니어링서비스(주)는 현장 무재해 추진, 강원권 풍력사업을 선도하는 풍력 5개사(태백·창죽·귀네미·평창·정암풍력발전)는 비용절감 노력을 통한 매출 극대화, 그리고 경비·미화 업무를 담당하는 코스포서비스에서는 청렴한 기업문화 정착을 선도하겠다며 각 회사별 2024년 중점 추진사항을 보고했다. 이승우 사장은 “분야별 주요 출자회사들의 계획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2024년도에도 회사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장예찬 “이준석, 전장연·페미 비례 막을 수 있나…이낙연당이다”

장예찬 국민의힘 전 청년최고위원이 통합 개혁신당을 띄운 이준석 대표를 거듭 비판하고 나섰다. 장 전 최고위원은 13일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서 자신이 최근 개혁신당을 잡탕밥에 비유했던 것과 관련해 “사실 잡탕밥이라는 건 중국집에서 나오는 훌륭한 메뉴인데 제가 잡탕밥한테 좀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될 것 같다"며 “지금 개혁신당은 말이 잡탕밥이지 사실상 못 먹는 음식들을 섞어놓은 것 같다"고 꼬집었다. 장 전 최고위원은 “이 당의 정체성을 한 문장으로 설명하는 게 불가능하다"며 “아예 생각이 다른 분들이 그냥 총선 때문에 억지로 뭉쳐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개혁신당이) 총선 끝나고 계속 같은 당으로 갈 거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있을까?"라며 “총선 끝나자마자 또 뿔뿔이 흩어지겠다고 많이들 판단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이번 통합에 따른 이해득실과 관련해서는 이준석 대표 측 손실이 더 크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준석 전 대표가 문재인 정부 비판 많이 잘해오다가 이제는 이낙연 전 대표랑 같이 평산책방 가서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할 것 같아도 이상하지 않은 정당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 “지지하는 당원들에 대한 설명도 부족했다"며 “그런데 거기에 대한 이준석 전 대표의 태도는 매우 고압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준석 대표를 “평소 늘 해왔던 것처럼 지지자들에게도 참 예의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 합당으로 가장 많은 걸 잃은 사람"이라고 평하면서, 이낙연 대표에는 “손해 볼 거 하나도 없는 짭짤한 장사를 했다"고 비교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향후 개혁신당 공천에도 “전장연에서 활동했던 사람이 비례대표 후보가 되면 이제까지 전장연이랑 열심히 싸웠던 이준석 전 대표는 뭐가 되나"라며 “여성 할당제나 청년 할당제 같은 거 안 한다고 했던 이준석 전 대표인데 페미니스트 성향을 가진 분이나 이런 분들이 비례 앞 번호에 배치되면 이준석 전 대표나 원래 그를 따르는 측에서 이걸 막을 방법이 있나"라고 반문했다. 또 “최고위 구성이나 이런 걸 보면 이건 사실 이낙연의 정당이다. 이준석은 들러리"라며 “이낙연 전 대표가 지금 이준석 전 대표를 굉장히 다소곳하고 얌전하게 만드는 걸 보면 이준석 길들이기에 성공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거 참 정치권에서 아무나 못하는 일"이라고 비꼬았다. 그는 향후 개혁신당이 현역 의원을 추가 확보할 가능성에는 “국민의힘 공천 탈락자들은 개혁신당 못 간다"며 “보수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면 거기 갔다가 미래를 도모하는 분이 나올 가능성이 조금은 있었겠지만 이낙연이 이끄는 정당에 몸을 담는다는 것은 앞으로 영원히 보수 정치 안 하겠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공천 탈락자들과 관련해서는 국민의힘 보다 많은 수가 예상된다며 “이낙연, 이원욱, 금태섭, 조응천, 김종민 다 민주당과 가까운 사람들이 거기 도사리고 있지 않나. 넘어가는 데 심리적 부담이 별로 없을 것"이라고 긍정 전망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한전-고용부, 중대재해법 대비 전력산업계 안전 강화 나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이 고용노동부(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에 따라 안전한 현장 조성을 통한 전력산업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전과 고용부는 최근 15개 전력그룹사 및 전기공사협회, 안전기술원, 전기기술인협회 안전보건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력산업 산재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오늘 자리는 전력산업 최초로 전력그룹사와 협력사들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 구축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뜻깊은 행사"라며 “한전이 전력산업의 리더로서 안전관리 문화 정착 및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영세한 전기공사업체의 산재예방 지원방안을 포함한 2024년 정부의 산재예방정책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안전문화 정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전 곽상영 안전보건처장이 협력사의 중대재해처벌법 준수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는 '전력산업 리더로서의 산재예방 대책 발표'를 진행했다. 한전 이준호 안전&영업배전부사장은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확대에 따라 약 2만개 이상의 전기공사업체도 대상에 포함되었으므로 해당 업체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전력그룹사 및 협력사들은 산재예방 능력 향상 의지를 담아 '산재예방 결의문'에 서명하며 행사를 마쳤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지프 랭글러·그랜드체로키, 美 자동차 어워드 연속 수상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지프 '더 뉴 2024 랭글러와 '그랜드 체로키'가 각각 미국 자동차 평가 전문 웹사이트 카즈닷컴의 '2024 베스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미국 최장수 자동차 전문 TV 프로그램 모터위크의 '베스트 중형 SUV'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카즈닷컴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SUV를 대상으로 성능, 다재다능함, 가치가 가장 뛰어난 차량을 매년 선정해오고 있다. 카즈닷컴이 '2024 베스트 SUV'로 선정한 차량은 더 뉴 랭글러 전체 라인업이다. 2.0L 및 3.6L 가솔린 모델, 8기통 엔진을 탑재한 랭글러 루비콘 392, 그리고 전기모드로만 약 34km(21마일) 주행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랭글러 4xe를 포함한다. 제니 뉴먼 카즈닷컴 편집장은 “지프는 더 뉴 랭글러 라인업의 성능 및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며 “더 뉴 랭글러는 다재다능하고 유능한 차량으로, 베스트 SUV 수상 자격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5세대 그랜드 체로키 라인업 또한 '2024 모터위크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2년 연속 '베스트 중형 SUV'를 수상했다. 모터위크는 매해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드를 개최, 주행 성능, 기술, 실용성, 연비 및 가치를 고려해 차량을 평가한다. 3열 그랜드 체로키 L, 그랜드 체로키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랜드 체로키 4xe 등 모든 라인업이 수상 차량에 이름을 올렸다. 존 데이비스 모터위크 제작 겸 진행자는 “5세대 그랜드 체로키 라인업이라면 그 어떤 모험도 헤쳐나갈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그랜드 체로키 라인업은 그랜드 체로키 L, 그랜드 체로키 및 그랜드 체로키 4xe를 통해 모든 종류의 놀라움을 선사하며 오랜 세월 동안 전통을 기반으로 살아남은 브랜드답게 모든 면에서 진정한 현대성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NHN, 서브컬처 게임 ‘스텔라판타지’ 퍼블리싱 계약 체결

NHN이 링게임즈와 서브컬처 게임 '스텔라판타지'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텔라판타지'는 링게임즈가 개발 중인 모바일·PC 크로스플랫폼 대응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언리얼엔진을 활용한 높은 완성도의 비주얼과 미소녀 3D 캐릭터의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NHN은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중국을 제외한 모든 글로벌 국가의 판권을 갖고 퍼블리싱을 진행하게 됐다. 링게임즈는 글로벌 히트를 기록한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의 성공을 이끌었던 주요 제작진이 2019년 설립한 게임사다. 현재 2024년 연내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정교하고 수준 높은 액션 플레이와 캐릭터 콜렉터블 장르의 장점을 절묘하게 결합한 '스텔라판타지'를 제작 중이다. '스텔라판타지'는 서브컬처 게임 이용자들을 타깃으로 제작하는 게임답게 전문 시나리오팀을 투입한 방대한 세계관과 캐릭터 간의 서사에 공들인 풍부하고 흥미로운 게임 스토리라인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언리얼엔진 4로 제작한 수려한 캐릭터 모델링도 눈 여겨 볼 만하다. 각 캐릭터의 체형은 물론, 무기를 모두 다른 디자인으로 준비하고 개별 애니메이션 연출까지 제작하는 등 캐릭터들이 각자 고유의 개성을 가질 수 있게 제작했다. 또 실시간 4인조 동시 전투 액션 시스템을 통해 전략적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운용하는 플레이 경험이 가능하다. 전투 도중 캐릭터를 자유롭게 변경해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이외 캐릭터도 AI 기능을 통해 실시간 전투 참여 및 지원에 나선다. 이 밖에도 메인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스테이지를 비롯한 보스전과 PvE(플레이어 대 환경) 콘텐츠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상호 NHN 게임사업본부장은 “NHN이 '스텔라판타지'를 통해 서브컬처 게임 장르에 도전하게 됐다"며 “'스텔라판타지'의 고유한 게임성에 NHN이 보유한 다수의 퍼블리싱 경험과 게임 서비스 노하우가 더해지는 만큼 성공적인 글로벌 출시 및 서비스를 확신한다"고 말했다. 정희순 기자 hsjung@ekn.kr

로보락 로봇청소기, G마켓·옥션 ‘설빅세일’서 매출 1위 달성

로보락(Roborock)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6일까지 15일간 진행된 G마켓·옥션 '설빅세일'에서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로보락은 이번 행사에서 플래그십 모델 로보락 S8 Pro Ultra(S8 프로 울트라)를 포함한 로봇청소기 3종과 올해 초 출시한 신제품 로보락 다이애드 프로 콤보(Dyad Pro Combo), 로보락 다이애드 프로(Dyad Pro) 등 무선청소기 2종까지 청소기 5종을 최대 24% 할인 판매했다. 판매 제품 중 프리미엄 올인원 로봇청소기 로보락 S8 Pro Ultra는 총 131억 9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행사 전체 판매 제품 중 매출 1위를 달성했다. 김서영 로보락 한국 마케팅 총괄은 “로보락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혁신적인 청소 경험이 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 프로모션에서 지속적으로 매출 1위라는 고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과 프로모션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이스타항공, 국내선 누적 탑승객 200만명 돌파

이스타항공은 지난 9일 기준 국내선 누적 탑승객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운항 재개 이후 약 11개월만의 성과다. 지난 9월 100만 탑승객 돌파 이후 약 5개월만이기도 하다. 이스타항공은 작년 3월 26일 김포-제주 노선으로 운항을 시작한 이후 8월 청주-제주, 10월 군산-제주 노선에 취항했다. 국내선 운항을 하루 평균 왕복 20회 이상까지 확대해왔다.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이스타항공 국내선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김포-제주 노선은 작년 운항 재개일인 3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150만 명의 여객이 탑승해 동일 기간 저비용 항공사 중 두 번째로 많은 탑승객 수를 기록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빠른 기재 도입을 통해 제주 노선을 중심으로 공급석을 대폭 확대하고 단기간에 누적 탑승객 200만 명을 돌파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5대 이상의 추가 기재를 도입해 국내선뿐만 아니라 국제선 네트워크를 더욱 확충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르노코리아, 소프트웨어 전문가 레지스 브리뇽 디렉터 영입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역량 강화를 위해 소프트웨어 및 전기·전자 전문가인 레지스 브리뇽(Regis Brignon)을 새로운 디렉터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브리뇽 디렉터는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 시스템엔지니어링 오퍼레이션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그는 글로벌 자동차 공급 기업 발레오(Valeo)에서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발레오에서 200명 이상의 연구원들을 관리하며 르노그룹과 전기·전자,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파트너십을 맺고 BMW의 ADAS 시스템을 개발·적용했다. 앞서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에서도 전기전자 프로젝트 글로벌 매니저를 맡아 차량 개발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르노코리아는 브리뇽 디렉터가 향후 르노코리아 차량의 자율주행,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커넥티비티 등과 같은 소프트웨어 및 전기전장 시스템 개발을 주도하며 진행 중인 오로라 프로젝트에도 그 성과가 반영되길 기대하고 있다.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사장은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새롭게 채용했다"며 “지난해 엠마누엘 알나와킬 영업마케팅본부장을 비롯한 마케팅 조직 개편과 더불어 내수 시장 반등과 르노 브랜드의 국내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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