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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와이바이오로직스, AR062 美학회 연구 발표 효과 ‘上’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미국 학회에서 자체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5분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보다 2720원(29.92%) 오른 1만181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24년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회의(AACR)에 제출한 항-CD39 항체 'AR062'의 연구결과가 공식 발표 주제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회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양학 분야 국제 학술행사 중 하나로 꼽힌다. 매년 4월 개최돼 전 세계 종양학 관련 연구자와 제약·바이오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 결과를 공유한다. 올해는 오는 4월 5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행사에서 AR062의 특성 및 효능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AR062는 항-CD39 단일클론항체다. CD39는 세포의 에너지원인 아데노신삼인산(ATP)을 분해해 아데노신으로 변환시키는 기작에 관여하는 단백질로, 주로 면역억제 세포의 표면에서 높은 발현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김호중 만나러 가자!’...오늘(6일) 오후 7시 유튜브 라이브

가수 김호중이 팬들을 위해 깜짝 랜선 데이트를 마련했다. 김호중은 6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팬들은 댓글로 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 김호중은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며 공연과 예능프로그램 등에 자주 등장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교향악단과 함께 '더 심포니' 클래식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을 통해서는 무대 밖 편안하고 자유로운 모습을 공개해 더욱 친근감을 더했다. 16일에는 MBN 새 예능프로그램 '가보자고(GO)' 고정 출연자로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한화큐셀, 과기부 선정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 안전한 연구환경을 조성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화큐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신규로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연구실은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시스템개발센터 내 제품개발실로, 한화큐셀은 앞으로 인증 연구실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더욱 안전한 연구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과기부와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안전관리 시스템과 활동이 우수한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에 인증을 제공하는 제도다. 인증 대상은 안전 관련 시스템, 활동 수준, 안전의식 등 3개 분야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인증 유효기간은 2년이다. 박정필 한화큐셀 시스템개발센터장은 “앞으로도 안전에 유의하는 연구소 문화를 조성해 무사고·무재해 연구 환경을 유지하고 우수한 연구 성과를 도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특징주] 폴라리스 그룹주, 호재 이어지며 상승세

폴라리스오피스 및 계열사의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5분경 폴라리스AI 주가는 전일 대비 23.62% 오른 2695원에 거래 중이다. 폴라리스오피스의 주가도 13.74% 상승했다. AI 테마주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며 폴라리스 그룹에 여전히 투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폴라리스AI는 최근 3개월간 200%, 폴라리스오피스는 70%가량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폴라리스오피스가 자사 AI 소프트웨어에 대규모 언어 모델 및 앱 마켓을 연동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더불어 바이오사 에스텍파마가 새롭게 그룹에 편입,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져 주가를 끌어올렸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尹의 벽’ 못 넘은 한동훈·이재명 지지율, 이유는 [메트릭스]

차기 대선주자 양자 대결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박빙 승부를 벌이는 가운데, 양측 모두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을 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위원장은 윤 대통령 지지층을, 이 대표는 비토층을 상당 폭 흡수하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3일 진행된 메트릭스 정례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선주자 양자 후보 적합도는 한 위원장이 33%, 이 대표는 30%로 집계됐다. 이는 '적합후보 없음'을 택한 응답(34%)과 유사한 수준이다. 한 달 전 직전 조사(3∼4일)에 비해 한 위원장은 3%p, 이 대표는 6%p 하락했다. 반대로 윤 대통령 국정 운영 지지도는 같은 기관 조사에서 5%p 오른 39%를 기록해 지난해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3%p 하락한 56%, 모름 또는 무응답 비율은 5%였다. 윤 대통령 지지도를 대선후보 적합도와 단순 비교했을 때는 한 위원장 지지율과의 격차가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3.1%p) 내, 이 대표 지지율과의 격차가 오차범위 밖이다. 한 위원장 지지율은 윤 대통령 지지도와 연령·지역별 모두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70세 이상(윤 대통령 67%, 한 위원장 58%)과 대구·경북(윤 대통령 57%, 한 위원장 44%), 부산·울산·경남(윤 대통령 54%, 한 위원장 45%) 등 전통적 지지층에서는 수치 차가 비교적 두드러졌다. 이 대표 지지율의 경우 윤 대통령 지지도와 정반대 분포를 나타냈다. 다만 중도~진보에 분포하는 것으로 평가되는 일부 유권자층에서는 윤 대통령 국정운영을 부정평가하면서도 이 대표 지지율 역시 낮게 나타났다. 윤 대통령 부정평가와 이 대표 지지율 사이 격차는 연령별로 18∼29세(윤 대통령 57%, 이 대표 18%)와 30대(윤 대통령 69%, 이 대표 30%)에서 뚜렷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윤 대통령 85%, 이 대표 49%)와 서울(윤 대통령 56%, 이 대표 26%) 등이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연합뉴스·연합뉴스TV 공동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대상 실시됐다. 방식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100% 무선 전화 면접으로 응답률 11.7%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특징주] 에스앤디,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에 상한가

에스앤디가 자기주식 공개매수를 실시한다고 발표하면서 6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9분 기준 에스앤디는 전 거래일 대비 5350원(29.97%) 오른 2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앤디 주가가 급등한 데는 전날 자기주식 공개매수 계획을 공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에스앤디는 전날 주주총회소집결의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취득의 건을 안건으로 부의했다. 공개매수 방법을 통해 자사주를 취득할 예정이며 1주당 3만원, 총 350억원 규모다. 정기주주총회로부터 한 달 이내에 공개매수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에스앤디의 자사주 공개매수는 2대주주인 유안타인베스트먼트가 주주제안권 행사에 나선 데 따른 조치다. 유안타인베스트먼트는 지난달 6일 지분 보유목적을 '단순투자'에서 '경영권 영향'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해당 공시를 통해 이사 및 감사의 선임, 배당 등에 관한 주주제안권을 행사한다는 뜻을 밝혔다. 에스앤디는 식품소재 개발·제조업체로 지난 2021년 코넥스에서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했다.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에 분말·액상소스를 납품하고 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작년 노인장기요양보험도 1조3755억원 흑자…4년 연속 흑자

지난해 건강보험에 이어 노인장기요양보험도 1조3755억원 흑자를 달성하며 4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장기 요양보험은 65세 이상이거나 65세 미만이라도 치매·뇌혈관성 질환 등 노인성 질병으로 6개월 이상 스스로 생활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목욕, 간호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보험제도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2023년 장기 요양보험 재정수지 현황' 자료를 보면 작년 장기 요양보험 재정은 1조3755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장기 요양보험료와 국고지원금 등으로 들어온 수입은 15조721억원이었지만 요양보험 급여비와 관리운영비 등으로 나간 지출은 13조6966억에 그치면서 당기수지 흑자를 나타냈다. 이에 따라 작년 장기 요양보험 누적 수지(누적 법정준비금)도 4조7827억원으로 5조원에 육박하는 흑자를 보였다. 이렇게 장기 요양보험 재정이 비교적 넉넉하게 된 것은 애초 예상보다 작년에 직장가입자의 보수월액이 증가하면서 건강보험료 수입이 늘고 이런 건보료를 기준으로 부과하는 장기 요양보험료 수입도 증가한 덕분이다. 여기에다 새로 노년층에 대거 합류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경우 이전 노인 세대와 달리 상대적으로 자기관리를 많이 해서 비교적 건강한 노년을 보내는 경우가 많아진 탓에 요양 서비스 수급자 증가율이 둔화한 영향도 한몫했다. 이에 앞서 장기 요양보험 재정은 지난 2020∼2022년 3년 연달아 흑자를 보였다. 코로나19에 대응하고자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화하면서 일시적으로 노인요양시설과 방문요양 서비스 이용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코로나가 처음으로 확인된 지난 2020년에는 1443억4000만원, 2021년에는 1조331억7146만원, 2022년 1조6890억2403만원 등으로 당기수지가 흑자행진을 했다. 코로나가 발생하기 직전까지만 해도 노인장기요양보험 재정 상황은 좋지 않았다. 장기 요양보험은 지난 2016년 70억2000만원의 당기수지 흑자였다가 이후 2017년에 4460억9998만원 적자로 돌아서고서 적자 폭이 2018년 6475억5000만원, 2019년 6946억원 등으로 커졌다. 급속한 고령화로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노인이 늘면서 장기 요양보험 이용 노인도 증가한 데다 지난 2018년부터 경증 치매 노인도 장기 요양보험 혜택을 볼 수 있게 하는 등 지원 대상을 확대한 영향이다. 장기 요양보험료는 그간 많이 올랐다. 장기 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장기 요양보험료율을 곱해 산정하는데, 장기 요양보험료율은 지난 2017년 건강보험료의 6.55%에서 2018년 7.38%, 2019년 8.51%, 2020년 10.25%, 2021년 11.52%, 2022년 12.27%, 2023년 12.81% 등으로 계속 상승곡선을 그렸다. 2024년 올해 장기 요양보험료율은 12.95%이다. 가입자의 소득 대비 장기 요양보험료율로 보면 지난 2018년 0.46%, 2019년 0.55%, 2020년 0.68%, 2021년 0.79%, 2022년 0.86%, 2023년 0.91%, 2024년 0.9182% 등으로 올랐다. 한편, 건강보험 재정도 작년에 4조1276억원의 당기수지 흑자를 달성하면서 3년 연속 흑자를 보였고 누적 적립금은 역대 최대 규모인 27조9977억원에 달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특징주] 윈텍, 270억 자금조달 소식에 삼일째 급등

윈텍이 3거래일째 급등세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윈텍은 오전 9시2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700원(19.23%) 상승한 4340원에 거래 중이다. 윈텍은 지난 4일과 5일에도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윈텍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270억원 규모 자금조달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윈텍은 4일 운영자금 170억2590만원 조달을 목적으로 제3자배정증자를 결정했다. 신주는 870만주가 발행되며, 발행가액은 1957원이다. 납입일은 오는 26일이다. 대상자는 주식회사 한울소재과학과 주식회사 오브리옹이며, 1년간 보호예수가 설정돼 있다. 또 윈텍은 운영자금을 목적으로 100억원 규모의 BW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BW 행사에 따라 발행할 주식은 446만4285주다. 발행주식총수 대비 14.10%에 수준이다. 권리행사 기간은 내년 4월30일부터 2027년 3월30일까지다. 납입일은 2024년 4월30일이며, 발행 대상자는 동금조합 1호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업계 1위 노하우 공유’… 미래에셋자산운용 ‘2024년 퇴직연금 세미나’ 개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6일 '2024년 퇴직연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퇴직연금 사업자를 대상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연금 펀드를 소개하고 2024년 운용 계획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김동엽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상무가 연금 자산배분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투자자 실질수익률 제고를 위한 자산배분 필요성'을 주제로 글로벌 자산배분 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연금 선진국의 사례를 참고해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수익률 제고를 위한 연금펀드 포트폴리오 구축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진다. 이어 두번째 세션에서는 황영진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 김정욱 이사가 발표자로 나서 올해 시장을 분석하고, 미래에셋 TDF(타겟데이트펀드) 운용 계획을 설명할 계획이다. TDF란 투자자의 은퇴시점(Target Date)에 맞추어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투자비중을 자산배분곡선(Glide Path)에 따라 자동으로 조정하는 자산배분 펀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1년 국내 최초로 TDF를 선보였다. 2월말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 퇴직연금 펀드 수탁고는 약 7조6000억원이다. 이는 국내 운용사 중 최대 규모로, 전체 퇴직연금 펀드 시장(약 27조9000억원)의 27% 가량을 차지한다. 손수진 미래에셋자산운용 WM연금마케팅부문 부문장은 “공적연금의 소득대체율이 선진국에 비해 낮은 한국은 퇴직연금 등 사적연금 역할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세미나가 미래에셋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다양한 논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연금펀드 수익률 향상을 위해 우량한 글로벌 자산에 장기적으로 분산 투자하며 안정적으로 관리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가스안전公, ‘가스안전 복지등기’로 도서지역 안전관리 강화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5일 우정사업본부에서 우정사업본부(조해근), 대한LPG협회(이호중) 와 도서지역 액화석유가스(LPG) 시설 모니터링 강화를 위한 '가스안전 복지등기' 전국 확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스안전 복지등기'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도서 지역 가구에 가스시설 자가점검 요령이 담긴 홍보물(등기우편)을 발송하면, 집배원이 등기우편을 배달하면서 △가스누출 △용기 실내보관 △막음조치 미비 △금속배관 사용 여부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거주자의 질의·응답을 통해 작성한 후 가스안전공사에 회신하고, 가스안전공사는 체크리스트를 분석해 위험가구에 대한 안전점검 및 시설개선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집배원은 업무수행 중 가스누출 의심 등 가스안전 이상징후 발견 시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즉시 신고하는 '가스안전 메신저' 활동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가스안전공사는 작년, 섬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전라남도 지역의 약 9천가구를 대상으로 가스안전 복지등기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가스누출, 막음조치 미비 등 사고우려 시설 5개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안전하게 조치할 수 있었다. 이번 기관 간 업무 협약을 통해 전국 도서 지역의 약 2만7000 가구를 대상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가스안전 복지등기 사업을 전국 단위로 확대해 전국 섬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 공백을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정사업본부가 보유한 전국 단위의 우편망과 대한LPG협회의 희망충전기금 지원, 가스안전공사가 보유한 핵심 안전관리 역량을 결합해 민·관·공이 협업한 새로운 안전관리 모델을 창출한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연숙 기자 youn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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