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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립, 제10회 ‘궁중문화축전’ 외국인 전용 티켓 독점 판매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이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주관하는 제10회 ‘궁중문화축전’의 외국인 관광객 전용 티켓을 독점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궁중문화축전’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등 서울 소재 5개의 궁궐과 종묘에서 매년 봄·가을 마다 펼쳐지는 문화유산 축제다. 지난2014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10주년을 맞은 행사는 매년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에 맞춰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 전용 티켓을 출시하게 됐다.현재 판매 중인 ‘궁중문화축전’세부 상품은 행사 상반기 동안 개최되는 ▲창덕궁 달빛기행 ▲경복궁 별빛야행 ▲경복궁 생과방 ▲덕수궁 석조전 ▲경회루 특별관람 ▲고궁음악회 <100인의 공연>으로 총 6개다.‘궁중문화축전’의 모든 행사 입장권은 크리에이트립에서 4월 한달간 어트랙션상품 중예약률 상위10위 안에올랐다. 왕실의 수라를 담당하던 소주방에서 전통 상차림을 맛보고 경복궁 근방으로 밤산책을 즐길 수 있는 ‘경복궁 별빛야행’은 4월 어트랙션상품 중 예약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더해 조선 왕실의 궁중병과와 궁중약차를 즐길 수 있는 경복궁 생과방과 덕수궁의 서양식 전각 석조전 또한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큰 인기를불러 모았다.이처럼 많은 외국인 여행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10월 개최되는 ‘궁중문화축전’의 하반기 행사 고궁음악회 ‘발레X수제천’과 ‘창덕궁 달빛기행’의 외국인 전용 티켓까지 크리에이트립독점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트립 임혜민 대표는 “한국문화재재단의 제안으로 크리에이트립을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도 정식으로 서울 도심 속 고궁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더 다채롭고 생생한 한국의 모습을 선보이며 인바운드 관광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크리에이트립이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제10회‘궁중문화축전’의 외국인 전용 티켓을 독점 판매한다. (출처=크리에이트립)크리에이트립에서 판매 중인 한국문화재재단 ‘궁중문화축전’ 의 경복궁 별빛야행 및 경복궁 생과방 투어 티켓 예매 페이지. (출처=크리에이트립)

에이핑크 윤보미·프로듀서 라도, 8년 열애? 소속사 “확인 중”

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3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윤보미가 블랙아이드필승의 라도와 8년째 연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2016년 에이핑크의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의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함께 작업하며 가까워졌고 2017년 4월부터 열애를 시작해 8년 동안 서로의 행보를 묵묵히 응원했다는 것. 양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여부를 확인중이라고 알렸다. 윤보미는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다. 에이핑크는 '노노노', '미스터 츄', '러브', '1도 없어'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연기자로도 활동 중인 윤보미는 현재 tvN '눈물의 여왕'에서 김지원의 비서로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라도는 트와이스 'TT', '팬시', 청하의 '벌써 12시', 스테이씨 'ASAP' 등을 탄생시킨 작곡가 듀오 블랙아이드필승의 멤버다.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인 그는 걸그룹 스테이씨를 제작하기도 했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 등에도 출연, 탁월한 프로듀싱 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최악 아직 안왔다”…외신이 경고한 한국 부동산 PF부실 위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등의 여파로 한국이 세계 그림자 금융(비은행 금융) 시장에서 가장 취약한 곳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 진단했다. 기준금리가 오르면서 비은행 금융의 국내외 부동산 익스포저(위험노출액)에서 균열이 나타나자 티 로우 프라이스, 노무라증권 등 글로벌 금융회사들이 우려를 표하기 시작한 것이다. 지난해 말 기준 저축은행 연체율은 6.55%로 전년 대비 3.14%포인트 올라 2011년 저축은행 사태(5.8%포인트 상승)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고 올해 1분기 연체율도 작년 말보다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금융위원회 자료를 보면 2020년 말 3.37%였던 증권사 PF 관련 대출의 연체율이 지난해 3분기 말 13.85%, 4분기 말 13.73%로 올라온 상태다. 씨티그룹 이코노미스트들은 '문제가 많은' PF 부채 규모가 111조원에 이른다고 추정하기도 했다. 자본시장연구원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비은행권이 보유한 부동산 그림자 금융 규모는 926조원으로, 전년(886조원)보다 4.5% 늘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는 10년 전보다는 4.2배 증가한 것이다. 1997년 외환위기 사태 이후 주목받던 부동산 PF는 저금리와 부동산 가격 상승 시기에 사용이 늘어났고, 증권사들은 PF 대출을 증권화해서 투자자들에게 판매해왔다. 그러나 약 19개월 전 강원중도개발공사 회생 신청을 통해 신용시장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왔고 작년 7월엔 새마을금고 사태마저 터지면서 부동산 PF 부실 우려가 더욱 고조됐다. 당국이 대출 보증 확대 등을 통해 위기 전염을 막고 있지만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에서 알 수 있듯이 우려는 여전한 상황이다. 티 로우 프라이스의 쿠엔틴 피츠시먼즈 글로벌 채권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현재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은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축소판"이라면서 “우려된다"고 말했다. 물론 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 부담 상승이 한국 만의 현상은 아니다. 미국의 경우 올 1분기 레버리지 대출의 디폴트(채무불이행) 비율이 6%를 넘어섰고 유럽에선 투자 부적격 등급 회사채인 '정크 본드'와 국채의 격차(스프레드)가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확대된 상황이다. 그러나 블룸버그는 “한국의 우려 수준은 당국의 신속한 대응을 통해 확인될 수 있다"고 짚었다. 금융당국은 부동산 PF 부실로 건전성 위기가 고조된 저축은행을 상대로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서기로 한 상태다. 이와 관련, 노무라증권의 박정우 이코노미스트는 “한국 정부가 (부동산 부문) 구조조정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태영건설 워크아웃은 끝이 아니며, 오히려 PF 부채 스트레스의 시작일 수 있다"고 말했다. 아직까지는 한국의 신용 위험이 경제 전반에 타격을 가하지 않은 상황이다. 부동산 침체로 1300억 달러 이상의 회사채가 디폴트에 빠지고 디플레이션이 지속하는 중국과 대조적이다. 그러나 한국의 부동산 PF 문제에 최악의 상황이 아직 오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블룸버그는 꼬집었다. 씨티그룹의 김진욱 이코노미스트는 PF 부채 구조조정으로 하반기 경제 성장률이 0.2%로 둔화되는 것을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크리슈나 스리니바산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국장은 “한국 당국이 위험을 관리하고 있지만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한다"면서 “일부 소형 기관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국제신용평가사 피치의 매트 최 이사도 “구조조정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감안했을 때 규모가 작은 비은행금융기관이 가장 취약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블룸버그는 1990년대 일본에서와 같이 부동산 가격 급락으로 대출 부실과 경제 타격이 심해질 경우 당국의 대응 여력이 부족할 것으로 보기도 했다. 이밖에 한국 비은행 금융기관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상업용 부동산에 대규모로 투자해왔으며, 코로나19 이후 상업용 부동산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블룸버그는 덧붙였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전역 앞둔 단기복무 군 간부도 ‘내일배움카드’로 직업훈련

5년 미만 단기 복무 후 전역을 앞둔 군 간부도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직업능력개발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23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개정안이 심의·의결돼 내달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취업준비생이나 이직 희망자, 업무역량 향상을 원하는 직장인, 은퇴 후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등의 직업능력개발훈련을 돕기 위해 발급되는 카드다. 카드 소지자가 다양한 직업훈련 과정을 들으면 훈련비의 45∼85%가 1인당 300만∼500만원 한도로 지원된다. 현직 공무원이나 사립학교 교직원, 연 매출 4억원 이상의 자영업자, 월급 300만원 이상의 45세 미만 대기업 종사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장교·부사관 등 군 간부의 경우 지금까진 전역을 앞둔 5년 이상 중·장기복무자만 지원 대상이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5년 미만으로 복무한 장교, 부사관을 포함해 모든 군 간부가 사회복귀를 앞두고 내일배움카드로 훈련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고용부는 새로 지원 대상이 된 단기복무 군 간부는 2022년 기준 약 1만4000명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한국폴리텍대 등 기능대학이 학생·훈련생 선발 등의 업무를 할 때 직업능력개발과 관련성이 낮은 민감 개인정보인 범죄경력자료는 활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도 담겼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기자의 눈] 은행주의 급등,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

한동안 급등하다 최근 미끄러지던 은행주가 지난 22일 일제히 상승했다. 은행주를 주도하고 있는 KB금융지주의 주가는 하루에만 9.11% 올랐다. 이와 함께 하나금융지주 8.78%, 신한금융지주 6.11%, 우리금융지주 4.51% 등 4대 금융지주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지방금융지주 주가도 덩달아 올랐다. 국내 은행주 10개로 구성된 KRX 은행 지수는 이날 778.63으로 6.47% 급등했다. 직전 한 달간 약 13%가 떨어졌지만 하루 만에 절반 수준을 회복했다. 오랜만에 은행주가 큰 폭으로 반등했으나 이를 좋게 보기만은 어려워 보인다. 국내 은행주가 그만큼 외풍에 취약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은행주 주가가 오른 것은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고,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노력을 늘린 기업에 법인세 세액공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히면서 밸류업 프로그램 재시동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앞서 지난 1월부터 은행주 주가가 크게 오른 것도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언급 때문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코리아 디스카운트(국내 증시 저평가)를 해결하기 위해 과도한 세제를 개혁하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바통을 이어받은 금융당국이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을 공식화하자 은행주는 유례없는 급등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은행주가 코인이냐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급경사를 타던 은행주의 상승 분위기는 총선을 기점으로 다시 바뀌어 하락세를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밸류업 프로그램 시행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올해 은행주가 보인 주가의 롤러코스터 변화는 사실상 은행주가 외부 요인에 좌지우지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은행 업종이나 개별 회사의 가치에 따른 주가 움직임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이다. 주식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수록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는 어려워진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줄일 수 있는 첫 번째 걸음은 주가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정부에 따라, 총선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주식 시장에 대한 신뢰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한국 증시보다 해외 증시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는 투자자들의 푸념섞인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수자원공사, 키르기스스탄과 재생에너지·탄소저감사업 확대

한국수자원공사는 키르기스스탄과 재생에너지 및 탄소저감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해 정부 고위급 면담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물 분야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키르기스스탄은 우리나라의 중점협력국으로 그간 환경, 보건위생 등 분야에서 주로 협력해왔다. 공사는 환경부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전담기관으로서 이러한 기존 협력에 더해 물 분야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지난 18일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 차관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발굴 확대와 공적원조사업(ODA) 연계, 배출권의 국내 이전에 대한 공동 노력 등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지난 19일 다목적댐 운영 등을 통한 수력 분야 전문성을 활용해 에너지부 산하 수력발전 공기업인 'OJSC Chakan-GES'와 수력발전 운영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키르기스스탄의 수력발전 현대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카시말예프 아딜베크 알레쇼비치(Kasymaliev Adylbek Aleshovich) 키르기스스탄 제1부총리와 만나 현지 물 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물관리 기술 도입 확대 등 적극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키르기스스탄 제1부총리는 추진 중인 소수력 개발 등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적극 지원을 약속하며 국가 수자원 마스터플랜 수립을 요청했다. 공사는 탄소저감을 위한 재생에너지 사업의 긴밀한 협력과 함께 공사의 첨단 물관리 기술을 활용하여 마스터플랜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수자원공사가 보유한 물관리 디지털 트윈, AI정수장 등 초격차기술은 세계에서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물 문제 해결 등의 역할을 확대하고, 나아가 국내 물 기업의 해외 진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AI 챗봇으로 1414억원 절감”…카카오, OECD서 소상공인 상생 사업 소개

카카오의 인공지능(AI) 기술과 비즈니스 자산을 활용한 상생 사례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의에서 소개됐다. 카카오는 지난 19일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열린 '중소기업의 디지털화 지원 이니셔티브(D4SME)' 회의에 아시아 유일 공식 민간 협력사로 참여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AI 기술 적용'과 '프로젝트 단골'에 대해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D4SME는 OECD의 창업·중소기업·지역개발센터가 중소기업의 디지털화를 목표로 주도하는 글로벌 협의체다. 이번 회의에서는 '생성형 AI 시대의 SME'를 주제로 세계 각국 정부, 플랫폼사, 중소기업,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생성형 AI가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 민관의 협력 방안과 사례를 논의했다. 발언자로 나선 박윤석 카카오 동반성장 성과리더는 “챗봇은 사업자와 고객 간 1:1 채팅을 24시간 자동으로 응대하고 영업시간, 주차 문의, 할인 등 필수 정보를 제공한다"며 “챗봇을 활용한 고객 응대 비용 절감 효과는 연간 최대 141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자체 분석됐다"고 밝혔다. 박 리더는 이어 “카카오가 '소신상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급해 온 톡채널 메시지 지원금이 올해 4월 기준 200억을 넘어섰다"며 “약 1년 8개월간 약 6만명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았으며 이는 사업자별로 최대 2550만 원의 추가 매출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5년간 지속 지원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카카오톡 채널 등 카카오 서비스 사용법을 소상공인에게 직접 교육하는 '프로젝트 단골'도 함께 소개했다. 2022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젝트 단골은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비즈니스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게 하는 카카오의 대표 상생 프로젝트다. 카카오는 올해부터는 전통시장 중심의 프로젝트에서 더 나아가, 일반 도심 곳곳의 지역 상권을 대상으로 '단골거리' 프로젝트를 신규 추진하여 상생 사업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오는 2026년까지 총 3년 동안 216개 상권, 2만 개 이상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채널 및 카카오맵, QR코드 간편 결제 등 다양한 카카오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 리더는 “이번 회의에 함께 참석한 중소벤처기업부 등 기관들과 지속 협업해 지역 상인들이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민 기자 etm@ekn.kr

1위 한일사료 주가·2위 카나리아바이오 주가·3위 CJ제일제당 주가, 4월 4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사료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사료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한일사료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사료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한일사료 주가는 트렌드지수 6,251점으로 전주 2,932점보다 3,319점 상승했다. 2위 카나리아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2,791점으로 전주 2,840점보다 49점 하락했다. 3위 CJ제일제당 주가는 트렌드지수 2,519점으로 전주 1,394점보다 1,125점 상승했다. 4위 팜스토리 주가는 트렌드지수 1,229점으로 전주 657점보다 572점 상승했다. 5위 씨티씨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1,150점으로 전주 853점보다 297점 상승했다. 6위 미래생명자원 주가는 트렌드지수 1,102점, 7위 대한제당 주가는 트렌드지수 1,066점, 8위 대주산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751점, 9위 사조동아원 주가는 트렌드지수 688점, 10위 고려산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683점이다. 11위 이지바이오 주가, 12위 이지홀딩스 주가, 13위 팜스코 주가, 14위 오에스피 주가, 15위 한탑 주가, 16위 선진 주가, 17위 우성 주가, 18위 우진비앤지 주가, 19위 애드바이오텍 주가, 20위는 케이씨피드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한일사료 주가는 10대 0%, 20대 7%, 30대 20%, 40대 29%, 50대 43%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사료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한일사료 (용인), 한일사료 주가, 카나리아바이오 상폐, 카나리아바이오 주가, cj제일제당 채용, cj제일제당 주가, cj제일제당 연봉, cj제일제당 남원, CJ제일제당 우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HB테크놀러지 주가·2위 AP시스템 주가·3위 디아이티 주가, 4월 4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업종별 주식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HB테크놀러지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HB테크놀러지 주가는 트렌드지수 14,492점으로 전주 15,867점보다 1,375점 하락했다. 2위 AP시스템 주가는 트렌드지수 8,238점으로 전주 4,618점보다 3,620점 상승했다. 3위 디아이티 주가는 트렌드지수 7,160점으로 전주 2,074점보다 5,086점 상승했다. 4위 HB솔루션 주가는 트렌드지수 5,253점으로 전주 4,117점보다 1,136점 상승했다. 5위 미래나노텍 주가는 트렌드지수 4,624점으로 전주 4,314점보다 310점 상승했다. 6위 덕산테코피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3,897점, 7위 선익시스템 주가는 트렌드지수 3,448점, 8위 티로보틱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948점, 9위 풍원정밀 주가는 트렌드지수 2,706점, 10위 LX세미콘 주가는 트렌드지수 2,608점이다. 11위 엔젯 주가, 12위 서울반도체 주가, 13위 미래컴퍼니 주가, 14위 넥스트아이 주가, 15위 베셀 주가, 16위 이녹스첨단소재 주가, 17위 소룩스 주가, 18위 아이씨디 주가, 19위 톱텍 주가, 20위는 케이엔제이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HB테크놀러지 주가는 10대 0%, 20대 4%, 30대 11%, 40대 22%, 50대 63%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hb테크놀러지, ap시스템 주가, 디아이티 주가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유영재, 선우은숙 언니 강제추행 혐의 피소..선우은숙 혼인취소 소송 제기

배우 선우은숙의 전 남편 유영재가 선우은숙의 언니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 선우은숙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존재 윤지상, 노종언 변호사는 “유영재가 2023년부터 5회에 걸쳐 친언니를 상대로 불미스러운 신체 접촉을 가하는 등 강제추행해 분당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라고 알렸다. 또한 “선우은숙은 A씨로부터 피해 사실을 전해 듣고 혼절할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으며, 유영재와의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보도를 통해 유영재가 사실혼 사실을 숨기고 결혼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판례는 사실혼 관계를 숨기고 결혼한 사안에 대하여 '피고의 사실혼 전력은 원고가 피고와의 혼인의사를 결정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보아 혼인 취소를 인정하고 있다"라며 “이를 토대로 당 법무법인은 배우 선우은숙을 대리하여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2024년 4월 22일 혼인 취소소송을 제기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악성 댓글러들이 각종 유튜브 채널 및 커뮤니티 게시판에 배우 선우은숙의 대한 악성 허위 댓글을 양산하고 있다. 악성 허위 댓글로 여론을 호도하는 악플러들에게는 무관용을 원칙으로 법적 대응할 계획이니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를 즉시 중지하여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경고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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