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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농업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대동기어·KG케미칼 뒤이어

대동이 테마별 주식 농업 부문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테마별 주식 농업 부문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농업 부문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대동은 트렌드 지수 3,842포인트로 전주보다 769포인트 상승했다. 대동기어는 3,570포인트로 전주보다 2,777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KG케미칼은 2,227포인트로 전주보다 867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TYM은 1,470포인트, 5위 롯데정밀화학은 1,405포인트, 6위 남해화학은 1,179포인트, 7위 카프로는 680포인트, 8위 골든센츄리는 607포인트, 9위 아시아종묘는 605포인트, 10위 조비는 562포인트이다. 11위는 농우바이오, 12위 경농, 13위 누보, 14위 아세아텍, 15위 우림피티에스, 16위 효성오앤비, 17위 대동금속, 18위 포메탈, 19위 그린생명과학, 20위는 인바이오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대동은 남성 73%, 여성 27%, 2위 대동기어는 남성 66%, 여성 34%, 3위 KG케미칼은 남성 77%, 여성 23%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대동이 10대 1%, 20대 9%, 30대 17%, 40대 25%, 50대 48%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대동 주가, 대동 카페, 대동 맛집, 대동 하늘공원, 대동 미용실, 대동기어 채용, kg케미칼 주가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에코프로,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온실가스(탄소배출권)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에코프로에이치엔·후성 뒤이어

에코프로가 테마별 주식 온실가스(탄소배출권) 부문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테마별 주식 온실가스(탄소배출권) 부문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온실가스(탄소배출권) 부문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에코프로는 트렌드 지수 56,629포인트로 전주보다 3,223포인트 하락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17,801포인트로 전주보다 4,449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후성은 4,517포인트로 전주보다 860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그린케미칼은 3,087포인트, 5위 켐트로스는 2,106포인트, 6위 세종공업은 1,098포인트, 7위 유니드는 976포인트, 8위 KC코트렐은 851포인트, 9위 에코바이오는 783포인트, 10위 SGC에너지는 740포인트이다. 11위는 한솔홈데코, 12위 클라우드에어, 13위 TKG휴켐스, 14위 이건산업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에코프로는 남성 65%, 여성 35%, 2위 에코프로에이치엔은 남성 64%, 여성 36%, 3위 후성은 남성 70%, 여성 30%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에코프로가 10대 0%, 20대 6%, 30대 14%, 40대 21%, 50대 57%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에코프로 주가, 에코프로 액면분할, 에코프로 채용, 에코프로 배당금, 에코프로 배당, 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 후성 주가, 후성 유상증자, 후성 배당금, 후성 주가전망, 후성 광상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현대바이오, 3월 4주차 업종별 주식 화장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뒤이어

현대바이오가 업종별 주식 화장품 부문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업종별 주식 화장품 부문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3월 4주차 업종별 주식 화장품 부문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현대바이오는 트렌드 지수 12,978포인트로 전주보다 971포인트 상승했다. LG생활건강은 8,529포인트로 전주보다 3,626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아모레퍼시픽은 7,649포인트로 전주보다 275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마녀공장은 5,980포인트, 5위 토니모리는 2,620포인트, 6위 클리오는 2,558포인트, 7위 코스맥스는 2,448포인트, 8위 한국콜마는 2,300포인트, 9위 브이티는 2,292포인트, 10위 올리패스는 2,098포인트이다. 11위는 디와이디, 12위 코스나인, 13위 아모레G, 14위 메디앙스, 15위 코디, 16위 애경산업, 17위 한국화장품, 18위 스킨앤스킨, 19위 코스메카코리아, 20위는 에이블씨엔씨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현대바이오는 남성 76%, 여성 24%, 2위 LG생활건강은 남성 73%, 여성 27%, 3위 아모레퍼시픽은 남성 45%, 여성 5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현대바이오가 10대 1%, 20대 3%, 30대 13%, 40대 31%, 50대 51%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현대바이오 주가, 현대바이오 제프티, lg생활건강 주가, lg생활건강 채용, lg생활건강 선물세트, lg생활건강 배당금, lg생활건강 샴푸, 아모레퍼시픽 채용,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아모레퍼시픽 본사, 아모레퍼시픽 맛집, 아모레퍼시픽 주가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기아, 양호한 수익·지속적인 주주환원 기대… 목표가 ‘↑’ [DB금융투자]

DB금융투자는 기아에 대해 양호한 수익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주주환원정책과 주가 저평가로 매력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기존 11만5000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한다고 28일 밝혔다. 김평모 DB금융투자 연구원은 “기아는 배당금 증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밸류에이션과 주주환원정책 확대만으로도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말했다. DB금융투자가 전망한 기아의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조2636억원, 2조6832억원으로 각각 전분기 대비 4%씩 늘어날 전망이다. 영업익은 시장전망치인 2조6920억원에 부합하는 수치다. 다만 전년 동기 대비 실적으로는 다소 부진한데 이는 내수 판매가 전년 동기에 비해 8% 감소하고, 인센티브 증가와 같은 부정적인 요인들이 전분기에 이어 심화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화 약세와 견조한 북미 지역 판매로 10%대 영업이익률은 이어갈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수익성 관련 지표들이 악화되고 있지만 주요 지역의 수요가 안정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면서 “2월까지 미국의 경차 수요는 전년 대비 5% 증가했고, 같은 기간 유럽 산업 수요는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쟁사 대비 낮은 인센티브로 미국 및 유럽 내 시장점유율이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도소매 판매는 증가세를 유지 중"이라며 “기존 전망치 대비 원화 약세가 심화되며 올해 기아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기존 대비 2%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아미코젠,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건강기능식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LG생활건강·엔케이맥스 뒤이어

아미코젠이 테마별 주식 건강기능식품 부문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테마별 주식 건강기능식품 부문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건강기능식품 부문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아미코젠은 트렌드 지수 8,582포인트로 전주보다 5,713포인트 상승했다. LG생활건강은 8,529포인트로 전주보다 3,626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엔케이맥스는 8,226포인트로 전주보다 128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KT&G는 4,521포인트, 5위 경남제약은 3,947포인트, 6위 시너지이노베이션은 3,681포인트, 7위 대상홀딩스는 2,824포인트, 8위 헬릭스미스는 2,626포인트, 9위 대원제약은 2,389포인트, 10위 HK이노엔은 2,273포인트이다. 11위는 비엘, 12위 케어젠, 13위 에스앤디, 14위 메디포스트, 15위 녹십자웰빙, 16위 스피어파워, 17위 휴온스, 18위 비피도, 19위 아이진, 20위는 콜마비앤에이치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아미코젠은 남성 82%, 여성 18%, 2위 LG생활건강은 남성 73%, 여성 27%, 3위 엔케이맥스는 남성 80%, 여성 20%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아미코젠이 10대 0%, 20대 6%, 30대 19%, 40대 26%, 50대 49%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아미코젠 채용, 아미코젠 연봉, 아미코젠 주가, lg생활건강 주가, lg생활건강 채용, lg생활건강 선물세트, lg생활건강 배당금, lg생활건강 샴푸, 엔케이맥스 주가, 엔케이맥스 박상우, 엔케이맥스 공시, 엔케이맥스 쇼우캉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대한항공,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환율하락 수혜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하나투어·아시아나항공 뒤이어

테마별 주식 환율하락 수혜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대한항공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3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환율하락 수혜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대한항공 주가는 트렌드지수 53,528점으로 전주 53,020점보다 508점 상승했다. 2위 하나투어 주가는 트렌드지수 37,977점으로 전주 38,286점보다 309점 하락했다. 3위 아시아나항공 주가는 트렌드지수 28,912점으로 전주 29,676점보다 764점 하락했다. 4위 모두투어 주가는 트렌드지수 20,449점으로 전주 21,756점보다 1,307점 하락했다. 5위 한국전력 주가는 트렌드지수 20,210점으로 전주 20,352점보다 142점 하락했다. 6위 현대제철 주가는 트렌드지수 7,820점, 7위 고려아연 주가는 트렌드지수 6,668점, 8위 풍산 주가는 트렌드지수 6,404점, 9위 POSCO홀딩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3,971점, 10위 오리온 주가는 트렌드지수 3,377점이다. 11위 농심 주가, 12위 한국가스공사 주가, 13위 오뚜기 주가, 14위 하이트진로 주가, 15위 CJ제일제당 주가, 16위 대한해운 주가, 17위 대상 주가, 18위 대한제당 주가, 19위 혜인 주가, 20위는 동원F&B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대한항공 주가는 10대 2%, 20대 17%, 30대 27%, 40대 27%, 50대 27%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환율하락 수혜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대한항공 마일리지, 대한항공 고객센터, 대한항공 주가, 대한항공 마일리지 카드, 대한항공 예약, 하나투어 패키지, 하나투어 땡처리, 하나투어 공동구매 항공권, 하나투어 항공권, 하나투어 고객센터, 아시아나항공 고객센터,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아시아나항공 전화번호, 아시아나항공 수화물, 아시아나항공 터미널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덕성, 3월 4주차 업종별 주식 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이월드·공구우먼 뒤이어

업종별 주식 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덕성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3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덕성 주가는 트렌드지수 12,971점으로 전주 4,270점보다 8,701점 상승했다. 2위 이월드 주가는 트렌드지수 6,635점으로 전주 6,388점보다 247점 상승했다. 3위 공구우먼 주가는 트렌드지수 6,537점으로 전주 6,753점보다 216점 하락했다. 4위 한섬 주가는 트렌드지수 6,486점으로 전주 7,001점보다 515점 하락했다. 5위 제이에스티나 주가는 트렌드지수 3,520점으로 전주 4,478점보다 958점 하락했다. 6위 배럴 주가는 트렌드지수 3,227점, 7위 아가방컴퍼니 주가는 트렌드지수 2,789점, 8위 코데즈컴바인 주가는 트렌드지수 2,285점, 9위 효성티앤씨 주가는 트렌드지수 1,853점, 10위 엠에프엠코리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1,729점이다. 11위 F&F 주가, 12위 비비안 주가, 13위 덕성우 주가, 14위 영원무역 주가, 15위 감성코퍼레이션 주가, 16위 BYC 주가, 17위 한세실업 주가, 18위 윌비스 주가, 19위 진도 주가, 20위는 LF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덕성 주가는 10대 1%, 20대 6%, 30대 14%, 40대 23%, 50대 57%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덕성 주가, 덕성 뜻, 덕성 초전도체, 덕성 주식, 덕성 관련주, 이월드 자유이용권, 이월드 주가, 이월드 입장권, 이월드 놀이기구, 이월드 연간회원권, 공구우먼 매장, 공구우먼 오프라인, 공구우먼 합정, 공구우먼 문정, 공구우먼 문정점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임종룡 회장 인재술, 우리금융지주 ‘비은행’ 키우기 본격화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최근 주요 계열사 사장단을 전면 교체했다. 우리금융지주의 검증된 인재들을 주요 계열사에 전면 배치해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확충하고, 그룹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그룹이 사장단 인사를 단행한 계열사는 우리종합금융, 우리자산운용, 우리금융저축은행, 우리PE자산운용, 우리에프아이에스 등 5곳이다. 우리종합금융 새 대표에는 남기천 전 우리자산운용 대표를, 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에는 최승재 전 멀티에셋자산운용 대표가 발탁됐다. 이석태 전 우리은행 국내영업부문장은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며, 강신국 전 우리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장은 우리PE자산운용 대표를 맡는다. 우리에프아이에스 새 대표이사에는 김백수 전 우리은행 정보보호그룹장이 선임됐다. 통상 금융지주사들은 큰 사고나 변수가 없는 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을 임기 만료 전에 교체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번 우리금융그룹의 사장단 인사는 임기와 관계없이 이뤄졌다. 대내외적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장 상황에 맞춰 그룹의 유능한 인사를 적재적소에 발탁해야 한다는 임종룡 회장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우리금융지주가 작년부터 가동 중인 경영승계 프로그램은 임 회장의 이러한 갈망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문가 심층 인터뷰, 평판조회, 업무역량 평가, 심층면접 등 4단계로 구성됐다.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를 선임하는 과정에서 금융지주 회장의 독단적인 판단을 최대한 배제하고, 절차적 투명성과 객관성을 높여 궁극적으로 최고의 리더를 발탁하겠다는 취지다. 실제 김응철 전 우리종합금융 대표는 당초 임기가 올해 12월 말까지였는데, 이달부터 인도네시아 우리소다라은행장으로 추대됐다. 김응철 행장이 우리은행 글로벌그룹장, 외환그룹장을 역임하며 동남아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이 고려됐다. 또한 강신국 우리PE자산운용 대표와 이석태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는 지난해 조병규 우리은행장과 함께 우리은행장 최종 후보군에 오를 정도로 그룹 내 중량감 있는 인사로 불린다. 나아가 우리금융의 이번 인사는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충을 통한 그룹 경쟁력 강화의 원년'이라는 그룹의 방향성과도 일맥상통한다. 새롭게 우리종합금융 대표를 맡게 된 남기천 대표는 증권, 자산운용업계 경력만 30년에 달한다. 남기천 대표는 우리금융은 향후 증권사를 인수하고, 해당 증권사와 우리종합금융 간에 시너지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권 관계자는 “이번 CEO 교체는 (임종룡 회장이) 올해 본격적으로 우리금융그룹의 비은행 계열사 경쟁력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단행해야 하는 중요한 인사였을 것"이라며 “(임 회장이) 금융지주 회장으로 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우리금융 임직원들의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물로 보인다"고 밝혔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레고랜드, 2024 시즌 오픈 알린다

이순규 레고랜드 대표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테마파크로서 레고랜드만이 선보일 수 있는 콘텐츠로 특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7일 레고랜드 코리아 개장 3년째 봄을 맞아 새로워진 시즌 오픈을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직접 레고랜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포부를 밝혔다. 이 대표는 29일 본격 오픈 예정인 시즌별 특화된 테마로 보다 새로워진 2024 시즌 오픈을 알렸다. 레고랜드 코리아의 2024 시즌은 화려하고 다채로운 봄 축제 컨셉의 '브릭풀 스프링 페스타(Brickful Spring Festa)'로 시작한다. 여름시즌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물놀이 프로그램, 가을 시즌 브릭 오얼 트리트, 겨울 시즌 메리 브릭 스마스 등 4계절 내내 레고랜드를 찾는 어린이와 가족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레고랜드는 레고IP를 활용하는 유일한 테마파크로 1969년 덴마크 발룬드에 최초 파크를 오픈한 뒤 세계 주요 국가에 지속적으로 확장 오픈해왔다. 특히 레고랜드는 '가족'과 '어린이'를 중심에 두고 있다. 또 엔터테인먼트와 교육이 함께하는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한다. 전 세계 10번째 레고랜드로 춘천에 오픈한 레고랜드 코리아는 만 2세에서 12세 어린이와 가족 고객을 중심에 두고 테마파크와 호텔을 운영한다. 올해에는 지난 2년간의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생동감이 넘치는 공연과 쇼를 더욱 다양화하고, 호텔에서만 누릴 수 있는 경험을 더욱 차별화 계획이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여름 시즌 워터메이즈를 업그레이드하고 레고IP를 반영한 먹거리를 선보이는 등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며 글로벌 테마파크로서의 면모를 다져갈 예정이다. 2024년 레고랜드 코리아는 연중 4개 시즌별 테마와 함께 40여개 이상의 엔터테인먼트 쇼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레고랜드 호텔은 단순히 숙박을 위한 호텔을 넘어 레고의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차별성을 강화한다. 이 대표는 업그레이드 된 시설이나 서비스, 새롭게 런칭하는 부분을 소개했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던 여름시즌 물놀이 '워터메이즈'를 테마공원 내 '해적클러스터'와 연계해 테마가 있는 '물놀이 구역(Wet Zone)'으로 운영하며 시설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국내 최초로 전 직원이 공인 자폐센터(CAC) 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자폐 및 기타 감각장애가 있는 모든 가족들을 적절한 방식으로 케어하고 응대할 수 있게 됐다. 이 대표는 “그동안 장애인 가족을 위한 편의제도 '히어로패스'를 운영하고 훨체어를 타거나 시각장애인용 지팡이를 든 레고 캐릭터들을 파크 곳곳에 배치해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는 등 다양성을 존중하는 레고랜드의 노력이 더욱 확장된다"고 했다. 더불어 2025년 상반기 오픈 예정인 신규 놀이기기구를 공개했다. 테마파크 내 닌자고 월드에 위치하게 될 새로운 놀이기구의 건설을 위해 약 200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간담회에 이어 진행된 착공식에서 이순규 대표와 어린이들이 함께 시삽식을 진행했다. 레고랜드 코리아는 개장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쳐왔다. 어린이와 소외계층 이웃을 돕는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해 지난해 공헌 지표인 활동일수와 공헌기금이 전년 대비 200% 성장하기도 했다. 현재 레고랜드 전체 직원의 77%가 도민 출신으로 지역 고용 창출에 힘쓰고 있다. 향후 고용 비율을 90%까지 높일 계획이다. 특히 강원, 춘천 지역 각종 축제 등 지역 행사와 협업하고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순규 대표는 “레고랜드 코리아는 한국 고객들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면서도 오직 레고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 참신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린이와 가족 고객들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목표"라며 “레고랜드 코리아의 2024 시즌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레고랜드를 체험해 보길 바라며, 2025년 선보일 신규 놀이기구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

장예찬 후보 “민주당 유동철 후보... 비현실적 탁상공론 공약 멈춰야”

부산 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 부산 수영구 무소속 장예찬 후보가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유동철 후보의 광안리 해변 차로 지하화 공약을 비판하고 나섰다. 장 후보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 유동철 후보님의 광안리 해변 차로 지하화 공약, 비현실적 탁상공론이다."며, “해변 차로를 지하로 만드는 동안 아름다운 광안리 바다는 공사판이 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공사 기간 광안리 일대 소상공인들의 생계는 누가 책임질것인지 되물었다. 장 후보는 “차 없는 거리 적용을 확대하고, 수변공원 청구마트 부지에 랜드마크 복합문화시설을 개발해 광안리에서 즐길거리를 늘리는 게 현실적 대안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지하철 3호선 연장으로 동방오거리역이 신설되면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광안리를 찾는 분들이 늘어날 것이다"라며, “광안리 해변을 공사판으로 만드는 차로 지하화가 정답인지, 복합문화시설과 동방오거리역 신설이 정답인지 수영구 주민들께 여론조사라도 해보고 싶다."고 날을 세웠다. 끝으로 “이번 기회에 광안리를 세계 최고의 관광지이자 수영구 성장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 장예찬은 민주당과 치열한 공약 대결로 수영구 주민들의 선택을 받겠다."고 호소했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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