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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발표회 개최

예천군은 12일 오후 3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발표회’를 개최했다. 총 5개 팀 27명의 젊은 MZ세대 공직자로 구성된 혁신 주니어보드는 지난 5월부터 전문 교수진의 지도를 받으며 새로운 사업과제 발굴과 계획서 작성, 조직문화 개선 혁신 활동 및 군수와의 소통 등 군정 발전을 위한 활동을 했다. 이날 혁신 주니어보드는 예천군 MZ세대의 창의적 아이디어, 조직문화 혁신, 청렴 공직사회를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팀별 및 개인별로 새로운 정책 과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 주제로 ‘예천형 스마트 건강 경로당 구축’, ‘뉴트로 힐링 빌리지 사업’, ‘예천 최초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 ‘명품환경교육 실현을 위한 지역환경교육센터 운영’, ‘CONNECTION 예천!!’ 등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다. 이번에 발표된 정책들은 향후 해당 부서에 공유해 각종 공모사업 대응과 군정 시책을 위한 아이디어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군정 발전을 위해 혁신 주니어보드 단원들의 참신하고 도전적인 정책 아이디어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계속 발굴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천=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혁신주니어보드 발표회 개최 예천군은 혁신 주니어보드 발표회를 개최 햇다.(제공-예천군)

여기어때, 인천 숙소 최대 30% 할인..."인천 관광의 매력 높인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인천 지역의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다음달 12일까지 인천 소재의 숙소와 지역 관광 상품권인 ‘인천투어패스’ 등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다음달 12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발급으로 인천 지역의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에 쓸 수 있는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발급한 쿠폰은 최대 5만원까지 할인 가능하고, 당일 자정까지 사용해야 한다. 쿠폰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 익일 다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체크인 기간은 11월 20일 이내로 설정할 수 있다. 인천 지역의 인기 관광지를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인천투어패스’도 1만원 이상 상품에 한하여 5,000원 할인한다. 인천투어패스는 인천의 주요 관광지는 물론 유명한 카페와 맛집, 액티비티 등 다양한 시설을 정해진 시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관광 패스이다. 이호근 여기어때 마케팅실장은 "황금연휴를 앞두고 국내 관광이 더욱 활발해 지도록 여러 지자체와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지역의 숙박 뿐 아니라 인근의 관광지나 명소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들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34

하루틴, 실속형 ‘리포좀 비타민C 패밀리팩’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건강 브랜드 하루틴이 리포좀 비타민C의 대용량 버전 ‘리포좀 비타민C 패밀리팩’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루틴 리포좀 비타민C는 국내 건강기능식품으로는 최초(22년 7월 건강기능식품 품목신고 기준)로 리포좀 공법을 적용했다. 리포좀 제형기술 적용으로 높은 흡수율을 자랑한다. 그동안 하루틴 리포좀 비타민C 3개월분의 틴케이스 제품과 단상자 형태의 1개월분 구성으로 나누어져 판매되었는데,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대용량의 ‘패밀리팩’ 상품으로 출시됐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패밀리팩은 총 200정으로 구성되어있다. 기존 리포좀 비타민C의 PTP는 6정으로 되어있었으나 패밀리팩은 1개의 PTP 당 10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인 또는 온가족이 먹는 제품으로 구입 시 리필용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불필요한 포장을 없앴다. 1일 1정의 총 200일분으로 약 7개월분에 속하는 용량이며, 2인 가족 구성원이 함께 먹을 경우 3개월 가량 섭취할 수 있는 용량이다. 특히 하루틴 리포좀 비타민C는 리포좀 제형 기술을 보유한 미국 원료사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 미국산 프리미엄 비타민C 원료를 사용했으며 하루틴 건강루틴연구소‘와 ’우리그린사이언스‘가 함께 개발 및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걸친 ’리포좀 에이비맥스(Liposome ab:MAX)‘ 원료를 사용했다. 하루틴 브랜드 담당자는 "하루틴 리포좀 비타민C 스틱에 이어 패밀리팩까지 2개의 제품 모두 고객 의견을 귀담아 듣고 출시로 이어진 케이스다"며 "실속있는 제품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만족도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하루틴 스마트 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235234

안동시 ‘제1기 안동시 도시재생 서포터즈’ 발대

안동의 도시재생사업을 전방위로 홍보할 ‘제1기 안동시 도시재생 서포터즈’가 8일 발대식을 가졌다.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도시재생 서포터즈를 모집·운영해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로 재생사업에 동력을 더할 수 있도록 새로운 소통의 창구를 마련했다.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도시재생사업에 관련된 카드뉴스, 동영상 제작 및 SNS 소통 등 다양한 활동으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도와 이해도를 제고한다. 안동시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뿐만 아니라 타 지역의 재생사업 사례 등도 홍보해 시민들과 교감의 폭을 한층 넓혀나갈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7명의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 활동 일정 안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기초강의 등을 진행했다. 7명의 서포터즈는 활동과정에서 도시재생 기본교육을 포함한 카드뉴스 제작, 동영상 편집기법, 인터뷰/소식지 제작 방법 등 역량강화 교육을 거쳐 오는 11월 17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우병식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젊고 감각적인 지역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접목한 홍보를 통해 안동시의 재생사업이 특색있고 지속가능한 재생사례로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제1기 안동시 도시재생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제1기 안동시 도시재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 했다.(제공-안동시)

인천시, 15일 철도노조 총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인천시가 오는 15일 예고된 철도노조 총파업에 대비한 비상 수송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한국철도공사의 열차 운행 차질 등으로 발생 되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가능 교통수단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앞서 철도노조는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전 9시까지 총파업을 예고한 적인 있다. 한국철도공사가 운행하는 인천 시내 노선은 경인선(인천역~부개역)과 수인선(인천역∼소래포구역)으로 시는 철도 운행 감축 대비해 서울지하철 7호선 증회와 시내·광역버스 등 대체 가능 교통수단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인천 시외 구간 수송대책으로는 철도파업으로 인한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교통공사와 협의해 오는 15일과 18일 출근 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지하철 7호선 상·하선 운행을 각각 2회씩 증회운영키로 했다. 또한 경인선 3개 역(주안, 동암, 부평역)과 수인선 주요 환승역, 이용객이 많은 역을 선정(인천, 인하대, 원인재, 논현역)해 철도 운행률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전세버스를 투입(2개 노선 20대 총 20회 운행 예정)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출퇴근시간대 혼잡도 개선을 위해 6개 노선(11대)에 투입중인 전세버스를 활용, 파업상황시 인천~서울지역 이동 수요 증가에 따라 광역버스에 가중될 수 있는 혼잡도를 완화할 계획이다. 인천 시내 구간 수송대책은 213개 노선 2,204대를 운영 중인 시내버스를 철도파업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출퇴근 시간대 혼잡 방지를 위해 첨두/비첨두 시간대에 배차간격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출·퇴근 시간대에 노선별 1~2회 증회 운영할 예정이다. 시내버스 예비차량(최대 135대)의 주요 역 추가 운행 등은 총파업 추이에 따라 추가 조치할 예정이며 승용차 요일제도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한시적으로 해제할 예정이다. 인천지하철 1, 2호선은 정상 운행하고 막차시간은 코레일 열차와 연계해 조정할 계획이며, 시 자체 비상 수송대책 상황실은 파업 하루 전인 이날부터 파업 종료시까지 24시간 운영하며 시민불편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4개조 10명으로 부평역 등 현장 상황을 출근시간대에 점검한다. 김준성 시 교통국장은 "철도파업시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대중교통 특별 수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사본 -AS3FF2 인천시청 전경 사진제공=인천시

경북도, 재난 예방과 도민 안전 위한 선제적 점검 총력

경북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가을철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9.12~10.31일까지 50일간 진행된다. 지난달 27일 발생했던 포항 죽도시장 공영주차장 1톤 트럭 추락사고(부상 12명)와 같이 주차장 시설의 안전뿐만 아니라 이용객 증가로 사고에 취약할 수 있는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여부를 점검한다. 대상 시설은 주차장 시설, 여객자동차터미널, 물류창고, 유도선, 지역축제, 공연관람시설, 전통시장, 대형판매시설, 농산물도매시장 등 취약시설 349개소이다. 점검 방식은 도 표본점검을 병행하되 시군 및 전기·가스·소방 등 안전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며, 안전관리 실태와 현실성 있는 비상 대응체계 확립 여부 등 시설 특성과 여건에 따른 맞춤형 점검을 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도출된 문제점은 즉시 현장에서 조치해 조기에 위험 요인을 차단하는 한편,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 사회적으로 잦은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불안감이 높은 시기에, 이용자가 많은 취약시설을 사전에 개선해 단 한 건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재난취약시설(소방시설)안전점검 재난취약시설(소방시설)안전점검을 하고 있다.(제공-경북도)

원강수 원주시장, 추수철 농촌일손돕기 팔 걷어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강수 원주시장은 12일 농촌지도자원주시염합회 과제 포장(흥업리 1383-2, 0.5ha)에서 벼 수확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농촌지도자 과제포장은 회원 간 협동심을 배양하고 선진 영농 기술 도입을 통해 과학 영농을 선도하는 학습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장을 찾은 원 시장은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농가가 느끼고 있는 애로사항 청취로 민생을 살피는 한편, 직접 벼 수확 농기계인 콤바인을 운전하고 추수에 나서는 등 일손을 보태며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원 시장은 "잦은 이상기후와 기상재해 등 어려운 여건에도 힘써주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농작업으로 안전사고 없이 수확이 잘 마무리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를 전했다. ess003@ekn.kr흥업면 벼 수확행사 (21) 원강수 원주시장이 12일 흥업면 벼 수확현장을 찾았다.

경북도,

경북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소비촉진과 지역 내수경기 활력 제고를 위해 대한민국 동행축제와 연계한 ‘경북세일페스타 추석 명절 특판전’ 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북세일페스타 추석 명절 특판전은 온라인 유통채널 11개사(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 SSG.닷컴, 11번가, 인터파크, 오아시스, 네이버, 자연이랑)에서 진행하며 채널별 경북제품 전용관을 개설해 오는 30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특판전에는 도내 중소기업 2000여 개사가 참여하여 건강기능식품, 제수용품, 선물세트 등 5000여 개의 다양한 제품에 대해 최대 3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 대한민국 동행축제’와 연계해 소비 붐 조성과 함께 추석 물가 안정을 도모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 제품의 구매 방법은 검색엔진 네이버, 다음, 구글 검색창에서 ‘경북세일페스타’를 검색해 최상단에 노출된 ‘경북세일페스타’ 공식홈페이지 링크에 접속하거나, 인터넷창에 바로 접속해 각 채널 배너 클릭 후 기획전 페이지 내에 진열된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할인쿠폰은 채널별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구매를 서둘러야 한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추석 특판전은 온라인 유통채널 11개사와 동행축제까지 연계해서 대규모로 추진하는 만큼 경북제품 소비 촉진 분위기 조성과 함께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세일페스타 추석 특별 기획전포스터 경북세일페스타 추석 특별 기획전포스터(제공-경북도)

국제유가↑…8월 수입·수출물가 1년5개월 만에 최대폭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수출·수입 제품 물가가 1년 5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를 보면 8월 기준 수입물가지수(원화 기준 잠정치·2015년=100)는 135.96으로 전월(130.21) 대비 4.4% 상승했다. 수입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7월(0.2%) 상승 전환한 후 두 달 연속 올랐다. 상승 폭은 지난해 3월(7.6%) 이후 가장 컸다. 단 1년 전에 비해서는 9.0% 떨어졌다. 수입 물가 중 원재료는 광산품(7.9%)을 중심으로 7.2% 올랐다. 중간재는 석탄·석유제품(13.7%), 화학제품(1.8%) 등이 오르며 3.7% 상승했다. 전월 대비 자본재는 1.6%, 소비재는 1.9% 각각 올랐다. 세부품목 중에서는 벙커C유(17.8%), 원유(10.2%), 나프타(9.5%), 과일(6.0%), 메탄올(5.7%) 등의 상승 폭이 컸다. 한은 관계자는 "산유국 감산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광산품, 석탄·석유제품 등이 많이 올랐다"고 했다. 국제유가는 7월 평균 80.45달러(두바이유·배럴당)에서 8월 86.46달러로 7.5% 올랐다. 환율효과를 제한한 계약통화 기준 수입 물가는 전월 대비 2.2% 상승했다. 지난달 원/달러 평균환율은 1318.47원으로 전월(1286.30원) 대비 2.5% 올랐다. 8월 기준 수출물가지수는 117.52로 전월(112.81)보다 4.2% 상승했다. 수출물가지수도 7월(0.1%)에 이어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지난해 3월(6.2%)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품목별로 보면 농림수산품은 전월 대비 1.0% 하락한 반면 공산품은 4.2% 상승했다. 공산품 중 석탄·석유제품이 15.4% 올라 수출물가를 높였다. 화학제품(3.9%), 컴퓨터·전자·광학기기(2.6%), 운송장비(2.2%) 등도 올랐다. 세부품목 중에서는 제트유(22.1%), 경유(19.7%), 벤젠(13.3%), 휘발유(11.1%), 자일렌(6.4%) 등의 상승 폭이 컸다. 환율효과를 제한한 계약통화 기준 수출 물가는 전월 대비 1.9% 높아졌다. dsk@ekn.kr수입물가 수입물가지수.(자료=한국은행)

농협중앙회 경북검사국, 농·축협 하나로마트 식품안전 특별점검

농협중앙회 경북검사국은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농·축협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11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유통기한 경과 및 변조 제품 유무, 원산지 표기 적정 여부와 식품 안전관리자 지정 운영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실시된다. 임동준 국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농협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식품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상시점검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하나로마트의 신뢰도를 높이고,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농협중앙회 경북검사국 식품안전 특별점검 실시 농협중앙회 경북검사국이 추석 명절 도내 농·축협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 한다.(제공-농협중앙회 경북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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