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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립이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제10회‘궁중문화축전’의 외국인 전용 티켓을 독점 판매한다. (출처=크리에이트립) |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궁중문화축전’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등 서울 소재 5개의 궁궐과 종묘에서 매년 봄·가을 마다 펼쳐지는 문화유산 축제다. 지난2014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10주년을 맞은 행사는 매년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에 맞춰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 전용 티켓을 출시하게 됐다.
현재 판매 중인 ‘궁중문화축전’세부 상품은 행사 상반기 동안 개최되는 ▲창덕궁 달빛기행 ▲경복궁 별빛야행 ▲경복궁 생과방 ▲덕수궁 석조전 ▲경회루 특별관람 ▲고궁음악회 <100인의 공연>으로 총 6개다.
‘궁중문화축전’의 모든 행사 입장권은 크리에이트립에서 4월 한달간 어트랙션상품 중예약률 상위10위 안에올랐다. 왕실의 수라를 담당하던 소주방에서 전통 상차림을 맛보고 경복궁 근방으로 밤산책을 즐길 수 있는 ‘경복궁 별빛야행’은 4월 어트랙션상품 중 예약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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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립에서 판매 중인 한국문화재재단 ‘궁중문화축전’ 의 경복궁 별빛야행 및 경복궁 생과방 투어 티켓 예매 페이지. (출처=크리에이트립) |
이에 더해 조선 왕실의 궁중병과와 궁중약차를 즐길 수 있는 경복궁 생과방과 덕수궁의 서양식 전각 석조전 또한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큰 인기를불러 모았다.
이처럼 많은 외국인 여행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10월 개최되는 ‘궁중문화축전’의 하반기 행사 고궁음악회 ‘발레X수제천’과 ‘창덕궁 달빛기행’의 외국인 전용 티켓까지 크리에이트립독점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트립 임혜민 대표는 “한국문화재재단의 제안으로 크리에이트립을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도 정식으로 서울 도심 속 고궁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더 다채롭고 생생한 한국의 모습을 선보이며 인바운드 관광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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