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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경기FTA통상진흥센터와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경기 화성시가 8일 경기FTA(자유무역협정)통상진흥센터와 ‘화성시 기업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과 강경식 경기FTA통상진흥센터장 등이 참석해,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등 수출 저변 확대 지원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사항은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FTA·통상교육 및 컨설팅 △해외마케팅 지원 △비관세 장벽·탄소국 경제 등 신통상 사업 지원 △수출 및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위한 저변 확대 △수출 관련 정보 공유 시스템 구축 등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경기도 내 수출 규모 1위 도시로서 중소기업의 해외수출 활성화에 주력해왔다"며 "이번 협약 체결은 물론 앞으로도 수출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수출경쟁력을 강화해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화성시수출업무지원센터, 화성산업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을 통해 수출물류비 지원,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등 관내 기업들의 수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08142655 정명근 화성시장(좌)이 8일 강경식 경기FTA통상진흥센터장(우)이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BTS 정국 ‘세븐’ 뮤비, 유튜브 조회수 공개 55일 만에 2억 뷰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데뷔곡 ‘세븐’(Seven)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조회수 2억 건을 돌파했다. 8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전날 오후 4시47분께 ‘세븐’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가 2억 뷰를 넘겼다"고 밝혔다. 7월14일 공개하고 55일만의 기록이다. ‘세븐’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3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누렸다.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는 7주 연속 1위에 올랐고,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발표한 ‘올여름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노래’ 3위을 차지하기도 했다. 또 이 곡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열리는 ‘2023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MTV VMA)에서 ‘송 오브 서머’ 부문 후보에 지명됐다. 한편 정국은 23일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2023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 데뷔곡 ‘세븐’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가 2억 건을 돌파했다.빅히트뮤직

클라스가 다른 임영웅, 콘서트 예매 전용 상담 전화 개설 ‘최초’

가수 임영웅의 높은 인기가 전국투어 콘서트 예매를 앞두고 다시 한번 증명됐다. 예매업체 인터파크 티켓은 14일 오후 8시 오픈하는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2023 아임 히어로(IM HERO) - 서울’ 예매를 위해 사상 최초로 전용 상담 전화를 개설했다. 지난해 ‘피켓팅’으로 불릴 만큼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올해에도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 일반 상담 전화와는 별개로 임영웅의 서울 콘서트 예매만을 위해 별개로 마련됐다. 또 임영웅의 팬덤 연령층이 상대적으로 높아서 좀 더 자세한 설명과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것도 전용 상담 전화 개설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임영웅은 내달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6일 동안 공연을 열고 ‘2023 아임 히어로’에 본격 돌입한다. 이어 대구, 부산, 대전, 광주를 돌며 팬들과 만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트로트가수 임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 예매 전용 상담 전화가 최초로 개설됐다.물고기뮤직

다크 판타지 사냥 MMORPG게임 ‘위쳐M: 어둠의 우화’ 8일 사전예약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고라파덕게임즈가 발행한 다크 판타지 사냥 테마의 MMORPG 모바일 게임 ‘위쳐M: 어둠의 우화’ 사전 예약이 8일 시작되었다. 게임은 혼돈의 몬스터가 지배하는 이 세상에 아주 오랫동안 사라졌었던 헌터 조직이 다시 모습을 드러냈고 사악한 존재들을 물리치기 위해 끝없는 살육을 벌이고 있다는 배경으로 설정되어 있다. 하지만 도대체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인지 모르는 상황이다. 각자의 입장이 혼란스럽게 섞여있는 혼돈의 세계에서 다들 결국 자신의 신념을 위해 싸우게 될 것이다. 이 게임에 참여하는 유저는 훌륭한 헌터로 성장하기 위해 궁수, 법사, 검희, 대검, 암살자 중 직업을 선택 해야 한다. 또한 게임은 독창적인 변신 모드를 자랑한다. 변신 후 유저는 더 많은 체력과 더 높은 스피드, 전투력을 보유하며 스피디한 캐릭터 육성 및 놀라운 확률로 드롭되는 장비를 마음껏 즐기며 에픽 레벨 보스를 처치하게 될 것이다. 사전 예약 유저들에 대한 혜택도 풍부하다. 예약 완료 시 2000만 골드 및 특별 한정 아이템인 호화 이동수단 적염마 및 헌터 전용 패키지를 획득한다. 사전 예약자에 대한 혜택은 게임 아이템 보상에서 끝나지 않고 예약 인원수 100만 달성 시 추첨을 통해 SWITCH 게임기와 에어팟 프로 2세대 블루투스 이어폰을 비롯해 1만 원 상당의 CU 편의점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까지 증정한다. 정식 출시일 및 더 많은 관련 뉴스와 콘텐츠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 "시민 80% 도시공사 설립에 찬성"

경기 오산시가 8일 오산도시공사 설립에 대한 시민 의견조사에서 80%에 육박하는 ‘찬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도시공사 전환이 지역 현안에 맞는 도시개발을 이끄는 공기업이 될 것이라 공감하고 계신 것"이라며 "제278회 임시회에서 꼭 통과돼 도시공사 전환에 청신호가 켜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오산시 시설관리공단의 도시공사 전환 타당성 연구 용역 진행 과정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관련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이 여론조사는 자동응답시스템(ARS) 형태의 조사가 아닌, 조사원들이 직접 관내 6개 행정동을 방문해 대면 조사하는 형태로 내실있게 진행됐다. 이 조사에서 도시공사 전환에 찬성한다는 의견은 79.4%로 압도적인 결과가 나왔다. 도시공사 전환에 찬성하는 이유로는 현안에 맞는 개발사업 추진 가능이 35.9%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 뒤를 이어 △지역 균형발전 도모(26.5%) △개발사업에 따른 이익 및 재투자(19.4%) △지역경제 활성화(18.2%) 순이었다. 오산시 관계자는 "도시공사 전환에 대한 필요성에 있어서는 시민 여론과 시의 의견이 일맥상통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시공사 전환 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안을 묻는 질문에도 도시개발사업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40%로 압도적 우위를 드러냈다. 시는 오산시 내 도시개발 전담기관 필요성에 대한 인식 조사도 병행했으며 해당 조사에서 전담기관의 필요성은 96%(매우 필요하다 30.4%, 약간 필요하다 65.6%)를 기록했다. 다만, 소수 반대 여론에서는 방만 경영 우려, 부실경영 등으로 인한 재정 낭비 우려 등이 제기되기도 했다. 오산시는 이와 관련 초기 안정성을 위해 인원을 최소인력으로 구성할 것이며 적정한 사업 규모와 자본 건전성 유지를 제1과제로 삼아 운영할 예정임을 명확히 했다. 시는 아울러 비슷한 규모의 의왕시, 시흥시의 도시공사 성공사례를 길잡이로 삼아 안정감 있는 도시공사 전환 과정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여론조사는 오산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4.38%이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오산시 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사진제공=오산시 clip20230908140210 이권재 오산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정지호 신한펀드파트너스 사장, 마약 근절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정지호 신한펀드파트너스 사장이 8일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경찰청, 한국마약퇴치본부, 식품의약품안전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캠페인이다. 전 국민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려 마약 중독과 관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 캠페인은 노 엑시트 메시지가 담긴 이미지와 함께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올리면서 캠페인에 동참할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지호 사장은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사장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박승원 광명시장과 한두희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정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 중독에 대한 위험성이 널리 알려져, 마약 관련 사건사고가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sk@ekn.kr정지호 신한펀드파트너스 사장이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

뉴욕버거, KBS2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장소협찬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수제버거 프랜차이즈 뉴욕버거가 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 장소협찬을 했다고 8일 전했다. 이번 드라마 협찬지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뉴욕버거를 알리고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장소 협찬 지원을 했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KBS 2TV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48회(극본 조정주/연출 한준서)에서 송송이(민채은 분)는 딸 오수겸(정서연 분)에게 과거 잘못을 사과했다.송이(민채은)와 딸 수겸(정서연) 모녀가 햄버거를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장소로 뉴욕버거가 나왔으며 딸 수겸이 햄버거를 먹는 장면이 노출되었다. KBS2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는 배 속 아기 ‘진짜’를 둘러싼 미혼모와 비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 이야기로 임신, 출산, 육아를 통해 ‘애벤져스’로 거듭나는 이들 가족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휴머니즘 가족 드라마다. 주식회사 수혁 송명섭 대표는 “수준 높은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매사에 노력하고 연구할 것” 이라며 모든 구성원이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쌍방향 조직문화를 구축해 타사와 차별화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전했다.

NH농협은행, 녹색금융 특화 ‘탄소감축선도기업론’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NH농협은행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이차보전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녹색금융 활성화 특화상품인 ‘NH탄소감축선도기업론’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NH탄소감축선도기업론은 온실가스 감축시설 투자자금이 필요한 기업을 지원하는 저금리 대출 상품이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이차보전을 받는다. 또 은행권 최대 우대금리(2.3~3.2%)를 제공하며,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기업 지원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 계획서에 대한 외부 검증기관 평가수수료도 전액 부담한다.대출한도는 40억∼5000억원이다. 기업규모와 온실가스 감축율에 따라 우대금리를 차등 적용하며 기업 규모가 작고 온실가스 감축량이 많을 수록 더 높은 우대금리를 지원한다. 이석용 농협은행장은 "농업·농촌에 기반을 둔 농협이 녹색금융 리더라는 사명감을 갖고, 탄소중립 실천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해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dsk@ekn.krNH농협은행.

공진원, 자카르타에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통문화 해외거점 조성사업 ‘2023 한국 전통문화 페스티벌: THAT’S KOREA’ 행사의 일환으로, 자카르타 대표 복합 문화 공간인 ‘디아로구에(DIA.LO.GUE)’에서 기획전 ‘THAT’S KOREA: 시각적 질서, 색’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10일까지 문화예술공간 디아로구에(DIA.LO.GUE)에서 열리는 기획전 ‘시각적 질서, 색’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탄생한 전통 생활공예 작품과 그 문화적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전시다. 전시에는 한국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장인의 작품과 세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공예가들의 새로운 창작품 120점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6일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의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초청 행사가 진행했으며, 9월 7일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전통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를 초청해 ‘전통문화의 현대적 활용방안’을 주제로 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밖에 전시 기간 중에는 현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 전통매듭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공진원의 김태완 전통생활문화본부장은 “이번 전시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간직하고 있는 가치있는 장인의 전통기술과 정신이 시대를 함께 살고 있는 우리를 위해 어떤 가치로 존재하고 있는지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양국 문화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만나 소통하며 더욱 적극적인 교류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문체부와 공진원은 9월 한 달간 자카르타의 주요 거점에서 다양한 전통문화행사를 펼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코리아360’에 펼쳐낸 기획전시와 가상현실 VR체험,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디아로구에'에서 선보이고 있는 ‘시각적 질서, 색’ 전시, 센트럴파크몰에서 운영되고 있는 ‘한식문화 팝업스토어’ 등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도네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도서전에 주빈국으로 초청돼 ‘시각적 질서, 색’을 순회전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보령시, 천수만 관광휴양지에 친환경 모노레일 구축

보령시는 민간투자 유치를 통한 친환경 모노레일 설치로 천수만 내륙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시는 8일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박용철 마운틴트램(주) 대표이사, 서광모 이엠티씨(주) 대표이사, 이우영 천수만 관광휴양지(주)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천수만 관광휴양지 내 친환경 모노레일 설치와 관련해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해당 사업은 천북면 장은리 천수만 관광휴양지 일원에 610m 길이의 모노레일과 2개 정거장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투자 규모는 22억 원이다.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마운틴트램(주)는 모노레일 설치 업무를 맡았으며, 이엠티씨(주)는 기본 설계 및 운영시스템 설치 업무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천수만 관광휴양지(주)는 노선 부지를 현물 투자하는 등 투자지역의 협조에 관한 업무를 하며, 시는 사업에 대한 행정절차 및 홍보 업무를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천수만 관광휴양지 인근에 있는 천북굴단지와 천수만 해변 트레킹코스 ‘천북 굴 따라 길’과 함께 보령시 내륙관광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령=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1.투자협약 체결식 시는 8일 김동일 시장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모노레일 설치와 관련 투자 협약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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