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욱원(비즈월드뉴스 대표이사·향년 59세)씨 별세, 정복순씨 남편상, 김명규·김동규씨 부친상, 김명숙·김욱성(블루관광여행 대표)씨·김명자씨 형제상, 김용운·이내응(전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씨 처남상 = 12일 오후 1시,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조문은 14일 12시부터 가능), 발인 16일 오전 7시, 장지 함백산추모공원. 02-3410-3151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김욱원(비즈월드뉴스 대표이사·향년 59세)씨 별세, 정복순씨 남편상, 김명규·김동규씨 부친상, 김명숙·김욱성(블루관광여행 대표)씨·김명자씨 형제상, 김용운·이내응(전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씨 처남상 = 12일 오후 1시,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조문은 14일 12시부터 가능), 발인 16일 오전 7시, 장지 함백산추모공원. 02-3410-3151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두원공과대학교는 임해규 총장이 파주캠퍼스 학생회와 함께 11일 범국민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작년 6월부터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캠페인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착한 소비 실천을 다짐하는 범국민 환경 보호 릴레이 캠페인이다. 동서울대학교 유광섭 총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임 총장은 "두원공과대학교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데 앞장 설 수 있도록 다양한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실천할 것"이라며 "우리의 작은 실천을 통해서 지속 가능한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다음 주자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이상길 총장직무대행을 지목했다. 두원공과대학교의 학생과 교직원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와 관련된 여러 방안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전국 변호사 및 법률사무소의 광고 전략을 돕는 플랫폼 '탐정&변호가'가 신규 런칭됐다.탐정&변호사는 전국의 변호사 및 법률사무소의 광고 고민을 덜어주는 플랫폼이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지역별, 분야별 변호사 및 법률사무소를 광고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광고주인 변호사 및 법률사무소 대표는 탐정&변호사 회원가입 후 업체 정보를 등록하여 배너 광고를 실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잠재 고객들에게 노출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고객들은 포털에서 탐정&변호사 검색 후 웹사이트에 접속해 법률사무소 광고를 접할 수 있다.해당 플랫폼은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도구와 데이터를 제공하여 법률사무소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한다는 목표다. 또 변호사와 법률사무소의 인지도를 높여 법률 상담이 필요한 모든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탐정&변호사 관계자는 "변호사 및 법률사무소가 더 많은 잠재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플랫폼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기능 개선을 통해 사용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광고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의 민선 8기 시정 방향은 '시민중심·시민이익'으로 시민 행복 추구가 핵심이다. 특히 김 시장은 이를위해 취임 직후부터 지난 2년간 청년정책에 남다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며 미래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은 물론, 청년의 자립과 일자리, 주거, 문화 활동 지원, 관내 대학과의 협업 등 분야별 정책을 강화해 새로운 기회와 희망을 창출하고 있다. 여기에 시는 올해 예산 중 39%가량을 보건복지 분야에 힘을 실으며 노인정책을 비롯한 출산 및 양육, 대중교통 강화 등 가족친화도시를 향한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본지는 안성시 특집 2번째 순서로 지역의 청년정책과 세대별 복지, 교통 및 시민 편의 인프라 사업 등을 들여다본다. 김보라 안성시장의 꿈은 '시민들의 안락한 삶, 행복'을 실현하는 것 같다. 따라서 김 시장은 시민 복지를 우선하며, 이에 맞춰 시정의 방향을 잡고 또 실천하고 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또 미래의 큰 그림을 그리면서 안성이 경기도 최고의 복지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김 시장은 우선 안성을 젊은 도시로 만드는데 정책적 역량을 총동원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도시의 역동성과 활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다양한 정년 정책을 도입하면서 도시의 색채에서 젊음을 유지토록 하고 있다. 안성시가 젊은 도시로 바뀌고 있다. 이를위해 시는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의 하나로 청년과 청소년 친화 정책을 강화해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기회 창출과 젊고 활력 넘치는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시는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팀을 신설한 가운데 일자리와 교육, 주거, 문화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자율적인 시정 참여와 양방향 소통을 위한 정책에 앞장서고 있다. 청소년 정책의 경우, 학교 교육환경 개선(총사업비 33억여원, 17개교 대상) 및 미래교육협력지구(관내 초중고 60개교 대상) 사업, 수능 인터넷 강의비 지원, 슬기로운 자립생활 지원사업 등을 통해 올바른 진로 설계를 돕는다. 또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을 운영하고, 청소년 휴카페(원곡면)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청년정책으로는 2억 4000만원을 투입해 관외 대학생 주거 안정비(월 최대 20만원)와 청년 부동산 중개수수료 및 이사비(최대 50만원), 안성맞춤 청년주택, 청년내일저축계좌 등을 지원한다. 여기에 청년문화공간인 '청년톡톡'과 '청류장' 등을 활성화하는 한편 청년들의 해외대학 연수 지원사업인 '안성청년 신사유람단'과 소모임 활동 지원을 위한 '청년활동N돌핀 공모사업' 등을 추진해 새로운 기회와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청류장' 운영 사업은 관내 화실과 공방, 카페 등 5개 민간 분야의 사업장을 청년들의 여가 활동 장소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년톡톡'과 더불어 안성시청년문화공간의 또 다른 허브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 가족친화도시 조성은 올해 안성시를 대변하는 또 다른 화두이다. 시는 20만 인구를 넘어 2040년까지 30만 인구를 목표로 설정한 가운데 저출산,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등을 뒷받침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에 시는 출산장려금(1명당 100만원)을 비롯해 첫만남이용권(첫째 자녀 200만원·두 번째 자녀 300만 원)과 부모급여(0~11개월 매월 100만원, 12~23개월 매월 50만원), 출생축하선물 등을 지원한다. 또한 민선 8기 공약 중 하나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사업'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며 아동의 참여와 권리가 보장받는 안성을 실현할 계획이다. 올해 신규사업으로는 아동 학대 예방의 하나로 총사업비 6억원을 들여 청소년문화의 집 일부 공간을 리모델링해 상담실과 심리 검사실 등이 포함된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설치하며, 관내 사립유치원 11곳을 대상으로 안전한 위생환경 조성을 위한 유치원 식기 소독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아동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지역아동센터 13개소 및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 운영, △입원아동 돌봄서비스 지원(총사업비 1억 4000만원), △국공립 어린이집 20% 확충, △장애아 취약 보육 어린이집 확대 사업(현 7개소에서 13개소) 등을 통해 관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 완화를 지원한다. 1인 가구지원사업의 경우, 중장기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1인 가구 지원사업 5개년(23~27)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최근에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성시 1인 가구 지원 정책참여단을 구성해 시정 현안 공유 및 역량 강화 교육, 협력체계 구축 등을 시행하며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계망 형성, 건강 돌봄, 생활 안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전국 최초로 여성가구 안심특구 지정 사업(대덕면 내리)을 시행해 음성 인식 비상벨 설치와 여성안심지킴이집 지정, 지역 순찰 강화 등 따뜻한 배려와 지원을 이어가고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지원과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 운영, 여성의 자립과 성장의 공간인 비전센터 건립(2025년 개소 목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주민등록상 시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등록 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불의의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등에 따른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자 별도의 가입 절차와 비용 부담 없이 혜택을 제공하는 시민안전보험을 활발히 운영한다. 안성시는 어르신들이 오랜 시간 거주했던 마을에서 주변 이웃들과 건강한 노후를 보내며 통합적 돌봄서비스를 구축하는 보건복지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노인돌봄과를 신설해 어르신 건강과 보건 기능업무를 일원화하며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년 생활을 위해 분야별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3660여개의 노인일자리를 확충해 노후소득과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경로당 프로그램(실버요가 등 10여 프로그램) 활성화와 친환경 로컬푸드 지원, 자동심장충격기 보급(관내 경로당 대상), 정신건강 외래 치료비 지원(1인당 최대 36만원) 등을 추진하며 행복한 노년 생활을 뒷받침한다. 지난 2월부터는 신규사업의 하나로 건강한 아침 천원식당 운영 등을 시작해 결식률이 높은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주민건강지도자를 양성해 마을단위 건강 돌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AI 스피커를 활용한 정서적 지원과 응급안전안심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아울러 175억원을 들여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건립을 추진해 부양가족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연간 10만 원 지역화폐 지원)을 이어가고, 3억 7천여만 원을 투입해 중장년 취·창업 컨설팅과 생애 전환 교육을 제공하는 행복 캠퍼스를 운영한다. 올해 안성시는 시민의 이동권 확대와 편리한 교통을 위해 대중교통 정책을 강화한다. 지난 2월, 서울 강남을 오가는 광역버스 신규 노선을 확충한 가운데 안양, 안산, 천안 등 인근 도시로 가는 직행좌석형 시내버스를 신설해 저렴한 버스요금과 환승할인으로 출퇴근 시민 및 통학 학생들에게 안성맞춤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민선 8기 핵심 정책 중 하나인 '전 시민 무상교통 단계별 시행 사업'을 토대로 지난해 시작된 어르신 무상교통(4만 3000여명 대상, 저소득층 포함)을 지속하고, 올해부터 무상교통 지원 대상을 6세~64세까지의 저소득층으로 확대해 관내 시내버스 이용비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정 등 6800여명이 무상교통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아동과 청소년, 청년, 중장년 등 전 시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대중교통 확대를 위한 안성맞춤 공영마을버스 사업을 추진하며 농촌지역 및 대중교통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수요응답형 버스와 행복택시를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행복택시는 도비와 시비 등 총사업비 6억 5천여만 원을 투입해 관내 12개 면·동 및 79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수요응답형 버스는 기존 서부권과 동부권을 비롯해 5월부터 북부권과 남부권으로 운행 범위를 확대한다. 올해 안성시는 시민 복리증진과 행정 편의성 향상을 위한 분야별 시설도 개소하기로 했다. 먼저 시민 행복의 발판이 될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삼죽면 행정복지센터가 오는 12월에 준공돼 새롭게 문을 열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안성시민의 소통과 화합을 책임질 가족센터(11월 준공 예정)와 평생학습관(12월 준공 예정), 대림동산 장애인복지시설(9월 준공 예정) 등이 건립되고 이외에도 공도시민청, 경기 공공산후조리원, 반려동물 테마파크, 안성2동 행정복지센터, 시립 치매 전담형 종합요양시설, 서운면 행정복지센터, 고삼면 행정복지센터, 도시바람길숲 등도 원활한 공사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5월부터는 관내 약국 1곳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오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편의를 돕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의 주인은 언제나 시민이고, 시민이 있기에 안성이 있다는 사실을 마음에 품고 올해 주력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세대별 복지와 대중교통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시행해 미래세대들에게 희망찬 내일을 선사하고,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도시 건설에 앞장서 젊고 활기찬 안성, 가족 모두가 행복한 안성을 꽃피우는 수도권 명품 도시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sih31@ekn.kr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라 콜렉시옹 프리베 투왈 드 주이 썸머 에디션' 향수 3종 및 트래블 스프레이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크리스챤 디올이 사랑한 평온의 안식처인 남프랑스 리비에라의 싱그러운 향기와 부드러운 바람에 흔들리는 다채로운 꽃잎들, 그리고 눈부시고 따스한 지중해 태양빛에 헌정하는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은 지중해 고유의 '아트 오브 리빙' 감성을 가득 담아 따사로운 햇살처럼 환희에 찬 행복을 안겨준다.마치 리비에라의 찬란한 햇살 아래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듯한 자유로운 감성과 함께 하우스의 시그니처 패턴, 투왈 드 주이 모티프가 새겨진 '라 콜렉시옹 프리베 투왈 드 주이 썸머 에디션'은 장미와 무화과의 노트가 이국적인 리비에라로의 후각적 여행을 선사하는 프루티 플로럴 향의 '디올리비에라 오 드 퍼퓸', 프랑스 그라스의 자스민 꽃밭을 거니는 듯 풍성한 프루티 플로럴 향의 '쟈스망 데 쟝주 오 드 퍼퓸', 상쾌한 바다와 태양의 따사로운 햇살을 조화롭게 표현한 우디 플로럴 향의 '에덴-록 오 드 퍼퓸' 등 향수 3종과 함께 밝은 에메랄드 그린 컬러의 투왈 드 주이 모티프로 재탄생한 '썸머 투왈 드 주이 트래블 스프레이'까지 만나볼 수 있다.아름다운 디올의 컬러로 물든 다채로운 향기의 정체성을 지닌 3가지 오 드 퍼퓸과 함께 프렌치 럭셔리를 느끼게 하는 이번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은 온화하고 평온한 세계로 떠나는 감각적인 여정을 선사한다.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투왈 드 주이 썸머 에디션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 디올 뷰티 부티크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롯데백화점 동탄점 2층, 더현대 서울 1층,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1층, 그리고 롯데백화점 본점 1층 오프라인 매장 및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 디올리비에라 성수 팝업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분산에너지법이 본격 시행된다. 이 법의 기본 취지는 전력 수요가 있는 곳에 직접 발전소를 구축해 공급함으로써 쓸데없는 전력망 건설을 줄이는 것이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이 지정되고, 지역별 전기요금제도 도입이 가능해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작년 6월 제정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1년 후인 오는 1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 단위에서 전력의 생산·소비 활성화를 위한 분산에너지 정책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분산에너지법은 장거리 송전망 건설에 따른 지역주민의 낮은 수용성으로 사회적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기존의 중앙집중형 전력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수요지 인근에서 전력을 생산해 소비가 가능한 지산지소(地産地消)형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작년 6월 제정됐다. 산업부는 법 제정에 따라 공청회, 입법예고 등을 거쳐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제정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분산에너지의 범위를 규정하고, 분산에너지 설치의무제도 및 전력계통 영향평가제도의 적용 범위를 설정했다. 분산에너지는 40MW 이하의 모든 발전설비 및 500MW 이하의 집단에너지 발전설비에서 생산하는 전기에너지를 말한다. 주로 태양광, 연료전지, 소형발전 등이 이에 해당한다. 연 20만MWh 이상 전력사용시설과 100만제곱미터(㎡) 이상의 도시개발사업자는 분산에너지를 의무 설치해야 한다. 계약전력 10MW 이상의 전력사용시설은 전력계통 영향평가를 받아야 한다. 이외에도 분산에너지 사업 등록절차,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절차를 비롯해 분산에너지사업에 대한 보조·융자 등 법률에서 대통령령으로 위임한 사항을 구체화했다. 분산법 시행에 따른 제도 이행도 본격화될 예정이다. 특히,전력 직접거래 특례가 적용되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은 올해 안에 세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내년 중 공모를 통해 지정할 계획이다. 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에 대비한 제도개선도 추진한다. 지역별로 다른 전력 도매가격을 적용하는 '지역별 한계 가격제'를 우선 도입해 이를 통해 발전소의 효율적 분산을 유도하고, 지역별 전기요금 책정시 근거가 될 원가 근거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보다 가능한 전력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이제는 분산에너지에 주목해야 한다"며 “분산법을 활용해 지역 단위에서 에너지의 생산과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업계와 긴밀히 소통해 새로 도입되는 주요 제도를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슈트패브릭은 인천 송도 지역 고객께 높은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슈트패브릭 송도'를 최근 오픈했다고 13일 전했다. 새로 오픈한 슈트패브릭 송도는 인천 테크노파크역 2번 출구에 위치한 송도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웨딩홀 ‘메리빌리아(MarryVilia)’ 1층에 단독 입점했다. 슈트패브릭 송도는 청담 본사 직영으로 운영되며 제품의 품질과 서비스를 동일하게 제공한다.슈트패브릭 송도의 모든 맞춤정장은 마스터 테일러의 엄격한 관리 하에 청담 공방에서 수제로 제작된다. 또한 편리한 웨딩 촬영을 위한 전국 직영점 간 연계되는 예복 렌탈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거주지와 가까운 매장에서 대여복을 고르고, 다른 지점에서 픽업 및 반납이 가능하다.슈트패브릭 송도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까지 모든 당일 맞춤 고객께는 고급 수제화를, 당일 렌탈 고객께는 맞춤 셔츠 1벌을 증정한다. 또, 방문 고객 대상으로 맞춤 셔츠, 상품권, 벨트, 고급 양말 등 최대 50만원 상당의 다양한 선물을 받아 볼 수 있는 후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업체 관계자는 “송도 지역의 예비 부부들께 슈트패브릭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예복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에 경조사 정장을 찾는 신규 고객 방문도 기대한다"고 말했다.슈트패브릭 송도 오픈 및 이벤트 관련 소식은 슈트패브릭 SNS를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배우 김병옥이 '반전 개그'로 폭소를 자아냈다.김병옥은 지난 12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아빠 대표'로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이날 '아빠하고 나하고'는 배우 서효림과 그의 아빠 이야기를 주제로 다뤘다. 이때 서효림은 과거 잠옷 차림으로 자신의 아빠와 만났던 남편의 에피소드를 꺼냈다. 이를 본 MC 전현무가 "똑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할 거냐?"라고 질문하자, 김병옥은 "뭐야 나가. 여기가 어디라고 와서"라며 분노했다. 하지만 이내 김병옥은 "생각만 그렇게 한 거다"고 수줍게 말해 주변 사람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후 김병옥은 딸을 생각하는 아빠의 마음을 대변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김병옥은 잠옷 차림인 사위를 만났을 시 "내가 잘해야지 (사위가) 딸한테 잘하지 않을까"며 딸을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밖에도 서효림에게 무한한 애정을 보여주는 그의 아빠를 보고 "(그렇게 행동하기)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고 말하며 '아빠 대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겉으로 보이기에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녔지만 딸 앞에선 한없이 약해지는 김병옥. 이날 방송 말미에는 귀가 시간이 늦은 딸을 보고 표정을 굳히는 예고편이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는 어떤 일이 생겼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한편, 김병옥이 출연하는 '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TV조선에서 방송한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치킨 한마리 가격으로 떡볶이와 치킨을 둘다 즐길 수 있는 걸작떡볶이치킨에서 신메뉴 피자를 접목시킨 떡닭피세트를 출시했다고 13일 전했다. 2만9900원으로 즐길 수 있는 떡닭피(떡볶이+치킨+피자)세트는 연말까지 8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걸작떡볶이치킨 가맹본부 위드인푸드는 이번 6월 예비 창업자들을 모집하여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창업설명회는 이날 1차, 22일 2차로 2회로 진행될 예정이며, 창업설명회를 통해 신메뉴떡닭피 세트를 직접 조리하여 시식할 수 있는 체험 기회과 참석자에 한해 혜택도 제공한다. 창업설명회 신청은 홈페이지 또는 걸작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를 받고 있다.

배우 연정훈이 '1박2일'을 떠난다.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 측은 연정훈이 나인우,이정규 PD와 함께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알렸다. 연정훈은 지난 2019년 시즌4의 시작을 함께한 원년 멤버로, 4년여의 시간동안 든든한 맏형으로 멤버들을 이끌어 왔다. 소속사에 따르면 연정훈은 본업인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제작진과 충분한 상의 끝에 이별을 결정했다. '1박2일'은 대대적인 변화를 꾀할 것으로 보인다. 연정훈의 하차 소식에 앞서 지난 7일 나인우가 '1박2일'을 떠난다고 밝혔다. 또한 연출을 맡았던 이정규PD도 '1박2일'을 떠난다고 전해졌다. 이에 “그간 애정을 갖고 '1박 2일'을 빛내준 연정훈, 나인우와 이정규 PD에게 감사드린다. 재충전의 시간과 새로운 작품 준비에 나설 연정훈, 나인우와 이정규 PD의 다음 행보를 계속해서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정훈과 나인우의 후임은 미정이며, 메인연출은 이정규 PD와 '1박2일'을 공동연출한 주종현 PD가 담당한다. 세 사람은 이달중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께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