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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출신 모델’ 오택근, ‘2024 K. Digital Creator Awards’ 시즌1 아날로그 광고모델 선발대회 ‘미’ 수상

한국인플루언서이커머스협회(총장 김남렬)가 주최하고 YJ모델에이전시(대표 가윤정)가 주관하는 '2024 K. Digital Creator Awards' 시즌1 아날로그 광고모델 선발대회가 최근 서울시 동대문에 위치한 DDP패션몰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SFCS)'에서 성황리 마무리됐다. 가윤정 '2024 K.디지털크리에이터어워즈' 조직위원장(국제대학교 문화예술콘텐츠학과 교수)은 “2024 K.디지털크리에이터어워즈 시즌1 아날로그 광고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들의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성장하는 대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하반기에 열릴 시즌2 '디지털 광고모델선발대회'를 위해 만전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미'를 차지한 시니어모델 오택근은 참여한 모델들과 무대에서 당당함과 아름다움을 겨루며, 심사위원들과 관객들에게 중년도 할 수 있다는 감동을 전했다. 오택근은 지난 37년간 수사·형사부서에서 근무한 경찰 출신 모델이다. 그는 퇴직 후 평소 바라던 시니어모델을 준비하던 중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시니어모델 오택근은 “2024 K.디지털크리에이터어워즈에서 미를 수상하게 돼 모델로서의 자신감이 더욱 생겼다"며 “대한민국에서 으뜸가는 시니어모델로 더욱 발전하고 저같이 중년 남성들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그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모델 오택근은 모델 일을 하면서 건강도 유지하고 활력을 찾고 있다. 바른 자세와 교정, 건강한 생활을 위해 시니어 모델 과정을 배우기 시작했다. 모델 오택근은 “100세 시대에 은퇴한 남성들이 무엇을 해야할 지 고민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며 “중년 남성도 시니어모델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고, 기회가 된다면 국내뿐 아니라 해외무대에도 진출하고 싶은 꿈이 생겼다. 시니어모델로 활동하며 진취적이고 보다 희망찬 시니어 시장에서 활동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기후변화 시대 “근로자 보호를 위한 법적 변화 필요해”

최근 5년간 여름철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근로자가 늘어나면서 현행 산업안전보건법은 폭염과 한파 등에 대한 보호 조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이러한 재해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안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7일 국회입법조사처의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영향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근로자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법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입조처는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입법의 영향을 과학적 근거에 따라 살펴봤다. 이 법안은 폭염과 한파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작업중지 명령과 대피권을 명문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장관이 기후 여건에 따라 작업중지를 명령할 수 있도록 하고, 사업주는 이를 즉시 이행하여 근로자를 보호해야 한다. 또한 근로자는 작업을 중지하고 대피할 권리를 갖게 된다. 입조처는 이번 개정안이 근로자의 건강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작업중지로 인한 생산성 저하와 같은 부작용도 예상되지만, 근로자의 안전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만약 작업중지 명령이 발효될 경우 여름철 90.7시간, 겨울철 43시간 동안 작업이 중지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입조처는 설명했다. 이는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조치이지만, 기업의 생산성 감소와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노동계는 이번 개정안이 필요한 조치라고 평가하는 반면, 이해관계를 달리하는 경영계는 기존 규정으로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정부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은 상황이다. 입조처는 “산업별, 지역별, 실내외 작업별로 작업중지 기준을 세분화해 보다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하고, 작업중지 명령이 발표되는 기간 동안 근로자의 생계와 안전을 보장하는 방안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국과 카타르 등 폭염 시 휴식 지침 및 작업 중지 규정을 도입한 국가들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이러한 규정이 근로자의 안전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데 기여하고 있음을 알렸다. 입조처는 우리나라도 이러한 사례를 벤치마킹해 보다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입조처는 “산업재해 감소 효과는 단지 폭염·한파로 인한 부상이나 사망에만 한정하여 발생하지 않는다"며 폭염·한파에 노출되지 않도록 함으로써 건강 취약 근로자의 건강보호 및 추가적인 재해 발생을 감축시키는 간접적 2차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개정안에 따른 산업재해 감소 효과는 이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유류세 환원 5일째…직영주유소, 자영보다 2.5배 더 올라

이달 1일부터 리터당 휘발유와 경유는 약 40원, LPG부탄은 12원의 유류세가 오른 가운데 현재까지 정유사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주유소 가격이 일반사업자들이 운영하는 자영주유소보다 2.5배 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상표별로는 GS칼텍스가 가장 많이 올랐고, 석유공사가 물량을 공급하는 자영알뜰주유소는 가장 적게 올라 최근 정부의 석유가격 모니터링이 효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주유소 가격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유류세 일부 환원으로 리터당 휘발유 41원, 경유 38원, LPG부탄 12원 인상요인이 발생한 가운데 4일까지 전국 평균 판매가격은 환원액보다 적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주유소의 6월 30일 가격과 7월 4일 가격을 비교한 결과 리터당 고급휘발유는 21.73원, 보통휘발유는 20.96원, 경유는 21.96원, LPG부탄은 12.91원 올랐다. 같은 기간 동안 주유소 상표별 휘발유 가격은 HD현대오일뱅크 19.51원, SK에너지 19.87원, 에쓰오일 20.01원, GS칼텍스 27.06원 올라 GS칼텍스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알뜰주유소는 18.1원 올라 정유사 주유소보다 적게 올랐다. 특히 석유공사로부터 물량을 공급받는 자영알뜰주유소는 12.93원 올라 가장 적었다. 석유산업과 석유공사 관할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의 석유가격 모니터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LPG부탄은 SK가스 13원, E1 12.01원, SK에너지 13.19원, GS칼텍스 12.94원, HD현대오일뱅크 13.43원, 에쓰오일 13.53원, NH농협 13원, 자가상표 12.33원 올랐다. 정유사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주유소와 일반사업자들이 운영하는 자영주유소의 가격을 비교한 결과 직영주유소 가격이 훨씬 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휘발유 기준으로 직영주유소 가격은 47.65원 오른 반면, 자영주유소는 19.21원 올라 직영이 자영보다 약 2.5배 더 올랐다. 같은 기간 셀프주유소는 23.06원, 비셀프주유소는 18.57원 올랐고, 마트주유소는 51.93원, 비마트주유소는 20.88원 올랐다. 전체 주유소 중 직영주유소는 약 6.7% 비중으로 많지 않다. 하지만 직영주유소는 도심의 주요 상권마다 배치돼 가격이나 서비스 부분에서 지역 벤치마크 역할을 한다. 즉 그 지역의 가격을 이끄는 역할을 한다. 특히 서울의 직영주유소 비중은 25%로 높은 편이다. 한국석유관리원에 따르면 올해 6월말 기준 전국 주유소 수는 1만931개이다. 상표별로는 SK에너지 2855개(26.12%), HD현대오일뱅크 2371개(21.69%), 에쓰오일 2228개(20.38%), GS칼텍스 2051개(18.76%), 알뜰주유소 1287개(11.77%), 비상표 139개 이다. 알뜰주유소는 자영알뜰 398개, 농협알뜰 692개, 도로공사알뜰 197개이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김완섭 환경장관 후보자, 전문성 논란에 “공무원들과 소통으로 보완”

김완섭 환경부 장관 후보자는 5일 전문성 부족 논란에 대해 환경 예산을 재정 당국에서 가장 많이 다뤄봤고 부족한 지식은 환경부 공무원들과 소통하며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에 있는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에 출근하며 이같은 후보자 지명 소감을 밝혔다. 김 후보자는 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공직 생활 대부분을 기획재정부에서 예산을 담당하며 보낸 '예산통'이다. 기재부 사회예산심의관 등을 지내며 환경부 예산을 조정해본 것이 사실상 유일한 환경 분야 경험으로 꼽힌다. 김 후보자는 “재정 당국에서 환경부 예산을 가장 많이 다뤄온 편에 속한다"며 “그렇다고 환경 전문가만큼 지식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부족한 지식은 수십 년간 환경업무를 해온 환경부 공무원들과 소통하면서 보완하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기후위기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추진해야 하는 상황에서 '전문성'이 높은 산업계 이해관계를, 전문성이 부족하고 업계와 대면해본 경험이 적은 후보자가 조정할 수 있는지 우려가 나오는 데는 “한 번 지켜봐 달라"라고 즉답을 피했다. '총선 낙선자 챙겨주기'로 지명됐다는 지적에는 “인사권자가 여러 가지를 고려해 인사를 하셨을 것으로 '보은 인사다 아니다'는 제 위치에서 말씀드리긴 어렵다"고 딥했다. 개인 다회용 컵을 들고 출근한 김 후보자는 “텀블러를 사용하면 적립도, 할인도 해준다"며 일회용 컵 감축 정책에 대해 “억지로 하는 것보다 (정책) 수요자들이 채택하기 쉽고 또 이익도 얻을 수 있어야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규제보다 '자발성'에 기대 일회용 컵을 비롯한 일회용품을 줄이려는 현재 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시사한 것이다. 김 후보자는 지난 총선 때 강원 원주시을에 출마해 '치악산국립공원 케이블카 건설'을 공약했던 것과 관련해 “장애인과 어르신들 이동권을 생각해 환경의 가치를 지키는 전제하에 (케이블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 것이다"며 “이제는 환경을 파괴해가면서 (케이블카 설치를) 하겠다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4대강 관련 정책 기조 등 현안과 관련해서는 “추후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다"고 답했고 홍수기 수해 예방에 대해선 “기상이변으로 수해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며 “지방자치단체와 역할을 분담해 미리미리 대책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조현문 효성 전 부사장 “형제들과 화해하고파…상속 재산 전액 환원할 것”

“선친(고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의 유지를 따라 형제간 갈등을 종결하고, 화해를 이루고 싶다."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은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뒤늦게나마 선친의 장례식 조문에 대해 만들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유연장에 불분명하고 납득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면서도 “지금까지 벌어진 여러 부당한 일들에 대해 문제삼지 않고 용서하려고 한다"고 발언했다. 조 명예회장은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장남), 조 전 부사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삼남)이 화해하라는 내용을 유연장에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 부사장은 상속재산을 전액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공익재단 설립에 대해 조 회장과 조 부회장 등 다른 공동상속인들의 협조도 당부했다. 상속재산 출연으로 공익재단을 만들 때 공동상속인의 동의하면 세금 감면이 이뤄질 수 있다. 그는 “경영권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다. 효성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것이다. 계열 분리 및 필수적인 지분 정리에 대한 형제들과 효성의 협조도 촉구했다. 다만 “변호인을 통해 이같은 결심·요청 사항을 공동상속인에게 전달했으나, 한 달 넘게 공식 답변이 없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진심 어린 요청을 거절하거나 명확하게 답변하지 않고 시간만 끈다면 어쩔 수 없이 법적권리를 포함한 저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박지현, 100kg 넘었던 과거 영상 공개..“빨리 꺼달라!”

미스터트롯2 톱7의 과거 모습이 깜짝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TV조선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에서는 경기도 김포로 '자업자득 여행'을 떠난 톱7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야외취침을 한 톱7은 '타임머신 노래방'을 기상미션으로 진행한다. '타임머신 노래방'은 멤버들의 과거 영상을 소리 없이 시청하고, 입 모양만 보고 노래의 제목과 가수를 말한 뒤 한 소절을 불러야 하는 미션이다. 톱7은 숨겨왔던 각자의 과거 영상을 보며 디스전을 펼친다. 먼저 안성훈이 과거 안성으로 활동했을 당시 영상을 본 나상도는 “입이 튀어나와서 입 모양이 안 보인다"고 저격한다. 그런가 하면 박지현은 자신의 과거 영상이 재생되자 “저 당시 100kg 넘었다. 리듬 타는 모습이 열받으니 빨리 꺼달라!"고 소리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외에도 미스터트롯2 톱7의 친근한 과거 모습이 대거 방출될 예정이다. 6일 오후 7시 5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퍼시픽 리솜, 제주 중문서 ‘깨끗한 바다만들기 캠페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호반호텔앤리조트의 퍼시픽 리솜은 제주 중문 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색달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깨끗한 바다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색달어촌계 해녀들과 함께 퍼시픽 리솜 및 퍼시픽 마리나 임직원, 더클리프, 선물고팡 등 협력사 직원들도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해변정화 활동에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활동을 통해 중문해수욕장 및 갯깍 주상절리 인근 해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깨끗한 바다를 선사할 수 있게 됐다. 매년 제주를 찾는 내외국인의 숫자는 변동이 있지만, 그 중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 하나가 중문이다. 하지만 그만큼 바다와 해변의 쓰레기 오염도 많아, 퍼시픽 리솜을 비롯한 색달어촌계 주민들은 수시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퍼시픽 리솜 박은동 총지배인은 “제주를 방문해주시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바다를 보여주는 일이 바다와 함께하는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아름다운 제주의 바다를 후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퍼시픽 리솜에서도 다양한 ESG 활동 프로그램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칼로바이, ‘칼로바이 부스터 복숭아라임’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건강식품 브랜드 ‘칼로바이’는 ‘칼로바이 부스터 복숭아라임’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타우린, 테아닌, 비타민C, L-아르기닌 등 고강도 운동을 위한 원료들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하여 개발하였다.특히, 부스터의 주원료 카페인의 함량은 현대인들의 커피 섭취량을 고려하여 설계하였다. 천연 카페인 4종(과라나 추출물, 커피 분말, 홍차추출 분말, 녹차추출물 분말)을 균형 있게 배합하여 1회 섭취량당 250mg 카페인이 함유됐다.차가운 물에서도 뭉침 없이 빠르게 잘 풀리며, 복숭아 농축분말과 라임 농축액을 사용하여 부스터가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시원하고 맛있게 부스터를 섭취할 수 있다.칼로바이 관계자는 “신제품 ‘칼로바이 부스터 복숭아라임’은 운동 전 필요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운동 전 부스팅을 필요로 하는 이 또는 고강도 운동을 주로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라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칼로바이 부스터 복숭아라임’은 공식몰에서 7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엠공사이, 찾아가는 청소년 해양학교 12일까지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국립등대박물관, 국립해양측위정보원, 엠공사이(M042)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해양학교’가 대한민국 등대주간을 맞아 12일까지 충북 서전중학교, 부산 사직중학교, 충북 옥천중학교에서 운영한다고 5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 및 측위정보 분야의 진로체험 교실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에게 바다 교통시설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해양수산 분야의 다양한 업무와 진로를 소개한다. 특히,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등부표의 등질을 직접 코딩으로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은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엠공사이 관계자는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우리 바다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해양수산 분야의 다양한 진로와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미래 스마트 해양 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여 미래 해양수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해양수산 분야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마키노차야 블랙31 롯데월드타워점이 오픈 1주년을 맞이해 오는 7일 "Lucky7 多 Dream"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마키노차야 블랙31 롯데월드타워점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해산물 라인업과 고품격 서비스,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 등 기존 씨푸드 뷔페와는 확연히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고급 씨푸드 뷔페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에 위치해 한강, 석촌호수, 서울타워를 비롯한 서울 시내 전경을 파노라마 뷰로 만끽하며 환상적인 전망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다.마키노차야는 오픈 1주년인 7월 7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당일 최대 4인까지 무료식사혜택을 제공하며, 이 밖에도 7월 한달 동안 돌고래 마스코트 이름 공모전, 사은품 증정, 고객 전원 1만원 할인쿠폰 증정, 고객이름 이벤트, 인스타그램 이벤트 및 7월 생일인 고객 대상 미니케이크 증정 이벤트 등 7가지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7월 한달 동안 '롯데월드타워점 1주년 기념 스페셜 메뉴'도 선보인다. 통돼지 바비큐를 비롯해 폭립, 소시지, 치킨, 부채살, 오리 등으로 구성된 바베큐 특선 메뉴와 여름 보양식인 민어, 흑후추 소고기 안심과 어향가지 새우 등 중식 메뉴, 그리고 산딸기 타르트, 수박화채, 블루베리 크라프트 등 제철 과일을 이용한 베이커리 메뉴도 새롭게 구성해 보다 다채로운 메뉴들을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1주년 기념 돌상 포토존과 마스코트인 돌고래 벤치에 포토존을 구성하여, 방문하는 고객들이 행복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마키노차야의 한만웅 대표이사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직원들의 노고로 어느새 롯데월드타워점이 첫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다"면서 "그 동안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고객 초대 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축하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신선한 재료와 맛있는 음식, 특별한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 곁에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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