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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예보] 서울·인천 등 ‘맑음’…광주·대구·부산·울산·제주 등은 우산 챙겨야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금요일인 1일 중부지방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전남권과 경북권 남부, 경남권, 제주도는 이날 낮부터 다음 날 밤사이 비가 내리겠다. 2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30∼80㎜(많은 곳 100㎜ 이상), 남해안을 제외한 광주·전남 10∼50㎜다. 부산·울산·경남 남해안은 30∼100㎜(많은 곳 120㎜ 이상), 경남 내륙·대구·경북 남부·울릉도·독도는 10∼40㎜(많은 곳 60㎜ 이상), 제주도는 50∼150㎜(많은 곳 200㎜ 이상)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20.2도, 인천 20.7도, 수원 18.5도, 춘천 19.2도, 강릉 20.4도, 청주 19.6도, 대전 18.7도, 전주 19.1도, 광주 20.8도, 제주 23.2도, 대구 23.3도, 부산 23.6도, 울산 23.1도, 창원 23.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7∼3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모두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3.0m, 남해 1.0∼2.5m로 예상된다. hg3to8@ekn.kr하늘을 담다 서울 남산타워 맑게 갠 하늘.연합뉴스

양평군 5개학교 특수학급 치유농업 제공…심신힐링↑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8월30일부터 11월13일까지 20회에 걸쳐 교육기관과 치유농장을 연계한 치유농업프로그램을 3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양일중-옥천초등학교를 비롯해 5개 학교 특수학급, 학업중단위기 학생, 교사들이 관내 치유농장에 방문해 단회성 또는 다회차로 치유농업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향나무 삽목하기, 공기정화식물 심기, 허브틀밭 만들기 등 다양하다.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대상자 신체-정서적 스트레스 예방 완화 및 심리, 인지, 사회적 건강을 도모에 목적을 두고 있다. 참여 예정 특수학급 관련 교사는 "식물을 관찰하고 탐색하는 치유농업프로그램 참여로 학생들이 소속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성혜 농업경영과장은 1일 "학교와 연계한 치유농업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과 선생님이 과도한 교육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정서적 치유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보다 더 다양한 대상자에게 농업을 통한 치유 기회를 제공해 농촌의 공익적 기능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평 꽃뜰네이처팜 치유농업프로그램 양평 꽃뜰네이처팜 치유농업프로그램. 사진제공=양평군 양평 꽃뜰네이처팜 치유농업프로그램 양평 꽃뜰네이처팜 치유농업프로그램. 사진제공=양평군

남양주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선발…누구지?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8월30일 시청 여유당에서 열고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본선 심사로 각 부서 적극행정 사례 14건 중 7월 예선을 통과한 우수사례 8건을 대상으로 남양주시 적극행정위원회 위원 8명이 평가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주차관리과의 ‘우리동네 주차장 조성’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보육정책과의 ‘보육교사와 어린이집을 이어주는 온라인 일자리 플랫폼(샘 이음터)’, 종합민원담당관의 ‘시민이 공감하는 비법정도로 불편민원 처리, 바로처리가 함께합니다!’가 각각 우수상을 차지했다. 장려상은 복지정책과의 ‘남양주시 기부자 명예의전당 설치-운영’, 화도읍 산업환경과의 ‘외지고 소외된 길 없도록, 골목안전 드림팀이 간다’, 노인복지과의 ‘허가 난 묘지가 명당이다’가 각각 수상했다. 이석범 남양주부시장은 "공직자가 답습해온 선례를 따르는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 눈높이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은 가치 있는 일"이라며 "오늘 선발된 적극행정 사례가 더욱 많이 나오고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되면 인사 가점, 성과급 S등급 등 인사상 우대 조치와 함께 국외연수, 포상금 지급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된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현장 남양주시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현장 남양주시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포토뉴스] 고양시 ‘고양 아이리더’ 서포터즈 출범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는 위기아동을 지역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고양 아이리더’ 서포터즈 발대식을 8월30일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고양 아이리더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고양시-초록우산-고양교육지원청은 재능 있는 취약계층 아동을 발굴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은 "위기아동 손을 잡아주는 어른 역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며 "고양 아이리더 서포터즈가 어려운 아이들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효순 고양교육청 교육장은 "모든 아이가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고양 아이리더 서포터즈가 진행하는 캠페인과 활동에 시민은 많이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소외계층 아동을 후원하는 분들이 참으로 많다. 고양시도 위기아동이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8월30일 ‘고양 아이리더’ 서포터즈 발대식 현장 8월30일 ‘고양 아이리더’ 서포터즈 발대식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8월30일 ‘고양 아이리더’ 서포터즈 발대식 현장 8월30일 ‘고양 아이리더’ 서포터즈 발대식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8월30일 ‘고양 아이리더’ 서포터즈 발대식 현장 8월30일 ‘고양 아이리더’ 서포터즈 발대식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방세환 광주시장, 자연보전권역 내 소규모 공장시설 입지 절차 개선 건의

경기 광주시는 1일 한강 유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한강사랑포럼’ 4차 회의가 지난 8월 31일 이천시청에서 개최됐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자연보전권역 입지규제와 계획관리 방안’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조영무 경기연구원(GRI) 박사의 발제 후, 최동진 국토환경연구소(TEI) 소장 및 박성구 국무조정실 규제혁신추진단 전문위원의 패널 토론과 포럼 회원들의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조영무 박사는 자연보전권역 입지규제 개선방안으로 개발 총량 범위 내 산업입지 면적제한 완화 및 비도시지역 개발입지 억제 등을 제안했으며 패널 토론에 참여한 최동진 소장은 통합관리의 관점에서 팔당 유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마스터플랜 마련 필요성을, 박성구 전문위원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총량규제 및 배출규제 범위 내 토지규제 개선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개별 공장의 집적화로 난개발을 방지하고 소규모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공업용지 조성 사업 시 일정 규모(6000㎡) 이하는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를 거치지 않고 시장·군수의 협의로 갈음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고시 개정을 건의했다. 한편 ‘한강사랑포럼’은 한강 유역의 균형발전과 상호협력 및 한강 수질의 체계적 관리 등을 위한 정책개발과 연대를 위해 지난 2월 한강 유역 시 ·군(광주시,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가평군)의 지역구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 의원,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정책협의체로 지난 7월부터 하남시가 새롭게 참여했다. 격월로 회의를 개최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입법·정책적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경기 광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광주시 방세환 광주시장이 지난달 31일 열린 ‘한강사랑포럼’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 광주시

화성시, ‘제9회 화성송산포도축제’ 개최

경기 화성시가 오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신면 궁평항에서 ‘제9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궁평항 주 무대에서 열리는 개막행사는 내달 2일 오후 6시에 시작해 품평회 수상자 시상에 이어 가수 김용임, 박현빈 등 유명가수의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이 밖에도 포도 밟기, 포도 낚시 등 각종 체험과 게임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게 된다. 행사장 한편에는 지역 농특산물과 함께 50여 동의 포도 판매부스가 운영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 포도를 만날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소비자들이 쉽게 포도를 구매할 수 있도록 동탄호수공원 수변문화광장에서 포도 판촉행사 또한 함께 열린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낙조가 아름다운 궁평항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먹거리를 준비했다"며,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우수 농산물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철저한 준비를 위해서 지난달 30일 임종철 부시장 주재로 로드체킹을 실시했고 행사장 구성, 안전관리, 주차장 운영, 교통통제, 환경정비 등 관람객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각 분야를 살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clip20230901000300 사진제공=화성시

이동환 고양시장 "공직자 언어능력이 도시경쟁력"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민원서류, 시정 보도자료, 행정게시문에서 쓰이는 공공언어는 시민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공문서 속 어려운 행정용어, 무분별하게 사용된 외국어가 생활-안전-복지정책에 대한 접근성을 떨어트린다는 지적이 적잖다. 이런 상황에서 고양특례시는 2회에 걸친 공공언어 교육을 실시해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능력을 기르고 시민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실제로 30일 어울림누리에서 별노래극장에서 열린 공공언어 교육은 신연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문화원 책임연구원이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어문규범에 대한 이해 △실제 공문서 속 어려운 표현 쉽게 다듬기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고양시 공무원은 "습관적으로 썼던 외국어와 어려운 행정용어가 시민의 정책 이해를 방해하는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 한글맞춤법과 어문규범을 잘 지켜서 쉽고 정확한 언어로 시민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공직자 언어능력이 곧 우리 시의 경쟁력이다. 시민이 고양시 우수 정책과 사업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공직자가 쉽고 올바른 공공언어를 사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양시가 추진하는 공직자 대상 바른 공공언어 쓰기 교육 2회차는 9월1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 30일 공공언어 쓰기 교육 진행 고양특례시 30일 공공언어 쓰기 교육 진행.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기장군, 여성 1인가구 범죄예방 안전캠페인 ‘눈에 띄네’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이 지난달 28일 동해선 기장역에서 여성 1인가구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1일 기장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스토킹, 주거침입, 폭력 등의 범죄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범죄에 취약한 여성 1인가구에 대한 범죄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동인구가 많은 오전 시간에 동해선 기장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범죄 두려움과 안전에 대한 부담 등 여성 1인가구가 겪는 어려움을 안내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날로 증가하는 1인가구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1인가구가 공동체 내에서 소외되지 않고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지역 사회 조성의 필요성도 홍보했다. 기장군 관계자는 "1인 가구의 지속적 증가에 따라 1인가구가 겪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가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기장군, 여성 1인가구 범죄예방 안전캠페인 ‘눈에 띄네’ 기장군 관계자가 여성 1인가구 안전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기장군

기장군 안데르센마을, 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신규사업 대상지 선정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도예촌 내 안데르센마을이 2023년 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신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이란 15분 생활권 내에서 아이가 부모와 함께 자유롭게 도서서비스, 실감형 디지털콘텐츠, 미디어아트 등을 이용하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가족친화 공간을 말한다. 기장군은 2022년 정관도서관, 2023년 고촌어울림도서관과 기장어린이도서관 선정에 이어 네 번째로 안데르센 마을이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선정됐다. 군은 올해 하반기 중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공사를 실시하여 2024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안데르센 마을이 이번에 추가 선정되어 조성이 완료되는 2024년 하반기에는 아이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들락날락’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데르센마을 및 동화마을 조성공사에도 박차를 가하여 사업이 적기에 준공돼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데르센마을 및 동화마을’은 기장군이 어린이와 가족 중심의 놀이·체험·학습·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장도예촌 내 1만 7889㎡ 부지에 총사업비 147억 원을 투입해 조성하고 있다. ‘안데르센마을’에는 동화미디어월, 플레이존, 전시체험관, 카페테리아, 휴게실, 디지털학습관 등이, ‘동화마을’에는 어린이 야외 놀이시설 등이 배치될 예정이다. semin3824@ekn.kr기장군 안데르센마을, 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신규사업 대상 안데르센마을 및 동화마을 조감도. 사진=기장군

부산지방국세청, 중소기업 성장 지원... 현장 설명회 개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장일현, 이하 부산국세청)은 지난달 31일 김해세무서 대강당에서 김해·밀양 지역의 중소기업 관계자 및 세무대리인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청의 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1일 부산국세청에 따르면 이날 설명회는 중소기업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 제도의 취지와 혜택에 대해 설명하고, 또한 중소기업의 원활한 가업승계를 지원하기 위한 가업승계지원 제도 및 가업승계 세무컨설팅 제도를 안내했다. 설명회를 마친 후에는 중소기업의 세정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답변하는 1:1 현장상담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부산국세청은 이날 설명회를 ‘SNS 방송’을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전송해 방문참석이 어려운 기업들도 설명회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은 중소기업에게 공제·감면 적용 가능여부와 금액을 사전에 확인해 줌으로써, 세무 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국세청에서 시행하는 서비스로,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 제도는 기업이 연구·인력 개발 활동에 지출한 비용에 대해 세액공제 가능 여부를 확인해 주는 제도이다. 한편 가업승계 세무컨설팅은 가업승계 관련 사전·사후 요건 충족여부를 진단해 미비한 부분을 보완하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등 가업승계 세제혜택 자문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부산국세청 관계자는 "기업들이 다양한 지원제도를 활용해 세무 상 어려움 없이 경영에 전념하고, 지속적인 성장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며, "앞으로도 관내 주요거점도시를 중심으로 현장 설명회를 순회 개최, 지역 경제계의 세정 애로를 해소하고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부산지방국세청, 중소기업 성장 지원... 현장 설명회 개최 현장설명회 모습. 사진=부산지방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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