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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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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공사이, 찾아가는 청소년 해양학교 12일까지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7.0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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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국립등대박물관, 국립해양측위정보원, 엠공사이(M042)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해양학교’가 대한민국 등대주간을 맞아 12일까지 충북 서전중학교, 부산 사직중학교, 충북 옥천중학교에서 운영한다고 5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 및 측위정보 분야의 진로체험 교실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에게 바다 교통시설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해양수산 분야의 다양한 업무와 진로를 소개한다. 특히,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등부표의 등질을 직접 코딩으로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은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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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공사이 관계자는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우리 바다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해양수산 분야의 다양한 진로와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미래 스마트 해양 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여 미래 해양수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해양수산 분야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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