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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지역으로 다시 돌아온 청년 농업인들의 원주살이 이야기 및 앞으로 맞이하게 될 미래의 이야기를 나누는 청년포럼 ‘원주의 젊은 연어’가 개최된다. 8일 원주시에 따르면 9월 셋째주 청년주간을 기념하며 지역의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개최하는 청년포럼 ‘원주의 젊은 연어’가 12일 원주 시립중앙도서관 1층 강당에서 열린다. 원주의 청년농업인들로 구성된 농업회사법인 원터가든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문화기획사인 팀크로우(주)의 후원으로 유튜브 방송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신하연 대표는 "고향인 강으로 돌아와 후손을 남기게 되는 연어와 같이 지역으로 다시 돌아온 청년 농업인들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에서 함께 살아갈 청년들의 다양한 생각을 모아보고자 포럼을 기획했다"며 "지역에서 성장하고 있는 미래의 청년들을 위해서 지금의 청년들이 더 나은 원주를 만들기 위해 마음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ss003@ekn.kr

BMW, 9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BMW 코리아가 오는 12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9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달 한정 에디션은 ‘뉴 X5 xDrive50e 퍼스트 에디션’과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 BMW 코리아 공식 딜러사의 선택 색상이 적용된 ‘BMW i4 eDrive40 인디비주얼 에디션’으로 모두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판매된다. BMW 뉴 X5 xDrive50e 퍼스트 에디션은 지난 7월 국내에 출시된 부분변경 모델 뉴 X5 PHEV 모델의 한정 에디션이다. 뉴 X5 xDrive50e 퍼스트 에디션에는 통풍 및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컴포트 시트, 실내에 높은 개방감과 은은한 조명 효과를 선사하는 파노라마 스카이라운지, 바워스 앤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시스템 등 최고급 편의사양이 추가된다. 이와 더불어 제트 블랙 컬러의 22인치 휠을 장착해 스포티한 감각을 더했다. BMW 뉴 X5 xDrive50e은 BMW의 최신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 및 전기 모터가 결합돼 이전 모델 대비 95마력 증가한 489마력(부스트 모드 기준)의 합산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8초만에 가속한다. 또한, 29.5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가득 충전 시 최대 77km까지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주행이 가능하다. 뉴 X5 xDrive50e 퍼스트 에디션은 단 12대만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4150만원이다. BMW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BMW 고성능 순수전기 그란 쿠페 i4 M50에 BMW 인디비주얼 컬러,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BMW 오리지널 파츠를 적용한 한정 판매 모델이다. 이달에는 깊이감 있는 짙은 녹색의 매력을 담은 ‘페리도트 그린(Peridot Green)’ 색상이 적용되며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된 M 로고와 모델명 레터링, 안테나 커버 및 M 퍼포먼스 도어실 등에 적용된 카본과 조화를 이뤄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앞 좌석 후면 패널은 알칸타라와 카본 하이글로스로 마감해 통일감을 높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2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합산 최고출력 544마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9초 만에 가속한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복합 378km다. 가격은 9840만원이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15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BMW i4 인디비주얼 에디션은 순수전기 그란 쿠페 모델인 i4 eDrive40에 BMW 공식 딜러사들이 각 사의 철학을 담은 7가지 BMW 인디비주얼 컬러를 적용해 선보이는 한정 판매 모델이다. 각기 다른 색상의 BMW 인디비주얼 컬러는 i4 eDrive40의 날렵한 헤드라이트, 수직형 BMW 키드니 그릴, 프레임리스 도어 등 쿠페형 모델 특유의 우아하면서 역동적인 실루엣과 조화를 이뤄 한층 독특한 감성을 선사한다. 이번 BMW 인디비주얼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BMW i4 eDrive40은 최고출력 340마력을 발휘하는 5세대 BMW eDrive의 전기모터가 탑재되어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7초 만에 가속한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복합 429km다. 가격은 8480만 원이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단 50대만 한정 판매된다. kji01@ekn.krbmw BMW 뉴 X5 xDrive50e 퍼스트 에디션 차량이 전시돼 있다. bmw BMW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 차량이 전시돼 있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삼토페스티벌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원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14일 오후 6시 30분 개막식에서는 전국 최초 로컬푸드 운동인 원주소비자협동조합 창립자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여 ‘도농상생 도시, 원주’를 선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축제 기간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농부들이 다양한 음식과 즐길거리를 준비하여 소비자를 초대하는 팜파티가 진행된다. 특히 지난해 인기가 높았던 로컬푸드 매장인 삼토마켓과 함께 저잣거리를 신규 운영하는 등 농특산물 판매장을 확충했다. 누구나 경연행사에 참가해 삼토페스티벌의 전국 축제화를 도모한다. 삼토주제관 전시, 삼토가요제, 삼토노래자랑, 버스킹, 가마솥 비비밥 나눔행사, 떡메치기, 생명의 씨앗 나누기 행사, 읍면동 대항 연자방아돌리기, 전국 가족요리 경연대회, 삼토장사 선발대회, 짚풀공예, 낟가리 터널 소원지 부치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한다. 김인식 농촌지도자연합회장은 "농업인들이 하나가 되고 농촌과 도시가 교류하며 상생하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재수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원주삼토페스티벌은 농업을 테마로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관광형축제로 전국의 대표적 농촌문화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가 그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ss003@ekn.kr삼토페스티벌 리플렛(1) 삼토페스티벌 리플릿

원주시, 공사현장 펜스 전시회…지역 미술가 작품 전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 공사 현장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해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8일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착공해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건립 신축공사’ 현장(지정면 가곡리지) 공사 가림막에 공사 준공 시까지 미술 작품을 기획 전시한다. (사)한국미술협회 원주지부는 ‘공공체육시설 조성 공사 현장’과 ‘예술’의 만남을 위해 지역 미술가 작품 15점을 제공했다. 경관을 저해하는 공사 현장의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미술가의 작품을 홍보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김명래 시 체육과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삭막한 공사 현장’이라는 이미지가 깨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ss003@ekn.kr공사 현장 미관 개선 원주시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기업도시 복합센터 건립 신축공사 현장 가림막에 지역 미술가 작품 15점을 기획 전시하고 있다.

KB증권, 직원 이야기 담은 ‘팀마블’ 콘텐츠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KB증권은 자사의 온라인 서비스 관련 직원들이 일하는 방식이나 새로운 소식 등을 KB증권 블로그 내 ‘팀마블’ 메뉴에 공유하기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팀마블’은 ‘KB증권이 일하는 방식’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KB증권의 기업문화 소개와 온라인 서비스 기획·출시·마케팅부터 애로사항까지 직원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다. 월 1회, 3~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해 KB증권 공식 블로그 내 ‘팀마블’ 메뉴를 통해 매월 공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로 공개된 ‘오늘의 콕 1주년 기념, 1년간의 기록’ 에피소드에는 오늘의 콕 출시 이후부터 세대별로 인기 있는 콘텐츠와 콘텐츠를 소비하는 고객의 자산규모 등 고객을 분석한 자료를 공유했다. ‘오늘의 콕’은 건강한 금융 생활을 돕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매달 100여건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행하며 지금까지 총 1300여건의 콘텐츠가 발행됐다. ‘오늘의 콕’ 조회수는 지난달 말 기준 214만건을 돌파하기도 했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이번 ‘팀마블’ 콘텐츠 출시를 통해 KB증권이 추구하는 고객경험 중심의 일하는 방식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한다"며 "기업문화도 경쟁력인 시대인 만큼 KB증권 디지털 직군 모든 직원은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며 즐겁게 일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giryeong@ekn.krKB증권 팀마블 KB증권이 직원들의 이야기 담은 ‘팀마블’을 출시해 KB증권 블로그를 통해 매월 관련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KB증권

시흥시 국민신청실명제 연중운영…투명-신뢰행정↑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는 정책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시민이 관심 있거나 알고 싶은 사업을 신청하면 관계자 실명과 의견을 공개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주요 시정 현안 △30억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1억원 이상 연구용역 △다수 시민과 관련된 자치법규 제-개정 사항 등이다. 시흥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우편, 전자우편(이메일), 방문 등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내용 공개 여부는 정책실명제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공개가 결정되면 시흥시 누리집과 정보공개포털을 통해 공개된다. 시흥시는 2023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 사업 37개를 시흥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으며, 앞으로도 민선8기 주요시책 및 시민수혜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민 알권리를 보장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한다는 빙침이다. 한편 국민신청실명제와 관련된 세부사항은 시흥시 누리집 또는 시흥시 정책기획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시흥시 국민신청실명제 안내문 시흥시 국민신청실명제 안내문. 사진제공=시흥시

유진투자증권, 최대 1000만원 혜택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10월 31일까지 국내주식 투자자 대상으로 ‘가을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유진투자증권은 온라인 신규 고객 대상으로 최대 9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주민번호 기준 최초로 온라인 종합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1만원이 지급된다. 해당 고객이 계좌 개설 당월 국내주식 500만원 이상 거래(매수, 매도 합산 금액) 시 추가 3만원을, 계좌 개설 당월을 포함한 3개월 연속 월 1000만원 이상 거래 시 5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단 개설 당월 이벤트 신청 및 거래는 필수다. 또한 온라인 종합계좌 보유 고객 대상으로 국내주식 ‘순입금고’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혜택도 준비했다. 순입금고는 국내주식을 옮겨오거나 현금을 입금한 금액에서 주식 출고나 현금 출금을 제외한 금액이다. 세부 조건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순입금고 1000만원 이상 시 3만원, 3000만원 이상 시 5만원, 5000만원 이상 시 7만원, 1억원 이상 시 10만원, 3억원 이상 시 15만원, 5억원 이상 시 20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10억원 이상일 경우 10억원당 50만원씩 지급돼 이벤트 참가자들은 최대 1000만원(200억 순입금고 시)까지 받을 수 있다. 단 기간 내 이벤트 신청 및 1000만원 이상 국내주식 거래와 12월 17일까지 순입금고의 잔고 유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온라인 신규 계좌 개설 고객이 국내주식 순입금고 이벤트에도 참여 후 혜택 지급 조건을 충족할 경우, 신세계상품권 1만원권을 추가로 지급된다. 이외에도 매년 똑같은 추석 선물 대신 주식을 선물할 수 있도록 ‘추석맞이 주식선물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는 10월 31일까지 1주당 1만원 이상의 국내 또는 미국 주식을 유진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스마트챔피언을 통해 선물하면, 선착순 10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이 제공된다. suc@ekn.krclip20230908091146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10월 31일까지 국내주식 투자자 대상으로 ‘가을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NS홈쇼핑, 사회복지의 날 유공자 표창 받아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NS홈쇼핑은 지난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열린 기념식에서 두 번의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NS홈쇼핑은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성남시(시장 신상진), 서초구(구청장 전성수) 각 관에서 실시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인 감사패를 받았다. 성남시는 2017년부터 분당구 저소득 가정 학생 장학금 지원사업을 꾸준히 후원하고, 2011년부터 성남 지역아동센터의 교육환경 개선 및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사랑의 공부방’ 운영으로 임직원 자원 봉사를 펼쳐온 NS홈쇼핑에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또, NS홈쇼핑은 장애를 가진 청년들의 문화 예술 활동 지원활동으로 서초구립 ‘한우리 정보문화 센터’ 후원을 2017년부터 실시하며 서초구의 장애인 복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바 같은 날 열린 서초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 행사에서도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NS홈쇼핑은 성남 장애아동 공동생활가정 후원, 수정노인종합복지관 후원, 성남시와 함께 하는 환경의 날 행사 문화축제, 기초 소방시설 지원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지속적인 후원 및 지원을 이어왔다. 이상근 NS홈쇼핑 사회공헌위원장(이사)는 "NS홈쇼핑이 펼쳐온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사회복지의 날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을 두 번이나 받게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NS홈쇼핑은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r9028@ekn.krNS홈쇼핑 이상근 NS홈쇼핑 사회공헌위원장(오른쪽)이 지난 7일 성남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신상진 성남시 시장으로부터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을 받고 있다.

KG 모빌리티, 상품성 개선 ‘2024 토레스’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KG 모빌리티는 상품성을 개선한 연식 변경 모델 ‘2024 토레스’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기본 사양을 추가하고 라인업을 다양화한 게 특징이다. 토레스 5만대 판매를 기념해 △스마트 미러링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헤드램프 눈쌓임 방지 커버 지급 △인포콘 무상서비스 기간 5년 연장(기존 2년) 등 ‘토레스 고객 감사 캠페인’도 대대적으로 시행한다. ‘2024 토레스는 기존 T5 모델의 기본 사양에 옵션으로 운영하던 △오토 라이트 컨트롤 △우적 감지 와이퍼 △스마트 하이빔 △스마트 미러링 △스마트키 시스템 적용 등을 기본화했다. 가격은 55만원 내린 2797만원에 책정했다. T7 트림은 △동승석 파워 시트 △SUS 도어스커프 △스마트키 2개+디지털키 △3D 매쉬매트 △인포콘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2년→5년) 등을 기본 적용했다. 가격은 3174만원으로 인상하지 않았다. 토레스 밴(VAN)은 △개별소비세 5% 면제 △교육세 면제 △저렴한 세율의 취등록세(7%→5%) △연간 자동차세 2만8500원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격은 TV5 2627만원, TV7 2943만원이다. LPG 차량인 토레스 Bi-Fuel(바이퓨얼)의 가격은 TL5가 3127만원으로 55만원 내렸다. TL7은 기존과 동일한 3504만원이다. 토레스 고객 감사 캠페인은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17일간 KG 모빌리티 전국 310여 개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동시 실시한다. 이 기간 입고하는 토레스는 △에어컨·히터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및 보충 등 각종 오일상태 점검 △브레이크 상태 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상태 점검 △부동액 점검 및 보충 등 10개 항목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김동국 KG 모빌리티 서비스사업부 상무는 "토레스 5만여 구매 고객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랜 기간 KG 모빌리티를 믿고 묵묵히 기다려 주신 토레스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범석 KG 모빌리티 마케팅사업부 상무는 "상품 가치는 올리고 가격은 내린 ‘2024 토레스’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 구성을 다양하게 한 것이 특징"이라며 "기존 T5와 T7모델 외에도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밴(VAN), 경제성을 갖춘 Bi-Fuel(바이퓨얼), 스타일링 및 편의성, 안전성 등은 물론 가성비까지 강화한 리미티드 블랙 에디션에 이르기까지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yes@ekn.kr20230908_2024_토레스_1 KG 모빌리티 2024 토레스.

한국지멘스 ‘제10회 스마트 NC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지멘스는 디지털 인더스트리(DI) 부문에서 주최한 ‘제10회 지멘스 디지털 CNC 경진대회’ 시상식이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삼성역에 위치한 지멘스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체험 센터(KDEXc)에서 열렸다고 8일 밝혔다. 지멘스 디지털 CNC 경진대회는 지난달 24일 온라인 가상 플랫폼에서 진행됐다. 디지털 트윈 기반의 NC 프로그램인 ‘시누트레인(SINUTRAIN)’을 활용한 공작기계 가공 프로그래밍 대회이다. 2014년 처음 개최된 이후 해마다 공업계 특성학교 뿐만 아니라 비전공 일반계 학교 학생들의 신규 참가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50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지멘스 디지털 CNC 경진대회는 공작기계로 소재를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하는 프로그래밍 능력을 시험하는데 있어 객관식 시험 및 창의형 도면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공작기계 및 지멘스 관련 용어 및 개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설계 전반에 걸쳐 스스로 프로그래밍한 제품의 중요성을 인지하며 가공을 완료함으로써 다방면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총 1006명이 참가한 가운데, 20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멘스는 올해 대회를 맞이해 국내 정부 중앙 부처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용 노동부 장관상, 교육부 장관상, 국제기능올림픽위원회 한국위원회 회장상 등 입상자를 20명까지 확대했다. 최고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의 영광은 대학부 문기현 학생(부경대)과 박지훈 학생(광운대)에게 돌아갔다. 교육부 장관상은 고등부 염종인 학생(삼천포공고)과 김태민 학생(평택마이스터고)이 받았다. 티노 힐데브란트 한국지멘스 부사장 및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장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지멘스 디지털 CNC 경진대회는 지난 10년간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맞춤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며 "지멘스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더 많은 유망한 국내 인재들이 디지털화의 중요성을 깨닫고 미래 사회의 중심에 서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yes@ekn.kr7일 지멘스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체험 센터(KDEXc)에서 진행된 7일 지멘스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체험 센터(KDEXc)에서 진행된 ‘제10회 지멘스 스마트 NC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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