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한국타이어, 국내사업본부 신년 간담회 개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 21~22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테크노돔에서 국내사업본부 신년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를 향한 동행, Let's Go Forward 2024'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딜러사들의 노력과 성과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작년 주요 성과와 올해 경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과 TBX(Truck Bus Express) 등 한국타이어 오프라인 가맹점 및 딜러사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신년사 및 축사, 우수 딜러 어워드 및 30년 공로상 시상, 한국사업본부 판매 전략 발표,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종호 한국타이어 한국사업본부장은 “지난해는 상품 및 유통채널 경쟁력 강화로 시장을 리딩하기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어낸 한 해였다"며 “올해에도 확고한 성장을 위해 차별화된 세일즈 전략과 함께 현장 위주의 커뮤니케이션 체계 구축으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與, 마포을에 정청래 겨냥 ‘운동권 출신’ 함운경 ‘자객공천’

국민의힘이 서울 마포을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겨냥해 운동권 출신으로 전향한 함운경 민주화운동동지회장을 우선추천(전략공천)했다. 국민의힘은 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12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북 군산 출신인 함 회장은 1985년 서울대 삼민투 위원장으로 미국 문화원 점거 사건을 주도했던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을 대표하는 인물 중 하나였다가 전향, 운동권 문화를 비판하는 데 앞장서 왔다. 마포을은 더불어민주당 3선의 정청래 최고위원이 현역 의원으로 있다. 국민의힘에선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지지 속에 김경율 비상대책위원이 출마를 선언했다가 논란 끝에 지난 4일 불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김 비대위원 출마가 백지화되고 나서 이 지역의 공천 향배는 한동안 불투명했다. 이번에 김 비대위원 대신 함 회장을 투입한 것은 운동권 출신이자 친명(친이재명)계 핵심인 정 최고위원을 겨냥한 '자객공천' 성격이 짙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정청래와 함운경을 비교해보라. 진짜 운동권에서 '네임드'로 과실을 따먹을 수 있던 사람은 정청래인가, 그 유명한 함운경인가"라며 “그런데 함운경은 횟집하고 살았다. 정청래는 계속 울궈먹으며 정치를 자기들 것처럼 하는 중심이 됐다"고 말했다. 정영환 공관위원장은 브리핑에서 “마포을 시민들께서 이번 총선에서 진짜 민주화에 기여한 사람이 누구인지, 아니면 가짜운동권 특권 세력이 누구인지 현명한 선택을 하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아 전 의원(경기 고양정)에 대한 단수공천은 취소됐다. 비대위가 김 전 의원 단수공천을 보류하면서 재논의를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김 전 의원의 공천 자격이 박탈된 것은 아니며, 이 지역의 공천 방식은 원점에서 다시 검토된다. 비대위는 전날 김 전 의원에 대한 검찰 수사 상황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이유로 단수공천을 보류했다. 김 전 의원은 아직 기소되지도 않은 사건을 이유로 공천을 보류하는 것은 부당하다면서 반발하고 있다. 김 전 의원은 고양정 당협위원장 시절인 작년 1월 같은 당 시의원·당원들로부터 운영회비 명목 3200만원과 선거 사무실 인테리어 비용 1천만원 등 총 4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고소됐다. 정 위원장은 “도덕성 부분에 대해서 비대위에서 좀 더 높은 기준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혁 사무총장은 “(김 전 의원이) 부적격 기준에 해당하지는 않는다. 1년 반 넘게 검찰에서 결론 내지 못하는 사안"이라고 부연였다. 공관위는 인천 연수을에 출마한 김진용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의 경선 자격을 박탈했다. 선관위가 김 전 청장을 불법 선거운동 의혹으로 검찰에 고발한 사안에 상당한 객관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연수을에는 김 전 청장과 함께 민현주 전 의원, 김기흥 전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경선을 치를 예정이었다. 재공모가 없다면 민 전 의원과 김 전 부대변인의 양자 경선이 치러진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괌·하와이 자연재해·손해율 상승...DB손보, 작년 순이익 21% 감소

괌, 하와이 자연재해 대사고와 장기위험손해율 상승 등이 맞물리면서 DB손해보험의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21% 감소했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은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1조5367억원으로 전년 대비 21.1% 감소했다. 매출액은 17조7839억원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21.8% 감소한 2조167억원이었다. DB손보 측은 “괌, 하와이 자연재해 대사고로 인해 손해가 늘었다"며 “코로나19 마스크 해제 후 병원진료가 늘면서 장기보험손익도 하락했다"고 말했다. 다만 자동차보험 손익은 경상환자 진료비 제도 개선 등에 따른 건당 손해액 하락 등으로 3211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일회성요인으로 당기순이익은 줄었지만,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은 12조2000억원으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잃어버린 30년’ 탈출시킨 日 기업 밸류업…한국 코스피도 최고치 돌파할까

일본 증시가 34년만에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운 배경엔 기업가치 제고 노력이 통했다는 평가가 나오자 이와 비슷한 움직임에 나서는 한국에서도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국 정부는 오는 26일 저평가 해소 대책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세부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기업이 스스로 기업가치를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인센티브 방안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그간 공개된 방안은 ▲ 상장사의 주요 투자지표(PBR·ROE 등)를 시가총액·업종별로 비교공시 ▲ 상장사들에 기업가치 개선 계획 공표 권고 ▲ 기업가치 개선 우수기업 등으로 구성된 지수 개발 및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등이 있다. 정부는 대책 발표 시 세제 지원 방안과 기업 지배구조와 관련된 상법 개정에 대한 방향도 함께 밝히겠다는 구상이다. 저평가 해소를 위한 일본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만큼 이참에 한국 정부도 일본을 '롤 모델'로 삼아 수십 년간 한국증시를 짓누르던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뿌리 뽑겠다는 계획이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지난달 17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 민생토론회에서 처음 거론됐다. 앞서 도교증권거래소는 지난해 3월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이하인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자본수익성과 성장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침과 구체적인 이행 목표를 공개하도록 요구했다. 이후 지난해 말 기준 프라임시장 상장사의 40%가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서 구체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공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5월 일본 상장기업이 수립한 자사주 매입 규모는 3조2596억엔(약 30조2500억원)으로 종전 최대 기록을 넘어서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일본 증시의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는 지난 22일 사상 처음으로 3만9000선을 돌파, '거품 경제' 붕괴 후 34년여 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작년에만 28% 급등한 닛케이지수는 올 들어 17% 더 올랐는데 이 같은 상승엔 일본의 기업개혁이 핵심 요인 중 하나였다고 로이터통신은 22일 분석했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를 계기로 증시 체질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한국 코스피 지수는 2022년 5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오른 상황이며 외국인 투자자는 지난해와 올해 각각 11조3000억원, 10조2000억원어치 한국 주식을 사들였다. 특히 이달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규모는 6조7000억원에 이른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일본과 달리 한국의 경우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에도 증시가 힘을 쓰지 못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소시에테제네럴 애널리스트들은 “좀 더 큰 확신을 갖고 한국이 재평가될 가능성이 올랐다고 말할 수 있다"면서도 “현 단계에선 밸류업 프로그램이 기업들에게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확실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일본 정부가 2012년 아베노믹스의 시작으로 주주친화 등을 골자로 한 증시 부양 노력을 10년 넘게 이어온 것과 달리 한국 정부의 이번 대책은 급조됐다는 분석이다. 또 일부 시장 참가자들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에 따른 증시 상승세가 4월 총선 이후에도 지속되지 못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이르면 다음 주부터 나올 차익실현에 대비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이에 따라 한국 증시가 상승하기 위해선 프로그램 발표 이후 확실한 후속조치가 이어져야 한다는 관측도 제기됐다. 기업 변화를 단순히 장려하는 것이 아니라 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후속조치가 없을 경우 코스피는 차익실현 등으로 박스권 내 하락 횡보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의 한지영 애널리스트는 “정부는 잘 그려진 청사진을 가졌으니 기업개혁이 실제 이뤄질 수 있도록 당근과 채찍을 꺼내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 기업 개혁의 주요 장애물로는 높은 상속세와 재벌 중심 기업 지배구조 등이 거론됐다. 전문가들은 그럼에도 한국 증시가 저평가됐다는 의견에는 대체적으로 동의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한국 증시가 일본보다 더 큰 상승폭을 보일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1위 대한전선·2위 LS·3위 비츠로테크, 2월 3주차 업종별 주식 전기장비 부문 트렌드지수 결과 순위는?

랭키파이가 발표한 2월 3주차 업종별 주식 전기장비 부문 트렌드 지수에 따르면 대한전선이 트렌드지수 7,98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전기장비 부문 트렌드 지수는 2월 2주차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지수화한 분석 결과이다. LS는 3,036포인트로 전주보다 692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으며, 비츠로테크는 2,742포인트로 전주보다 1,929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일진전기, 효성중공업, LS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이화전기, 비나텍, 보성파워텍이 그 뒤를 이어 4위~10위를 차지했다. 11위는 제룡전기, 12위 가온전선, 13위 SK시그넷, 14위 지투파워, 15위 광명전기, 16위 일진홀딩스, 17위 범한퓨얼셀, 18위 대원전선, 19위 지엔씨에너지, 20위는 제일전기공업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대한전선은 남성 73%, 여성 27%, 2위 LS는 남성 70%, 여성 30%, 3위 비츠로테크는 남성 76%, 여성 24%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대한전선이 10대 0%, 20대 5%, 30대 14%, 40대 26%, 50대 55%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 대한전선의 빅데이터 조사한 결과, 대한전선 주가, 대한전선 유상증자, 대한전선 배당금, 대한전선 채용, 대한전선 유증 등이 주목받는 관련 검색어로 나타났으며 2위 LS는 LS 주가, LS 일렉트릭, LS 배당금, 3위 비츠로테크는 비츠로테크 주가, 비츠로테크 (안산), (주)비츠로테크 등으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에너지관리기사, 2월 3주차 국가 기술자격증 (환경/에너지) 트렌드지수 순위 1위…대기환경기사·수질환경기사 뒤이어

2월 3주차 랭키파이는 국가 기술자격증 (환경/에너지) 트렌드 지수를 발표했다. 에너지관리기사가 2월 2주차 국가 기술자격증 (환경/에너지)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국가 기술자격증 (환경/에너지) 트렌드 지수는 2월 2주차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지수화한 분석 결과이다. 에너지관리기사가 트렌드 지수 427포인트로 전주보다 102포인트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대기환경기사는 416포인트로 전주보다 105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수질환경기사는 329포인트로 전주보다 82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에너지관리기능사는 276포인트로 전주보다 35포인트 상승해 4위를 차지했다. 환경기능사는 230포인트로 전주보다 21포인트 상승해 5위를 차지했다. 폐기물처리기사는 120포인트로 전주보다 27포인트 상승해 6위를 차지했다.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는 116포인트로 전주보다 11포인트 상승해 7위를 차지했다. 에너지관리산업기사는 114포인트로 전주보다 14포인트 상승해 8위를 차지했다. 온실가스관리기사는 72포인트로 전주보다 17포인트 상승해 9위를 차지했다. 대기환경산업기사는 71포인트로 전주보다 11포인트 상승해 10위를 차지했다. 11위 자연생태복원기사, 12위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 13위 수질환경산업기사, 14위 에너지관리기능장, 15위 기상기사, 16위 수질관리기술사, 17위 토양환경기사, 18위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 19위 소음진동기사, 20위는 생물분류기사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에너지관리기사는 남성 89%, 여성 11%, 2위 대기환경기사는 남성 58%, 여성 42%, 3위 수질환경기사는 남성 52%, 여성 48%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에너지관리기사가 10대 0%, 20대 25%, 30대 27%, 40대 23%, 50대 26%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 에너지관리기사의 빅데이터 조사한 결과, 에너지관리기사 필기, 에너지관리기사 실기, 에너지관리기사 합격률, 에너지관리기사 시험 일정, 에너지관리기사 인강 등이 주목받는 관련 검색어로 나타났으며 2위 대기환경기사는 대기환경기사 2024, 대기환경기사 필기, 대기환경기사 합격률, 대기환경기사 실기, 대기환경기사 일정, 3위 수질환경기사는 수질환경기사 2024, 수질환경기사 필기, 수질환경기사 실기, 수질환경기사 일정, 수질환경기사 합격률 등으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현역가왕’ 톱7, 일본 출국..‘트롯걸인재팬’서 공연 펼친다

'현역가왕' 톱7이 일본으로 출국했다. MBN '현역가왕'에서 한국 트로트 국가대표로 선정된 톱7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이 일본 트로트 국가대표 톱7을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났다. 23일 현지에서 생방송으로 열리는 '트롯걸인재팬' 결승전을 직관하기 위해 일본행 비행기에 오른 것. 이날 새벽부터 공항에 집결한 톱7은 수수한 민낯을 한 채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공항 패션을 뽐냈다. 출국 직전 공항 로비에 모여 앉아 각양각색 포즈를 취하며 단체 인증샷을 찍는 등 들뜬 기대와 설렘,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고스란히 드러내 흐뭇함을 자아냈다. 특히 '현역가왕' 톱7은 일본 '트롯걸인재팬' 결승에서 일본 톱7의 탄생을 축하하는 화려한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톱7은 '현역가왕' 마지막 경연을 끝내자마자 바쁜 스케줄 속에서 연습에 매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트로트 국가대표의 위엄을 보여줄 이들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다. 제작진은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로트 열풍에 휩싸이게 만든 주역 '현역가왕' 톱7이 국내를 넘어 일본에 K-트로트만의 맛과 멋을 알리기 위한 첫 걸음을 뗀다"라며 “톱7이 상대 팀원들을 처음으로 대면하게 되는 가운데 이들과의 대결 끝 어떤 성과를 이룰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 '현역가왕'을 통해 선발된 톱7과 일본 '트롯걸인재팬'을 통해 선발된 톱7이 겨루는 MBN '한일 가왕전'은 오는 3월 2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국과 일본의 트로트 국가대표 톱7이 펼치는 국내 최초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으로 관심을 모은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한국IT아카데미, 방송콘텐츠 영상크리에이터 제작 ‘기업맞춤형훈련’ 3월 교육생 모집

한국IT아카데미는 오는 3월 7일부터 7월 22일까지 5개월간 2024년 '기업 맞춤형 국가기간·전략직종훈련'(이하 기업 맞춤형 훈련) 과정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한국IT아카데미는 IT분야의 글로벌 리더, 직업훈련 26년의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 IT 교육기관이며 고용노동부 5년 인증 우수훈련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영상크리에이터(촬영·영상편집) '기업맞춤형훈련' 수강 혜택은 교육비 100% 전액 무료(최초1회에 한함), 교재 무상 지원, 훈련장려금 최대 70만원(일부 조건 충족 시), 영상장비 및 자습실 지원(영상촬영·조명 장비 무상 대여, 자습실 개방 교육생 상시 이용)이 가능하다. 교육과정은 방송콘텐츠제작 SNS마케팅 영상크리에이터(촬영, 영상편집) 취업 과정이다. 고용노동부는 사업시행 공고를 통해 기업과 연계한 현장맞춤 훈련과정을 운영할 훈련기관 35곳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교육기관 중 한국IT아카데미는 26년 이상의 IT 교육 노하우를 보유한 수준 높은 전문 IT교육기관이다. 연평균 수료생이 300명 이상이며, 산업구조 변화 흐름에 따라 IT 사업과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기업맞춤형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은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훈련기관과 참여기업이 연계해 함께 훈련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현장맞춤형 훈련과정이다. 기업 맞춤형 훈련은 취업에 의지가 있고,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대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 가능하다. 훈련과정에서 교육생들은 소셜미디어 방송서비스, 영상콘텐츠, 음향콘텐츠, 2D그래픽, 3D입체콘텐츠 제작 및 디지털 콘텐츠 구현을 위한 멀티미디어 저작도구 사용 기능을 배워 SNS마케팅 영상 크리에이터로의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생들은 영상콘텐츠 기획, 촬영과 녹화, 일러스트레이션, 영상 CG작업, 2D·3D 그래픽 제작, 모션그래픽, 소셜미디어 기획 및 마케팅, 쇼츠·숏폼 콘텐츠 제작을 학습한다. 취업 분야로는 PD, 광고콘텐츠제작자, 영상크리에이터, MCN, 광고그래픽 디자이너, 영상편집자, 웹방송전문가, 방송편집기사 등으로 진출한다. 훈련과정 수료 시점에는 기업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작한다. 이 과정은 수료 후 6개월간 사후관리로 진행된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생애에 걸친 직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국민 스스로 직업능력개발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훈련비를 지원해주는 제도로, 고용센터 또는 HRD-NeT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단, 공무원, 만 75세 이상자 등 제외 대상이 있어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 수강 출석률을 충족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에도 참여한다면 월 최대 70만원의 훈련장려금도 지급된다. 한국IT아카데미 구로 관계자는 “취준생들은 비용 부담으로 강의 선택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기업맞춤형 훈련으로 부담을 덜 수 있고 영상크리에이터 분야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IT아카데미는 취업 사후관리 6개월 지원, 이력서, 자기소개서, 면접클리닉, 협약기업연계, 취업 추천을 진행한다. 한국IT아카데미의 기업 맞춤형 훈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아이유·한소희·송강, 2월 3주차 2024 예정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국내 배우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아이유가 2024 예정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국내 배우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2024 예정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국내 배우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2월 3주차 2024 예정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국내 배우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아이유는 트렌드 지수 22,236포인트로 전주보다 4,507포인트 상승했다. 한소희는 9,455포인트로 전주보다 1,178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송강은 9,342포인트로 전주보다 3,388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고민시는 7,766포인트, 5위 노정의는 7,622포인트, 6위 김유정은 7,131포인트, 7위 이정은은 7,059포인트, 8위 임시완은 6,608포인트, 9위 조한철은 6,131포인트, 10위 박정민은 5,653포인트이다. 11위는 이병헌, 12위 안재홍, 13위 박보검, 14위 박서준, 15위 김무열, 16위 이정현, 17위 김성철, 18위 강하늘, 19위 김재원, 20위는 이정재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아이유는 남성 34%, 여성 66%, 2위 한소희는 남성 39%, 여성 61%, 3위 송강은 남성 21%, 여성 79%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아이유가 10대 13%, 20대 32%, 30대 25%, 40대 19%, 50대 10%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아이유 콘서트, 아이유 패딩, 아이유 노래, 아이유 드라마, 아이유 단발, 한소희 박형식, 한소희 블로그, 한소희 가방, 한소희 송강, 한소희 패딩, 송강 군대, 송강 김유정, 송강 한소희, 송강 과사, 송강호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2024 F/W 파리 패션위크 MBC아카데미뷰티학원 일산지점 메이크업·헤어 협찬

일산미용학원 MBC아카데미뷰티학원 일산지점이 올해 '2024 F/W 파리 패션위크(Paris Fashion Week)'에 참여하는 4개의 브랜드 DNILY MIRROR, TI:BAEG, NEES, HEVETƧ에 메이크업과 헤어를 총괄 담당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파리 패션위크는 세계 4대 패션위크라고 불리는 파리, 뉴욕, 밀라노, 런던 4개 도시에서 열리는 패션위크 중에서도 가장 역사가 깊고 영향력도 강한 것으로 손꼽힌다. 무대 스케일이 크고 전 세계 패션 유행 트렌드를 이끄는 패션계의 행사이며 패션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도 주목하는 큰 이벤트다. 이번 파리패션위크에는 일산미용학원 MBC아카데미뷰티학원은 유능한 강사진과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은 서포터즈팀 수강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는 2월 26일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인천에서 출국해 3월 1일에 파리에서 귀국할 예정이며, 남녀 모델 35명과 헤어·메이크업팀 12명, 디자이너, 포토그레퍼, 스태프, 조명, 음향팀 등 총 70여명이 함께한다. 일산MBC아카데미뷰티학원 관계자는 “세계 최대 패션산업의 중심인 파리에서 이번 무대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며, 모델 및 스태프들과 함께 컨셉, 여러 상황들에 대해 논의하고 검토한 후 패션위크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산미용학원 MBC아카데미뷰티학원은 현장실무 능력이 풍부한 강사진들과 탄탄한 현장실무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매년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는 헤어·메이크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2023년도 한 해 동안 디자이너 패션쇼 및 공연, 뮤지컬, 연극, 음악극, 지역축제, 웨딩, 면접, 모델선발대회, 연주회 등 매달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많은 활동력을 보여준 덕분에 올해 2024년에 파리 패션위크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실전 감각을 익히는데 필요한 다양한 활동지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자세한 활동 사항은 다녀온 후 올려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일산MBC아카데미뷰티학원은 23년 동안 우수한 미용인을 배출해내고 있으며, 메이크업국가자격증, 헤어국가자격증, 피부국가자격증, 네일아트국가자격증, 이용사국가자격증 교육을 실시 중이다. 아울러, 남자머리 커트, 속눈썹 연장, 젤 아트, 드릴, 특수 분장, 바디페인팅, 아트마스크, 헤어실무, 업스타일, 특수헤어 등 다양한 뷰티 교육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유선 상담, 방문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