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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56.5% 하향 조정…목표가 6만원으로 뚝 [KB증권]

KB증권은 27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블랙핑크의 개별 멤버 활동 재계약이 불발된 점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기존 9만5000원에서 6만원으로 36.8% 대폭 하향 조정했다.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블랙핑크의 개별 멤버 활동 재계약이 불발되면서 기존 추정치에 포함돼 있던 블랙핑크 솔로활동 2회를 제거함에 따라 올해 예상 매출액의 역성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라며 “올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56.5%, 32%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데뷔와 트레저의 IP 가치 개선 등에 따라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 연구원은 “데뷔 5년차에 접어든 트레저는 일본에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최소 3회 이상 앨범을 발매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트레저 IP의 펀더멘탈 개선이 기대된다"며 “또한 다음달 베이비 몬스터의 미니 앨범 발매가 예정돼 있어 블랙핑크 의존 리스크는 감소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한일가왕전’ 전유진, “무대 부숴버리겠다” 남다른 각오로 일본과 격돌 예고

'한일가왕전'에서 격돌할 한국과 일본의 톱7이 각오를 밝혔다. MBN '한일가왕전'은 한국과 일본의 트로트 국가대표 톱7이 펼치는 세계 최초 트로트 국가대항전이다. '현역가왕' 톱7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박혜신·마리아·별사랑과 '트롯걸즈재팬' 톱7 후쿠다 미라이·스미다 아이코·아즈마 아키·나츠코·우타고코로 리에·마코토·카노우 미유가 왕중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벌인다. 특히 '현역가왕' 톱7과 '트롯걸인재팬' 톱7이 비장한 각오로 '한일 국가대표 빅매치'를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먼저 '현역가왕'에서 서로를 각각 '경계 대상 1호'로 뽑은 한국 톱1 전유진과 일본 톱1 후쿠다 미라이는 “무대를 부숴 버리겠다", “절대 지지 않겠다"라는 강렬한 한마디로 독기를 제대로 품은 '기세 만점' 트롯 여전사 포스를 풍겼다. 한국 마이진은 “한국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라며 굳건한 의지를, 일본팀 막내 스미다 아이코는 “대결하는 건 긴장되지만 지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는 다부진 포부를 드러냈다. 여기에 마이진은 일본을 향해 “컨디션 업?"이라고 물어 다정함을 뽐낸 다음 바로 “다이다이 뜨면 컨디션 다운"이라는 장난 섞인 선전포고를 날려 웃음바다를 이뤘다. 또한 각 팀의 막내 라인이자 트롯 신동으로 비슷한 점이 많아 눈길을 끌고 있는 김다현과 아즈마 아키는 각각 “즐기는 마음으로 무대에 임하겠다"라는 여유로운 면모를, “일본에서 왔기 때문에 질 수 없습니다"라며 단단한 각오를 밝혀 숙명의 라이벌전을 기대하게 했다. 린은 “제 노래 인생을 다 털어 야망을 불태웠다"고 밝히고 나츠코는 “일본 대표로 왔기 때문에 무조건 이기고 싶다"라며 최고로 치솟은 승부욕을 내비쳤다. 한국 '제2의 계은숙' 박혜신과 일본 '30년 차 노래 고수' 우타고코로 리에는 “가슴에 태극기를 안고 멋지게 해내겠다", “한 명도 빠진 사람 없이 눈물을 흘리도록 노래하겠다"라며 양팀 맏언니다운 든든함을 뿜어냈다. 'K·트롯 대한의 딸' 마리아와 일본 '올라운더 트롯 유망주' 마코토는 “K·트롯 꺾기로 일본팀을 제압하겠다", “저밖에 할 수 없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라며 '트롯한일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음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한국 '무결점 보이스' 별사랑과 일본 '숏폼의 여왕' 카노우 미유는 “온 힘을 다해서 싸워서 이기겠다", “죽을힘을 다해 승리를 쟁취하겠다"라고 '한일 트롯 전쟁'에 앞선 전사의 마음을 전달해 타오르는 애국심을 증명했다. 4월 2일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1위 삼성전자 주가·2위 HLB제약 주가·3위 LG화학 주가,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고령화 사회(노인복지)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고령화 사회(노인복지)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3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고령화 사회(노인복지)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삼성전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308,615점으로 전주 163,075점보다 145,540점 상승했다. 2위 HLB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12,524점으로 전주 11,372점보다 1,152점 상승했다. 3위 LG화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9,031점으로 전주 10,014점보다 983점 하락했다. 4위 코오롱티슈진 주가는 트렌드지수 8,862점으로 전주 4,234점보다 4,628점 상승했다. 5위 오스코텍 주가는 트렌드지수 5,367점으로 전주 7,700점보다 2,333점 하락했다. 6위 차바이오텍 주가는 트렌드지수 5,259점, 7위 앱클론 주가는 트렌드지수 4,054점, 8위 인성정보 주가는 트렌드지수 3,512점, 9위 큐렉소 주가는 트렌드지수 3,173점, 10위 대원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2,389점이다. 11위 마크로젠 주가, 12위 아이센스 주가, 13위 인바디 주가, 14위 엔지켐생명과학 주가, 15위 유비케어 주가, 16위 메디포스트 주가, 17위 JW중외제약 주가, 18위 비트컴퓨터 주가, 19위 인터로조 주가, 20위는 퓨쳐켐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10대 2%, 20대 10%, 30대 19%, 40대 25%, 50대 45%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고령화 사회(노인복지)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삼성전자 주가,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삼성전자 배당금, 삼성전자 채용, 삼성전자 연봉, HLB제약 주가, lg화학 주가, lg화학 배당금, lg화학 연봉, lg화학 채용, lg화학 매각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한동훈 “국회, 세종시로 완전 이전…여의도 의사당은 문화·금융 랜드마크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국회의 완전한 세종시 이전으로 여의도 정치를 종식하고, 국회의사당을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시민들께 돌려드리고, 여의도와 그 주변 등 서울의 개발 제한을 풀어서 서울의 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4.10총선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총선 공약을 전격발표했다. 한 위원장의 이날 언급은 국회 세종청사를 조성, 일부 상임위원회 등을 이전해 여의도 국회 의사당과 2원화하는 당초 계획과 달리 국회를 모두 세종시로 옮기겠다는 것이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힘은 분절된 국회가 아닌 완전한 국회를 세종으로 이전해 세종을 정치 행정의 수도로 완성하고 기존의 국회 공간은 문화, 금융의 중심으로 바꿔서 동료 시민들에게 돌려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희가 약속드리는 국회의 완전한 세종 이전은 전부 다 세종으로 이전하자는 것으로 이미 세종에 부지는 준비돼 있고, 공사도 예정돼 있다"며 “완전한 국회의 세종 이전은 행정 비효율의 해소, 국가균형발전 촉진,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고 세종시를 미국의 워싱턴 DC처럼 진정한 정치 행정의 수도로 완성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4월 10일은 여의도 정치를 끝내는 날, 미래 정치를 시작하는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서울은 개발 규제 개혁으로 금융·문화 중심의 메가시티가 되도록 적극 개발할 것"이라며 “여의도 국회의사당과 그 부지는 서울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서울시와 협의해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예를 들어 여의도 국회의사당 건물은 역사적 상징성을 감안해 원형을 유지하면서 프랑스의 오르세 미술관이나 영국의 테이트모던 같은 세계적인 전시 공간으로 만들어 시민들이 마음껏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과 여의도 공원을 연계하면서 공연장, 교육시설, 체육시설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한 위원장은 “서울 국회, 서여의도는 국회에서 반대하고 국회 경관을 해친다는 이유만으로 거의 반세기 동안 75m 고도 제한에 묶여 있었다"며 “국회를 세종시로 완전히 옮기고 이런 권위주의 규제를 모두 풀어서 재개발을 통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국회의사당 주변 서여의도는 41m(여의대로), 51m(여의도공원)의 고도제한이 적용돼 개발에 제약이 있었다. 그는 “그렇게 되면 여의도가 런던, 싱가포르, 홍콩과 당당히 경쟁하는 금융 중심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여의도뿐만 아니라 여의도와 인접한 마포, 영등포, 동작, 양천, 용산 등에서도 연쇄적으로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하게 풀어서 함께 적극적으로 개발할 것이다. 결국 국회의 세종시 완전 이전이 서울 개발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힘은 국회의 완전한 세종 이전과 함께 국회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을 만들어 낸 여의도 정치 문화를 청산하겠다"며 “지금까지 결정된 국회의 부분 이전 방안은 국회의원들은 편하고 혜택을 누리지만, 입법·행정의 비효율을 초래하고 그 넓은 여의도 부지가 활용될 수도 없었고 국회로 인한 규제들은 그대로 유지되는 문제점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식의 여의도 정치를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국민의 기준에서 국민의 이익만 생각하고 정치하겠다"며 “국민의힘은 이런 정치 개혁의 상징적인 완성으로서 여의도 정치의 끝, 여의도 국회의 완전한 이전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총선 때마다 국회 세종시 이전 공약이 나왔는데 실천되지 않았다는 질문에 “약속하는 사람들을 믿을 수 있느냐의 문제다. 저희는 반드시 할 것"이라며 “작년 10월 국회의 세종시 일부 이전이 확정됐기 때문에, 저희는 이것을 정말 완전하게 이전해서 국민께 돌려드리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어정쩡하게 (여의도와 세종) 양쪽 다 사무실을 갖는 정도로 끝내는 게 아니라, 정말 세종을 정치와 행정의 수도로 완성시키고 여의도는 금융과 문화의 중심지로 재탄생하게 하고 주변 개발을 촉진하게 하는 신호탄을 쏠 것인지 결단할 문제인데, 국민의힘은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중요한 결단을 해서 국민들께 선택을 구하겠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회의 세종시 완전 이전과 관련한 향후 로드맵에 대해선 “세종에 큰 부지가 있고 여기 남겨두기로 했던 몇 개 (상임위)가 더 가는 것은 새로운 비용이 크게 드는 건 아니다. 예정된 공사 일정을 맞출 수 있을 것"이라며 국회세종의사당을 2031년께 완공하는 기존 계획을 유지할 뜻을 밝혔다. 국회는 지난 2021년과 2023년 본회의에서 세종의사당 건립 관련 국회법 개정안과 규칙 개정안을 잇달아 통과시켰다. 이들 개정안에 따르면 국회는 오는 2028년까지 세종동(S-1 생활관) 63만1000㎡(약 19.1만평·현 여의도 의사당 부지의 약 2배 규모)에 세종의사당을 조성해 세종시에 청사를 두고 있는 정무·기획재정·교육 등 정부 부처 소관 국회 상임위원회 12개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정책처, 입법조사처, 국회도서관 등을 옮기기로 했다. 다만 본회의장·국회의장실 등 국회 주요 권한과 대외적 상징 기능이 있는 장소, 서울에 청사를 둔 대통령실·법무·외교·국방 등 정부부처 소관 운영·법제사법 등 6개 상임위는 여의도 의사당에 잔류시키기로 했다. 국회는 세종의사당 건립 관련 토지매입비 6676억원, 공사비 2조 6700억원, 설계비 1844억원 등 총 사업비 3조6000억원으로 추정하고 2019~2021년 설계비 총 147억원, 2024년 토지매입 350억원을 각각 정부 예산에 반영했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1위 HLB테라퓨틱스 주가·2위 GST 주가·3위 에이디칩스 주가,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콜드체인(저온 유통)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콜드체인(저온 유통)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HLB테라퓨틱스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3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콜드체인(저온 유통)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HLB테라퓨틱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9,552점으로 전주 0점보다 9,552점 상승했다. 2위 GST 주가는 트렌드지수 5,473점으로 전주 6,623점보다 1,150점 하락했다. 3위 에이디칩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260점으로 전주 770점보다 1,490점 상승했다. 4위 지씨셀 주가는 트렌드지수 2,104점으로 전주 2,210점보다 106점 하락했다. 5위 아이큐어 주가는 트렌드지수 1,535점으로 전주 964점보다 571점 상승했다. 6위 투비소프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1,176점, 7위 대창솔루션 주가는 트렌드지수 1,175점, 8위 서린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1,024점, 9위 대유플러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777점, 10위 일신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620점이다. 11위 아이텍 주가, 12위 동아쏘시오홀딩스 주가, 13위 한익스프레스 주가, 14위 태경케미컬 주가, 15위 대한과학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HLB테라퓨틱스 주가는 10대 0%, 20대 4%, 30대 16%, 40대 31%, 50대 49%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콜드체인(저온 유통)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HLB테라퓨틱스 주가, hlb테라퓨틱스 배당, gst 주가, gst 액침냉각, gst tsmc, gst b100, gst b400, 에이디칩스 주가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키움증권, 주주환원‧실적 상승 기대감에 ‘최선호주’ [하나증권]

하나증권은 27일 1분기 증시 거래대금이 늘어나면서 실적 상향이 예상되고, 주주환원 기대감도 크다며 증권업종 내 최선호주로 꼽았다. 목표주가는 16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안영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거래대금이 늘면서 업종 전체적으로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키움증권은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점유율이 높아 실적 증가폭이 클 것"이라면서 “전 분기 증권사 실적 부진의 원인이었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충당금 적립에 대한 우려도 적은 증권사"라고 평가했다. 안 연구원은 “증여세는 2025년까지 연부연납을 진행 중이고, 증여세 납부를 위해 보유한 다우데이타 주식을 한국증권금융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담보로 맡겨놓았다"면서 “대주주의 현금흐름 확보 의지가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키움증권은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최근 자사주 소각 및 배당성향 등에 대한 계획이 담긴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공시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안 연구원은 “배당소득세 경감 정책 시행 시 주주환원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양호한 재무상태와 주주환원 기대감에 증권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1위 두산에너빌리티 주가·2위 한국전력 주가·3위 대한전선 주가,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원자력발전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원자력발전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3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원자력발전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트렌드지수 48,034점으로 전주 61,892점보다 13,858점 하락했다. 2위 한국전력 주가는 트렌드지수 20,210점으로 전주 20,352점보다 142점 하락했다. 3위 대한전선 주가는 트렌드지수 17,663점으로 전주 20,883점보다 3,220점 하락했다. 4위 에이프로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17,124점으로 전주 7,251점보다 9,873점 상승했다. 5위 현대건설 주가는 트렌드지수 8,598점으로 전주 8,619점보다 21점 하락했다. 6위 우리기술 주가는 트렌드지수 4,731점, 7위 대우건설 주가는 트렌드지수 4,480점, 8위 GS건설 주가는 트렌드지수 4,224점, 9위 LS ELECTRIC 주가는 트렌드지수 3,678점, 10위 효성중공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3,391점이다. 11위 한전기술 주가, 12위 비에이치아이 주가, 13위 한전KPS 주가, 14위 일진파워 주가, 15위 DL이앤씨 주가, 16위 광명전기 주가, 17위 우진 주가, 18위 보성파워텍 주가, 19위 금양그린파워 주가, 20위는 한신기계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10대 0%, 20대 4%, 30대 12%, 40대 22%, 50대 62%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원자력발전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두산에너빌리티 분식회계, 두산에너빌리티 채용, 두산에너빌리티 연봉, 두산에너빌리티 smr,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한국전력 고객센터, 한국전력 주가, 한국전력 배구, 한국전력 사이버지점, 한국전력 빅스톰, 대한전선 유상증자, 대한전선 신주인수권, 대한전선 주가, 대한전선 57r, 대한전선 유상청약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유비벨록스, 작년 고성장 올해도 이어질 것...목표가 ‘상향’ [SK증권]

SK증권이 27일 보고서를 통해 유비벨록스의 목표주가를 3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유비밸록스의 작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34% 성장을 시현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이라며 “일회성 요인이 아닌 기초체력 개선에 기인하며 올해는 분기별로 유의미한 실적 성장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비벨록스의 스마트카드 부문은 지난 수 년간 해외 주요국가에 진행했던 결제인증 확보, 영업망 구축 성과가 나타나 해외수출 규모가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고부가가치 상품인 메탈 카드의 해외 판매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카드 뿐 아니라 생활가전에서도 로봇청소기 로보락의 판매량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허 연구원은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스마트카드 부문에서의 해외판매 확대 및 KLSC 본격도입효과, 블랙박스 부문의 적자폭 감소 등이다"라고 전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삼성생명, 주주환원 기대감에 목표주가 ↑[하나증권]

삼성그룹 오너일가가 상속세 이슈 돌파를 위해 배당 수익을 확대하리라는 기대에 증권가의 삼성생명 목표주가도 높아지고 있다. 안영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27일 “삼성생명에 대한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며 “업종 내에서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내다봤다. 안 연구원은 “삼성그룹이 납부해야 할 상속세의 총 금액은 약 12조원으로, 연부연납 제도를 통해 2021년 부터 납부를 시작하여 2026년 4월까지 총 6번에 걸쳐서 납부될 예정"이라며 “이에 따라 향후 약 6조원의 상속세를 추가로 납부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속세 재원으로는 배당금, 주식담보대출, 지분 매각 대금 등을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초에 있었던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의 지분 약 2조8000억원에 대한 블록딜도 상속세 재원을 확보하기 위함이었다"며 “향후 납부해야 하는 상속세가 남아있는 만큼 삼성생명도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주주환원 확대에 따른 자본 부담 역시 매우 낮다"며 “업종 내에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의지도 가장 강해 향후 주주환원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확대 및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 등에 대한 기대감도 가장 높다"고 분석했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사각지대’ 방울토마토, 가격 전년 比 30%↑…지원 대상서 빠져

정부의 대대적인 지원으로 주요 과일과 과채류 가격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방울토마토는 오히려 가격이 30% 올라 가격 약세에 동참하지 못한 채 소외당하고 있다.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선 다른 품목과 달리 방울토마토는 정부 할인이나 납품단가 지원 대상에서 빠져있다. 27일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26일 기준 방울토마토 평균 소매가격은 1㎏당 1만4533원으로 1년 전(1만1176원)보다 30% 올랐다. 이는 평년(8847원)보다 64% 비싸다. 방울토마토 소매가격은 1개월 전(1만4096원)보다 3% 상승했다. 대추방울토마토 가격은 1만2558원으로 1년전(1만179원)보다 23% 높고 1개월 전(1만1455)보다 10% 비싸다. 이는 토마토 가격이 1개월 전과 비교해 하락한 것과 대조적이다. 토마토 가격은 7233원으로 1개월 전(8840원)보다 18% 하락했다. 토마토 가격은 1년 전(6692원)보다 8% 비싸지만 방울토마토 상승률(30%)에는 한참 못 미친다. 1개월 전과 비교해 토마토 가격은 내렸는데도 방울토마토와 대추방울토마토 가격은 오른 배경에는 정부 지원 유무의 차이가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6일부터 사과, 감귤, 토마토, 참외, 딸기 등 13개 품목 납품단가를 지원하다 지난 18일 8개를 추가해 지원 대상을 21개로 늘렸다. 지원 단가도 품목별로 최대 두 배까지 확대됐다. 토마토 납품단가 지원액은 ㎏당 2700원으로 50%(900원) 늘어난 것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지난 7일 과일 가격 급등에 따른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시설채소 중 과일을 대체할 수 있는 것에 딸기, 토마토, 참외 등이 있다"면서 토마토 등이 과일 부족 완화에 상당한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한 바 있다. 하지만 과일처럼 먹기도 하는 방울토마토는 농산물 납품단가 지원 품목 21개에서 빠져있고 토마토와 달리 정부 할인 지원 대상도 아니다. 정부가 이달 초부터 납품단가를 지원한 품목 가운데 11종의 이번 주(18∼20일) 평균 소비자 가격은 2월 말(2월 26∼29일) 대비 평균 14.4% 하락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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