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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주식 선물하기 이벤트 진행

대신증권은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주식 선물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대신증권 MTS에서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해 지인에게 주식을 보낸 뒤 지인이 선물 받기를 완료하면 경품을 제공한다. 처음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는 편의점 음료 교환권을 지급한다. 주식을 선물한 횟수가 많은 고객 60명에게는 순위에 따라 지원금을 제공한다. 선물 횟수가 많은 1위부터 10위까지는 5만원의 모임지원금, 11위부터 30위까지는 3만원의 사랑지원금, 31위부터 60위까지는 2만원의 우정지원금을 제공한다. 이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4주간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홈페이지, HTS 및 MTS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를 신청한 뒤 지인에게 주식을 선물하고 상대방이 선물 받기를 완료하면 된다. 안석준 리테일솔루션부장은 “주식 선물하기를 이용하면 친구, 자녀 등 가까운 사람에게 손쉽게 주식을 선물로 줄 수 있다"며 “특히 자녀에게 선물하면 재테크 교육까지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특징주] 네이버웹툰 나스닥 상장 추진 소식에 웹툰株 강세

네이버웹툰이 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면서 국내 웹툰 관련주도 일제히 오름세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3분 기준 와이랩은 전 거래일 대비 3080원(23.16%) 오른 1만6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다른 웹툰 관련주인 키다리스튜디오도 전 거래일 대비 17.26% 오른 5910원에 거래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엔비티(13.73%), 미스터블루(10.15%), 핑거스토리(8.43%), 대원미디어(3.46%), 네이버(2.12%) 등도 오름세다. 웹툰 관련 종목이 일제히 강세를 보인 데는 네이버웹툰 본사이자 미국 법인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국내 웹툰 시장에 호재로 작용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웹툰 엔터는 지난달 31일 미국 나스닥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증권신고서(S-1) 제출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특징주] ‘이게 밸류업이야’…SK그룹주, 강세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판결 이후 SK그룹주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시장에서는 '노 관장이 SK그룹의 밸류업을 이끌었다'는 농담도 나오는 중이다. 3일 오전 9시 30분 SK우선주는 전 거래일 대비 28.53% 오른 22만7500원에 거래 중이다. SK이노베이션우선주도 전 거래일 대비 10.11% 오른 7만9500원으로 강세다. 이어 SK는 8%대, SK이노베이션은 7%대, SK가스와 SK케미칼우선주는 5%대 오르는 등 전반적으로 SK그룹의 우선주와 일반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그룹의 주가상승은 지난주 있던 최 회장과 노 원장의 이혼소송 2심 판결의 영향이 크다. 지난달 31일 서울고법 가사2부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소송에서 “원고(최 회장)가 피고(노 관장)에게 위자료 20억원, 재산분할로 1조3808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1심과 달리 “SK 주식 등도 공동재산으로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최 회장이 거액의 재산분할을 위해 SK 관련 주식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투기성 자금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전력거래소,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전력거래소는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인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일상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의 환경부 주관 릴레이 캠페인이다. 전력거래소는 그간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 플로깅 캠페인 '수거했어 오늘도', 임직원 기부 물품 모집을 통한 '폐전자기기 수거 캠페인' 등 활동을 실천해왔다. 정용기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정동희 이사장은 다음 주자로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을 지목했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특징주] 지놈앤컴퍼니 6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소식에 상한가

지놈앤컴퍼니가 스위스 제약사와 600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지놈앤컴퍼니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7%, 2730원)까지 오른 1만1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놈앤컴퍼니는 스위스에 위치한 제약사 디바이오팜과 신규 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용 항체 'GENA-111'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5860억원이다. 지놈앤컴퍼니는 이번 계약을 통해 디바이오팜으로부터 개발, 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 로열티를 받게 된다. 계약금도 반환의무가 없다. 디바이오팜은 지놈앤컴퍼니의 신규타깃 ADC용 항체 'GENA-111'과 디바이오팜의 링커 기술인 멀티링크를 접목해 ADC 치료제를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전세계 독점적 권리를 갖는다. 다만 이번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회사측은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다"고 말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특징주] SK우선주 급등, 배당 기대감 ‘껑충’…장중 52주 신고가 돌파

(주)SK의 우선주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결과, 크게 커진 배당 기대감 등과 함께 급등세를 시현하며 52주 신고가를 돌파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11분 현재 SK우선주는 전 거래일 대비 4만원(22.60%) 상승한 21만 70000원에 거래 중이다. (주)SK 역시 전 거래일 대비 9300원(5.33%)오른 18만 5600원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SK 우선주의 급등 배경은 최태원 회장이 재산분할에 필요한 막대한 현금을 확보하기 위해 배당 확대에 나설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배당 정책 확대 관점에서 우선주의 수혜 기대감이 커지면서 보통주 대비 매수세가 더욱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우선주는 의결권은 없지만, 보통주보다 통상적으로 배당을 더 많이 받은 수 있다. 또한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우선주는 유통주식수가 이슈에 더욱 민감한 경향을 보인다. 시장에서는 최 회장이 1조4000억원에 이르는 막대한 재산분할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경영권이 위협받지 않는 수준에서 일부라도 SK그룹 주식을 불가피하게 처분할 수밖에 없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만약 주식을 팔지 않고 SK 지분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배당으로 분할 상환한다고 하더라도 배당 증액에 대한 기대감은 상당하다. 통상적으로 주가가 높을수록 담보 여력도 높아져 더 많은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어서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홍지윤,“생각엔터 나가기로 결정”

트로트 가수 홍지윤이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소속사를 찾는다. 홍지윤은 2일 개인 SNS에 “최근 이슈로 인해 여러분들께 많은 걱정을 끼쳐드렸다. 회사에서 제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오늘부로 생각엔터를 나가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새 소속사를 찾을 시간을 가질 계획임을 알렸다. 생각엔터테인먼트에 고마움을 전한 그는 “조금만 더 믿고 기다려주시면 좋은 결정으로 여러분들께 제일 먼저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소속 가수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및 은폐 시도 여파로 존폐 위기에 놓인 상황이다. 앞서 생각엔터테인먼트는 대표이사와 임원진의 퇴사를 알리며 “향후 매니지먼트 사업의 지속 여부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해 협의시 어떠한 조건도 없이 전속 계약을 종료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미국유제품수출협회, 커피x치즈 페어링 메뉴 4종 선봬

미국유제품수출협회가 리사르 커피, 이태원 안씨 막걸리, 한강 주조와 함께 미국산 치즈의 다양한 풍미를 페어링하여 메뉴로 선보이는 'USA 치즈 페어링 3' 프로젝트 시리즈를 진행 중이다. 에스프레소 바의 대중화를 이끈 리사르커피와의 콜라보가 첫 주인공으로, 오는 15일까지 리사르 청담점에서 고품질의 리사르 에스프레소와 미국산 치즈의 다양한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페어링 메뉴 4종을 맛볼 수 있는 것이다. 고품질의 커피와 치즈가 결합된 새로운 맛의 조화를 선보이고, 미국산 치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리사르 바리스타가 제안하는 에스프레소와 가장 잘 어울리는 치즈 페어링 메뉴 3종과 논커피 시그니처 메뉴 1종을 만나볼 수 있다. 페어링 메뉴 3종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주문하는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아메리카노에 미국산 치즈 콜비잭, 파르메산, 마일드 체다 및 페퍼잭 치즈를 페어링 하여 에스프레소의 맛과 치즈의 맛의 풍미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조합한 메뉴이다. 첫 번째 메뉴는 에스프레소 & 콜비잭 치즈(Espresso & Colby Jack Cheese)이다. 콜비잭 치즈는 체다와 맛이 유사한 콜비 치즈와 몬테레이잭을 섞어 만든 치즈로 콜비의 주황색과 몬테레이의 크림색이 어우러진 대리석 무늬가 특징이다. 에스프레소를 마시고 바닥에 깔린 설탕을 치즈와 함께 곁들이면, 짭짤한 치즈가 달콤한 설탕과 어울러져 콜비잭 치즈의 부드럽고 버터같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묵직한 에스프레소 그리고 콜비잭 치즈가 가진 맛의 대비를 통해 치즈를 더욱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다. 두 번재 메뉴인 카푸치노 & 파르메산 치즈(Cappuccino, Parmesan Cheese)는 짭짤하고 강렬한 파르메산 치즈가 바치디다마의 헤이즐넛 쿠키를 만나 훈연한 우유 풍미가 가득한 치즈쿠키를 연상케 하는데, 여기에 풍성한 카푸치노의 우유거품을 더하면 부드러운 맛의 조화를 이룰 수 있다. 세 번째 메뉴인 아메리카노 & 마일드 체다, 페퍼잭 치즈(Americano, Mild Cheddar & Pepper Jack Cheese)는 고소하고 감칠맛을 지닌 마일드 체다치즈와 부드러운 풍미 속 알싸하고 새큼한 맛이 매력적인 페퍼잭 치즈가 결합된 치즈샌드로, 거기에 쌉싸름한 아메리카노를 통해 깔끔하고 기분 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다. 네번째 치즈 시그니처 메뉴인 마스카포네 크림치즈 아이스크림 & 체다 치즈(Mascarpone Cream Cheese Ice Cream & Cheddar Cheese)는 버터처럼 부드러운 질감의 마스카포네와 크림치즈 그리고 향긋한 바닐라빈이 만나 입안 가득 달콤함이 퍼지는 아이스 치즈다. 리사르커피 이민섭 대표는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첫 한 모금부터 담백한 풍미의 치즈로 마무리되는 깔끔한 에프터의 여운은 새로운 페어링의 환상적인 조화의 맛을 선사할 것이다"며 “미국산 치즈의 다양한 풍미와 리사르가 제공하는 진한 에스프레소 메뉴들의 조화가 주는 새로운 경험을 만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뉴트리원, ‘더보장데이’ 프로모션 진행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기업 뉴트리원이 6월 3일 단 하루 동안 최대 68% 할인을 제공하는 '더보장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무료 반품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뉴트리원 공식 네이버스토어는 당일 배송 서비스 '도착보장'에 이어, 구매 제품을 100% 무료 교환 및 반품해 주는 '반품 안심 케어' 서비스를 시작한다. 또한 개편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품목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더보장데이' 프로모션과 쇼핑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먼저 뉴트리원 네이버스토어의 베스트 상품 8종(▲비비랩 저분자 콜라겐S ▲비비랩 파인애플 효소 ▲164 루테인지아잔틴 GR ▲뉴트리원라이프 카무트 브랜드 밀 효소 골드 ▲뉴트리원라이프 콘드로이친 맥스 1200 ▲뉴트리원라이프 당케어 혈당&유산균 프로 ▲뉴트리원라이프 장용성 종합비타민 미네랄 이뮨+ ▲센토메가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트리플)을 최대 68% 할인의 행사 품목으로 마련했다. 해당 품목 구매 시 '고소한 곡물 발효효소 5개입'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혜택이 가장 큰 쇼핑라이브 방송은 3일 오후 8시부터 90분간 진행된다. 방송 중 제품 구매 시, 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금액 대 별로 '간 건강 솔루션 밀크씨슬'과 '초유 콜라겐 프로틴'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실시간으로 구매 인증을 남긴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더 콜렉티브 콜라겐(50명)'을 제공한다. 무작위 추첨으로 3명을 뽑아 구매 제품의 3배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뉴트리원 관계자는 “'반품 안심 케어'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들에게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라며 “오후 8시 진행되는 '더보장데이' 쇼핑라이브에서는 추가 할인과 다양한 증정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尹·김건희 여사 얼마나 먹었나 비교해봐야” 김정숙 여사 6천만원 기내식에 野 윤건영 ‘발끈’

문재인 전 대통령 배우자 김정숙 여사 인도 순방과 관련한 '외유성 과잉 예산'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문 정부 청와대 출신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격앙된 반응을 내놨다. 윤 의원은 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국민의힘이 추진하는 '김정숙 특검법'에 “100% 정쟁용"이라며 “두 가지 용도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첫 번째는 채 해병 특검에 대한 물타기, 두 번째는 김건희 여사 방탄용 특검"이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특히 당시 순방 때 기내식 비용으로만 6292만원이 책정됐다는 논란을 적극 반박했다. 그는 “만약에 김정숙 여사의 기내식 비용이 많다고 주장하려면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기내식 비용을 공개하고 상호 비교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 기내식이라고 하는 게 별로 다르지 않다. 모르긴 몰라도 현재 윤석열 대통령하고 김건희 여사 기내식 비용이 훨씬 많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작년 한 해 윤석열 대통령이 순방에 쓴 비용이 578억"이라며 “왜 그 이야기를 하지 않는가"라고 따져 물었다. 그는 윤 대통령 미국 순방과 관련해 “날리면 바이든 대국민 청각 테스트밖에 더 했나"라며 “김정숙 여사 방문 이후에는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고도 비교했다. 그러면서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 전후로 인도의 교과서에 한국사 부분이 6페이지나 실리게 된다. 그리고 한국전 참전기념비도 없던 게 생기게 된 것"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이번 논란이 “인도 모디 총리에 대한 대단한 결례"라며 당시 상황을 “인도 총리가 정상회담에서 대통령에게 사정하고 초청장을 보내서 이뤄진 순방"이라고 설명했다. 윤 의원은 “모디 총리가 간곡히 부탁해서 간 거고, 가서 여러 성과를 거두었고, 한-인도 관계는 더욱더 긴밀해졌는데 국민의힘은 그걸 폄하하고 성과를 끄집어 내리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모디 총리가 보면 대한민국 정치권이 정말 우습게 보일 것 같다"고 꼬집었다. 다만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당시 인도 정부는 한국에 '최고위 사절단'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절단에 김정숙 여사를 특별수행원으로 포함시키는 안은 한국 정부 판단으로 마련됐고 이후 인도 정부에 허가를 받았다는 것이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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